| 양장이라서 꽤 들고 다기기가 불편하고 좀 무거워요,, 그래도 양장이니깐 마법사의돌1 읽고 2다시 찾을 경우가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전 밖에서 주로 읽는데요 양장 아닌거 읽을때 마법사의 돌1 읽고 2읽으려고 하는데 2를 안들고와서 결국 집까지 다시가서 읽었거든요 그런 불편한점이 없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런점에서 무거운 양장책을 다시 펴보게 되네요, 사시려는 분들중 저처럼 밖에서 뭐 학교 자습시간, 집 밖에서 보내는 짜투리시간에 읽을실뿐은 이 양장책을 사시고요~ 아님 집에서 많이 읽으시거나 무거운거 들고 다니길 싫어하시는 분은 이거 말고 그냥 따로 되어 있는책이 좋답니다, 고르시는 분의 자유 이지만 전 이 양장을 권하는게 좋을 듯하네요,, 잃지 마세요 전 밖에서 자주 읽어서 양장을 좋아하는거 랍니다, 밖에서 자주 읽는 분들에게는 양장이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속독 하시는 분들 있죠~ 그 분들은요 한번 책잡으면 다른책 가지로 가지말고 바로 읽는거 좋아하시는 거 같드라고요(제가 속독을 함,,) 그런 분들 사시거나 그런분들께 선물하시는데에는 양장이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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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있었을 법한 오래된 마법 이야기나 미래에 있을 법한 공상과학 이야기를 어릴 때는 무척 좋아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이고, 하루하루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현재에서 그런 이야기들은 그저 사치가 아닐까?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관심 분야나 읽는 책들도 현실을 반영한 책들이 자리를 차지했다.
어느 날 자기계발서를 읽다가 발견한 하나의 단어 '어둠의 마법 방어술'이란 것에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는 이 마법을 가지고 비유를 들어 설명하고 있었다. 지금의 시대에 마법이라니 이 무슨 얘기일까? 무척 낯설었다. '해리포터...'라는 판타지 소설에서 등장하는 단어였다. 도대체 이 책이 저자의 책에도 등장할 만큼 왜 그렇게 유명한 걸까? 호기심에 책을 펼쳐 들었다.
한참 동안이나 어두운 벽장 속에 누워 있으면서, 해리는 시계라도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 그는 지금이 몇시인지 혹은 더즐리 부부가 잠이 들었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1권 50p 정말 불쌍했다. 해리는 부모가 죽고 그의 유일한 친척인 페투니아 이모와 버논 이모부 집에 맡겨졌다. 이후 갖은 멸시와 학대 그리고 모욕을 당하며 계단 밑 벽장에서 불우한 시절을 보낸다. 무려 10년 동안이나. 비좁고 어두운 벽장을 상상해 볼 수 있을까? 어둡다 못해 캄캄하고, 비좁다 못해 움직임조차 불편한 그곳이 정말 싫지 않았을까? 해리에는 익숙해졌을지 모르겠지만, 그곳은 다른 한편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은 끔찍한 곳이 아니었을까?
창문 밖으로 날아가는 듯이 집들이 휙휙 지나갔다. 해리는 행복해서 날아갈 것 같았다. 앞일이 어떻게 될지는 몰랐지만, 어쨌든 여태까지 살아왔던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 1권 144p 해리는 얼마나 기뻤을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모와 이모부 집을 떠나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곳으로 간다는 것만으로도. 최소한 지금까지의 삶보다는 더 나은 삶으로 해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었다. 창문 밖으로 날아가는 듯이 휙휙 지나가는 집들처럼 그동안 받은 멸시와 학대 그리고 모욕은 지나가버리고, 이제 입학하게 될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는 더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다. 호그와트 마법학교 교장이며 최고의 마법사인 알버스 덤블도어가 부모를 모두 잃은 아기 해리를 왜 이모와 이모부 집에 맡겼는지 조금은 알 것도 같았다. 해리에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불우한 시기였겠지만, 오히려 그 시기는 해리를 더욱 내면적으로 강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자신이 그 유명한 볼드모트를 사라지게 만든 장본인이었으니, 어릴 때부터 그런 사실을 듣고 존경받으며 자랐다면 우쭐해지고 교만해졌을 것이다. 해리는 거울 앞 마룻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해리가 여기에서 가족과 밤새도록 함께 지내는 걸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것도. 2권 77p
우연히 들어가게 된 방에서 해리는 소망의 거울을 발견한다. 그 거울은 거울을 바라보는 사람의 소망을 보여준다. 해리는 가족이 너무나 그리웠을 것이다. 아빠와 엄마가 무척 보고 싶었을 것이다.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고, 불우한 시절을 보냈기에 더욱 그랬을 것이다. 거울에서 부모를 만난 해리가 그 거울을 떠날 수 없었던 것은 그랬기 때문이 아닐까?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또 얼마나 그리웠을까? 더 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그 자리에 머물러 있고 싶었을 것이다.
난 어둠의 세계로는 절대로 가지 않을테니까! 난 반드시 오늘 밤 저 지하실 문을 통과할 거야. 너희가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어. 절대로 날 막자는 못해! 볼드모트는 내 부모님을 죽였어,생각 안 나? 2권 156p 볼드모트는 마법사의 돌을 이용해서 다시 힘을 얻고 부활하려고 한다. 그 돌은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지하실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었다. 하지만 볼드모트는 누군가의 몸을 빌려 그 돌을 얻기 위해 지하실로 내려가고, 이를 알게 된 해리와 그의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는 그를 막기 위해 그 뒤를 쫓는다. 해리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을까? 모두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볼드모트라는 존재에 대항하기 위해 기꺼이 지하실로 내려가려고 한다. 단순히 부모님을 죽인 원수이기에 복수심에 불타서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강력한 악의 힘을 경험해 본 해리였기에 더욱 어둠의 세계와 악을 멀리하고 싶었을 것이다. 설령 목숨을 잃는다고 하더라도. 눈에 보이는 흔적도 아니지만...... 그렇게 깊은 사랑은,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람이 죽는다 해도, 우릴 영원히 보호해 준단다. 그러한 흔적은 네 몸 전체에 담겨 있지. 2권 195p 마법사의 돌을 지키기 위해 마법 학교 교수들이 걸어놓은 마법들을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는 용기와 지혜 그리고 우정으로 함께 하나씩 깨뜨려 나간다. 마지막 방에 도착한 해리는 그곳에서 뜻밖의 인물을 만난다. 볼드모트의 숙주는 스네이프 교수라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퀴렐 교수였다. 반전이었다. 퀴렐 교수는 해리를 없애려고 하지만 해리의 몸에 손이 닿으려고 하면 고통을 느끼며 괴로워했다.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며 해리를 만지지 못했던 이유는 해리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버렸던 어머니의 강력한 사랑이 해리에 독특한 흔적을 남겼고, 퀴렐은 아니 볼드모트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이 세상에 부모의 사랑보다 더 깊은, 더 강력한 사랑이 또 있을까? 누군가의 목숨을 대신해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사랑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 사랑은 그 사랑을 받는 사람에게 강한 흔적을 남기고, 그 사람을 보호해준다는 그 말이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1학년을 마치고 방학이 되어 집으로 돌아가게 된 해리는 분명 예전의 해리가 아닐 것이다. 다시 멸시와 학대와 모욕이 이어진다해도 더는 해리를 불우한 시절로 돌아가게 하지 못할 것이다. 이모부와 이모 그리고 두들리는 예전 그대로이고, 사는 집도 그대로이지만, 해리는 한층 성숙했고 강해졌으며 더는 그런 환경에 좌지우지 되지 않을 것이니까. 나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해리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 속에 감동과 교훈이 있었고, 무엇보다 푹 빠질 정도의 재미가 있었다. 밤잠을 설치며 순식간에 읽어나갔다. 그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견딜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마법이나 공상을 좋아하던 어린시절의 나 자신으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컴퓨터게임에 빠진 아이를 책벌레로 만든 책!'이란 타이틀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을 읽어보지도 않고 미리 그저 아이들이나 읽는 판타지 동화 정도쯤으로 치부해버린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2권이 무척 기대된다. 해리는 어떻게 마법 학교 2학년을 보낼까?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볼드모트는 또 누구의 몸을 빌려 해리에 다가올까? 해리는 얼마나 더 성장할까? 해리의 다음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진다. 책을 모두 다 읽고 나면 영화를 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무척 재미있겠다.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장면들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또한 기대가 된다. |
| 해리포터가 한창 인기가 있었을때, 난 이 책은 어린이용이라 생각해서 안 읽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야 영화로 개봉되었고, 해리포터 1,2편을 영화로 본 후에야 비로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는분이 읽어보라고 빌려주셔서 겨우 읽게 되었었다. 이미 영화로 내용을 아는지라 굳이 볼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원작의 내용이 궁금키도하고 누군가는 영화보다는 원작이 더 좋았다고 이야기도 했었던타라 한번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확실히 책이 영화보다 훨씬 낫았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어서 결국 다른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매편마다 스토리라인은 비슷하게 진행되지만 그 스토리안의 에피소드들은 참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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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단행본으로 여기저기서 빌려 봤던 책..내 돈 주고 사기에는 웬지 돈이 아까울것 같았는데.. 5년이 지난 지금 반찬값이라도 아껴야 할 주부가 거금을 주고 양장본을 책장에 진열했다..양장이라 좀 보기엔 무겁지만 그래도 맘은 뿌듯함..ㅋ 처음엔 갖고 싶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아이에게 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아들이 보고 나서 아들의 생각을 듣으면서 그 상상력을 공유하는 친구같은 엄마 역할이 하고 싶었나보다..아들이 얼렁 커야 할텐데...ㅋ
5년이 지난후에 다시 읽기 시작한다.. 신선하다..그땐 뭐에 시간이 쫓겨 이름도 해그리드,헤드위그를 헤깔려 하면서 읽었는데...지금은 책에 집중하면서 그 사항을 그려보면서 읽어본다. 재밌다는 생각에..이런 생각을 할수 있다는 생각에 작가의 상상력이 부러워진다.
해리포터의 1권인 마법사의 돌은 해리가 마법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준다. 이모부부랑 사촌인 두들리에게 구박을 당하면서도 웬지 꿈을 잃지 않는 꿋꿋함도 보이는 해리..자기가 마법사이고 그리고 유명한 사람이라는걸 알아 가면서도 결코 그 명성에 헛되이 동화되어 자만심에 빠지는 해리가 아니라 차근 차근 배우는 자세에 겸손함을 갖춘 해리가 멋찌다..우정과 의리가 강해보이는 꼬마 마법사.. 두려움에 떨면서도 정의를 생각하는 그 마음가짐... 우리 아들도 고난이 생기더라도 이렇게 해리처럼 꿋꿋하게 헤쳐 나가는 사람이기를 바래보면서...
작가에게 고맙다.. 웃게 만드는 그 상상력을 공감하게 해줘서.... |
| 양장으로 읽은것은 아니지만, 다른사람들이 하도 양장이 좋다길래 하나 샀다가 들고 다니지도 못하고 그냥 읽고 만 있습니다. 어쨋든 정말 상상의 나래에 들어가도록?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죠. 해리포터 점점 익을수록 빠져 들어가는 책인것 같아요. 1권보다 2권이 2권보다 3권이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재밌어지는것 같아요. 하지만 영화로 만들어진 점에 대해서는 좀 실망감이 큽니다.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도 없어진게 많구요. 좀 실망이 있기는 하지만 책에서 느끼지 못한 흥미로움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상상을 더 할수 있는 그래픽을 가미해서 좋았구요. |
| 나는 해리포터 팬은 아니지만 해리포터 1권을 영문판으로 읽고 있다. 해리포터는 아시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몰고온 소설이다. 대부분의 단행본이 그렇듯이 우리 나라에서는 서양의 페이퍼백의 갱지에 비해 비교적 나은 미분지를 사용한 트래이드백의 형태로 출판되는데, 값이 양장본에 비해 싼 대신에 제본에 대한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이다. 마침내 올해에 들어 트래이드백 형태의 단행본으로 나온 해리포터 한글판이 양장본으로도 나오다니 아무래도 해리포터 영문판이 우리 나라에서도 팔린 영향이 있지 않나 싶다. 몇몇 분들이 양장본 출간을 돈을 더 벌기 위한 출판사의 상술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셨지만, 나는 기존의 단행본의 출판을 중단하지 않으면서 양장본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책을 출판하여 그 만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커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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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양장이 나오길 기다렸였기에 더 좋았습니다. 좀 무거운감기 있지만 1-2가 함께있으니 전 그래도 훨씬 좋아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중학생 시절 소설책을 잘 읽지 않는 날 사로잡았던 아주 멋진 판타지 소설.
어찌보면 마법학교라는 단어가 나오면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바로 나 자신이 해리포터에 대한 줄거리를 들었을때 그런 생각을 했으니까. 하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나가며 펼쳐지는 멋진 내용과 마법 학교인 호그와트 속에서 펼쳐지는 마법들, 그리고 퀴디치.
무엇보다 해리 포터속에 주인공인 해리와 '볼드모트'의 존재가 더욱 놀랍다. 또한 1권에서부터 여러가지의 복선이 깔려있는것 같은 느낌.
마법사의 돌은 정말 프롤로그인 것만 같다. 그야말로 대단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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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말 하루도 안빼놓고 읽는 책입니다. 제나이 인제 20대 중반이고 벌써 마법사의 돌 양장본을 산지도 몇년이 흘렀네요. 처음에 이책을 보면서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고 한때는 작가를 꿈꾸면서 지냈던 기억도 납니다.
이책을 읽으면 마치 내가 마법사의 세계를 흠쳐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리의 모습을 보면서 어렸을 적 해리의 처지에 가슴아파하고 신기한 것을 보면 나도 즐거워하고 친구들을 사귈때면 내가 뿌듯해하는 그런 일상 생활에 이야기를 들려주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는 이야기.
해그리드가 처음 빗속을 뚫고 해리앞에 나타났을때 그 두근거림 하나. 그의 손을잡고 리키 콜드런에 가서 마법의 돌벽을 지나 다이애건 앨리에 들어갔을때.두근거림 둘.
그이후에 호그와트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때 그 두근거림 셋.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고 그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에 이책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언제까지나 해리포터의 환상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는 이유는 인제 완결편이 나왔기 때문이고 해리의 아들 딸들의 이야기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때문입니다.
언제까지나 내 책장 vip좌석을 빼앗기지 않을 포터.격하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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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는 왠지 아이들이나 읽는 책이는 생각에 읽지 않았다. 왠지 유치하고 지금의 인기도 매스컴에 의해 조작된 터무니 없는 인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알고 지내던 언니가 한번 읽어보라고 권유했다. 처음엔 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샀다가, 자신이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나머지는 자기가 보고 싶어서 샀다고 말이다. 어른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권하는 언니의 말에 호기심에 읽어보았다. 내 생각이 틀림없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 꼼꼼히 읽어내려가는 사이 나도 모르게 해리포터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결코 유치하지도 내용이 허술하지도 않았다.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으며, 캐릭터마다 매력이 넘쳤다. 특히나 반전이 뛰어났던 책이다. |
| 해리포터 시리즈의 시작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입니다. 제가 아는 책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죠..... 한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7편까지 이어질 것이니 가히 대작이라고 할수 있죠.... 한편에 해리포터가 마법학교에서 보내는 일년분이 담겨있습니다. ^.^..... 우리의 주위에 있는 곳에서 마법의 세계로 통하는 길을 찾아내는점이 참 재미있습니다..... 읽고나니 거리의 구석진 곳을 한번더 바라보게 되더군요... 어디 구석진 골목길을 통해서 마법사가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고는 있지 안을지...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면 주위에 모든 물건을 상상하는데 이용할수 있는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주위의 평범한 사물로 마법과 관련되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아주 좋은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