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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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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까지 영화를 보고나서, 원작을 읽게 된 케이스다.  사실 1, 2편까지의 영화는 좀 유아적인 취향이 아닌가 싶었는데..  3편을 보면서 좀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원작에는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고,  좀 더 인물들간의 관계가 세밀한 편이다.    해리포터가 마음에 드는 것은...  반전이나 상상력의 세계도 있지만, 그보다는...  일단 해리가 다른 동화 주인공처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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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편까지 영화를 보고나서, 원작을 읽게 된 케이스다.

 사실 1, 2편까지의 영화는 좀 유아적인 취향이 아닌가 싶었는데..

 3편을 보면서 좀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원작에는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고,

 좀 더 인물들간의 관계가 세밀한 편이다.

 

 해리포터가 마음에 드는 것은...

 반전이나 상상력의 세계도 있지만, 그보다는...

 일단 해리가 다른 동화 주인공처럼 그렇게 무지하게 착한 아이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뭐랄까... 좀 인간적이라고나 할까. 갈등과 모순이 제법 보이는 캐릭터이다.

a********r 2009.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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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해리포터와비밀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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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이책은 영화를 보고난뒤 책으로 봐도 더 재밌다고 하여 스리즈별로 다읽게 되엇다. 원래 마법에 관련한 책을 좋아하다보니 처음 접했던 이런 종류의 영화! 너무 흥미롭게 봐서 책으로도 만나고 싶어 읽기 시작하였지만 영화보단 책이 더 나은듯 싶다.   해리포터 해리포터는 호그와트 2학년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면서 집요정 도비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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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이책은 영화를 보고난뒤 책으로 봐도 더 재밌다고 하여 스리즈별로

다읽게 되엇다.

원래 마법에 관련한 책을 좋아하다보니 처음 접했던 이런 종류의 영화!

너무 흥미롭게 봐서 책으로도 만나고 싶어 읽기 시작하였지만 영화보단 책이 더 나은듯 싶다.

 

해리포터

해리포터는 호그와트 2학년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면서

집요정 도비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도비 넌 누구냐?  은근 귀여운 구석이 있는 조그만한 녀석이다.

도비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해리는 학교로 드러가게된다.

그런데 호그와트에 드러간지 얼마 되지 않아 한 한색이 정체모를 상대에게 습격을 받아 돌같이 굳어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사건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록허트교수와 스네이프 교수의 결투클럽이라는 것을 만들게 되고 항생들끼리 결투를 가르치는데 여기서 말포이와 해리 가 결투도중 말포이가 꼼수를 부러

뱀을 소환하게 된다.

 

그러자 해리가 뱀에게 뱀의 말로 얌전히 잇으라고 하자 그말을 듣고 가만이잇는게아닌가

학생들은 해리가 돌처럼 굳게 만든 상대라고 생각하게되고 슬리데린후계자로 생각하게 된다

여기서 말포이는 얼마나 짜증나고 싫턴지. . . .보면서 짜증이 팍팍낫다

그리고쭊쭉 전개가 빠르게 되면서 흥미를 더해갓다

헤르미온느가 큰 힌트를 주고 몸이 굳어버리고 여자화장실에서 비밀의방을 열고 바실리스크를 결투끝에 죽이고 그리고 바실리스크의 독니로 리틀의 일기를 찌르는 동시에 리틀의 영혼이 파괴되어 이야기는끝나게된다.

 

그리고 도비는 자신의 주인인 말포이의 아버지로부터 해리로 인하여 집요정 신분에서 해방시키게 되고

 

역시 결말은 나를 흐뭇하게 한다

비극적 결말이 있는 그런 소설은 나는 싫다

하지만 이번 책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앗다

해리시리즈는 이제 다끝낫겟지만 아직까지 내맘속에는 아직 살아 숨쉬고 있다.

 

b*****1 2012.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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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와 싸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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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와 싸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에는 해리가 방학중에 집으로 돌아가서 약간 장소 적응이 안되기도 했었지만 나중에 볼드모트와 수도관 밑에서 싸울때는 정말 흥미 진진 했었습니다. 해리 포터와 친구들이 마법을 부리는 종류도 점점 많아져서 더욱 실감나고 우정도 더욱 돈독 해지고, 그러는 과정에서 책이 점점 재미있어 진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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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와 싸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에는 해리가 방학중에 집으로 돌아가서 약간 장소 적응이 안되기도 했었지만 나중에 볼드모트와 수도관 밑에서 싸울때는 정말 흥미 진진 했었습니다. 해리 포터와 친구들이 마법을 부리는 종류도 점점 많아져서 더욱 실감나고 우정도 더욱 돈독 해지고, 그러는 과정에서 책이 점점 재미있어 진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은 양장이라서 한권에 한번에 끈기지 않고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요. 게다가 이제는 학교에 다른 선생님들도 오기 때문에 믿었던 사람들도 볼드모트에 사람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찾아내는 재미까지 더해진것 같아요!
m***a 2004.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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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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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돌]을 이어 두 번째 시리즈인 [비밀의 방]해리 포터는 내 안에서의 최고의 소설이기에 모든 것이 전부 좋았다.   방학이 되어 집에서 보내는 해리의 조금 변해버린 일상.그리고 그에게 위험을 알리기 위해 나타난 집요정 '도비'.하늘을 나는 자동차.그야말로 판타지에서만 등장할 법한 요소들이 가득해 더욱 신비롭다.   2권에 접어들며 해리와 다른 친구들은 2학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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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돌]을 이어 두 번째 시리즈인 [비밀의 방]
해리 포터는 내 안에서의 최고의 소설이기에 모든 것이 전부 좋았다.

 

방학이 되어 집에서 보내는 해리의 조금 변해버린 일상.
그리고 그에게 위험을 알리기 위해 나타난 집요정 '도비'.
하늘을 나는 자동차.
그야말로 판타지에서만 등장할 법한 요소들이 가득해 더욱 신비롭다.

 

2권에 접어들며 해리와 다른 친구들은 2학년이 된다는 것도 흥미롭고,
퀴디치에 대한 묘사, 그리고 뱀에 대해.
비밀의 방이 열리는 순간 무언가가 일어날거라는 부분이 긴장되었었고
화장실에서 우는 유령, 그리고 수도관 지하에서의 싸움.

 

또다시 볼드모트와의 싸움속에서 해리 포터는 승리하여 살아남는다.
정말 감탄이 나올 수밖에 없는 탄탄한 스토리와 멋진 묘사들.

가끔 정말 이런 마법학교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c*********4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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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 더 재미있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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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마력에 빠진 나는 1편을 손에 놓자마자 2편이 보고 싶었다. 특히나 스토리의 긴장감은 1편보다 더해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물론 2편까지 영화로 나와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미국에서 본거라 정확한 내용 파악을 못한채 봐야했었다. 그랬던터라 책을 읽으면서 아! 이부분은 그래서 그랬었구나 하고 이해했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 한가지 영화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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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마력에 빠진 나는 1편을 손에 놓자마자 2편이 보고 싶었다. 특히나 스토리의 긴장감은 1편보다 더해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물론 2편까지 영화로 나와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미국에서 본거라 정확한 내용 파악을 못한채 봐야했었다. 그랬던터라 책을 읽으면서 아! 이부분은 그래서 그랬었구나 하고 이해했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 한가지 영화를 먼저 봐서 단점이 있다면, 내 스스로 해리포터의 이미지를 창조하기 힘들다는거다. 계속 영화속의 이미지를 비교해서 상상이 되었는데, 물론 영화속 주인공의 캐릭터가 딱 맞아 떨어져서 좋았지만서도 나만의 상상을 만들수 없다는것이 아쉬웠다. 암튼.. 1편보다 2편이 재미를 더했던것만은 사실이다.
b*****e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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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그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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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해리포터가 학교에서 보내는 2학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해리포터가 1학년때 볼드모트를 마주한 다음 2학년이 되어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되고 있는것 이지요.... 해리포터는 1권을 꼭 읽지 않더라도 2권을 이해할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1권의 내용은 지루하다고 하닌까 1권정도는 영화로 보고 2권부터 읽는것도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2권에서는 주위
"해리포터 그 두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이책은 해리포터가 학교에서 보내는 2학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해리포터가 1학년때 볼드모트를 마주한 다음 2학년이 되어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되고 있는것 이지요.... 해리포터는 1권을 꼭 읽지 않더라도 2권을 이해할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1권의 내용은 지루하다고 하닌까 1권정도는 영화로 보고 2권부터 읽는것도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2권에서는 주위의 배경이나 인물소개보다는 사건중심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은 지루할수 있었던 1권과는 다르게 책을 한번 잡으면 놓을수 없도록 내용이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이 책은 한법만 보지 않고 여러본 볼때마다 그 느낌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나만 그러나????ㅡ.ㅡ) 그래서 그런지 꼭 책을 구입해서 집에서 두고두고 읽는것이 좋은 책같습니다.
y****i 200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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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달라는 아들 뿌리치고 이틀만에 읽었네요...
"놀아달라는 아들 뿌리치고 이틀만에 읽었네요..." 내용보기
보통 친구들 보면 아이들 책 읽어주느라 바뿌다고 그런다.. 근데 전 엄마가 바뿌네요..놀라달라는 세돌짜리 아들 아들아 엄마 쫌만 더 읽고 놀아줄께 기차갖고 놀고 있으렴... 그럼 우리 착한 아들 간다..기다리다 기다리다 안 오는 엄마 다시 데리고 오기를 몇 번째 반복... 보면서 이럼 안되는데...그래서 비밀의 방만 보고 잠시 접자 합니다..   비밀의 방은 이틀만에 봤습니다.
"놀아달라는 아들 뿌리치고 이틀만에 읽었네요..." 내용보기

보통 친구들 보면 아이들 책 읽어주느라 바뿌다고 그런다..

근데 전 엄마가 바뿌네요..놀라달라는 세돌짜리 아들 아들아 엄마 쫌만 더

읽고 놀아줄께 기차갖고 놀고 있으렴...

그럼 우리 착한 아들 간다..기다리다 기다리다 안 오는 엄마 다시 데리고 오기를 몇 번째 반복...

보면서 이럼 안되는데...그래서 비밀의 방만 보고 잠시 접자 합니다..

 

비밀의 방은 이틀만에 봤습니다..독한 엄마이지요..ㅋ

 

해리포터의 호그와트 2학년 시절...

볼드모트경의 학교 시절의 비밀일기장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비밀의 방은

신뢰에 대한걸 강조하는거 같다..

누구를 신뢰하고 누구에게 신뢰받기란 힘이 들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일이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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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들 모두를 감탄케 하는 책...
"어른과 아이들 모두를 감탄케 하는 책..." 내용보기
뒤늦게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게 되었다. 그나마도 이 시리즈는 영화를 먼저 보고난 뒤 읽었다. 이미 내용을 알고서 읽으니 속도는 빨랐지만 자꾸만 영화 장면이 오버랩 되어서 상상 속에 빠지게 된다. 시리즈는 처음 도입부가 제일 흥미진진했던 반면에 이번 시리즈는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흥미로웠다. 즉 해리가 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간 그 순간부터 사건을 벌어져서 독자들을
"어른과 아이들 모두를 감탄케 하는 책..." 내용보기
뒤늦게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게 되었다. 그나마도 이<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시리즈는 영화를 먼저 보고난 뒤 읽었다. 이미 내용을 알고서 읽으니 속도는 빨랐지만 자꾸만 영화 장면이 오버랩 되어서 상상 속에 빠지게 된다. <마법사의 돌=""> 시리즈는 처음 도입부가 제일 흥미진진했던 반면에 이번 시리즈는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흥미로웠다. 즉 해리가 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간 그 순간부터 사건을 벌어져서 독자들을 더욱 끌어들인다. '도비'라는 요정이 나와 잠시 사건 실마리를 헛갈리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친한 친구의 여동생이 잠시 검은 마법의 힘에 걸려 해리 포터를 더욱 힘들게 하는 설정은 새롭다. 전혀 의심하지 않다가 나중에 해리를 볼트모어에게로 데려다 주는 역할을 하게 됨에 읽던 이들은 놀라게 된다. 한편으로 화장실에서 맨날 우는 귀신 소녀는 재밌는 캐릭터로 그 '정체'에 대한 실마리 역할을 하기도 한다. 책 내용과 영화에서 봤던 등장인물들의 연기 등을 비교해보면서 읽는 것도 재밌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에선 해리가 마법 학교를 다닌 지 두 학기 째로 나오는데, 이렇게 시리즈마다 해리의 성장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시리즈가 다 연결이 되거나 해리가 항상 어린 아이 그대로였다면 지겨워서 안 봤을 텐데 이러한 설정들에 대한 생각은 작가의 오랜 고심을 엿보게 한다. 마법의 묘사력은 늘 아이디어가 새롭다. 사물을 어떻게 저렇게 움직일 거라고 상상을 할까 하면서 감탄을 하게 한다. 어떤 부분은 자만스러운 말이지만 나도 어렸을 때 저렇게 상상했는데 하는 부분도 조금은 있어 더욱 애착을 가지게 한다. 조금의 식상함 없이 새로운 스토리 구조로 독자들을 이끄는 것은 높이 살만하다고 여겨진다. 읽으면서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를 공감하게 할 수 있고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그 요소는 무엇일까 궁금하게 만든다. 두 세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과연 마법의 신비 때문인지...탄탄한 글의 구성 때문인지 알고 싶어진다. 한편으론 보통 사람들의 세계 즉 해리의 이모네 집사람들을 차라리 지극히 보통 평범한 가정으로 설정했다면 더욱 마법의 세계와 극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해리를 미워하는 동화적 인물로서가 아닌 그냥 현실적으로 생각밖에 못 하는 그러면서 해리를 조금은 이해해 주는 현실 속의 인물로서 말이다- 아주 현실적으로 우리들의 지금 이 세계를 묘사해 놓는다면 한 가닥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저 어딘가에 마법의 세계가 있을 거라고 말이다.
c********4 200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