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사진을 곁을여 보고 읽고 있다보면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서 있는 느낌이 든다
바다 한가운데에
혹은 너른 창을 앞에둔 술집이기도 하고
사람이 북적이든 시장통이기도 하다
아마도 일고 보고 하면서 이렇게 편해본적은 없는 듯 싶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