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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앨런 브루스터는 열 살짜리 소년, 한창 호기심 많은 나이이며 엉뚱하고도 영리하다. 그린 선생님의 '과학 프로젝트' 수업 발표가 있던 날, '인간 광합성'이라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지만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소리는 겨우 '바보 같은 과학 프로젝트'라는 것. 야심차게 준비한 자신의 아이디어가 무시되자 오기와 패기가 생겼고, 늘 자신을 믿어주는 할아버지에게 용기를 얻어 '인간 광합성' 프로젝트를 혼자서 준비하고 또 증명할 자료를 찾는다.
부모님 마저도 호응해주기는 커녕 그린 선생님이 정해준 '립스틱 프로젝트'를 해보라며 권하기 시작하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인간 광합성'에 대한 열정은 더 커지기만 한다. 도서관에서 광합성에 관한 모든 자료를 읽고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 광합성을 위해 필요한 것과 인간 혈액의 차이점을 연구하고 분석하며 그 해답을 찾아간다. 친구들의 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았고, 믿어주지 않는 선생님과 부모님을 꼭 설득 시키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대단했다. '광합성'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기록한 내용을 보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자료가 될 것 같았다.
세상의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 엉뚱한 발상에서 시작되었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더 큰 용기를 얻어 앨런도 '미치광이처럼 생각하기'에 이른다. 엽록소와 헤모글로빈의 성분 차이는 '마그네슘'이라는 결론에 다다르자, 마그네슘이 들어있는 콩, 견과류, 간, 시리얼 등을 섞어 직접 먹고 실험에 돌입한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실험에 성공하여 온 몸은 초록색을 띠고 물과 햇빛만으로 살 수 있게 되지만 아무도 '인간 광합성'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자신을 전혀 믿어주지 않는 부모님과 그린 선생님 때문에 신문기사에도 내어보고, 대통령께 편지를 보내기도 한다. 어느 날 대통령으로부터 전보가 오고, 대통령의 수석 고문을 만나게 된다. 자신의 '인간 광합성' 연구를 증명해달라는 요청이 받아들여지고 열흘동안 전문가들을 동원해 연구에 들어간다. 인간이 광합성을 하게 될 경우에 생기는 많은 위험 때문에 이 사실은 '일급 비밀'로 부쳐지게 되고 앨런은 다시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많은 어른들은 고정관념이라는 벽 때문에 창의력을 발휘하기가 어렵지만 아이들은 무한대의 창의력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비록 엉뚱하고 한심해 보일지라도 기회를 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많은 아이디어들이 생겨날지도 모를 일이니, 아이들의 뛰어난 상상력을 키워주고 새로운 자극을 줘야 할 것이다. 아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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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음식물을 먹지 않고도 햇빛을 받아 광합성 작용으로 생명을 이어나가듯 인간도 광합성 작용을 통한다면 세상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인간의 광합성으로 세계의 기아를 구할 수 있다. 라는 인간 광합성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는 앨런에게 선생님과 부모님은 무조건 반대만 하신다. 10살짜리 꼬마아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주제라는 것이다. 어리기 때문에 당연히 할 수 없다는 이유 만으로 앨런의 꿈과 희망, 능력, 도전을 완전히 무시해버리는 어른들 때문에 앨런은 속상하다. 그러나 곁에서 끝까지 응원하며 넌 할 수 있다고 하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앨런은 결국 자신의 인간 광합성 프로젝트를 성공하게 된다.
사실.. 책을 읽는 나 역시 앨런의 부모나 선생님과 비슷한 가치관이라 진짜 앨런이 성공을 했는지에 대한 의심부터 하게 되었다. 읽으면서도 실패했다는 것이 밝혀지겠지.. 아닐거야.. 할 수 없어 라는 답답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는 중요하지 않다. 내 아이가 얼마나 풍부한 창의력을 가지고 그것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가. 그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도와주어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다. 책 속 어른들처럼 쓸데없는 생각 하지 말고 공부나 해라는 핀잔 대신 아이의 생각을 좀더 조리있게 펼치기 위해 같이 고민할 줄 아는 보다 성숙한 어른상을 강조하고 있다.
책 속에서 할아버지가 앨런에게 했던 말들을 기억하며 내 아이의 생각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야 겠다.
"생각을 멈춰 버리면 죽는 것과 같단다."
"미치광이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라.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가렴. 이상한 것들, 바보 같은 것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생각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기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전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핸 것들을 생각해 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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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 소년
10살 소년이 세계적인 대발견을 하다! 이제 전 세계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은 없어지리라. 생각만 해도 참 멋지고 대단한 발상이다. 아직까지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최고 과학 교사상을 받고싶어하는 그린 선생님은 숙제나 시험점수보다 과학 프로젝트를 중시한다. 과학 프로젝트 주제를 발표하는 날 앨런은 인간 광합성에 대해 발견을 해보고싶다고 하지만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며 일언지하에 묵살하고 립스틱에 관한 연구를 해오라고 숙제를 내어준다. 작년에 프로젝트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낙제된 배리는 매번 앨런을 놀리려고 하지만 오히려 번번히 눈치빠른 앨런에게 골탕을 먹고, 자신의 멋진 프로젝트 주제에 대해 엄마도 아빠도 별로 귀 기울이지 않는다. 다만 할아버지만이 앨런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주고 좋은 충고를 해주는데.......
발견이란 말이다, 일단 수많은 조각으로 자른 다음 각각 다른 곳에다 숨겨 놓은 아보카도와 같단다. 어떤 조각은 아주 찾기 어렵지. 또 어떤 조각은 바로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못 보기도 한단다. 앨런 네가 할 일은 바로 그 서로 다른 조각을 찾는 거란다. 전체를 보기 위해서 굳이 모든 조각을 찾을 필요는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발견자들이 썼던 도구들-눈 코 귀 입 손가락 피부 두뇌-를 써야 한다며 앨런의 말을 우습게 넘기지 않고 참으로 요긴한 조언을 해주신 할아버지 덕에 앨런 브루스터의 인간 광합성 발견은 그 막이 올랐다. 아이들의 멋진 상상력을 우리는 과연 얼마나 키워주고 있을까.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질문도 많고 이야기도 들어주지만 과연 아이들의 대단한 상상력을 나는 따라가고 있었던가. 자신있게 고개를 끄덕거리지 못하겠다.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찾고 연구를 하던 앨런은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것들이 인간에게 모두 있음을 깨닫고 엽록소의 마그네슘과 헤모글로빈의 철 사이에 놓인 어려운 연관성을 생각하고 생각하던 끝에 발견해낸다. 그리고 드디어 초록색 피부의 햇빛만 받아도 살 수 있는 인간 식물이 되는데 앨런의 그런 모습을 의사들은 치료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고, 그린 선생님은 페인트를 칠했다며 믿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라며 찾아와서는 이 발견은 아주 아주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급 비밀이며 알려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앨런의 인간 광합성은 밝혀지지 못하고 립스틱 연구로 실버 트로피를 받게 되는데......
놀라운 상상력이 이루어낸 멋진 결과, 그리고 기막힌 반전, 읽는 재미를 보태주는 일러스트, 그리고 이젠 굳어버린 머리로 아이들을 따라잡으려 애쓰는 내모습까지 발견할 수 있었던 재미있고 멋진 책, 광합성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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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즐거운 책.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엉뚱하면서도 과학적인?? ㅋㅋㅋ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이며 광합성에 대하여 쉽게 이해가 되는 책.
책속의 앨런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과학 프로젝트에서 ‘인간 광합성’에 대한 연구를 하려고 한다. 주위에서선-그린 선생님,친구들,부모님-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이상한 아이라고 무시당한다 단 한분! 앨런을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격려해주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인간 광합성’프로젝트는 성공한다. 하지만 이 또한 아무도 믿어주지않아 앨런은 대통령에게 편지를 써서 증명해 보이지만 일급비밀에 부쳐진다. 결국 앨런은 그린선생님께서 강요하신 ‘립스틱’프로젝트로 실버트로피를 탄다. 유쾌하고 통쾌한 반전!!!!!! ㅋㅋㅋ 자신의 프로젝트의 성공을 증명해 보이기 위하여 앨런은 그린선생님을 식물인간으로 바꿔 놓는다 그린 선생님은 조용히 어디론가로 끌려가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과 나는 이 부분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울 아들은 이 부분을 계속해서 이야기하며 재미있어 한다.
아이들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어른들. 그런 어른의 요구나 계획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아이들. 하지만 우리는 “창의력이 중요해”하며 아이들에게 요구한다. 아이들의 두뇌는 무궁무진해서 그 생각을 펼칠수 있도록 우리 어른 들이 뒷받침이 되어 주어야 하지만 도리어 아이들의 사고를 틀에 가두어 놓는게 아닌가 한다. 책을 읽고 울 아이들에게 짜 놓은 틀안에서 생각하게 하기 보다는 아이들의 사소한 말 한 마디,엉뚱한 생각에도 귀 기울려주는 앨런의 할아버지처럼 든든한 지원자로써 응원해 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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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 소년 광합성을 좋아하는 소년일까. 광합성을 하는 소년일까 하던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과학 프로젝트를 연구하는 앨런의 모습을 보면서 물론 이 책의 주제는 뭐 이런것들이 아니었지요. 상상력과 열정을 가진 소년이 기발하고도 재미난 내용이었습니다. 그 전체적인 이야기 이외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은 많은 책이었습니다. 앨런의 할아버지와 앨런이 하는 대화나 앨런을 대하는 그리고 앨런을 대하는 여러 다른사람의 태도를 보고 나도 아이들을 저렇게 대하고 있지는 않을까 진짜 사람이 광합성을 할 수는 없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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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햇빛만으로도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세상 모든 사람들의 굶주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믿는 아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 그리고 꿈을 이뤘으나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꿈을 나눌 수 없는 아이.. 자신을 믿지 않았던 .. 믿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부정하려 했던 선생님에게 멋지게 복수하는 아이..
참 재미있게 읽었다.. 사람이 섭식을 하지 않고 광합성으로 영양분을 섭취한다는 소재부터가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거라.. 신기했고.. 그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세세히 설명되어지는 과학정보와.. 아이의 노력.. 그리고 비뚤어진 사회의 모습까지.. 우리 삶 속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이토록 자연스럽게 섞여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졌다는게.. 놀랍기도 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가 현실에 비추어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났을 때.. 그 부모가 걱정과 두려움에 떨며 아이를 현실에 적응하고.. 현실에 맞게 생각을 바꾸어 주기 위해.. 회유와 협박을 하는지.. 알 것이다.. 엄마인 내게 우리 딸이 "엄마, 나 이번 과학 실험 보고서에 낼 주제를 인간의 광합성으로 할거야.. "라고 말한다면 과연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고.. 니 과학책 가지고 와봐.. 배운 것이나.. 배울 것과 관련있는 걸로 골라보자.. "라고 말할 거다. 또 내 아이에게 앨런의 할아버지처럼 이야기 해 줄 어른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아무리 둘러 보아도 그런 사람은 없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노력해 보라고.. 해 보라고.. 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과연 앨런처럼 자신이 상상하고.. 계획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아니.. 없다.. 우리 아이들은 앨런처럼.. 꿈을 이룰 수가 없다.. 왜냐하면.. 믿어주고.. 격려해 주고..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노력해 봐야 할 것 같다.. 아이들의 말이 갖고 있는 씨앗을.. 내가 억눌러 버리지 않도록.. 귀기울이고.. 주의하고.. 살피면서.. 아이들이 꿈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 할 것 같다..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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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 소년
과학프로젝트를 아주 대단하게 생각하는 그린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앨런의 특별한 아이디어는 선생님도 그렇고 부모님에게도 인정받지 못한다.
앨런은 실험과정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면서 도전을 하다 마침내 성공하게 된다.
앨런이 실험했던 '인간의 광합성'에 대한 연구를 확인하기 위해 많은 전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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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읽게 하는 매력적인 작품! 25년간 미국 초등학교에서 꾸준히 읽히는 필독서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재밌고 자연스럽게 '광합성'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게다가 5학년 과학 교과서 연계도 되어있구요.
주인공 10살짜리 앨런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과학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해요. 앨런은 '인간 광합성'에 대한 연구를 하려고 하나, 주위에서 아무도 앨런의 말을 믿어주지 않아요. 그린선생님, 엄마, 아빠.. 모두 다 앨런을 이상한 아이로 여기고 무시하기만 해요. 하지만 앨런의 말을 믿어주는 단 한사람, 할아버지랍니다.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격려해주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앨런은 '인간 광합성' 프로젝트를 성공시킵니다. 초록색 식물로 변한 앨런을 보고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요. 신문사를 찾아가서 기사를 내 보기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어서 대통령을 만날 생각을 합니다. 연구원들이 앨런을 연구조사한 결과 인간광합성의 발견이 일급비밀로 분류가 되어서 국가기밀이 되어버립니다. 앨런의 아이디어가 전파될 경우 나쁜일이 많이 생길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짜여진 계획표 대로 움직이는 로봇 같은 아이들. 이런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요구 하기까지 하지요. 아이들의 두뇌는 무궁무진해서 그 생각을 펼칠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뒷받침이 되어 주어야 하지만,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사고를 틀에 가두어 놓는게 아닌가 생각되요. 책 속 마지막 반전이 대단히 돋보이는 재밌는 작품입니다.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꼭 읽고 '광합성'에 대해 지식도 쌓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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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우리가 그린선생님께 각자 진행할 과학프로젝트를 말하는날이다. 그 대회에서 우승하면 실버 트로피를 받는다. '최고과학 교사상'도있는데 그린선생님은 아직 한번도 받지 못했다. 근데 내가말한 말에 선생님은 못마땅하고 아이들은 웃어 죽을것만 같았다. 그지만 나는 창피하지 않았다. 내 아이디 어 이니까. 내 아이디 어 는 식물에 대한것 인데 사람들은 내 생각을 이해하지 않는다. 난 식물의 과학성을 연구하기위해 식물의대한 과학책을 수시로봤다 난 책을보고 간이랑 곡식등을 믹서기에 갈아서 마셔봤다.근데 그건 다음날 배가 무지무지 고픈걸 깨달았다. 그래서 간을 좀더 넣었다. 그런데다음날에 내 온몸이 식물처럼 초록색으로 변했다. 학교에와서 아이들에게 놀림도 봤고 선생님이 페인트로 알고있다. 내가 '인간광합성'을 한지 아무도 모른다. 난 식물인간이 된듯 햇빛과물만 가지고있으면 만사오케이 였다. 내가좋아하는 소세지도 먹으면 속이 울렁 거렸다. 난 내가 참이상했다. 나는 인간광합성을 풀었다. 그런데 나를 믿어주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뿐, 아무도 날 믿어주지 않았다. 무시당하는거 같아 기분이 좀 상했다.지금이순간이.. 나는 선생님께 이 립스틱을 발라 보라고했다. 그순간 선생님도 나처럼 변했다. 선생님도 이제 믿어주실거같았다. 선생님께 과자를 주니 절때 못먹겠다고하셨다. 진짜이건 인간 광합성이다. 그런데 그때 두명의아저씨들이 선생님을 끌고갔다. 갑작 스러워서 어떻게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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