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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은 없다! -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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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은 없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난 유시민을 좋아한다. 하지만 유시민이 늘 옳은 것은 아니다. 사실 좌파와 우파는 상대적 개념이다. 극우가 볼 때 중도 우파는 좌파처럼 보인다. 극좌가 중도 좌파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좌파라고 항상 옳은 것도, 우파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 좌파라고 늘 항상 좌파인 것도 아니다. 점점 좌파와 우파의 개념은 모호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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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은 없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난 유시민을 좋아한다.

하지만 유시민이 늘 옳은 것은 아니다.

사실 좌파와 우파는 상대적 개념이다.

극우가 볼 때 중도 우파는 좌파처럼 보인다.

극좌가 중도 좌파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좌파라고 항상 옳은 것도,

우파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 좌파라고 늘 항상 좌파인 것도 아니다.

점점 좌파와 우파의 개념은 모호해진다.

개혁과 진보는 다르다.

사실 보수와 기득권도 다르다.

하지만 우리는 늘 애매모호하게 

그리고 많은 것들을 뭉뚱그려 생각한다.

사실은 다른 것이며, 사실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야 한다.

이분법 혹은 이상한 혼합적 생각이 아닌

정말 잘~

이번 선거는 솔직히 이분법적이었던 것 같다.

누가 이기든 별로 기분좋지 않은 선거였다.

정치 이야기는 하기 싫지만 그렇다.

앞으로 나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 옳은 것인지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를

늘 고민해야 한다.

어쩌면 정말 내가 생각했던 옳은 것이

옳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옳은 것은 없을 수도 있다.

YES마니아 : 골드 h****9 2022.03.1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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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으니 남는 아쉬움 -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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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사회 문제에 대한 대안도 없고, 비판만 할 수 있는 정말 소시민이다. 나는 중도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현실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다시 이 책을 읽으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역시나 한쪽의 생각이다. 읽다 보면 이 사람 또한 한쪽에 치우친 사람이라는 그런 생각이 든다. 어디까지나 비판만 할 수 있는  사람(나)의 생각이
"다시 읽으니 남는 아쉬움 - 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 내용보기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사회 문제에 대한 대안도 없고,

비판만 할 수 있는 정말 소시민이다.

나는 중도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현실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다시 이 책을 읽으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역시나 한쪽의 생각이다.

읽다 보면 이 사람 또한 한쪽에 치우친 사람이라는

그런 생각이 든다.

어디까지나 비판만 할 수 있는 

사람(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비판하면서 미안하다는 생각도 든다.

요새 뉴스를 보다 보면 비판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이 사람과 다른쪽에 있는 사람들도 

문제 투성이다.

그리고 나를 보면 나도 문제 투성이다.

그런 내가 비판해서 또 미안해진다.

결국 사람은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서로 다른 말만 하고 있다. 

어떤 부분은 동의도 안 된다.

진짜 앞으로 나가려는 것인지 

싸우려는 것인지 가끔 혼란이 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이 책을 사람들에게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h****9 2022.09.18. 신고 공감 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