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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대물림 정말 많이 사용되는 용어 인 것 같다. 인터넷 검색창에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입력하고 확인 했더니 많이도 강조하고 있었다. 심지어 영국에서도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라는 말을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 취임식에서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고 하셨다. 나는 참으로 어렵고 힘든 시대를 살아왔다. 책의 저자가 간증한 것 같은 가난의 고통을 체험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어렵던 과거가 생각이 나니 눈물이 저절로 흘렀다. 그리고 다짐 했다. 가난을 내 대에서 끊어버리겠다. 그리하여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는 절대로 가난을 대물림하지 말아야 하겠다. 나는 정말 어려운 시절을 살았다. 그때는 고구마와 김치를 막으면서 끼니를 때웠다. 저자는 밥을 끎어서 학교를 가지를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학교에서 급식하는 강냉이 죽을 얻어먹지 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힘이 없어 낮 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학교에서 강냉이 죽을 받먹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꿈을 깨고 너무나 섭섭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나역시도 마찬가지 였다. 그런데 요즈음은 어떤가, 보리밥 집이 생겨서 보리밥을 먹으려고 가는 사람도 있다. 우리가 먹고 자라던 고구마는 간식이 되었다. 참으로 세상에 많이도 변했다. 그러나 아직도 그늘진 곳에서 옛날 나와 같은 고생을 하면서 자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영적인 눈을 뜨게 되었다. 그렇게 가난의 뒤에는 악한 영의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내가 그렇게 어렵게 생활하던 그때는 예수를 믿지 않을 때이다. 나도 예수를 믿고 부터 조금 형편이 나아진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완전하게 가난의 대물림에서 풀려나온 것이 아니다. 매월 살아가는데 적자다. 그리하여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이제부터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영적인 원리 대로 영적인 전쟁을 하여 가난을 물리칠 것이다. 저자가 말한 대로 빠르면 일년 늦으면 삼년내에 가난이 떠난다고 했다. 나는 공감한다. 나는 지금까지 예수를 믿노라고 하면서도 영적인 것을 몰랐다. 그래서 예수만 믿으면 예수님이 다해주시는 줄로 알고 있었다. 그러면서 내심은 불평을 했었다. 그런 나를 회개한다. 이제 부터는 예수님이 주신 권세를 가지고 가난 마귀와 일전을 치룰 것이다. 우리 가족 모두가 이 책을 읽고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보았다. 그래서 저자가 가난을 떠나보낸 것 같이 나도 떠나 보낼 것이다. 정말 나는 이책을 읽고 가난을 물리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꼭 나의 대에서 가난을 끊고 우리 자녀들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같이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할 것이다. 저자가 그렇게 가난의 고통을 당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들이 다 잘 된 것같이 나도 그렇게 될 것으로 믿는다. 이 서평을 읽는 당신도 책을 읽어보시라. 그러면 꿈과 소망이 생길 것이다. 나도 가난을 떠나 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길 것이다. 목회자 분들도 이 책을 읽어 보아야 한다. 그래서 가난으로 고통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가난을 청상 할 수 있는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한다. 부자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래서 주변에 가난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을 기도로 도와야 한다. 이 글을 써서 출판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꿈을 가지게 한 저자에게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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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평소에도 왜 믿지 않는 사람들은 부하게 살아가는데 믿음의 크리스천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하나님 앞에 늘 물질적인 축복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우선은 경제는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부분이기에 어쩔 수 없는 발버둥 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가정 또한 남편이 외벌이에 월급쟁이라 무언가 뜻하지 않는 일들이 터지면 그 일들을 감당하기에 벅찰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물질의 축복을 주시지 않는지 답답한 마음에 기도하는 중에 물어 볼 때가 있지만 아무런 답을 찾지 못하고 기도를 끝낼때가 대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사람들이 잘 살아가기를 원하시지 가난이 자신의 선택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하게 살아갈 수 있고 가난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고 깨닫게 합니다. 과부가 마지막 끼니를 남겨 두고 아들과 배부르게 먹고 죽을 려고 했을때 하나님의 선지자인 엘리아에게 자신의 가장 소중한 남은 양식을 기꺼이 내어 드렸을때에 하나님께서는 통의 가루와 기름이 가뭄이 지나갈때 까지 마르지 않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드리는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드려지는 마음을 보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게 합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십일조를 정확하게 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짜는 없으시고 일점일액이라도 틀리는 법이 없으신 정확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잔 머리를 굴려 자신의 이득을 생각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까지도 아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 결혼을 처음해 시어머님께서 돈 관리를 하시면서 십일조를 10의 1조가 아니라 10의 1.5를 드렸더니 1년 후에는 월급이 두배로 올랐다는 간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만약 물질에 허덕이는 분들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 책안에서는 영적인 세례를 받으라고 말씀 합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믿음이 좋아 보이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지만 자신의 마음에 성령의 불을 받아 우리가 성숙된 삶을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달라고 하지 않아도 축복을 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는 올바른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지...그리고 혹시나 자신의 집안에 가난을 대물림 하는 더러운 귀신은 없는지...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은 없는지...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집안의 물질을 잡고 있는 악한 마귀는 떠나갈 지어다" "우리 집안에 질병을 잡고 있는 마귀는 떠나갈 지어다."라고 수없이 되새김질 하면 정만 그 악한 영이 떠나가고 모든 풀리지 않는 것들이 해결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저희 가정은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서 장막의 축복과 물질의 축복을 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따뜻한 안식처와 필요한 만큼 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필요에 따라 채워 주심을 볼때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삶도 주님 앞에 모두 내려 놓고 아브라함의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생각하며 열심히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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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주 지긋지긋한 세대를 살아왔다. 어렸을 적에 우리 집이 너무 가난해서 심지어 학용품도 제대로 구입하지 못했고, 준비물을 준비해 가지 못하다가 보니까, 학교에 가면 애들한테 놀림 당하고, 선생님도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것 같기도 했던 것 같다. 아무튼 어렸을 적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온통 가난과 연관지어서 생각할 만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경험해 본 사람들은 다 알듯이, 그때 그 시절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그때는 그런 사람들이 하도 많았기에, 가난이라는 것이 어쩌면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온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푸념섞인 아니 어쩌면 자조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러면서도 이것이 영적인 문제와 연관이 되어 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참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진 삶을 살게 되면서, 그 가난이 밑바탕이 되어서 지금의 이 자리에까지 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을 접하면서, 이런 일들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어느 정도의 수긍이 간다. 내가 직접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접촉해 보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느낀 것 가운데,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경우와 비슷한 일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분명히 두 부부가 열심히 일하는데도, 가정에서 물질이 모이지 않아서 고생하는 경우들, 어디로 새는지 모르는데, 월급 받아오면 얼마되지 않아서 썰물 빠지듯이 쏴악 빠져나가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경우에 대부분이 바로 영적인 문제에 근거하는데, 그것들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치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그것이 마치 자기 운명인듯 말하는 운명론에 빠져들게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이 좋은 효과가 있을 듯 싶다. 모든 축복은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축복하시기를 원하시는데, 그 축복을 받을 그릇이 되어야 하고, 그 그릇이 깨끗하게 준비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못 받는 경우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축복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축복을 누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받은 축복을 누릴 줄 알아야 그것이 진정한 축복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