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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다 같은 맘일 것이다.  학교폭력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얼마전 보았던 뉴스가 생각난다. 중학생이 친구에게 맞아 교실에서 죽은 사고였다.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로써 충격이 엄청났다. 더 기가 막혔던 것은 그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에게 맞을 동안 같은 반 아이들은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사실이였다. 이것이 우리 아이들 학교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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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다 같은 맘일 것이다.

 학교폭력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얼마전 보았던 뉴스가 생각난다.

중학생이 친구에게 맞아 교실에서 죽은 사고였다.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로써 충격이 엄청났다.

더 기가 막혔던 것은

그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에게 맞을 동안

같은 반 아이들은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사실이였다.

이것이 우리 아이들 학교의 현주소였다.

자기도 같은 피해 학생이 될까봐

맞는 친구의 편을 들 수 가 없는 것이였다.

사고가 난 후,교사와 학교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났다.

교사는 자기 학급에서 일어난 일을 피해 학생의 잘못인 것 마냥

피해 학생의 부모나 언론에 말을 하고

학교측에서는 자기 학교의 이미가가 나빠질까봐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고 하는 태도를 보였다.

모두 남 탓만 하는 어른들의 자세에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다.

70.80년대 영화에서 보면 다른 학교끼리 패싸움을 해서

자기 학교 학생은 보호했는데

요즘 양상은 같은 학교 같은 반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으로 바뀌었다.

남자 아이들은 자신들과 다르거나 좀 뒤떨어진다는 이유로

자신과 친하지 않는 반친구를 괴롭히는데

여학생들의 경우는 다랐다.

친한 친구 사이에서 왕따나 폭행이 이루어졌다.

오늘은 친구이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는

학교폭력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일어나는지

학교폭력의 징후들과

피해학생,가해 학생그리고 주변의 심리

어떻게 학교폭력에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까지 제시해 주고 있었다.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해자,그들의 부모님,교사,학교 뿐아니라

사회 구성원인 우리 모두에게 학교 폭력에 대한 좋은 지침서이다.

학교폭력 사고가 일어나면 모두 맘 아파하면서도

피해 학생이 내 아이가 아닌 것에 안도한다.

우리 아이도 언제 피해 학생이 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기에

학교폭력에 대해 시시하며 피하는 것보다

보다 적극적으로 자세가 필요하다.

결론은 분명하다.

학교 폭력에 대해 관대하거나 방관하는 자세는 안된다.

학교 폭력은 범죄 수준이라는 심각성을 모두 알아야 한다.

학교 폭력은 특정 학생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 모두 적극적인 자세로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한다.

 

 

s****5 201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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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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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의 현장에 서 있던 조정실 회장은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 가족협의회의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교육과학 기술부의 학교폭력대책 기획위원회위원으로, 경찰청 여성청소년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폭력의 경험이 많은 조정실 회장의 가슴에 흐른 학교폭력에 대한 뜨거운 가슴을 상담학자 차명호 교수가 이론적 틀을 제시하고 해결모형을 갖추었다. 학교 폭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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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의 현장에 서 있던 조정실 회장은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 가족협의회의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교육과학 기술부의 학교폭력대책 기획위원회위원으로, 경찰청 여성청소년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폭력의 경험이 많은 조정실 회장의 가슴에 흐른 학교폭력에 대한 뜨거운 가슴을 상담학자 차명호 교수가 이론적 틀을 제시하고 해결모형을 갖추었다.

학교 폭력현장에 있으면 가슴이 뛰어서 자신이 받고 처리한 경험에 의해서 일을 처리하게 된다. 그러나 냉정한 이론이 있음으로 해서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학교, 지역사회를 두루 안을 수 있게 한다.

 

학교 폭력 예방교육을 하는 남편의 모습을 몇 년 동안이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진행을 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았다. 그리고 개인 상담으로 가해자와 피해학생을 만났고, 가해와 피해 학부모를 만났다. 교사들을 만났고, 교장선생님들을 만났고, ‘학교폭력 분쟁조정위원회에 위원으로 몇 년을 참가하였다. 그때 한 사건 한 사건을 힘들고 괴로워했다. 분쟁조정위원회를 하는 날 저녁에 집에 돌아오면 남편은 가해학생들에 대한 징계결정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겪을 것을 생각하며 잠을 자지 못했다.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애절한 어머니의 모습이 이 책에 녹아있는 에너지다. 내 아들이 중학교 일학년 때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다 폭력을 해서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연락이 왔을 때는 가해자인 줄 알았는데, 인성부장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한 학기동안 괴롭힘을 당하여 왔던 것을 알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아들의 일로인해 시작한 청소년상담과 학교폭력에 대한 남편의 관심은 지금껏 뜨겁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경험으로 만들어진 예방교육과 개인, 집단 상담을 더 섬세하고 지혜롭고 냉정한 모습으로 틀을 만들어 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가해자에게 징계로 끝나고, 피해자에게는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만으로 끝나던 폭력 사후프로그램을 치료모델을 읽으면서 풍부한 모델을 세우게 되었다.

 

학교폭력 징후 발견 시 학부모나 교사의 주의사항은, 기존의 나의 대처방법에 변화를 주었다. 그 방법은, ‘눈치 채지 않게 관망한다. 주변 친구에게 묻지 않는다. 사실 확인을 위해 삼자대면을 하지 않는다. 학생들에게 신뢰를 심어준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가해학생들의 교묘하게 피해가는 모습, 더 이상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고 입을 열지 않는 피해학생, 교사들의 안일한 태도, 폭력을 방관하는 주변의 학생들로 인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이것은 교사나 상담사들이 꼭 알고 지켜야 할 것이다.

 

청소년 시기의 폭력은 성장통이거나 성장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일이라고 쉽게 넘길 일이 아니라 평생 동안 피해학생에게 후유증으로 남을 수 있으며,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이며, 더 나아가 국가 전체의 문제다.

 

자꾸 다양해져가고, 지능화되고, 집단화 되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고, 학교와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처해 가야 한다. ‘청소년폭력은 미래 사회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척도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대한 문제다. 폭력에 대한 부적절한 대응은 폭력에 관용적인 청소년문화를 만들어 내며, 교육의 효과성과 사회의 안전망지수를 떨어트리게 된다. 나아가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무책임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 실제로 적절한 대응 부족으로 인하여 법정으로 간 학교폭력 사건은 엄청난 개인적,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이미 발생한 학교 폭력에 효과적인 대응이 취해지는 경우 한층 책임 있는 태도를 육성하게 되고, 상호 이해와 관용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아울러 학교와 교사,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y*****h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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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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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의 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폭력은 사회 현상이고 상인 사회으 ㅣ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신성한 학교 현장 속에서 이러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것이 아쉬움을 가진다. 교육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단순한 놀이, 놀림 등은 아이들의 세상에서 당연한 사실이고 추억의 거리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오늘날에는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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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의 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폭력은 사회 현상이고 상인 사회으 ㅣ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신성한 학교 현장 속에서 이러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것이 아쉬움을 가진다.

교육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단순한 놀이, 놀림 등은 아이들의 세상에서 당연한 사실이고 추억의 거리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오늘날에는 청소년의 자살, 법정 구속 등의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사회의 변화에 학교의 변화도 순응한 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피해학생, 가해학생, 피해학생의 부모, 가해학생의 부모, 교사, 학교, 지역사회로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잘 제시하였다.

특히 각 사례를 중심으로 책을 보니 이해가 더 잘되었다. 서술한 내용보다는 각종 사례를 보니 이해가 잘 되엇다. 먼저 사례를 먼저 읽고 나중에 상세한 내용을 읽는 것이 졸을 것 같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 나의 자녀가 피해학생, 가해학생, 피해학생의 부모, 가해학생의 부모, 교사, 학교, 지역사회의 한 범주에 속하지 않을까 두려움이 앞서기도 햇다. 올바른 해결 방안 역시 범주별로 제시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학교현장에 있는 저로서는 모든 교사들이 필독서로 선정하여 읽기를 권한다.

이 하나의 책이 피해학생, 가해학생, 피해학생의 부모, 가해학생의 부모, 교사, 학교, 지역사회에서 평화로운 학교 폭력없는 학교을 만드는데 모든이 주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h*****g 201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