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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니라 직접 만든 인형들과 배경들.. 동글동글 정감이 가는 사진으로 된 그림이 넘 맘에 들어서 읽게 된 그림책 입니다. ![]()
옛날옛날, 작은 오두막집에 돌이랑 분이랑 엄마가 살았지요. 돌이네 집은 몹시 가난했는데요, 그래서 엄마는 삯바느질과 빨래 일감을 손에서 놓을 새가 없었지요. 그래도 도란도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설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날, 그러니까 설 전날.. 그날도 엄마는 아침 일찍 일하러 나가셨는데요. 돌이와 분이를 위해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해 무거운 발걸음으로 발래터로 향했지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날따라 분이는 엄마에게 가지 말라며 울음을 터트립니다. 이 대목을 읽어줄때 마음이 많이 아팠답니다..
그래도 돌이가 오빠라고 이런 분이를 업고 달래줍니다. 둘은 바깥으로 놀러 나가는데요, 골목에 모인 동네 아이들은 새로 장만한 설빔을 입고 꽃신을 자랑합니다. 멋진 방패연도 보이고요.
돌이와 분이는 아이들을 보며 부러운 마음이 들었지만 꾹 참고 집으로 오는데요, 동생을 위해 돌이가 멋진 가오리연을 만들어 줍니다.
근데 그날따라 엄마가 늦으시자 엄마가 보고픈 분이는 엄마 치마자락에 얼굴을 묻고는 냄새를 맡습니다. 밤늦도록 엄마를 기다리다 돌이와 분이는 잠이 들었는데요.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집에 오신 엄마는 이불도 없이 잠든 아이들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모든것이 부족하지만 돌이네 가족들이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지혜로움이 더해져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색동저고리를 선물 받은 돌이와 분이는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겠지요.
맨 뒤에 보면 둘 다 분이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운이 남는.. 제목 만큼이나 고운 마음을 가지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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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김영희님의 닥종이 인형을 떠올리며 읽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워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법도 있나요?
비록 가난하지만 정은 넉넉했던 우리네 옛이야기..그리 멀지 않았던 그때 시절로 들어가 좁디 좁은 방한칸에 남매와 엄마 이렇게 셋이서 도란도란 서로 아껴주고 보살펴주는 모습이 그립기만 합니다
설날을 앞둔 겨울날에도 엄마는 설빔을 해 줄 형편은 커녕 그 날도 일을 하고 늦게 돌아 오셨지요 돌이와 동생 분이는 밤이 늦도록 엄마를 기다리다 어린 분이는 엄마의 치마자락의 엄마 냄새로 그리움을 달래며 그만 잠이 들어버렸어요 이불 한채 깔지 못하고 잠이 든 두 남매의 모습이 안쓰러웠을 어머니 늦은 한 밤중이 되어서 돌아오신 엄마는 삯바느질하고 새해 아침 이 두 남매는 하늘로 훨훨 날듯 희망에 부풀고 색동 머플러와 색동 저고리를 입고 온우주를 다 얻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지요 한땀 한땀 아이의 꿈과 행복을 수놓아 주심을 알수 있어요 어떤 누더기를 걸쳤다 할지라도 아무래도 행복할거 같았던 두남매는 정말 하늘을 날듯했을 거란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엄마의 조각천으로 탄생된 고운 색동저고리는 우리네 삶도 그 조각처럼 한땀 한땀씩 누군가의 손과 땀으로 만들어 나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엄마를 그리워하지만 말고 달려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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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책을 읽으면서 제 옛날 생각이 문뜩 났다. 아침 일찍 4명의 자매만 남겨두고 일나가시는 어머니 늦은밤까지 우리끼리 밥먹고 밖에 나가서 동네아이들과 해지는 줄도 모르고 놀고
하루라도 엄마가 회사에 가시지 않고 집에 계시는 날이면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가볍던지 문앞에서 "엄마" 하고 부르면 나오시는 엄마를 보면 세상을 다 얻은것 처럼 기쁜날이였다.
어려운 형편에 옷이라도 한벌 사주시면 몇칠을 벗지않고 입고다녔던 일 새옷도 사고 세뱃돈도 탈 수 있는 설날이 얼마나 기달려 졌는지 여러가지의 어릴때의 추억들이 내 머릿속에서 생각나게 되네요
이 아름다운 추억들이 어른이 되여서는 제자신을 너무나 행복하게 만들고 그때 그 시절을 그리워 하게 만드네요
요즘 처럼 학교,학원,공부에 밀리고, 모든것들이 풍족한 요즘아이들이 가질수없는 이 추억을 이책으로 나마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나누고 배려하기보다 무조건 자신만을 아는 아이들에게 조그마한 것이라도 행복을 느낄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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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그려진 동화책을 보다 따뜻한 인형으로 만든 후 사진을 찍어 만든 동화가 있어 아이에게 다른 감성을 줄 수 있을 거 같아 선택한 동화네요.
색동 저고리 글, 인형: 이승은 , 허헌선 파랑새 출판
작은 오두막집에 돌이랑 분이랑 엄말아 세 식구가 살고 있었어 가난했지만 너무 행복했지 하지만 설날을 앞두고 일을 나가는 엄마는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걱정이 한가득..
돌이랑 분이는 밖에 나가 놀지만 예쁜 꽃신을 가지고 친구를 부러워하고 오빠 돌이는 그런 분이를 위해 연도 만들어주고 함께 지내지
엄마를 기다리다 지친 남매는 잠들고 엄마는 내일인 설날을 위해 바느질하고 남은 천으로 예쁜 색동저고리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선물하지.. 엄마는 피곤하지만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엄마도 기쁘게 만들었지
아침에 눈을 뜬 남매는 엄마가 예쁘게 만들어준 색동저고리와 색동 목도리를 보고 하늘로 올라갈 만큼 너무 좋아하지.. 그래서 그 해 설날은 온 동네가 환해졌다지?
읽기 전 색동저고리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독후활동으로는 바느질을 선택해서 아이와 해 봤네요. 그림을 프린트해서 실과 바늘로 구멍을 열심히 바느질...
바느질 완성 후 열심히 색칠....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색동저고리도 만들 수 있을려나....ㅎㅎ 동화책이 마치 누군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되어 있어 아이가 친숙하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네요. 그리고 정성들여 만든 인형에 담긴 표정 때문인지 글밥이 많지 않아도 책에 쏘옥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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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우리집의 두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어요..요즘은 왠지 평범한 그림책보단 따스하면서 독특한 책들이 더 눈에 띄고
그리고 소장하고 싶어지더라구요..이 책은 표지그림도 참 이쁘지만 하나하나 인형을 직접 만들어서 책으로 만든건데요 보는내내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었답니다..인형들도 넘 귀여웠지만 바느질 한땀한땀 정성이 넘 느껴지더군요..
우리아이들 초3, 7살 인데요..처음엔 큰아이..시시하다면서 안본다기에 제가 읽어준다면 함께 보자고 했었네요 ㅎㅎ 책속의 주인공도 다름아닌 남매가 등장해서 더 유심히 살펴보더군요..그리고 옛날에는 이런 집에서 이런옷입고 지냈냐면서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 하구요..더 중요한건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자꾸 책장을 넘기는 큰아이와..인형이 귀엾다며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려는 작은딸..그리고 어쩜 이렇게 이쁘게 정성스럽게 만들었을까 ? 하면서 감탄하는 저..
내용도 참 이쁘네요..두 남매는 엄마랑 산답니다..하지만 살림이 그리 넉넉하지는 않아요..내일이 설날인데 설빔은 커녕.. 떡국 한 그릇도 못 먹을거 같은 살림인데요..일을 마치고 늦게 돌아온 엄마..아이들이 이불도 덮지않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그리고 조각조각 모아둔 천으로 이쁜 색동저고리랑 목도리를 이쁘게 만들고..다음날 잠에서 깬 아이들이 이것을 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넘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하늘로 둥싱둥실 올라가면서 이야기는 끝이 나지요.. 정말이지 이 책을 읽고나서 두 아이들에게 몆점을 주었으면 좋겠니?? 하고 물었는데요..두 아이들 모두 100점 만점을 주고싶다고 하더군요..저또한 넘 이쁜 그림책과 그 내용들을 읽으면서 100점을 충분히 주고싶다는 생각을 했었구요..
참 이쁜 책입니다..많은 정성이 들어간만큼 인형 하나하나를 보는 재미도 상당히 있구요..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는 내용도 넘 좋았어요 첫 손자를 기다리며 지엇다는 이 그림책...넘 따스하고 이뻐서 저또한 반한 책이랍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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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글,인형 / 이승은,허헌선
인형으로 만든.. 따뜻함과 귀여움이 있는 색동저고리를 만났어요 옛날에 우리문화의 모습을 아이와 볼 수 있는 책이기에 너무도 반가웠답니다 책 표지에서도 우리의.. 엄마 모성애가 보여지는것이 따뜻하고 행복하네요..
옜날, 옛날에로 시작합니다. 돌이랑 분이랑 엄마랑.. 세식구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아요 설날이 다가온 겨울날.. 설빔은 커녕 떡꾹도 마련하지 못합니다. 돌이랑 분이는 새로 장만한 설빔과 꽃신이 부러워요~ 그래도 꾹 참고 집으로 돌아와 동생에게 가오리연을 만들어 주네요~ 그렇게 돌이와 분이는 밤늦도록 엄마를 기다리다 잠이 들고, 늦은 시간에 돌아온 엄마는 이불도 없이 잠든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음에 마음 아파합니다. 그러다가 엄마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삵바느질하고 남은 자투리 천들로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바느질을 하지요 드디어 새해 아침.. 곱디고운 색동 저고리.. 엄마의 사랑을 입고, 무지개처럼 하늘을 날아오르는.. 돌이와 분이.. 이 옷이 바로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색동 저고리..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옷이지요^^
엄마가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바늘질 했듯이~ 책 속의 인형을 만들때도 그 이상의 정성이 들었겠죠? 인형들의 살아있는듯한 표정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보여지면서 따뜻함과 사랑이 감동이 함께한 책이네요~~ 색동저러고리를 같이 만들면서 친정 엄마 생각도 많이 했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색동저고리로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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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341
사랑받는 아이들
일곱 살 큰아이가 입는 바지 가운데 한 벌은 무릎에 구멍이 있습니다. 설날을 맞이해 찾아간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큰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입혔는데, 그만 무릎에 구멍이 있는 줄 살피지 못했습니다. 아니, 여느 때에 이 바지 무릎에 난 구멍을 기우지 못했습니다. 빨래를 할 적마다 기워야지 생각하다가 잊고 지나갔습니다. 큰아이가 구멍난 옷을 입고 뛰놀 적마다, 갈아입혀 빨래를 하고 나서 기워야지 생각하다가 또 잊고 지나갔습니다.
(최종규 . 2014 - 시골 아버지 그림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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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풍요로움속에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은 부족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모습을 종종 바라보게 됩니다. 매번 절약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아직 아이들에겐 막연함으로만 느끼는 모습을 더 보게 되어 이 책을 권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사연인지 모르지만 엄마하고만 살아가는 두 오누이... 흙으로 지어진 집임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전달해줘서 우리선조들의 집의 형태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가는 좋은 책이랍니다. 가난한 넉넉하지 않은 살림임을 가족들의 옷을 보아도 느낄 수 있답니다. 엄마는 삯바느질과 빨래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불없이 잠을 청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도 이 책은 전하고 있지요.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떠올리게 되었는지... 초등 아이들과는 이야기 나누어 보는것도 참 소중함 시간일듯 싶습니다.
보잘것 없는 짜투리 천들을 모아서 아이들의 목도리와 색동저고리를 지어주는 엄마... 밤잠 자지않고 만들어준 엄마의 그 사랑은 너무나도 큰 것 같습니다. 설이 다가오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엄마마음이 헤아려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의 문화, 서민들의 이야기, 가난은 무엇인지... 하지만 그 속에서도 싹뜨는 가족간의 사랑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희망을 보여주는 책이였습니다.
작가분도 어린시절 어떻게 자라났는지 뒷글에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 글들을 읽으면서 창조 되어가는 모티브를 만나게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잘것 없는 것에서 놀라운 창조와 발명이 일어나리라는 희망을 가져보게 되네요. 우리 이야기책이며 우리 정서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꼭 권하고픈 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저에게 여러권의 책중에서 순위를 정해서 읽어보라고 권하더군요.
그 중의 1등으로 권하여준 책이 바로 이 도서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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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인형만들기 이승은; 허헌선, 사진 김준아 <색동 저고리> - 파랑새
이승은 선생님이 인형을 만들고, 허헌선 선생님이 인형들이 살 집과 살림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사진작가 김준아 선생님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젊은 시절 닥종이 인형 전시회를 보러 간 적이 있어요. 너무 오래 되어서 전시회명이나 작가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정겹고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옛시절 엄마가 살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방문을 들여다 보는 그런 기분이었어요. 이 책을 보았을 때 그때의 그 감동이 살아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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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네 세 식구가 살고 있는 작은 오두막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이 포근하고 따사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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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를 위해 설날 전에도 일하러 나가는 엄마에게 매달리는 분이의 애틋한 표정은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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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동생을 달래며 업어 주는 맘 착한 오빠가 있어서 작은 아이는 힘이 되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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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라고 설빔을 곱게 차려 입은 아이들을 보고 부럽지만 꾹 참는 분이와 돌이는 밤이 늦도록 엄마를 기다리다가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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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못 피고 잠이 든 두 아이들을 안쓰럽게 보던 엄마는 삯바느질 하고 남은 자투리 천을 곱게 이어 색동저고리를 만들어 줍니다.
하얀 눈이 쌓이듯 엄마의 사랑도 소복소복 쌓여갑니다. 새해 아침 일어난 아이들이 발견한 예쁜 색동 저고리입니다. ![]()
돌이와 분이는 무지개 색동저고리를 입고 하늘을 훨훨 날아 오릅니다. '색동저고리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작가의 상상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우리 옛동네를 돌아본것 처럼 아련합니다. 전 이런 시대를 살아온 것도 아닌데 분이의 귀여운 표정과 생동감있는 인형들의 움직임이요술처럼 마치 그시대를 겪었던 것마냥 느껴집니다.
<독후활동> 엄마 브레인스토밍 '엄마' 하면 떠오르는 단어를 적고 주제별로 묶어 봅니다.
색동저고리 접기 아이들이 쓰고 남은 색종이로 만들어봅니다. 한복은 색이 고와야 하는데 안 이쁘네요. 그래도 늦은 밤 만들어는 보고 싶고... 함께 접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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