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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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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목사는 기독교계에서 상당한 권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마치 잡초처럼 살아왔다고 서술한다. '잡초'라는 단어가 주는 함의를 생각할 때 그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정말 '잡초'같이 젊은 아가씨를 더듬고 설교전후에 자신의 집무실에서 정액을 쏟아냈다. 예전 중세 가톨릭에서는 자녀의 출산을 제외한 남자의 사정은 금기시 되었다. 지금은 억압적인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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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목사는 기독교계에서 상당한 권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마치 잡초처럼 살아왔다고 서술한다. '잡초'라는 단어가 주는 함의를 생각할 때 그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정말 '잡초'같이 젊은 아가씨를 더듬고 설교전후에 자신의 집무실에서 정액을 쏟아냈다. 예전 중세 가톨릭에서는 자녀의 출산을 제외한 남자의 사정은 금기시 되었다. 지금은 억압적인 측면이라 생각하지만 그들이 왜 그토록 남성의 성욕을 억압하려고 했는지, 전 목사의 경우를 보면 이해가 간다. 교단에서 다시 그의 얼굴을 보는 날이 없기를 바란다.
p*******t 2010.12.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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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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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 서평   이 책은 “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겉표지의 글이다.   저자인 전병욱 목사는 연약한 ‘온실의 화초’가 아니라 강인한 야성(野性)의 ‘잡초’와 같은 신앙인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삼일교회의 담임목사라고 저자 설명을 시작한다. 온실의 화초는 생명력이 없지만 길가에 돋아난 질경이는 가뭄에도 말라 죽지 않고, 밟히고 밟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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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 서평


  이 책은 “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겉표지의 글이다.


  저자인 전병욱 목사는 연약한 ‘온실의 화초’가 아니라 강인한 야성(野性)의 ‘잡초’와 같은 신앙인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삼일교회의 담임목사라고 저자 설명을 시작한다. 온실의 화초는 생명력이 없지만 길가에 돋아난 질경이는 가뭄에도 말라 죽지 않고, 밟히고 밟혀도 다시 일어나는 질긴 생명력을 발한다. 저자는 성도들을 질경이처럼 끈질긴 전천후 강골 신앙인으로 키우는 것을 목회의 목표로 삼는다고 전한다. 환경 탓, 시대 탓, 경기 탓을 하지 않고 세상을 돌파해 나가는 믿음의 용사들이 희소한 이때, 젊은이들에게 영적 호연지기(浩然之氣)를 불어넣어 하나님나라 전사(戰士)로 세워 나가고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교회에 나가 공동체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렵고 힘든 세상의 삶을 살고 있다. 무한 경쟁을 통해 낙오 된 자들은 끊임없이 낙오하고 있고, 성공한 자라고 해서 그들의 마음이 평안한 것이 아니고, 더욱 그들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총체적인 어려움과 고난의 때를 맞고 있다.


  성도들은 세상에서 구별되어 주님의 자녀로 그들의 몸이 더 이상 그들의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은 하지만 실상 세상 사람들보다 더 욕심과 탐욕이 가득한 죄인들이다.
그러한 사람들의 공동체 속에서 오늘도 은혜를 붙들면서 잡초처럼 꿋꿋이 일어서라고 이 책은 권명한다.


  잡초의 위로 성장하는 높이는 아래로 뻗는 뿌리의 깊이에 좌우되며, 잡초는 고난과 싸우며 뿌리를 내리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래서 뿌리를 더 깊이 내릴수록 잡초는 더 강한 생명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께 더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 이 메마른 시대에 하나님나라의 전사로 살아가기 위해 주님의 은혜를 향하여 우리 믿음의 뿌리를 더 깊이 내려야 하는 것이다. 은혜에 맞닿은 뿌리를 통하여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강력을 지니게 되는 가슴 벅찬 기쁨과 감격을  이 책을 통해 누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로 주님께서 주시는 힘을 의지하여야만 이 땅과 오는 주님의 나라에서 승리 할 수 있다. 주님 밖에서는 우리 삶에 기쁨이 없고, 온실 속에 화초처럼 조금의 시련만 와도 금세 말라 시들어 버리게 된다. 우리는 잡초와 같이 또한 주님의 영원하신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영전 전투에서 승리할 자들로 주님은 초청하신다.


  우리의 삶을 그런 잡초와 같이 거친 세상에서 강한 생명력으로 살아가는 자들로 초청하셨음을 잊지 말고 우리의 거짓된 ‘난초’ 의식을 버리고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시대의 통찰과 함께 예리한 검과 같이 선포하시는 전병욱 목사님을 통하여 글로 읽혀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책을 추천한다.

 

z****0 2010.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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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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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력, 생명력, 집중력에 이은 로마서 말씀! 내 삶에 있어 잡초가 되고 싶게 해 준 책, 항상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더욱 주님께 붙들림 받은 삶을 살자. 1.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 성경공부에 열심을 내고 마음으로 입술로 고백하는 백성이되자. 글로도 기록하는 자! 2.말씀을 붙들고 잡초처럼 일어서라. -말씀을 먹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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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력, 생명력, 집중력에 이은 로마서 말씀! 내 삶에 있어 잡초가 되고 싶게 해 준 책, 항상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더욱 주님께 붙들림 받은 삶을 살자.

1.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 성경공부에 열심을 내고 마음으로 입술로 고백하는 백성이되자. 글로도 기록하는 자!

2.말씀을 붙들고 잡초처럼 일어서라.

-말씀을 먹었으면 교회 밖으로 나가 사랑을 실천하라. 전도를 하라! 찬송과 감사에 터져나온다.

3. 은혜의 비를 흠뻑 맞으라.

-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가치를 볼 줄 아는 안목의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라!

4.쓰러졌다가 일어서면 더 강력해진다.

-실패를 통해 연단을 받아 더 강력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

5. 잡초는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해서 겸손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다 이해할 수는 없다는 것을 잊지마라.

6. 미래의 쉴 만한 물가를 바라보라

-많은 사람들이 낙심한 채 살아가는 이유는 눈이 닫혀있기 때문이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기 위해 자기 소유를 다 판 사람이 당장 배고프다고 해서 낙심할까? 아니다. 꿈에 부풀어 있다.

-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분명히 큰 계획을 이루실 것이다. 나를 통해서 한 생명을 살리고 그것을 기뻐하실 것이다. 그것을 잊지마라...

-우리 속에 있는 정욕, 욕심,자아를 다 죽이라는 것. 이것이 예배다.

7. 환경에 자족하고 은혜에는 목말라 하라.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면 생명이 임하면 우리 인생이 부드러워진다.

-은사를 알고 그 자리에서 섬기라(롬12장)

8. 자기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자

-하나님은 껍질만 있는 것을 싫어하신다. 진짜 뜨겁게 목숨을 걸고 사랑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환난 중에 참고 기도에 힘쓰라.

9.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1)예배중심을 살기 2)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고 지체의식을 가지기

3)사랑 안에서 살기 4) 더불어서 신앙 공동체 생활을 하라.

- 내가 받은 복의 100분의 1만 있어도 행복해할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얼마나 많은 것을 받았는지를 감사하며 내가 받은 것을 나눠어 주어라.

c********k 2010.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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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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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임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마른 뼈도 다시 살아나게 하는 전병욱 목사의 「유앙겔리온북스」 제4권 『잡초의 힘』. 시대나 세상, 그리고 환경을 탓하면서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로마서 10장부터 13장까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면서,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은혜를 붙들어 잡초처럼 꿋꿋이 일어나는 하나님 나라의 전사가 되도록 도전하고 있다. 잡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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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임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마른 뼈도 다시 살아나게 하는 전병욱 목사의 「유앙겔리온북스」 제4권 『잡초의 힘』. 시대나 세상, 그리고 환경을 탓하면서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로마서 10장부터 13장까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면서,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은혜를 붙들어 잡초처럼 꿋꿋이 일어나는 하나님 나라의 전사가 되도록 도전하고 있다. 잡초 같은 강하고 끝질긴 영적 생명력을 얻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잡초 본연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을 때 시대와 세상, 그리고 교회를 바꾸는 힘을 얻게 됨을 일깨워주고 있다.

 

목차

 

chapter 1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chapter 2 말씀을 붙들고 잡초처럼 일어서라
chapter 3 은혜의 비를 흠뻑 맞으라
chapter 4 쓰러졌다가 일어서면 더 강력해진다
chapter 5 잡초는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해서 겸손하다
chapter 6 미래의 쉴 만한 물가를 바라보라
chapter 7 환경에는 자족하고 은혜에는 목말라 하라
chapter 8 ‘자기’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자
chapter 9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chapter 10 하나님 때문에 권세에 복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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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의 로마서 10장 - 13장 말씀! 유앙겔리온 4 '잡초의 힘'

로마서 말씀은 분명 우리가 살아가는데 복음을 전해준다.

특히 로마서 12장을 비롯해 믿는 자가 살아가는 삶에 분명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말이 나온다. 원래 제물을 죽여서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호흡하며 이렇게 살아 있다. 어떻게 살아 있는 상태에서 제물이 될 수 있는가?

이 말은, 우리 속에 있는 자아, 자의, 정욕, 욕심 등을 다 죽이라는 뜻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예배다.

그러므로 예배를 제대로 드리면 죽음을 느끼게 돼 있다.

나으 모든 육적인 요소가 죽고, 자아가 죽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살아나는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예배의 본질이다.

이 예배의 본질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씀이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나온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항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한마디로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것!' 이것이 예배의 본질이다. 예배를 통하여 생명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하여 우리의 자아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살아나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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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를 살아가는 것.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기 힘든 세상, 아니 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계속 나를 따라 다니고 있다!

 

답답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오직 승리의 비결은 예배에 있는 것 같다!

하나님과 만나는 예배.

그 속에 내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것이다.

잡초의 힘!

짓밣히기도 하고,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잡초의 야성을 배우고 싶다!

잡초의 힘은 뿌리에 있고, 겉은 보잘 것 없지만, 그 뿌리는 물을 향해 깊이 뻗어 나가서 잡초의 생명이 바로 뿌리에 달려 있듯이

나의 삶이 잡초와 비슷하지만, 주님을 향해, 그 은혜를 향해 믿음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리기를 소원한다!

 

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

l*******3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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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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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읽기 편해서 자주 읽게 됩니다. 또 확신에 차 있는 어조와 간결하고 매끈한 내용전개로 인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삼일교회에서 전한 메시지를 책으로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한 편의 설교를 접하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규장출판사에 '유앙겔리온북스'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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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읽기 편해서 자주 읽게 됩니다.

또 확신에 차 있는 어조와 간결하고 매끈한 내용전개로 인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삼일교회에서 전한 메시지를 책으로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한 편의 설교를 접하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규장출판사에 '유앙겔리온북스'라는 이름으로 연속출판하고 있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전부 접하지 않았음에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로마서에 대한 연속 설교를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이 책에 정리돼 있는 내용과 먼저 나온 책들을 연결시키지 않아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있어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 책은 로마서 10장 이하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별히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원에 관한 부분을 다루어 주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해 주었습니다.

험난한 시대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전병욱 목사님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보다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현실 가운데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잡초의 힘이요, 또 현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지녀야 할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처음 나온 책부터 다시 한 번 정독하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들을 많은 분들이 함께 깨닫게 되기를 바라며 귀한 기회를 주신 규장카페에도 감사드립니다.^^

v********o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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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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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전병욱 / 규장 전병욱 목사님의 글에는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분의 글을 읽을 때면 마음의 도전의식이 생겨난다. 이러한 느낌은 마치 마음 속에서 새로운 샘물이 솟아나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이러한 생동감이 넘치는 은혜를 줄 수 있는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잡초의 힘」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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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전병욱 / 규장

전병욱 목사님의 글에는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분의 글을 읽을 때면 마음의 도전의식이 생겨난다. 이러한 느낌은 마치 마음 속에서 새로운 샘물이 솟아나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이러한 생동감이 넘치는 은혜를 줄 수 있는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잡초의 힘」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한다. 꾸미려 하지 않고, 이 세대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문화와 타협하여 말씀을 해석하지 않는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복음, 구원,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다’등등의 말은 비웃음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잡초의 힘」은 ‘하나님의 말씀, 은혜,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등을 당당히 전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더라도 사람들에게 이해가 되지 않으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물론 이성을 가지고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모든 하나님의 말씀이 이성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잡초의 힘」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며 들을 수 있는 문이 열려져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저자의 엄청난 독서의 내공이 밑바탕이 된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지만 세상속에서는 연약한 자로 교회 안에서만 강한자로 사는 삶은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잡초처럼 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복음의 능력을 알고 전하며 사는 것이야 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은혜를 알게 되고 은혜를 알아야 만이 절대 죽지 않고 영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다고 입으로만 고백하는 시대가 아니라 삶속에서 보여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정말 내 맘에 강하게 남는다.

삶으로 고백해야 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비록 세상의 권세 속에 살아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래서 세상이 악하고 더럽다고 해도 세상속에서 빛을 발해야 한다. 그 속에서 영향을 발휘해야 한다. 복음의 영향력을 말이다.

「잡초의 힘」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세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하면서도 매우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사람, 세상속에서 연약한 존재인 거 같아 힘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복음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확실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p*******a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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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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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한다. 사실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받기를 원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상황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잡초의 힘은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 적용해 볼 만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산을 등산하다가 보면 재미있는 현상들이 있다. 바위가 있는 곳에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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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한다. 사실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받기를 원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상황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잡초의 힘은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 적용해 볼 만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산을 등산하다가 보면 재미있는 현상들이 있다. 바위가 있는 곳에는 나무가 전혀 자라지 못할 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흙이 조금만 있어도 소나무들이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있다는 것이다. 전혀 자라지 못할 것 같은 척박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자라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보고 또 봐도 여전히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 무엇이 그렇게 소나무가 자랄 수 있도록 해주었을까? 척박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그 환경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성도들에게도 이런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그 환경에 적응하여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사실 세상의 모든 환경들이 우리 모두를 잘 자라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어렵고 척박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세상의 모든 여건들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그 은혜 가운데 거하기만 하면, 성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알고 은사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 맞는 은사를 주셨기 때문에, 그 은사대로 살지 못하면 사람들은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게 되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다가 보면, 여전히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기에 머물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바로 잡초와 같이 환경에 적응하는 적응력, 그리고 모든 불합리한 조건들과 여건들, 고난을 통하여 성장할 수 있는 비결들을 알아야 한다. 잡초에게 있는 왕성한 생명력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고, 척박한 환경을 이길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께서 잡초에게 주신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도들의 삶 또한 잡초와 같은 왕성한 생명력과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만 된다고 생각한다.
i*******2 2010.04.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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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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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은혜를 붙들면 잡초처럼 꿋꿋이 일어선다" "지금껏 맛보지 못한 뜨거운 은혜가 광야에서 부어진다 ! 당신 것으로 취하라 ! "고 저자는 말합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잡초의 힘'은 아빠의 말을 빌리면, 옛날 우리나라 백성들을 "민초"라고 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백성들이 '풀'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라 안과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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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은혜를 붙들면 잡초처럼 꿋꿋이 일어선다"

"지금껏 맛보지 못한 뜨거운 은혜가 광야에서 부어진다 ! 당신 것으로 취하라 ! "고 저자는 말합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잡초의 힘'은 아빠의 말을 빌리면, 옛날 우리나라 백성들을 "민초"라고 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백성들이 '풀'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라 안과 나라 밖, 거친 상황에서 늘 고달프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다시 일어난 백성들의 모습이라는 거지요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잡초'에 관한 것이었는데, 생명력이 놀라웠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생명력 !

연약한 '온실의 화초'가 아니라 강인한 야성의 ;잡초'와 같은 신앙인으로 성도들을 양육한다는 삼일교회 그리고 전병욱목사님 !

로마서 10-13장을 가지고, 총 10회에 걸쳐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말씀을 붙들고 잡초처럼 일어서라, 은혜의 비를 흠뻑 맞으라, 쓰러졌다가 일어서면 더 강력해진다, 잡초는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해서 겸손하다, 미래의 쉴 만한 물가를 바라보라, 환경에는 자족하고 은혜에는 목말라 하라, '자기'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자,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하나님 때문에 권세에 복장한다 는 제목으로 도전되는 말씀을 전하십니다.  

 

목사님의 스타일인 것 같아요.

파워 크리스천, 파워 로마서, 파워 전도서

생명력, 집중력, 돌파력

목사님의 책들은 '파워'가 있고, '력' 즉, '힘(力)'이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는 성경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가능성, 요즘 저희 세대들이 흔히 쓰는 '내공'이 생깁니다.

 

목사님은 잡초같은 영적 생명력을 갖기 위해 은혜의 물 근원을 향해 우리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메마른 바람이 지나갈 때 고고한척 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으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편 1편 3절)"같이 되겠지요?

오늘도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y******1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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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책을 읽을 여유가 없고, 읽더라도 짧게 끊어 읽게 되어 집중하기가 어렵다보니, 점점 "읽기"에 재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영적으로 메말라 완전히 바닥에 눌러 붙어 있을 때, 지나가면서 집어든 이 책은 나를 다시 한번 일어나 앉을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잡초처럼 강하고 끈질기게 살아갈 힘을 얻는다. 이런 책들의 특징은 다 아는 내용을 말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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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책을 읽을 여유가 없고, 읽더라도 짧게 끊어 읽게 되어 집중하

기가 어렵다보니, 점점 "읽기"에 재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영적

으로 메말라 완전히 바닥에 눌러 붙어 있을 때, 지나가면서 집어든 이

책은 나를 다시 한번 일어나 앉을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읽으면 읽

을수록, 잡초처럼 강하고 끈질기게 살아갈 힘을 얻는다. 이런 책들의

특징은 다 아는 내용을 말해준다는 것이다. 전병욱 목사님은 로마서를

본문으로 쓰셨는데, 예전에 성경공부할때 어렵게 배웠던 "로마서 강

해"와 같은 책들과는 다르게, 아주 쉽고 편안했다. 머리로는 다 아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그 점이 바로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그러고 보니 사람들은 참 힘들게 산다. 최근 내게 기도부탁을 해오던

몇 몇 사람들이나, 굳이 부탁하지 않아도 수다 속에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풀어 놓는 지인들이나, 어리버리 좌충우돌 날마다 애쓰고 있

는 최하나씨까지도 참 힘.들.게.산다.

어이 없는 표현인 줄은 알지만 "힘을 들지 말고, 힘을 내야겠다." 잡초

처럼 끈질기고 강하게 세상이 끝나는 그 날까지 "힘을 내야겠다."



잡초의 힘



w********s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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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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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wildness전병욱 목사님의 로마서강해 새 시리즈인 유앙겔리온북스 네번째 책이다. 로마서 10장 중반부터 13장 초반까지 다루고 있다.그의 설교는 강하다. 카리스마 있는 설교자다. 본문에서도 언급한 은사 중 예언의 은사에 합당한 인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예언의 은사말이다.그의 글과 함께 나도 성장한다.그의 교회는 부흥하고 그의 설교를 들으려는 성도들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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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wildness
전병욱 목사님의 로마서강해 새 시리즈인 유앙겔리온북스 네번째 책이다. 로마서 10장 중반부터 13장 초반까지 다루고 있다.
그의 설교는 강하다. 카리스마 있는 설교자다. 본문에서도 언급한 은사 중 예언의 은사에 합당한 인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예언의 은사말이다.
그의 글과 함께 나도 성장한다.
그의 교회는 부흥하고 그의 설교를 들으려는 성도들은 늘어난다.
그가 그를 비판하는 글들을 수용하는 모습도 보기좋다.
발전적인 설교자는 자신을 비판하는 것도 넘어서야 하지 않는가.
그가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서는 설교를 하는 은사를 잘 활용하여
많은 이들이 복음의 진리를 더 깨닫게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마지막 장.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는 말씀에 대한 선포는
정면을 회피하는 많은 목회자들의 설교와 다르다.
궁금하지 않는가?
어떤 메시지였는지?
그럼 서점으로 혹은 인터넷서점으로 달려가시기를...^^

YES마니아 : 로얄 j******6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