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전목사는 기독교계에서 상당한 권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마치 잡초처럼 살아왔다고 서술한다. '잡초'라는 단어가 주는 함의를 생각할 때 그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정말 '잡초'같이 젊은 아가씨를 더듬고 설교전후에 자신의 집무실에서 정액을 쏟아냈다. 예전 중세 가톨릭에서는 자녀의 출산을 제외한 남자의 사정은 금기시 되었다. 지금은 억압적인 측면이라 생각하지만 그들이 왜 그토록 남성의 성욕을 억압하려고 했는지, 전 목사의 경우를 보면 이해가 간다. 교단에서 다시 그의 얼굴을 보는 날이 없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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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힘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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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임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목차
chapter 1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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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의 로마서 10장 - 13장 말씀! 유앙겔리온 4 '잡초의 힘' 로마서 말씀은 분명 우리가 살아가는데 복음을 전해준다. 특히 로마서 12장을 비롯해 믿는 자가 살아가는 삶에 분명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말이 나온다. 원래 제물을 죽여서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호흡하며 이렇게 살아 있다. 어떻게 살아 있는 상태에서 제물이 될 수 있는가? 이 말은, 우리 속에 있는 자아, 자의, 정욕, 욕심 등을 다 죽이라는 뜻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예배다. 그러므로 예배를 제대로 드리면 죽음을 느끼게 돼 있다. 나으 모든 육적인 요소가 죽고, 자아가 죽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살아나는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 예배의 본질이다. 이 예배의 본질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씀이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나온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항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한마디로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것!' 이것이 예배의 본질이다. 예배를 통하여 생명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하여 우리의 자아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살아나는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 이 세대를 살아가는 것.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기 힘든 세상, 아니 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계속 나를 따라 다니고 있다!
답답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오직 승리의 비결은 예배에 있는 것 같다! 하나님과 만나는 예배. 그 속에 내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것이다. 잡초의 힘! 짓밣히기도 하고,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잡초의 야성을 배우고 싶다! 잡초의 힘은 뿌리에 있고, 겉은 보잘 것 없지만, 그 뿌리는 물을 향해 깊이 뻗어 나가서 잡초의 생명이 바로 뿌리에 달려 있듯이 나의 삶이 잡초와 비슷하지만, 주님을 향해, 그 은혜를 향해 믿음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리기를 소원한다!
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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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읽기 편해서 자주 읽게 됩니다. 또 확신에 차 있는 어조와 간결하고 매끈한 내용전개로 인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삼일교회에서 전한 메시지를 책으로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한 편의 설교를 접하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규장출판사에 '유앙겔리온북스'라는 이름으로 연속출판하고 있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전부 접하지 않았음에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로마서에 대한 연속 설교를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이 책에 정리돼 있는 내용과 먼저 나온 책들을 연결시키지 않아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있어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 책은 로마서 10장 이하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별히 이방인과 유대인의 구원에 관한 부분을 다루어 주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해 주었습니다. 험난한 시대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전병욱 목사님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보다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현실 가운데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잡초의 힘이요, 또 현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지녀야 할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처음 나온 책부터 다시 한 번 정독하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들을 많은 분들이 함께 깨닫게 되기를 바라며 귀한 기회를 주신 규장카페에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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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한다. 사실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받기를 원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 상황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잡초의 힘은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 적용해 볼 만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산을 등산하다가 보면 재미있는 현상들이 있다. 바위가 있는 곳에는 나무가 전혀 자라지 못할 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흙이 조금만 있어도 소나무들이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있다는 것이다. 전혀 자라지 못할 것 같은 척박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자라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보고 또 봐도 여전히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 무엇이 그렇게 소나무가 자랄 수 있도록 해주었을까? 척박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그 환경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성도들에게도 이런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그 환경에 적응하여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사실 세상의 모든 환경들이 우리 모두를 잘 자라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어렵고 척박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세상의 모든 여건들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그 은혜 가운데 거하기만 하면, 성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알고 은사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 맞는 은사를 주셨기 때문에, 그 은사대로 살지 못하면 사람들은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게 되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다가 보면, 여전히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기에 머물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바로 잡초와 같이 환경에 적응하는 적응력, 그리고 모든 불합리한 조건들과 여건들, 고난을 통하여 성장할 수 있는 비결들을 알아야 한다. 잡초에게 있는 왕성한 생명력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고, 척박한 환경을 이길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께서 잡초에게 주신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성도들의 삶 또한 잡초와 같은 왕성한 생명력과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만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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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붙들면 절대 죽지 않는다"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은혜를 붙들면 잡초처럼 꿋꿋이 일어선다" "지금껏 맛보지 못한 뜨거운 은혜가 광야에서 부어진다 ! 당신 것으로 취하라 ! "고 저자는 말합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잡초의 힘'은 아빠의 말을 빌리면, 옛날 우리나라 백성들을 "민초"라고 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백성들이 '풀'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라 안과 나라 밖, 거친 상황에서 늘 고달프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다시 일어난 백성들의 모습이라는 거지요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잡초'에 관한 것이었는데, 생명력이 놀라웠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생명력 ! 연약한 '온실의 화초'가 아니라 강인한 야성의 ;잡초'와 같은 신앙인으로 성도들을 양육한다는 삼일교회 그리고 전병욱목사님 ! 로마서 10-13장을 가지고, 총 10회에 걸쳐 마음으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말씀을 붙들고 잡초처럼 일어서라, 은혜의 비를 흠뻑 맞으라, 쓰러졌다가 일어서면 더 강력해진다, 잡초는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해서 겸손하다, 미래의 쉴 만한 물가를 바라보라, 환경에는 자족하고 은혜에는 목말라 하라, '자기'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자,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하나님 때문에 권세에 복장한다 는 제목으로 도전되는 말씀을 전하십니다.
목사님의 스타일인 것 같아요. 파워 크리스천, 파워 로마서, 파워 전도서 생명력, 집중력, 돌파력 목사님의 책들은 '파워'가 있고, '력' 즉, '힘(力)'이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는 성경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가능성, 요즘 저희 세대들이 흔히 쓰는 '내공'이 생깁니다.
목사님은 잡초같은 영적 생명력을 갖기 위해 은혜의 물 근원을 향해 우리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메마른 바람이 지나갈 때 고고한척 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으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편 1편 3절)"같이 되겠지요? 오늘도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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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책을 읽을 여유가 없고, 읽더라도 짧게 끊어 읽게 되어 집중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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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wildness 마지막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