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에 읽었는데 아직도 여운이 길게 남아있는작품입니다 영화 아일랜드가 떠오르기도 했던 작품. 흔히말하는 엘리트의 기준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도 드는 작품이었는데 무엇보다 눈이 시리게 하얀 설원에서 춤을 추며 죽어갔던 소녀의 잔상이 오래도록 기억이 남아 먹먹함을 느끼게 했던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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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 1. '바사라'라는 만화를 너무 재밌게 보고 난 후에 연결된 세계관이라는 세븐시즈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타무라 유미 작가님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봐서 소장하여 보고 싶어서 구매를 시작하긴 했는데... 완결 된 지도 시간이 꽤 됐고 이미 출간 후 얼마 뒤부터 품절, 절판 된 권수들이 있어서 아마 다 모으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열심히 모아서 재밌게 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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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몇권까지 나온걸 봤는데 10년지난 지금도 아직 읽고있음 완전판 나올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단권구매중 솔직히 지금 웹툰에서 같으면 나츠 개욕먹겠지만 그래도 나는 나츠가 좋다 완결까지 얼른 보고싶다... 150자제한이 나의 리뷰를 방해한다 여어어엉차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2345678910 않이이이이잉 150자언제 끝나는데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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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1권입니다. 작가님이야 두말하면 입아프죠. 바사라로 이미 정평났으니까요. 세븐시즈는 그런 바사라의 이전 시대 얘기라고 하더라구요. 바사라 프리퀄 격이랄까, 아무튼 오랜 시간 나온 만화인데 이번에 완결 돼서 새롭게 달리는 중이네요. 1권 오랜만에 다시 봐서인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세계가 멸망한 후 살아 남은 인류들의 이야기예요. 생존이나 그런 류의 이야기 좋아하시면 이 만화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거 같아요. 정주행이라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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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를 시작으로 타무라 유미 팬이 되어 구매하게 된 세븐시즈. 이사 과정에서 몇권 분실하는 바람에 재구매하게 됐다. 이번에 재구매한 김에 오랜만에 1권부터 다시 읽어봤는데 역시 믿고 보는 타무라 유미. 나츠를 시작으로 여름B팀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깨어나니 지구의 인류는 모두 종말해 있는 상태에알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먹을것도 없는 이 막막한 현실이 닥치면 어떨까,,, 원서도 소장하고 있어서 비교해볼 때가 있는데 정발본은 그림톤이 너무 어두워서 간혹 잘 안보이는 부분이 있어 그 점이 아쉽다. 그리고 번역 부분, 이건 정말 아쉬울 때가 많다. 팬 입장에서는 대사 하나 하나가 민감하기에 출판사가 신경써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