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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피 터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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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코피가 터지는 그런 난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요이치. 오늘은 10권에서 벌어졌던 일을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이거 참 어렵네요. 유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타인의 의사는 정말 중요한 게 아닌가요? 너무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유파네요. 그렇지만 요이치는 그것마저 포용해주네요. 그녀와 같이 집으로 찾아갑니다. 그곳에는 그녀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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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코피가 터지는 그런 난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요이치. 오늘은 10권에서 벌어졌던 일을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이거 참 어렵네요. 유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타인의 의사는 정말 중요한 게 아닌가요? 너무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유파네요. 그렇지만 요이치는 그것마저 포용해주네요. 그녀와 같이 집으로 찾아갑니다. 그곳에는 그녀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찾아갔는데, 이거 너무 홀대하네요. 그리고 막무가내로 아이를 만들라고 하는데요. 너무 개방적인데요. 누가 볼까 두렵네요.

 

요이치는 정말 FM입니다. 할 말을 똑바로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녀를 아버지에게 돌려주고 옵니다. , 이런 감동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그 후에도 나오긴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또 나옵니다.

, 그녀의 집에 갔더니 아버지 외에도 곰이 나옵니다. 그냥 곰. 동물로서의 곰.

사람 아닌 곰. 곰돌이 처럼 꿀 좋아하는 곰입니다. 그 곰들은 하는 일은 없는데, 그냥 귀엽네요. 아마 코믹적인 요소로서도 출연시킨 것 같은데요. 그냥 조금 웃길 뿐이지, 대박은 아닙니다. 정말로 입니다.

 

수학여행 사진 판매에 대한 이야기.

수학여행 다녀온 사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 장에 얼마씩 받는 건데요. 저도 예전에 이런 사진 몇 장 산 기억이 납니다. 요즘 같아서는 안 삽니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디지털이라 살 필요가 없어요. “그냥 메일로 보내줘!” 하고 이야기하면 되거든요. 인화하고 뽑을 필요가 없어졌거든요. 이런 이야기라면 재미가 없었을 겁니다. 이상한 몰카사진까지 팔려고 하는 그 놈 때문에 이야기가 확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 아직도 여자들 몰카사진이나 찍고, 정말 한심한 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여자들 몰래 사진을 찍었다가 걸린 사람을 봤습니다. 경찰들 이야기였으니까 좀 심했겠죠. 전철에서 찍은 거라는데. 그런 녀석들은 정신세계가 의심스러워요. 정말로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런 사진을 왜 찍는 건지! 요이치가 다행히 그 녀석을 잡아서 그 녀석도 반성 많이 했으니 이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둘까 합니다. 더 이야기할 것도 없고.

 

문화제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이 학교에도 문화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일본만화를 비롯하여 일본드라마에서 학생들이 나오는 것에는 이 문화제 이야기가 꼭 나옵니다. 동아리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암튼, 이런 소재가 재미있으니까 다루는 것이겠죠. 이번에 요이치와 이부키의 반에서는 메이드 커피숍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종목을 1학년 아이들도 하겠다고 나섰네요. 같은 종목이 나왔을 때에는 한 쪽이 포기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는 그냥 더블로 하기로 결정했네요. 학생회장이 그렇게 하기로 결정. 1학년 반장이 양보를 했는데 학생회장이 그냥 메인으로 결정할 테니 잘 해보라고, 그래서 그렇게 같이 오픈하기로 결정이 나버렸네요. , 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 살짝 되네요.

 

, 귀신이다! 학교에 귀신이 나타났다.

이런 소문이 학생들 사이에 일파만파 퍼져가네요. , 요즘 만화작업이 잘 안 되는 치하야에게는 좋은 소재거리가 나타난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잠입취재하기로 결정. 언니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학교로 갔네요. 그 뒤를 요이치가. 암튼, 이부키에게 허락받고 갔는데 그 귀신이 정체를 밝혀내기는 했네요. , 다행이네요. 정말 다행. 오늘은 여기까지. 11권이여 안녕~.

p********p 201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