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님의 [차를 마시자 09권] 감상입니다. 이 작가님 만화 중 [차를 마시자]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언제 다시 읽어도 재밌어요. 차 라는 소재를 이렇게 풀어갈 수 있다는게 대단한 것 같아요. 이번권은 표지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둘 다 너무 재밌는 캐릭터라서 좋아합니다. |
|
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님의 차를 마시자!! 09권 리뷰입니다. 개그 만화계에서 자기만의 센스를 발휘하는 작가님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각 인물들도 특징이 강하고 뚜렷해서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각자 맡은 역할을 잘 하다보니 스토리가 잘 어우러지는 느낌? 표지의 친구들도 좋았고 다도부 회장의 캐릭터도 좋아합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인 마군의 과거이야기와 사랑에 대한 고뇌, 그리고 전 권에서부터 언급되어오던 부장의 은퇴날, 바로 축제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 권에서는 주인공인 마군의 착한사람이 되고자하는 집념의 이유가 잘 드러납니다. 어릴때의 일을 잊지않고 계속 노력해왔다는게 정말 멋있습니다. 또한 다른 등장인물들의 사랑이야기도 조금씩 진전이 되어가면서 이야기가 점점 달달해집니다. 그리고 축제날, 마군이 얼마나 다도부에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되었는지 잘 드러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