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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만화를 고르던 중
우연히 헬로그램툰을 보게 되었는데,
만화는 만화이되 그 내용의 친절하고도 치밀함에 놀랐습니다.
흔히 보는 만화책과는 달리 그 내용이 충실함에 감탄을 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되었지만
조카(초등학생)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주기에 부족함이 없어서
서점에서 구입한 후 다른 분들도 보시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여타 만화책과 비교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만화로는 손색이 없어서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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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문법책도 참 다양하게 나오는거 같아요..얼마전 그램그램 영문법이라는 만화책을 아이랑 보았는데요 이번엔 한겨레 에듀에서 새로 영문법 책이 출간되었네요..그래서 궁금했습니다 기존의 책들이랑 다른점이 무엇인지..내용은 어떻게 전개되고 아이의 반응은 어떠한지 말이지요..
이 책은 1권에 여러편이 수록되어 있네요..그램그램 영문법은 1권엔 명사 2권엔 동사 이런 식이었다면.. 이번책은 1권에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까지 수록되어 있네요..그래서 아마 초보적인 아이라면 조금 헷갈리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램그램은 사실 그림이 많고 글은 그닥 많지가 않았는데요..그래서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겐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구요 이 책은 그것보단 한단계 높다고 보면 될거 같았습니다..같은 만화지만 좀 더 학습적인 면이 더 많았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 우리아인 그램그램이 더 재밌다고 하는데요..엄마 입장에선 이번책이 요점정리라든가 그런부분이 충실해서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이 책도 한 단락이 끝나면 확인 테스트가 있구요..무엇보다 개념을 잘 정리해서 한눈에 파악할수 있게끔 되어 있더군요..제 생각은 좀 더 학습적인 성향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될 듯 보였습니다
책은 괜찮았구요..욕심을 낸다면 한권에 너무 많은걸 수록하지말고 2-3개정도만 알려주어도 아이들이 더 재밌어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다음 책들도 보니 3-4개의 문법이 한권에 들어있네요..아마도 그럼 문법을 조금이라도 아는 아이라면 충분히 정리하는 차원에서 보면 좋을듯 하지만..우리아이처럼 처음 문법을 접하는 아이는 어렵다고 할수도 있겠더라구요
영어문법을 만화지만 충실하게 정리해서 수록되어있어 한눈에 파악이 용이했구요..문법책으로 괜찮은거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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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과 '한겨레에듀'가 함께 한 <책과 그림창의성의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Hell! GramToon 김영훈 김형규 공저 한겨레에듀 펴냄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문법이라는 것은 상당히 고차원적인 숙제입니다. 아무리 아이가 똑똑하다고 해도 우리 학교다닐때 중학교때 간신히 했던 문법을 초등학교 입학도 하지 않은 아이들이 하게 되는것이 요즘 교육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에 탓만하고 나몰라라 공부를 안할수도 없는 더 안타까운 현실.. 왜 그런말이 있죠? 힘들면 즐겨라..즐기는 자에겐 아무도 당하지 못한다구요.. 이책에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만화책은 너무 이미지화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자주 접해주고 싶지 않은 책인데요 이 책은 그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정말 영어에서 필요한 것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 책 한권만 읽으면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등.. 말뜻 조차 어려운 저런 문법을 쉽게 배우고 익히게 됩니다.
영어가 어렵다고 두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나 이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즐겁게 공부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1권을 너무나 재미있게본 아이들은 어느새 2권을 사달라고 조른답니다.
그리고..이책을 갖고 독후활동도 해보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 독후활동 한번 보세요...
책에 나온것을 보면서 활용하였다고 하네요.. Nice to meet you
This is iceeream
Thin is umbrella
I like mari
등장인물과 책에 나온것들을 쉬운 단어로 표현을 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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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꿈’http://cafe.naver.com/einstein2과 ‘한겨레에듀’가 함께한 <책과 그림창의성 만남> 독후활동입니다. 연우가 그램툰을 접한 것은 4권부터였답니다. 문법을 공부하면서 조금 어려워하는 연우에게 기왕이면 연우가 좋아하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조금 쉽게 알려주고 싶었지요. 제 생각이 맞았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그램툰을 잘 보았고,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이 책을 참고하기도 했으니까요.
4, 5권을 먼저 읽고 1권을 읽어 보았답니다. 영어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문장과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이 좋은 것은 만화이야기 속에 영어문법의 기본 개념이 녹아 익어서 딱딱한 문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는 것이고, 요점정리나 확인테스트 부분이 따로 있어서 아이들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도 체크할 수도 있답니다. 물론 예제도 아주 풍부하고요... 아이는 만화가 재미있고, 엄마는 어려운 문법을 쉽게 접하게 해줘서 좋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때와는 달리 오늘은 도형을 통해 책을 읽은 아이의 느낌을 전해 봅니다. 어떤 도형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다양한 도형 하나를 프린트해 주었어요. 그러자 쓱쓱 그리기 시작하는 연우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최신 홈워크 로봇 ‘디아리’가 선생님이 되어 친구들에게 문법을 알려줍니다.
조동사, be동사, 일반동사 / 인칭대명사
형용사, 대명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동사, 일반명사 / 문장의 종류까지... 도형에 자신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잘 표현해 주었네요. 이 정도면 영어 문법 어느 정도까지는 마스터 한 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 2, 3권만 보면 될 것 같아요. 혼자서 영어 문법 공부하느라 힘들 때 이 책이 연우에게 힘이 되고 즐거움을 주는 그런 책일 될 것 같고, 학년이 올라가도 오래도록 활용이 가능해서 본전이 안 아까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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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Gramtoon....그램툰 시리즈의 1권 , 이 전에 2권 "ome n Gramtoon!" 먼저 읽었었다. 2권을 읽을 때 아이와 함께 ’와~이거 재밌네!’ 하며 단숨에 읽었다. 물론 단숨에 읽어서 문법을 이해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재미 있기 때문에 충분히 여러번 읽을 수 있는 책이란 얘기다.
Hello! Gramtoon은 우리가 어려워하고 딱딱한 문법 용어와 개념들을 아주 쉽고 재미 있게 풀어 놓았다. 다양한 예를 아주 쉽고 재미 있게 담아 놓아 처음 영문법을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으로,영문법으로 힘들어 하는 중학생들에게는 다시 한 번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책이 될 것 같다.
2권에서는 형용사,부사,전치사를 소개했었는데 1권 Hello Gramtoon에서는 명사,관사,대명사,동사의 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재미 있는 이름의 귀여운 케릭터들이 등장한다. 모른는 게 없는 로봇 다아리,엉뚱한 차오리, 기본기 탄탄 반마리. 이 세친구들의 대화를 가만히 읽다 보면 쉽게 아~그렇구나! 를 연발하게 된다. 어순에서 용법까지 쉬운 단어 들로 영어를 조금 접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단원이 끝나는 부분에 눈에 쏙 들어 오도록 요점을 정리해 두어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그리고 테스트로 확인 마무리 까지. 쉬운 단어들로 만든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머리에 쏙 들어 오도록 하기 위해 애쓴 작가의 수고가 느껴 졌고 감사하기 까지 했다. 내 아이에게 필요했던 바로 그 책이었다. 예비 중학생으로 중학 영어 시험형식을 전혀 무시 할 수 없어 조금씩 문법공부에 대한 부담을 갖기 시작 하던 참에 그야 말로 문법을 재미 있게 공부 하돌록 도와 줄 best friend를 만나게 된 셈이다.
앞으로 나 올 3권 Let’s go Gramtoon,4권 Help me Gramtoon, 5권 Goodbye Gramtoon도 사뭇 기대가 된다. Gramtoon 시리즈로 어렵던 영문법을 쉽고 재미 있게 읽혀 영어를 즐겁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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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TOON is My Best Friend 시리즈!
학교에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참고서나 학습 교재가 아니라면, 초등학생을 위한 학습서는 대부분 '부모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특히 저학년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리라 생각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아이들이지만, 교재 선택권은 부모님에게 있는 셈입니다. 그러니 당사자인 아이들 만큼이나 부모님의 책임도 막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각종 참고서가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온다면, 그중에서 내 자녀에게 알맞는 학습서를 골라야 하는 부모님들의 고민도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더구나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영어 교육이라면 그 고민이 한층 더 깊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원어민 교사가 직접 가르치는 학원도 많고, 비디오를 통한 교육이나 선생님이 방문하는 각종 학습지도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아무래도 스스로 공부하면서 가장 접근이 용이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종이책'을 무시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할 때도 책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지만, 특별한 날의 선물이 아니어도 교육비의 상당 부분이 자녀를 위한 도서 구입에 투자되리라 짐작됩니다.
저도 책꽂이에 영어 학습과 관련된 도서가 상당히 꽂혀 있습니다. 한참 영어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학생들은 저보다 더하겠지요? 아마 어떤 책은 여러 번 읽어 닳은 것도 있고, 어떤 책은 새 것인 채로 그래도 책장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도 있을 것입니다. 사정이 이러하니 학습지를 골라야 하는 부모님은 더욱 신중해질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제가 영어 학습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겨레에듀에서 출판한 <GRAMTOON is My Best Friend 시리즈>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혼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읽는' 학습서이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연필을 들고 공부하는 교재라기보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스토리 중간 중간에 영문법 요점정리가 나오고 있지만,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이 부분을 따로 암기하지 않고 뛰어넘으면서 그저 책을 읽어나가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Hello! GRAMTOON>은 <GRAMTOON is My Best Friend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입니다. 1권은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편으로 영문법의 주요 개념을 설명합니다. 영어 공부를 할 때 상당히 지루해 했던 부분이고, 또 국어 문법과 다른 부분은 많이 헷갈리기도 했던 부분입니다. <Hello! GRAMTOON>의 가장 큰 장점은 문법적 설명을 등장인물이 존재하는 '만화 스토리'로 담아냈다는 것입니다. 공부의 기본은 '암기'이고, 암기를 무시한 공부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암기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이해'가 아닐까 합니다. 이해를 한다면 그만큼 암기도 쉬워질 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Hello! GRAMTOON>은 영문법에 대한 건조한 설명보다, '이해'에 중점을 둔 교재입니다.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여러 번 읽다 보면, 암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권보다 형용사, 부사, 전치사를 다룬 <COME ON GRANTOON>을 먼저 선물했는데 반응이 좋았던 책이기도 합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지만, 영문법 기초가 약하거나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친구들도 이 책은 재밌게 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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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자 하는건 누구나 간절하다 그래서 영어학원에 애꿎은 돈만 갖다 버린게 여러번인것 같다 우리 나라말도 외국 사람들이 보면 어렵다고들 한다 근데 우리는 잘 한다 특별히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태어나서 일년정도 옹아리를 하다 곧 더듬더듬 말을 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어려운 한국어도 잘 하는데 영어는 왜 그리 안되는지,,,
영어는 일단 어렵고 복잡하다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것 같다 문법이 복잡하고 단어가 어렵고,, 이래서 사람들은 쉬이 접근하려다 포기하고 그렇게 반복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내 아이에게는 영어공부좀 잘 하라고 강요를 하는 것 같다 내게 어려운건 아이도 그럴것인데,,
나도 우리 아이 영어 공부 집에서 좀 가르치고 싶고 내 자신도 다시 공부를 좀 하려고 계획을 잡고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학교때처럼 시험에 대한 부담감 말고 편하게 잘 하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을 했다 근데 문법이란 놈이 도무지 딱딱하니 어렵다,, 그래 보게 된 교재가 Hello! GRAMTOON 이다 남녀노소 다 좋아할만한 만화로 되어 있어 너무나 쉽게 잘 넘어간다,, 특히나 초,중생들 너무 좋아할것 같다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만화를 읽고 있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책이다 잘 짜여진 재밌는 만화 스토리 속에 문법이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영문법의 개념을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알 수 있게끔 유도하고 있다 1권에서는 문장,명사,관사,대명사,동사 들이 소개되어져 있다 로봇 강아지 '다아리' 가 주인공에게 영문법을 쉽게 쉽게 설명해주며 전체 이야기가 전개된다 어른들이 보면 조금은 유치할 수 있는데 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어 문법 공부를 다시하는 나에게는 기본 개념을 쉽게 정리해주는것 같아 너무 재밌다 한 장 한 장이 잘 넘어가지만 문법 내용은 아주 많은 양이 녹아 있다 챕터가 끝나면 배운 내용 요점정리가 되어 있고 뒷장을 넘기면 확인 테스터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문법 이 책으로 조금더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 실력 향상에 한 걸음 더 다가 설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우리 아이 문법 공부 쉽게 시작할 수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긴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책을 다 읽고 난 후 별책부록으로 제공되어지는 '펀 펀! 워크북'으로 여러가지 흥미롭고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거다,, 영어 퍼즐게임이라던지,미로찾기등 다양한 내용이 제공되어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는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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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 보니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문법이다. 요즘은 말하기, 듣기가 강화되었다고 하지만 문법공부를 피해갈 수는 없다. 무엇보다 초등생에게 영어 문법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고 보통의 아이들은 무조건 어렵다고만 느낀다. 그래서 여러 게임을 적합한학습을 시키거나 재미를 주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이 책에 많은 관심이 갔다. 일단 마음부터 편해지는 만화책이란 점이 맘에 들었고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마치 친구들이 이야기해주는 느낌이 들었다.진짜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 친구들이 우리 아이들이 궁금할 때마다 나와서 알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귀여운 친구들이다.
1권은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만화로 설명 후 간단한 요점정리가 있어 뭘 말하고자 하는지 다시 한 번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목적어와 보어를 구별할 때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쉽게 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점 정리 외에도 확인테스트도 있어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다. 물론 아이들은 조금 싫어하는 시험이지만 뭔가 알겠다라는 자신감이 들면 문제해결에 도전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관사인데 정관사와 부정관사를 나누어 잘 설명되어 있어 나 또한 이해가 쉬웠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 가장 좋을 거 같지만 기초가 전혀 없는 중학생들, 하지만 영어가 너무 싫은 중학생들에게도 괜찮을 거 같다. 방학 때 영어 점수가 하위권이고 기초가 전혀 없는 중학생들에게 이 책을 가지고 공부를 시켜볼까 생각중이다.
GRAMTOON 시리즈들을 모두 열심히 반복해 읽는다면 머리 아프게 외우고 이해시키고 하지 않아도 나도 모르게 이해가 될 것만 같다. 사실 나도 읽으면서 재밌다. 이해가 잘 된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기 때문이다. 영어 문법을 오랫동안 공부하지 않아 잊어버린 우리 신랑도 재밌다며 좋은 책이라 칭찬을 했다.
나는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피할 수 없다라고 한다. 피하면 피할수록 더 멀어지게 된다. 차라리 열심히 하면서 즐기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매일 계속되는 설득이 힘이 벅차기도 한다. 이 책을 보면서 역시 공부를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본다. 나머지 4권도 구입해서 문법 때문에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먼저 영어 문법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은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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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Gramtoon! Hello! Gramtoon!은시리즈로 나오고 있다.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고 만화를 특히 좋아하는 내가 영어공부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선택하기 좋은 책이었다. 어렸을 때 교과서를 갖고 공부하면서 교과서가 만화였다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할텐데 하고 생각해 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화책이 학습도서가 되었다니!! 요즘 아이들 책만 보더라도 학습만화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이 무척 부럽다. Hello! Gramtoon!도 그 중 하나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문법에 대해 쉽게 가르치려 노력했다는게 보일정도다. 시리즈 첫번째 책이어서 그럴까? 약간 번잡스러운 점도 있지만, 요점을 제대로 쥐고 가르치기때문에 점수를 높게 주고 싶은 책이다. 책은 등장인물 소개와 문장의 구조, 종류, 구성에 대해 알려주고 요점정리도 해준다.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를 가르친 뒤 확인테스트까지 해주기때문에 학습면에서도 무척 잘 정리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주인공인 차오리와 모르는게 없는 강아지 로봇 다아리, 영어의 기본은 아는 차오리 여자친구 반마리, 아빠와 엄마, 무서운 음모를 꾸미는 아마도 대마왕 등 그램툰 영어만화라고 하지만 흥미로운 캐릭터들이있어서 책의 전개도 빠르다.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내가 Hello! Gramtoon!을 보고서 영어를 약간 이해했다면 정말 괜찮은 교재라 생각된다. 학생을 자녀로 두고있는 부모님들에겐 , 영어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다는 생각을 가진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없이 좋은 문법책이다. 책을 보고 한글을 읽으면서 영어문장을 툭툭 만들어낼 수 있다니!!!! 단순하게 I like you부터 시작해서 be동사까지 ... 물론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내가 말로 표현하고 이해하고 제스쳐까지 해가며 책을 통해 얻어야한다.
텔레비젼에서 영어강사는 말한다. 머리속에 맴도는 영어는 영어가 아니라고, 말을 해야하고 써야하고 아주 큰 제스쳐를 해야하고 반복도 해야한다고, 그래야 그 영어가 바로 내 것이 된다고 말이다.
Hello! Gramtoon! 왜 이제서야 나온것일까? 내가 중고등학교 아니 초등학교때 미리 봤더라면 난 지금쯤 영어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있을텐데말이다.
영어를 재미있고 쉽게, 교과과정이아니라 언어로 받아들였다면 지금처럼 영어에 대해 막막한 느낌은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초등, 중등 학생들이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얻고 문법도 언어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 또, 영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들이 영어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갖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지금 나도 영어에 대한 막연함보다 재미를 쫓고 있으니까!! Hello! Gramtoon!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