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텝스책을 고르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HOW TO TEPS 와 해커스 텝스, 월간 텝스 세가지로 압축한후, 한권한권 살펴 보았다.
해커스야 워낙 유명하고 추천하는 글들이 많았지만, 토익을 해커스책으로 공부해서
이번에는 다른 출판사 책에 관심을 더 두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요놈!! HOW TO TEPS 실전력 시리즈가 눈에 팍!팍! 들어왔다.
실제 시험보다 약간 어렵다 느껴졌지만, 그 부분이 공부하면서 자신감을 얻도록
도와주었다.
헷갈렸던 문제들에 대한 해설이 명쾌하게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문제들에서 출제자들이 많이 고심하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여지는데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