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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인터넷 서점 구매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책의 외관을 자세히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걔 중에는 미리보기 기능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조그만 정면 표지 사진 하나만 올라온 것이 전부일 정도다. 그래서 이 리뷰는 박스 세트의 외형에 관한 것이며 내용 리뷰는 각 책에 대한 리뷰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구입할 분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서 잔뜩 기대한 책이다. 박스 세트로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본인은 하드커버 박스 세트를 골랐다. 어떤 이는 하드커버가 불편하다고 하는데 나의 경우엔 손에 단단히 잡히는 감촉을 즐기는 편이라서 하드커버를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지하철에서 손에 들고 읽어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읽기 시작할 때 겉지를 벗겨 놓고 보관하고, 완독한 후에 겉지를 다시 입히므로 겉지에 손상이 가지 않는다. 완독 후에도 오랫동안 새 책처럼 보관하며 계속 꺼내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박스 옆면. 양 옆으로 동일한 그림이며 첫 권의 문양을 그대로 사용했다.
박스 뒷면. 세 권의 표지 그림이 있다.
박스에서 빼낸 후의 책들의 외관.
겉지를 벗겨낸 후의 하드커버 상태. 각 책의 하드커버 색깔과 문양이 눈에 띈다.
책의 내부 인쇄 상태.
헝거게임 팸플릿 스캔 1.
헝거게임 팸플릿 스캔 2. 책의 등장인물들과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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