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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노이즈 3권. 이노허리의 보컬로 티비에 출연한 니노. 거의 절규에 가까운 노래를 부르게 되고 그걸 티비로 본 모모는 니노의 목소리에 반응한다. 그리고 유즈와 모모는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상태에서 우정을 쌓아가게 되는데 모모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려고 한다는둥 이런 저런 얘기를 하게 되는 유즈. 유즈와 니노는 옥상에서 아침연습을 하게 되는데 반대편 건물 옥상에 있던 모모와 딱 마주치고.. 니노는 모모가 같은 학교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었다는 것에 패닉. 유즈는 또 유즈대로 모모의 정체를 알게 되고 패닉. 모모는 니노를 밀어내려 했다가 쿠제의 얘기를 듣고 니노와 대화를 하게 된다. 그리고는 니노를 좋아'했었다' 라고 말하며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니노는 자신도 좋아했었다. 라고 말해버리게된다. 하아.. 니노의 사랑이 진짜 안타까울정도로 절절하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유즈의 감정도 맴찢이고. 역시 이 작가님은 절절한 감정 표현을 너무 애절하게 잘 해주셔서 내가 다 아프다. 모모 얘기를 하며 절규하듯 우는 니노에게 유즈가 키스하며 3권이 끝났는데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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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모모네요!! 모모가 뭔가 어릴때랑 이미지가 너무 틀려졌어요 ㅋㅋ 눈매봐요 사람 잡아 먹을거 처럼 날카로워요 ㄷㄷ 료코님 만화도 믿고 봅니다. 너무 재밌어요 ㅋ 뇌쇄미인은 안봤지만 소년소녀는 봤는데 재미졌어요 이번은 진짜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데! 뭔가 안 답답해요~~~ 전 개인적으로 모모랑 유즈 편입니다 ㅋㅋㅋ 어찌 될지 아직까지 감도 안 잡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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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노이즈가 애니화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진지하게 읽어보기 위해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깜짝 놀랬어요!! 뻔한 가수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독특한 소재와 특별한(?)주인공들이 나와서 책에서 손을 뗄수가 없다랄까요~ 정발 속도가 느린게 아쉬운데 빨리 쭉쭉 나와줬음 좋겠어요! 후쿠야마 료코 작가님은 1권보다 뒤로 갈수록 내용이 탄력받는 느낌이랄까? 모노크로 소년소녀도 처음보단 뒷권으로 갈수록 재밌게 봤었거든요!! 복면 노이즈도 역시 1권보단 2권이! 2권보단 3권이 더 재밌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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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노이즈 3권입니다ㅎㅎ 애니화도 결정되었고, 일본에선 후속권이 엄청 많이 나왔던데 발행 속도가 조금 더 빠르면 좋겠어요. 음악 만화는 많이 읽어봤지만 이렇게 귀엽고 풋풋한 애들 오랜만인 것 같아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모모와 니노, 유즈. 모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ㅎㅎ 후쿠야마 료코님 작품중에 제일 대작이 될 것 같네요ㅎㅎㅎ 첫 생방송에 나간 앨리스의 밴드.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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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생방송에 나가게 된 앨리스의 밴드 하지만 순간 앨리스의 노래는 노래가 아니라 절규... 앨리스가 또 폭주했음을 느낀 밴드 맴버들은 앨리스의 절규하는 듯한 노래에 연주를 맞춰준다 이정도론 부족해 닿지 않아 자신의 노래로 반드시 모모를 돌아보게 하겠다고 다짐한 니노는 신입생 환영회 때와는 또 다른 노래를 부르게 되고 이 모습을 티비로 모모는 지켜보게 된다 무대에서 내려온 니노는 자신이 제대로 노래했냐는 말을 제일 처음 물어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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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야마 료코의 복면 노이즈 3권이네요. 밴드를 주제로 한 순정만화로 비주얼이 어마어마한 복면 노이즈! 애니메이션 화도 결정되어 매우 기대하고 있는데 발매 속도 좀 더 내줬으면 좋겠네요. 정발 분량을 가뿐히넘어갈 듯..........;; 어쨌든 3권의 스토리도 너무 좋습니다. 드디어 스토리가 본 궤도에 오르네요. 모모 졸귀! 니노하고 유즈는 사랑입니다. 개인적으로 복면 노이즈는 스킵비트와 같은 포스를 느끼게 해 줄 명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