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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와...나는 이게 처음 나올때 11권까지 나올줄은 몰랐어요;(지금은 12권이지만) 미즈마블 이슈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슈도 이렇게 길게 끌진 않았거든요. 아무래도 스파이더맨과 데드풀 두명의 히어로가 나와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발간텀이 빨라서 참 좋더군요. 그리고 싸고...간단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다고 해야되나? 여튼 이번에도 둘의 입담은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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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이슈편이라 그림이 달라서 신선했던 이슈 11권. 스파이더맨과 데드풀 을 좋아하는 팬들의 입장에서는 내용이 재미있고 스파이더맨과 데드풀 케미가 좋아 구매해서 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새로 발매될 이슈를 기다리는 시간조차 즐길만큼 재밌어요 얇은 내용이 아쉽지만 챙겨보는 재미가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계속 많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언젠가 끝이 나겠죠. 그게 참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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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슈는 스페셜 이슈로 펜 & 텔러라는 마술사들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스토리에 참여는 물론 만화에도 나온다- 데드풀이 펜과 내기를 해서 지는 바람에 텔러와 역할을 바꾸게 된다. -그것도 스파이더맨 몰래- 사실 이런류의 콜라보..그 닥... 펜 & 텔러라는 사람들은 검색해보니 라스베가스에서 꽤나 잘나가는 마법사들인 것 같던데 -만화가 실물보다 훨씬 날씬하고 젊게 나왔다..- 우리로 이은결이 웹툰에 스토리 짜고 직접 출연한건데... 이게 어지간히 인지도가 없으면 재미가 있을리가 ㅋㅋㅋ 물론 이런 4차원의 벽을 깨는 것이 데드풀 만화의 장점이지만..너무 뜬금없이 현실 마법사들이 나오는 이슈라니.. 데드풀과 스파이더맨의 광팬니거나 펜 & 텔러의 광팬이 아니면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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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이슈 11권 리뷰:: 스파이더맨 데드풀 이슈 11권을 특이하게 게스트 이슈로 작화가 달랐는데 좋았어요. 작가인 동시에 캐릭터가 돼서 만화 속에도 등장하는 점이 재밌었어요. 데드풀을 뛰어 넘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데드풀이 돼서 스파이더맨과 다니게 되는데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떻게 될지 기대돼요. 여전히 스파이더맨도 매력적이였고, 데드풀이 아닌 데드풀도 귀여웠어요. 이슈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빨리 완결 될 줄 알았는데, 꾸준히 나와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