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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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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마키아벨리를 잘 모른다. 그저 학교 다닐때 배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전부다. 그렇다고 내용을 아는가? 아니다. 그저 마키아벨리 - 군주론 이라는 연결고리만을 알 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마키아벨리의 얼굴도 처음 알았으니... 이렇게 배경지식없이 또한 책의 제목에 혹해서 토론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요즘 독서토론에 관심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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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마키아벨리를 잘 모른다.

그저 학교 다닐때 배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전부다.

그렇다고 내용을 아는가?

아니다.

그저 마키아벨리 - 군주론

이라는 연결고리만을 알 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마키아벨리의 얼굴도 처음 알았으니...

이렇게 배경지식없이

또한 책의 제목에 혹해서 토론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요즘 독서토론에 관심이 있어서 마키아벨리를 통해서 토론의 작은 실마리라도 찾으려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는데...

 

결론은 내가 생각한 책은 아니였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조금 넓어진것 같아서 좋다.

마키아벨리 하면 군주론이 먼저 나오는데. 이책은 군주론에 바탕을 두고 있지는 않다.

저자는 [로마사 논고]에 바탕을 두고 이 책을 만들었다고 했다.

나는 군주론도 읽어보지 않았는데...

로마사 논고 라니...

그리고 어딘가에 토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한장한장 읽어나갔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도 내가 생각한 토론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세상을 살아가는 시야를 넓히는 이야기는 가득 담겨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토론이라는것이 내가 생각하는 독서토론이 아니라. 과거의 교수방법인 토론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현재의 학교와 같은 시스템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배울때 광장에서 토론을 통해서 서로서로가 배움을 나누었던 그 토론이라는 나름의 결론을 내렸다.

 

이 책속에는 로마사 논고의 원문이 담겨있다.

내가 원서로는 읽어보지 못하겠지만 저자의 해석을 통해서 과거의 책을 읽어보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인용된 부분을 통해서 마키아벨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었고. 현재 사회에서 어떤 방식으로 변형되어있는지 저자의 생각을 읽을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누구에게나 삶은 소설입니다.

비극일지 희극일지는 알 수 없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 소설이 희극으로 끝났으면 합니다.

 

우리는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누군가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내가 이 소설의 저자가 되어서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잠시 잊어버리고 있던 길잡이를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내가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지만, 다른 울림을 주는 책이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바램처럼 로마사 논고를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북씽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7.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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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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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내 학창시절의 학교에서는 토론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다.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심지어 대학에서조차 가르치는대로 배워라라는 주의였다.그래서 그런지 토론이라는 것은 무조건 어렵다고만 느껴진다.이 책을 통해 토론이라는 것을 배워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책 설명 -  책은 240페이지 정도로 많은 양은 아니다.그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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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내 학창시절의 학교에서는 토론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심지어 대학에서조차 가르치는대로 배워라라는 주의였다.

그래서 그런지 토론이라는 것은 무조건 어렵다고만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토론이라는 것을 배워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설명 - 

 책은 240페이지 정도로 많은 양은 아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는지 활자와 자간이 약간 크다는 느낌이 든다.

들고 다니기에 무거운 편도 아니고 한권 들고 다니면서 읽으면 좋을 책이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토론이란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상황.


성악설에 가까운 내용이다.


살면서 깨달은 것 중 하나인 모방.


서평 - 

 마키아벨리라고 하면 군주론으로 유명한 철학자이자 사상가로 알고 있다.

이런 사람은 과연 토론에 관하여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였을까?

저자는 마키아벨리가 지은 로마사 논고라는 책의 일부를 부분부분 발췌하여 논리를 펴나가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옳은 것이다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분명 로마사 논고라는 책은 어려운 책일텐데 워낙 글이 잘 쓰여져 있어서 보는 내내

흥미를 잃지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봤을 정도이다.


 그 중 머리를 딱 치고 스쳐지나가는 내용은 "지식의 저주"라는 것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 몰랐던 때의 자신의 모습은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지식을 몰랐던 때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할 수 있다면 남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을 텐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왜 이 사람은 이것을 모를까라는

생각때문에 가르치는 것이 더 어렵게 된다는 것이다.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여러명 가르쳐봤고 취업을 하기까지

도움을 꾸준히 주었었는데 문득 뒤돌아보면 과연 내가 잘 가르쳤을까라는 질문에

당당히 대답을 못하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리고 "능력을 통해 돈을 번다."라는 구절도 머릿속에 자리잡아 버렸다.

능력은 돈을 벌어주지만 돈은 능력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고 하니

왜 사람들이 노후대비로 이것저것 배우는지 백번 이해가 간다.


굳이 토론이라는 주제를 놓지 않더라도 저자의 마키아벨리에 대한 해석과 논리는

책을 읽을만한 이유가 된다.


서평을 마치며 - 

 토론이라는 것을 해본 일이 있었을까라고 생각해봤을때 나의 경우에는 손에 꼽을 정도이다.

예전부터 뜻이 달라 부딪혔다면 어떻게든 이겨야했고 그 끝이 좋지 않다는 것을

오래전에 알았기 때문이다.

뜻이 다르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토론이라는 것 자체가 남과 다른 이견을 모으고 조율하여 더 좋은 생각을 하자는 행동인데

토론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막상 겁부터 난다.

그래서 회의라던지 토론같은 것이 시작될때면 입부터 다물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토론에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나같은 겁쟁이에게 책을 추천해본다.


p*****d 2017.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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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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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는 일은 언제나 유익하면서도 어려움이 함께 하는 일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인문고전 명작에 해당하는 작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작품으로 여겨진다. 지금 시대에 왜 고전을 읽느냐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오랫동안 사람들의 선택을 받은 고전은 깊은 가치가 숨겨져 있다. 그래서 고전의 해석을 이용한 작품은 계속해서 책으로 발매된다. 오늘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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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을 읽는 일은 언제나 유익하면서도 어려움이 함께 하는 일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인문고전 명작에 해당하는 작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작품으로 여겨진다. 지금 시대에 왜 고전을 읽느냐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오랫동안 사람들의 선택을 받은 고전은 깊은 가치가 숨겨져 있다.


 그래서 고전의 해석을 이용한 작품은 계속해서 책으로 발매된다. 오늘 읽은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또한 그러한 책에 해당했다. 작가 정의석 님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공부와 삶과 관련된 이야기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조용조용하게 삶을 말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책에도 그래도 옮겨져 있었다.


 그는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이라는 책에서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책의 일부분을 가져와 주도적인 자세로 삶을 사는 방법과 오늘 우리가 조심해야 할 점들을 이야기하며 삶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야기는 대단히 간단명료하게 정리되어 책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러나 책을 펼쳐서 마지막까지 거의 흐트러짐이 없는 일관된 주장은 상당한 피로감을 주었다.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십분 이해가 되었지만,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어 새로운 신선함이 없었다. 제목에 '토론수업'이라는 글이 들어가 있지만, 책은 토론 형식의 전개를 갖추고 있지 않았다.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를 읽는 데에도 살짝 아쉬움이 있고, 토론을 하며 읽는 데에도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책이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 나의 개인적인 견해이니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참고하였으면 좋겠다. 인근 서점을 방문한다면, 고전인문 카테고리에서 책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


 책을 읽으면서 역시 기존의 책과 다른 책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7.04.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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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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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열정, 그리고 탁월성,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전략적 토론수업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유명하지만 솔직히 그가 쓴 군주론을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했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 그러했기에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을 통해 그의 생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왠지 어렵게 다가오는 제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토론이라는 말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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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열정, 그리고 탁월성,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전략적 토론수업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유명하지만 솔직히 그가 쓴 군주론을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했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 그러했기에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을 통해 그의 생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왠지 어렵게 다가오는 제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토론이라는 말이 주는 거창함보다는 마키아벨리가 로마사 논고에 썼던 말들을 발췌하여 저자의 생각과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어 이해하는게 한결 수월했던 것 겉다. 전에 군주론을 읽을 때와는 달리 그가 썼던 글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설명을 같이 읽어나가면서 그 시대에 그런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글을 썼다는 것이 놀랍게 다가왔는데 춘추전국 시대의 공자나 노자의 말에 깊은 공감을 받았던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마키아벨리의 통찰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

"좋은 정부의 각각은 그것과 연관된 것(나쁜 정부 형태)과 너무 유사해서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쉽게 변형된다. 곧 군주정은 참주정으로 쉽게 변하고, 귀족정에서 과두정으로의 이행은 손쉬우며, 민주정은 어렵지 않게 무정부상태로 변질된다. 그러므로 공동체를 조직하는 자가 처음으로 세 가지 형태 중 어느 하나를 세운다면 그는 단지 일시적으로 지속되는데 불과한 정부 형태를 세우는 셈이 된다. 왜냐하면 그 경우에 덕이 악덕과 공존하기 때문에 어떤 대비책을 세워도 좋은 정부 형태가 그 반대 형태로 변형되는 것을 도저히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p60 

​

지금 대한민국은 중요한 시기이다.

추운 겨울 내내 촛불집회로 대통령 탄핵이 이루어졌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 할 수 있겠다. 마키아벨리 말했던 것을 우리는 역사속에서 경험했고 고통받았기에 아마 책을 읽으면서 이 문장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국민들을 위한 명목으로 소수의 기득권층이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는 현실, 공리주의라는 허울좋은 눈속임에 속기보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제도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바라본다.

d****i 201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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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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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생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과 지혜를 얻을수 있는토론 형식의 책이랍니다.마키아벨리 하면 지루했던 학창시절의 철학자였다고만 알고 있었던...책을 통해 그의 생각과 이론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인간관계와 어려움을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옛 고전의 글들과함께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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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생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과 지혜를 얻을수 있는

토론 형식의 책이랍니다.

마키아벨리 하면 지루했던 학창시절의 철학자였다고만 알고 있었던...

책을 통해 그의 생각과 이론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인간관계와

어려움을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옛 고전의 글들과

함께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작품 내에 기본적으로 자리 잡은 주제는 사람과의 관계를 현명하게 다루는데 필요한 전략입니다.

마키아벨리의 작품 중 하나인 로마사 논고를 시대사적 맥락에서 읽고 개인의 삶에 적용하려는

부단한 노력의 결과물인 이 책을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없이 살아가기는 힘들듯하거든요...

정치도 기본 핵심은 사람 혹은 집단과의 관계를 이상적으로 유지하느냐 하는 전략이라고 하네요


 

 


그의 이론은 어려울지 몰라도, 책의 내용은 실생활에 예를 들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치나 제도에 대해서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좋은 제도는? 나쁜 제도와 무엇이 다른지

요리사를 예로 들어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밑에 내용은

분란은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토론입니다.

진하게 씌어잇는 부분이 분란이 일어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

장사를 하던 보험을 하던지 친구를 얻기 위해서 던... 직장에서 회사생활을 잘 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알아야 쉽게 일을 하게 되는데 신뢰를 쌓은 다음 원하는 바를 이뤄주고,

상대방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신뢰는 쌓인다고 하네요.

사람의 마음뿐이 아니라


개인의 생존이냐? 사회의 생존이냐라는 문제도

공리주의인 마키아 벨리의 입장은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자신의 발전시키려는 노력도 해야 한다 하는 입장이네요

프랑스 혁명이나 2016년 영국의 브렉시트 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네요

영국의 브렉시트가 현실화된다고 해서 삶을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다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라고 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길과 운명이 있어요

한 사람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길을 개척하여 세상에 꿋꿋하게  맞서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자.

세상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내면에 강인함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삶이 더

윤택해질 것이라 하네요.



사람의 욕심은 누구나 똑같고

그사이에서 올바른 규율과 뛰어난 역량을 갖추라고 합니다.

사회에서 잘 살아남고 영향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마키아 벨리의 문구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자연스레 떠올려지는 저자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법은 몰입이라며 자세히 이야기해주는

철학자 칸트와 프랑스의 소설가 오노레드 발자크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칸트는 자신 건강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철학적 사유를 한 반면

오노레드 발자크는 글쓰기를 위해 밤을 새우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했으며

커피를 하루에 4잔이나 마셔가며 일을 하다 건강을 망친

이야기. 그리고 모두가 상생하는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살면서 도움이 될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사람의 욕심과 빚에 관한 이야기... 유익한 가치를 생산하라.



저자가 로마사 원고를 이 책 한 권으로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의 일부로 삶을 변화시킬

원리를 발견하셨다면 만족한다 하시네요.

어려운 책이지만 또 삶에 대입해서 읽어보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은 책인듯합니다.

삷의 방향을 잃고 헤매는 좋은 직장을 아니면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그런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토론 수업 권력 지휘 군주 지배  지도자 부패 제도 등등

옛 마키아벨리의 책인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재해석해 자신만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바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그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자주 접하고 이를

내가 가진 능력에 적용하며 기존의 생활방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만 고집한다면 절대 내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이 법칙을 실천했던 이들이 주변에 영향을 미치며 세상을 바꾸는 인물이 되었다는 이 부분을

잊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할 중심으로 세워야겠습니다.

 

l*****8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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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확고한 의견을 가지고 토론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나만의 확고한 의견을 가지고 토론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내용보기
마키아벨리 군주군... 무거운 주제고 어려운 내용일것같은 책임에 분명해보였는데, 읽고 나니 무척 재미있고, 무엇보다 정의석 작가님의 전작들을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술술 잘 읽히는것이,어려운 책이라기보다는, 이해를 잘 할수있도록 정말 설명을 잘하셨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고..또 직접 강의 같은걸 하시면, 꼭 듣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가끔..저자가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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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군주군...

무거운 주제고 어려운 내용일것같은 책임에 분명해보였는데,

읽고 나니 무척 재미있고, 무엇보다 정의석 작가님의 전작들을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술술 잘 읽히는것이,

어려운 책이라기보다는, 이해를 잘 할수있도록 정말 설명을 잘하셨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고..


또 직접 강의 같은걸 하시면, 꼭 듣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끔..

저자가 설명을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이 책 또한..

어마어마한 방대한 양의 지식을..

강연자 혹은 저자가,

깔끔하게, 요약을 잘 하셔서,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쉽게 할수 있도록 해주시는 분들을

뵐수있는데... 이 책의 저자님 또한 그러하신분같아서..

어려운 책을 쉽게,

인문학 지식이 많지 않은 저같은, 독자도 쉽게 다가갈수있도록.

쓰신거같아서. 무척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분은 인문학 서적을 더 많이쓰셔서,

저같은 사람도, 많이 인문학에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한 분이세요.^^

그렇게 감탄을 하면서 책을 내내 읽어내려갔습니다.^^


마키아벨리 군주론...


예전에 학창시절에... 군주론이 어떤 책인지도 모르면서,

마키아벨라 ? 군주론.. 이런식으로,

한국의 수도는? 서울...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그런 답이었습니다.

그만큼 유명하다는 것이지만, 사실 군주론의 내용을 어렴풋이,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내용만을.

아주 어렴풋하게 알뿐이었죠.


근데 이 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 수 있었던 것은

마키아벨리도 독재, 군림 그런 단어와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인생을 보냈을꺼라는 선입견과는 다르게...

그도 절망을 많이 체험하고, 어려서는 고문도 당했으며,

비교적 순탄했다고 생각할수 있는 공직에서도, 약소세력이었던 피렌체의 상황으로 마음을 조리며 조마조마한 시간을 보내기도했다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

​

​

책을 읽으면서 내내 저자님에 대한 감탄을 많이 했습니다.

사회시간에도 못들었고, 인문학을 가까이 하지 않았던 저 같은 사람도,

인문학이 뭘까? 어렵지 않고 재미있네.. 흥미있네 하는 마음이 들게끔..

너무 설명을 잘 하시네요.

​

마치 어마어마한 양의 지식을 가지신 분이,

채로 톡톡 치셔서, 밀가루 알갱이 거르시듯이 거르셔서는..

​

독자들로 하여금 알맹이를 재미나게 흥미롭게 집중할수 있도록

들려주시는 것이 너무 감탄스러웠습니다.

​

​

 

​

​책 중간중간에 던져지는 화두를..

저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통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설명합니다.

그럼 나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

​

​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설명한 예..



아래는 외부의 요인이 운명을 결정하지 않는다 라는 소제목으로,


같은 자연재해를 두고도

어떤 경우는 자연재해는 어찌할수 없는 외부의 경우라고 하여,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같은 자연재해라도 그것을 또다른 것으로 활용하여 이득을 얻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것보다는 자기 내면을 탄탄히 하고,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는 것..



​

​

​

이런 식으로 이 책에서는 의견을 피력하는 법을..

설명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고, 양쪽의 의견을 피력하고, 뒷받침하는 내용을 풀기도하면서..

아.. 역시 배경지식이 많으면, 의견을 이런식으로 잘 피력할수있구나 다시한번 느낀다. ^^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나같은 사람도..

두리뭉실한 문화에 익숙해져서,

" 대세에 따를 께요.^^"  이런거 말고.ㅎㅎ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도 잘 말할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h******e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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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드러내고 싶지 않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으로 우리는 어쩌면 체면을 차리고 양심을 지키면서 나쁜 마음 속의 악마의 속삼임을 외면하고 이겨내기 위해서 많은 심리적인 갈등에 자주 휩싸이는 것 같아요. 전 인간의 성선설을 믿다가도 가끔 이런 바닥을 치는 인간의 이기심을 느끼는 순간 모두가 한번쯤은 간교하고 약삭빠른 심리를 가질수도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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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을 드러내고 싶지 않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으로 우리는

어쩌면 체면을 차리고 양심을 지키면서 나쁜 마음 속의 악마의 속삼임을

외면하고 이겨내기 위해서 많은 심리적인 갈등에 자주 휩싸이는 것 같아요.

전 인간의 성선설을 믿다가도 가끔 이런 바닥을 치는 인간의 이기심을

느끼는 순간 모두가 한번쯤은 간교하고 약삭빠른 심리를 가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

​

​

그런 측면에서 바라보자면 자기가 생각하는 우리 마음속에 양심과

따뜻한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배제한다면 분명 최악의 생각을 가감없이

군주론에 담아낸 마키아벨리라는 인물은 지나치리만큼 솔직한 사람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마키마벨리라는 인물과 군주론을 잘 알고 있는 전문지식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측면은 매우 큰 오해가 있다하여 저는

이미 알고 있는 잘못된 생각에 오해가 있다면 바꾸어보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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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술수의 달인이며 양심과 도덕적 관념은 1도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던

마키아벨리라는 인물이 사실은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었으며 군주론을 작성했던

 그 시기적인 특징때문에 현대의 우리 관점에서 보면 오해도 존재하더라구요.​

이 도서는 그동안 우리가 오해했던 마키아벨리라는 인물의 사상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면서 동시에 그의 저서로 유명한 군주론 이외에

그의 로마사 논고와의 비교로 왜 그런 작품이 쓰여졌는가를 이해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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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마키아벨리라는 인물의 저서 내용만을 수록한 것이 아니라

이 도서는 토론수업을 통해서 그의 사상과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정치와 처세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 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살았던 이유로

현재의 혼란이 온 것 같아서 마음이 무척 심란했는데

이 도서의 강자의 프레임과 약자의 프레임을 보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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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는 마키아벨리라는 인물의 오랜 저서인 군주론과 로마사 논고의

내용을 함께 제시하면서 현실적인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의 방향이 필요한가를 토론수업으로 제시하고 있죠.

진정한 삶의 가치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본과 권력의 노예가

되는 것이 왜 위험하고 그것이 어떻게 영원할 수 없는가를

이 도서의 토론수업을 통해서 본질을 보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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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생각했던 마키아벨리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가는 여러분이

군주론으로 선입견이 있다면 이 도서를 통해서 스스로 판단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

영원한 진리가 없는 것처럼 그 역시도 시대의 희생자로 보편타당한 가치와

정치적 상황 틈바구니에서 고통받은 한 명의 사람이었다고 느꼈답니다.

t******0 2017.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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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입니다.군주론으로 유명한 마키아벨리, 책도 저자도 모두 고전인문학의 중요서적이자 중요한 저자이지만 쉽게 읽고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책이자 인물이기도 합니다.이 책은 책의 제목과 달리 토론의 형식으로 쓰여진 책은 아닙니다.또 지배층들의 입장에서 받아들여지는 군주론과 달리,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로마사논고'를 시대사적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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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입니다.

군주론으로 유명한 마키아벨리, 책도 저자도 모두 고전인문학의 중요서적이자 중요한 저자이지만 쉽게 읽고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책이자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책의 제목과 달리 토론의 형식으로 쓰여진 책은 아닙니다.

또 지배층들의 입장에서 받아들여지는 군주론과 달리,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로마사논고'를 시대사적 맥락에서 읽고 개인의 삶에 적용하려고 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의 목적으로 2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로마사논고의 내용을 통해 우리가 지금까지 오해해 왔던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고, 둘째는 그가 말하는 인생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본문을 들여다보기에 앞서 군주론과 로마사논고의 차이를 간략히 짚어보면, 

군주론에서 제시한 이상적인 정치형태는 한사람의 강력한 권력자가 나라를 통치하는 것이나,

로마사논고의 경우는 군주 한사람의 능력보다는 시민 다수의 자율성을 강조했습니다.


저자가 군주론보다 로마사논고를 다루려는 이유는, 현대사회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문제는 한명의 개인이 해결하기에는 어렵기에 자율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계를 구축하고 그 속에서 전략을 찾아야만 성공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목차입니다. 저자는 '사람의 생각, 사람들의 생각''강자의 프레임, 약자의 프레임''어떻게 생존할 것인가?''가치있는 인생을 결정하는 삶의 원리'라는 4가지 제목아래 토론수업을 진행합니다.


네번째수업 중 '욕심을 부리지 마라'를 통해 본문을 살펴보겠습니다.

  

로마시민들은 가난에 만족했고 전쟁으로부터 얻는 명예로 충분했으며 모든 획득물을 공공의 처분에 맡겼다는 레굴루스의 사례입니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면서도 원칙을 세우고 이를 준수하는 이들을 마키아벨리는 존경했습니다. 오늘날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가요? 욕심을 100% 없애고 대의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자는 없을 거라고 단언하고 있네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의 욕심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루는 과정에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의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소망을 정리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살펴 본 로마의 장군이나 병사처럼 개인적인 욕망을 모두 죽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것까지는 어려울 수 있으나, 적어도 우리의 욕심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정도는 고민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개인의 욕심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고민 후 실행할 때 우리의 인생은 더 풍요로워 질 것입니다.

아마 마키아벨리는 우리가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가다듬으며 나와 주변을 위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태도를 갖추기를 원했을거라고 저자는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키아벨리가 인용한 이야기를 통해 그가 전하고자하는 메세지를 읽어내고 이해해 보는 

식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군주론이란 작품으로 인해 우린 대부분 마키아벨리에 대해서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역시 약자였고 약자의 편에서 많은 글을 써냈으며 오늘날 현대사회에 필요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그의 사상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전달받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m****d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