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중국 고전에서 찾은 재미있는 이야기들.
모두 여섯가지의 주제로 분류하긴 했지만
그냥 편의상의 분류일뿐 여러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읽어본 서적이 인용되기도 하고, 제목도 낯선 서적이 인용되기도 하지만
평상시에는 그냥 읽고 지나갔던
무심코 넘겼던 대목도 꼼꼼히 짚어 넘어가고 있다.
그렇다고 동양문화가 우수하다는식의 문화우월주의에 함몰되지는 않았다.
일반인들이 교양을 위해 읽을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