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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애니판 건슬링거걸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으음)
"여기까지가 애니판 건슬링거걸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으음)" 내용보기
애니를 보신 분이라면 어느정도 내용은 아시는 것들일겁니다. 1권에 이어서 인물묘사에 주력중인 2권이었습니다. 그리고 2권의 후반부부터는 이작품이 정치적인 대립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뭐랄까....정치의 이면을 보는 느낌이랄까...알고 있는 사실을 완전히 까발려버렸을 때의 그 미묘한 느낌...그런 것이 강한 2권이었습니다. 건슬링거걸을 어짜피 사람을
"여기까지가 애니판 건슬링거걸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으음)" 내용보기
애니를 보신 분이라면 어느정도 내용은 아시는 것들일겁니다. 1권에 이어서 인물묘사에 주력중인 2권이었습니다. 그리고 2권의 후반부부터는 이작품이 정치적인 대립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뭐랄까....정치의 이면을 보는 느낌이랄까...알고 있는 사실을 완전히 까발려버렸을 때의 그 미묘한 느낌...그런 것이 강한 2권이었습니다. 건슬링거걸을 어짜피 사람을 가리는 작품이라서...리뷰를 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듯...(으음) 1권을 보시고 만족하셨던 분은 만족하실만합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건슬링거걸을 접하시는 분이 2권을 드신다는 것은 약간 무리가... ------------------------------------------- 여담이지만...이때부터 아이다씨의 트리에라 사랑은 빛을 바라기 시작합니다...(먼눈) 그런 것이죠...

[인상깊은구절]
글로 써서 남기는 그런 계약이 아니다. 피와 피로 새겨진 약속이다.
b*****0 2004.12.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