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던지 드라마던지 그 OST를 듣는 사람은 아마도 그 영상의 재미라던지 감동을 다시금 음반을 통해 듣으면서 느낄수 있다라는 것이아닐까 한다. 짧막하게 나오는 좋은 배경음악, 주제음악도 제대로 들을수 있다는점 또한 장점이 아닐까? 현재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옥탑방 고양이의 ost역시 다시한번 그 재미를 음악을 통해 느낄수 있다. 젊은이들의 '동거'라는 새로운 주제를 갖고 그속에서의 결혼관과 또 삼각관계,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 부모님 세대와의 마찰등이 재미있게 얽히며 구성되어 인기리에 방영이 되고있는것 같다. 곧 종영이 된다 하는데 어떤 이야기 구성으로 어떻게 결론이 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