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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8권입니다. 어쩐지 오랜만에 읽고 리뷰를 쓰다보니, 제목을 적는것만으로도 지치는 기분입니다. 원래이렇게 길었었나? 라는 의문도 듭니다만, 아무튼, 큰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읽는것을 멈추고, 다시 이렇게 읽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편은 쉬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진짜 전생슬은 일본 특유의 오글거림이 적어서 좋습니다. 물론 아예없는건 아닙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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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가독성 좋고, 애니먼저 보고 재밌어서 소설 파고있는데 소설 파길 잘한것 같아요. 만화책이랑 소설이랑 뭐 볼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원작 사야할꺼같아서 소설샀거든요. 잘산거같아요 정말재밌어요. ㅎㅎ 애니랑은 또 다른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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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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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되로쉬어가는권입니다사실그동안너무긴장되고쫄리는순간이있었기떄문에슬슬이런권이필요하다고생각햇습니다평화로운일상을보는것도좋네요그리고어딜가나축제를참으로좋아하는군요축제들준비하면서여러가지상황들이일어나게되는그건책을읽어보면서확이하시기바랍니다스포일수있으니이정도만적겠습니다재밌습니다저는이런일상이참좋더라구요다들읽어보세요추천드립니다 |
| 시끄러운 분란들이 난무하다가 이제서야 좀 쉬어갈 수 있는 내용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동안 리무루에게 푹 빠진 나머지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가슴이 조여서 힘들었거든요. 즐거운 축제의 예감이 두근두근하게 만들고 꼭 잘 성사되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한때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저도 그 사이에 끼어들고 싶네요. 9권으로 갑니다. 재밌었습니다. |
|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요. 대축제(?)가 벌어지기 바로 직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먹고 싶었던 음식도 마구 개발해내고 전생의 기억을 떠올려 경제 문화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마왕 리무르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권안에 한 에피소드가 다 담길줄 알았는데 다음권으로 취임식 이야기가 넘어간 걸 보니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후기에도 보니 용량이 너무 늘어나서 두권으로 내용을 나눠야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편에서는 미궁에서 벌어지는 던전이야기도 기대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이 축제에서 어떤 사건 사고가 발생하여 리무르를 골치아프게 할지도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어서 구매해서 읽어야겠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먼치킨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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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개국편이긴한데.. 축제준비네요. 한마디로 쉬어가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좀 바쁘게 달려온 편이 있으니까요. 8권의 주요장면이라면 라미린스가 재 등장했다는 것..그리고 강제로 눌러붙었다는 것이네요. 그리고 또 밀림이 등장했습니다. 아!! 그리고 라미린스 밑으로 드라이드가 모두 다 들어가 버렸네요. 좀 아쉽습니다. 물론 정령여왕밑으로 나무정령인 드라이어드가 들어가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그래도 숲의 관리자란 직책을 맡고 있었는데..아무리 리무르가 맹주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어도 드라이어드가 있고없고는 차이가 있을텐데..좀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도움도 많이 받았었고요. 앞부분은 각국에 초대장을 보냈는데 각국의 반응을 나타냈다면 뒷부분은 리무르가 축제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부분을 나타내고 있는데.. 9권에서 본격적으로 개국에 관한 내용이 나올 것 같군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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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8권입니다. 히나타와 루미너스교와도 친목을 다지게 된 리무루는 자신의 마왕취임을 널리 알리기로 마음을 먹고 성대한 축제를 벌이려고 기획을 합니다. 그러면서 쥬라의 대삼림에 있는 마물들에게도 자신을 알리고 이런저런 오락거리도 생각해내기 시작하는데요. 그러면서 발견한 게 라미리스의 능력이었는데 미궁을 창조하는 능력은 생각보다 더 쓸모가 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리무루는 기막힌 미궁던전을 만들어내게 되는데요.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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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8권 리뷰 이번권은 루미너스와 그 성기사들이 연회를 열었다. 또한 마왕으로 취임을 한것을 축하하기위해 큰 연회를 열기로 하여 각국의 중요인사들을 초대하기로 했다. 그를 위한 오락시설을 만들기 위해 투기장이나 미궁 등 여러가지를 만들고 있으며 그 중 라미리스의 스킬로 미궁을 만들기로 하며 95층에 트라이언트나 엘프 등.. 엄청난 것을 넣었으며 훗 날 엄청나게 큰 성장을 하게 될거라는 떡밥을 뿌리게 된다. 다음권부터 용사나 축제의 내용이 나올거 같다 매우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