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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 간 어떤 이는 정육점 주인의 이름을 부르며, ‘철수야! 고기 한 근 줘라.’고 말하였는데 어떤 사람은 ‘김 서방 고기 한 근 주시게.’ 말했더니 정육점 주인은 김 서방이라고 부른 사람에게 고기를 더 크게 썰어주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후자에게 더 큰 고기를 썰어 준 이유를 묻는 이에게 그는 김 서방이 썰어준 것이기 때문이라며 존대하는 이에 상응하는 말 한마디로 표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한마디의 말이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때도 있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을 실어주는 경험은 일상 속에서 흔한 일 중 하나다. 갖은 재료로 음식을 요리해보지만 조리 방법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지는 것처럼 말 역시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수용자의 태도는 달라진다.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는데도 전달 방법에 따라 전달 효과는 달라진다. 부정적인 태도로 상대의 말에 ‘아니오’를 고수하는 이에게 ‘예’로 답하게 하는 기술의 3단계는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말을 들어줄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한 뒤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만드는 훈련으로 의사를 표현했을 때 의도대로 일은 풀려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책 도둑을 극적으로 감소시킨 경고문 속 전달의 기술을 담은 문장은 책 도둑을 현저히 줄이는 일로 이어졌다고 하니 표현기법에 따라 전달력은 판이해진다. ‘여러분 덕택에 책 도둑을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협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의 경우처럼 ‘노’를 ‘예스’로 바꾸는 7가지 방식 실천 사례는 아래의 7가지로 집약된다. ① 상대가 좋아하는 것 파악하기 ② 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하기 ③ 선택의 자유 주기 ④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망 채워주기 ⑤ 상대를 콕 집어 한정하기 ⑥ 팀워크화하기 ⑦ 감사하기 51세 생일을 맞은 친구와의 소풍에서 놀랄 만한 깜짝 이벤트로 감동을 전하였던 기억이 떠오른다. 모인 친구들 모두 덕담을 담은 축하 인사를 건네며 40년 가까이 우리 친구로 곁을 지켜 준 친구가 있어 고맙다는 말과 생일 축하 인사를 반복하였다. 눈물을 글썽이던 친구는 평생 잊지 못할 생일잔치라며 반백의 친구들이 보내는 축하 인사에 답하였다. 동일한 의미라도 강한 반향을 일으키는 전달법을 몸에 익혀 일상에서 반복함으로써 말하는 근육을 단련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드디어 지켜야만 할 것이 생겼어. 바로 너야.’ 주인공 하울이 싸움터로 나가기 전 소피에게 속삭인 한마디는 그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을 낳았다. 반드시 알아야 할 마법의 기술을 익혀 긍정적인 믿음과 희망을 새기며 반복과 대치, 특별함을 담은 말하기 기법으로 전달효과를 높여 갈 때 말은 잘하게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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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바뀌는 말 습관...생각나는 말을 한 박자만 쉬어도 삶이 달라진다 “여보, 쓰레기 좀 버려줘”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 그러나 정작 당사자는 움직일 생각을 않는다. “여보, 쓰레기 버릴래, 욕실 청소할래?”.“당연 쓰레기 버려야지”. 어떤가요? 결국은 아내가 원하는 대로 남편은 쓰레기를 들고 나서지요. 이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명쾌하게 규명한 자료가 있습니다. 바로 카피라이터인 작가 사사키 케이이치가 18년간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저서가 바로 ‘인생이 바뀌는 말 습관’입니다. 이를 통해 상대를 감동시키고 움직이게 만드는 힘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한 실습을 통해 직접 변화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며, 상대를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하는 기적과도 같은 원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본 원리는 이렇습니다. 일방적인 부탁보다는 선택을 통해 원하는 바를 얻는 방법이 바로 도입부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나아가 이번 주 토요일, 시간 좀 있어요? 보다는 예약하기 힘든 식당인데 금요일과 토요일에 자리가 비어 있네요. 둘 중 어떤 날이 시간이 되세요? 처럼 일방적인 시간 지정보다는 선택 가능한 시간을 제시하여 상대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의도한 바대로 이끌어내는 방법입니다. 이와 같이 저자는 전달의 기술을 완벽하게 몸에 익혀 습관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P.9) 의도를 밝히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부정(No)을 긍정(Yes)로 바꾸는 방법(P.10)으로 7가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기, 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하기, 선택의 자유 주기,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망 채워주기, 오직 당신에게 특별하게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킨 특정 상대 선정하기, 팀워크화 하기, 감사하기입니다. “미안, 갑자기 일이 들어와서, 다음에 봐야겠네” 보다는 “미안해, 일이 들어와서..., 근데 더 보고 싶어지네” 이와 같이 같은 내용이라도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Yes의 가능성을 20-30% 높일 수 있습니다(P.25). No를 Yes로 바꾸는 기술은 3단계를 거치는 데 우선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고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한 후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만듭니다.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하는 7가지 방법으로 먼저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 사람조차 말을 듣게 할 수 있는 전달법의 마지막 수단(P.43)이죠. 또한 선택의 자유를 주어 상대가 어느 쪽을 선택하든 내가 언하는 바를 이루는 데 의의가 있지요. 한편,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망을 채워주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창문 좀 닦아줘” 보다는 당신은 키가 커서 높은 곳까지 손이 닿으니 깨끗하게 닦을 수 있잖아, 부탁할 게“는 방법이 효과적이란 거죠. 상대를 콕 집어 한정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당신만이, 당신이야말로, 당신 밖에등 특정하여 지정하는 방법은 상대에게 어필하기 좋습니다. 막연하게, ”회의에 참석해줘“ 보다는 ”자네가 오지 않으면 분위기가 살지않으니 꼭 와야해“가 보다 상대를 움직이기 쉽죠. 이런 경우도 많죠. ”일과 나, 어느 쪽이 중요해?“라고 물어올 때 ”미안, 그런데 나도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잖아“보다는 ”미안, 누구보다도 당신에게만은 그런 식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는 데, 정말 미안해. 스스로 생각해도 한심하다“. 이 표현이 훨씬 상대를 감동시키는 건 당연하지요. 팀워크화하는 방법의 경우 함께라는 말을 통해 동질감을 자극하면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이번 모임, 간사 좀 맡아줄래“ 보다는 ”이번 모임, 나랑 같이 간사 맡아서 해볼까“ 하는 식이 좀더 상대를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임은 자명하죠. 마지막으로 감사하기는 친밀감을 불러일으키는 데 효과가 있지요. ” 이 책상 좀 옮겨줘“ 보다는 ” 이 책상 좀 옮겨줄래? 고마워! 하는 식으로 호의를 보이면 사람은 호의를 받으면 상대에게 호의를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P.83) 마련입니다. ㄱ리고 감사하기를 사용하면 신뢰관계가 생겨 상대가 가볍게 거절하기 어려워지죠(P.86). 한편, 말을 전달함에 있어 강한 어필을 하는 비결(P.11)도 제시하고 있는 데, 서프라이즈 말을 넣거나 갭을 만들거나 적나라하게 표현하거나 반복하거나 클라이맥스를 만들기, 숫자로 제시하기, 조합하기, 최고임을 내세우기등입니다. 서프라이즈 말 넣기는 전달하고 싶은 말을 정해 감정을 증폭하는 한 마디를 넣는(P.121) 방법입니다. 강한 말 만드는 기술 중 기본으로 전하고 싶은 말에 놀라움을 나타내는 표현을 넣어 인상적인 말이 됩니다(P.118). “30분 만에 자전거 데뷔!” 보다는 “헉! 불과 30분 만에 자전거 데뷔!”가 좀 더 강렬하죠. 갭 만들기는 전달하고 싶은 말을 정한 후 전달하고 싶은 말의 반대어를 생각해 앞 쪽에 넣고 앞 뒤가 연결되도록 자유롭게 말을 채워 넣으면 강한 메시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P.121). 적나라하게 표현하기는 생동감 넘치고 인간미 흐르는 자신의 몸에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해서 말로 표현합니다(P.143). 가장 전달하고 싶은 말을 정해 몸의 반응을 적나라한 말로 표현하고 적나라한 표현의 말을 전달하고 싶은 말 앞에 넣습니다(P.145). 반복하기는 강하게 전달하고 싶은 말을 반복만 하면 되는 데 효과가 뛰어나고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는 유용한 기술로 반복해서 표현하면 기억에 새겨지게 하고 감정을 실을 수 있습니다(P.206). 클라이맥스 만들기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어떤 상황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 기술이며 전달하고 싶은 말부터 하지 않고 클라이맥스 임을 알리는 표현을 먼저 하는 게 중요합니다(P.170). 이외에도 숫자로 제시하거나 조합, 최고임을 내세우는 방법을 통해 보다 강한 말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작가의 말 습관은 알고보면 그리 어려운 건 아닙니다. 다만 생각나는 대로 말하기보다는 잠시 상대를 생각하여 역지사지 하는 입장에서 말을 함으로 인해 상대를 감동시키고 내가 원하는 바대로 유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 어가 다르고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그냥 나온 건 아님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기적은 다른 데 있지않으며 단지 생각하는 바를 조리있게 정리한 후에 전달하는 노하우를 체득하여 실천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면서도 효과면에서 아주 유용한 팁이오니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적이 이루어지는 걸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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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를 도출해냈을 때, 그 일 자체보다 누가 그 일을 해냈느냐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고려하게 된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누군가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오지만 누군가는 단호히 안 된다는 답변을 가져온 경우를 보며 그런 생각이 확고해졌다. 이 책에서도 말한다. 모름지기 사람은 어떤 말로 전달받느냐에 따라 마음이 동하기도 하고 시큰둥해지기도 하는 법이다. 똑같은 것을 권하는 데도 말이다. (6쪽_프롤로그 中)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고는 있었지만 그 기술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던 차에 이 책《인생이 바뀌는 말습관》을 읽어보게 되었다. 살면서 꼭 필요한 기술이자, 익히고 두고두고 써먹어야 할 문제이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사사키 케이이치. 일본의 카피라이터, 작사가, 대학 강사이다. 과거 말과 글을 잘 전달하지 못하던 때에 오랜 기간 마음고생을 하던 중 말을 전달하는 데에도 '기술'이 있음을 발견하고 그 이후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 책은 전달법의 핵심 비법을 뽑아서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서로 재탄생시킨 두 번째 책으로서 11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독자들을 위해 처음에는 실패했지만 전달 방법을 바꿔 성공에 이른 사례를 모아놓았다. 실제로 있었던 일들이라 생생하고 이해하기도 쉬워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남을 것이다. (12쪽)
이 책은 총 2장으로 구성된다. 제1장 '노'를 '예스'로 바꾸는 기술, 제2장 '강한 말'을 만드는 기술로 나뉜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전달법은 따로 있다, '예스'를 받아낼 가능성을 20~30% 끌어올린다, '예스'로 바꾸는 7가지 방식 실천 사례, 마음을 움직이는 말 조리법은 따로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인물은 '강한 말'을 갖고 있다, '강한 말'을 만드는 8가지 기술 실천 사례 등이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말 전달법의 핵심 비법을 배운다.
실제 사례를 통해 간단하고 쉽게 전달해주는데, 예시를 풍부하게 사용해서 구체적으로 와닿는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얼마나 다른지, 비포&애프터를 살펴볼 수 있다. '나 같아도 이렇게 말하면 마음이 달라지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들을 선보인다. 기억해놓고 실제 상황에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요리에도 조리법이 있듯이, 말에도 조리법이 있다'며 18년 동안 말과 씨름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해온 끝에 터득한 '말 조리법' 사례를 이 책에 소개하는데, '강한 말'을 만드는 8가지 기술 실천 사례를 하나씩 짚어보며 말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이제 마지막 작업이 남아 있다. 지금 당장 실생활에서 사용해보는 것이다. (220쪽_에필로그 中) 이 책의 내용을 찬찬히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전달 능력이 예전과는 달라질 것이다. 지금껏 사용한 방법 중에 누군가를 설득할 수 없었던 실패법이 있었다면, 왜 그런지 이유를 파악하고 조금만 말을 바꾸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내가 봐도 느낌이 다른데, 이렇게 이야기하면 듣는 상대방도 다르게 받아들이겠구나!' 생각하며 읽어나간다. 특히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는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방법은 효과가 없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이 책을 통해 '알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전달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 실천만이 남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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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바뀌는 말습관>은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전달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전달의 기술을 완벽하게 몸에 익혀 습관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통하는 전달의 기술 노하우를 통해 사소한 말습관을 바꿔서 인생을 변화시키는 기회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 말고, 조리있게 말하는 법을 누구나 익힐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노'를 '예스'로 바꾸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노'를 '예스'로 바꾸는 기술 3단계는 이렇다. 1단계-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2단계-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한다.3단계-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만든다.이렇게 3단계 과정으로 상대에게 이로운 말을 만들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2단계인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하는 7가지 방식의 실천 사례를 모아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1.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파악한다. 기본이지만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는 최강의 기술인 것이다. 호감도 얻고 자신이 원하는바도 이룰 수 있습니다. 2.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한다.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에게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최후의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부모에게 뜨거운 요리를 나르고 있으니 아이들이 화상을 입입을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하게 하여 가만히 자리에 앉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3. 선택의 자유주기입니다. 양자택일의 상황에 놓이면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그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4.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망채워주기입니다. 상대를 인정해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는 것입니다.5.상대를 콕 집어 한정하기입니다. 당신은 특별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움직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6.팀워크하는 것입니다. '함께'라는 말을 통해 동질감을 자극하면 절반은 성공하는 것입니다.동료의식이 생겨서 귀찮은 부탁도 들어주게 되는 것입니다.7.감사하기입니다. 고맙다는 말한마디가 친밀감을 불러일으키는 공략입니다.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 거절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7가지 방식을 다양한 상황의 말하기를 알려줍니다. 이 방법만 잘 내것으로 만들어도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장은 강한 말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강한 말을 만드는 8가지 기술의 실천 사례를 설명해 줍니다.서브라이즈 말 넣기, 갭 만들기, 적나라하게 표현하기, 반복하기, 클라이맥스 만들기, 숫자로 제시하기, 조합하기, 최고임을 내세우기입니다. 각각의 방법의 말하기 법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완벽하게 익힌다면 내 인간관계가 여유로워질 것입니다. <인생이 바뀌는 말습관>의 노하우를 제대로 익힐 수 있다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기적같은 변화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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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재주가 참 없는 편이다. 아니 재주라기 보다도 말로 망하는 스타일이다. 행동으로는 실컷 잘해놓고도 이후 말 몇마디를 잘못해서 점수를 다 깎아먹는 스타일이다-라고 지인이 말해주었다. 내가 한 말은 아니다. 이런 나쁜 습관 덕에 오해가 겹겹이 싸여 영영 잃어버린 사람도 있고, 다투고 절교하게 되어 마찬가지로 잃어버린 사람도 있다. 이 책을 든 독자라면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기에 보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정말 책 제목 그대로 인생이 바뀌는 말습관을 가지기 위해서 집어들 수도 있는 책일테니까 말이다. 평소에 타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라는 거다. 어느 정도의 예측은 가능할 것이다. 때로는 자신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도 있을테니, 타인의 경우야 어련하겠는가. 이 생각이 여전히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과거에 비해 많이 완화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을 조금 더 생각해보는 배려심을 키워야된다는 것이다. 물론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더더욱 그런 생각이 굳어지게 되었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나에 대한 관심과 말수는 줄이면, 상대방에 대해 관심과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알게되면, 좀 더 상대에게 가까워지기 쉽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라고 할 수 있겠다. 이를 알게되면, 상대방에게 예스를 받아내는 데 훨씬 더 높은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가 밝히듯 책에 나온 방법들을 실천하면 20~30퍼센트나 예스를 받아낼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 확연히 맞는 말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 말대로 3년이면 1000번의 노가 예스고 바뀔 수 있을 확률을 놓치는 것은 그야말로 아까운 일일테니까. 책의 말미에 핵심 전달법을 조그맣게 삽입해 놓은 게 상당히 깜찍했다. 사실 이 책과 같은 자기 계발서는 각 장의 요지를 요약해놓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 요지만 갖고 행동하기 보다는, 책을 다 읽고나면 훨씬 이해가 쉬운 것은 당연지사다. 실천의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쉽고 간결하게 쓰여진 이 책을 통해 실천하는 도전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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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보다 먼저 <전달의 기술>이라는 책을 펴낸 후, 250회가 넘는 강연과
방송출연을 제의 받았단다. 그곳에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했다.그러면서 저자가 접한 수많은 사례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졌단다. 그리하여 <전달의 기술을 완벽하게 몸에 익혀 습관처럼 사용할 수 있게 ..>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했다. 독자들은 책에 소개된 여러 예를 통하여 가상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또한 정리된 핵심 포인트를 통하여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자신감도 얻을 것이다.
저자는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때 '예스'를 얻어낼 수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다고 했다.
100% 까지는 아니지만 예스의 가능성을 한결 높일 수있단다. 그 노하우를 7가지
방식으로 소개하였다.
1.상대가 좋아하는 것 파악하기 / 2.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하기 /3.선택의
자유주기 /4.인정받고 싶어하는 욕망 채워주기 / 5.'당신만은' 이라고 한정하기 /
6.팀워크화 하기 / 7.감사하기 등이다.
무심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을텐데, 실은 나 역시 많은 경우에 그렇다.
무엇인가 하면 머릿속에 떠오른 것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다.저자는 이런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했다. 특히 정말 중요한 부탁을 할 때는 생각나는 대로 입에 올려서는
안된다고 했다. 저자가 예로 든 것들은 모두 재미있고 우리가 실생활에서 활용하기도 좋은
사례들이다. 한개 남은 옷을 손님에게 권하는 요령 이라든지, 기내식 중 생선만 남은
상황에서 승객이 기꺼이 생선을 고르도록 한 전달의 기술은 바로 <상대가 좋아하는 것
파악하기>를 실천한 예라고 하겠다.매출을 10배 증가시킨 고구마 이름짓기, 레스토랑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엄마가 아이들을 불러 들이게 만든 말 등, 소개된 예는 하나같이
재미있다. 이것은 바로 <성공의 비결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라는 너무나
당연한 법칙(?)을 실천한 예다.
다시말해 저자는 어떻게 말하면 상대에게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강하게 어필 할 수
있을지를 알려준다. 요리에도 조리법이 있듯이, 말에도 조립법이 있다는 저자. 저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은,사람을 움직이는 강한 말을 갖고 있다고 했다.
저자는 강한 말을 만드는 방법도 8가지로 소개하였다.
1. 서프라이즈 말 넣기 / 2.갭 만들기 / 3. 적나라하게 표현하기 / 4.반복하기 /
5. 클라이 맥스 만들기 / 6.숫자로 제시하기 / 7.조합하기 / 8. 최고임을 내세우기
등이다.
서프라이즈 말 넣는 법과 어떤 말로 서프라이즈를 넣을지도 알려줬다. 특히 별 의미가
없는 말도 반복하면, 간단하지만 효과가 뛰어난 기술이라고 했다. 저자가 책에서 소개한
사례들은 독자들이 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예라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이 말은 저자가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는 말도 될 것이다.
회사원, 가게 점원, 어린 자녀가 있는 여성,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 운동선수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아 자신이 원한대로 술술 풀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딸에게도 읽어볼 것을 권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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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케이이치 저의 『인생이 바뀌는 말 습관』 을 읽고 우리 인간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 아무리 뛰어나도,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절대로 혼자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은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말을 주고받으면서 생활을 해나간다. 그렇다면 내 자신의 모습을 이런 관계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하고 훈련해 나가는 과정이 절대 필요하다. 물론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에 의해서 또는 일정한 교육기관에 의해서 가르침을 통해서 일깨워지지만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까지 책임지워 주지는 않는다. 따라서 개개인의 뛰어난 능력의 갖춤 여부는 나름대로의 노력여하에 달렸다 할 수 있다. 누구나 똑같이 주워진 의무교육기간을 마무리하는 동안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또는 주변의 여러 충고들을 바탕으로 노력을 통해서 공부나 체험을 통해서 자기 나름의 것으로 만들어 앞서 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인다. 참으로 부럽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따르고 싶어진다. 우리의 인생이 더욱 더 멋지게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뭔가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이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행동은 결국 말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말하기의 90%는 전달력에 달렸다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쏘옥 들어온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전달법’의 책이다. 너무 중요한 책이다. 솔직히 고백하면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을 이런 생각 없이 조금은 가볍게 말을 한 적이 많았었다. 그래서 하고나서 나중에 후회했던 적인 너무 많았었다. 그러나 뱉었던 말을 다시 원위치할 수 없었던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진정으로 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급한 경우에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내 자신 단단하게 단속하여서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 않고, 가장 확실한 전달력으로 말하기를 해야겠다는 다짐이다. 이 책이 일본에서 무려 90만 부 판매 초특급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하니 어디에서나 그 만큼 사람끼리의 대화에서 좋은 말 습관 즉, 기적의 전달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의미가 넘쳤다. 일본 최고 대화의 신이 알려주는 인생을 바꾸는 말 습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전달법’ 저자는 딱 두 가지 핵심 기술만 제대로 알면 일상의 모든 순간에 통하는 말하기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강한 말을 만들 수 있는 첫 번째는 예스로 바꾸는 방식이다. 상대방으로부터 ‘노’라는 대답 대신 ‘예스’를 얻어낼 수 있는 전달법으로 상대방의 머릿속을 상상해 원하는 바와 일치하는 부탁을 만드는 7가지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두 번째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마음을 울리는 인상적인 말을 만드는 전달법으로 8가지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대화법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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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하루종일 말을 하고, 소통을 하며, 때론 설득력있는 말 솜씨를 뽐내야 하는 감정노동자 입니다. 사실 말습관 하나로 인생이 얼마나 바뀌겠어? 라는 생각으로 책을 폈는데 아주 소소하지만 책에 나온 사례를 바탕으로 시도해봤는데 되더라구요~ "A와 B중 어느쪽이 좋아?" 라고 상대방이 다른 생각을 할수 없도록 질문하는 말의 조리법이 가장 필요했어요. 여기서 예로 제시한 가사분담 사례가 있었는데요, 저는 남편에게 써보았어요. 상황. 저녁 메뉴를 결정하는 시간. (요리의 주최자는 저고, 남편은 평소에 아무거나 다 괜찮아 라고 하여 사실 메뉴 결정이 힘든 편입니다.ㅠ) 기존 : 오늘 저녁 뭐 먹고 싶어? 바뀐 사례(집안에 있는 재료 기준으로 권함) : 오늘은 칼칼한 김치찌개 먹을까 구수한 배춧국 먹을까? 아주 사소하지만 저희집은 메뉴 결정의 권한이 저에겐 별로 없어요. 요리의 주최자는 저이지만 저는 사실 끼니를 크게 생각치 않아 메뉴를 결정하지 않아요. 남편은 끼니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의견을 별로 내지 않는 편이라 메뉴 하나 정하다 시간이 몇시간이 지나기도 하는 편입니다. 저도 냉장고에 재료가 뭐가 있는지 더 챙겨보는 좋은 습관이 생겼지만 저녁 메뉴를 결정하지 못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줄고 있어요~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오늘 회의가 있었는데요, 사실 회의라는게 마라톤이 되면 서로만 지치기에 중간에 상대방의 말을 차단시켜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평소의 저는 "그건 아닙니다" 라는 부정의 말로 시작하며 상대방의 말을 차단시켰었는데요, 오늘의 저는 "그 말씀도 맞습니다" 라는 긍정의 말로 시작하니, 서로 감정이 상할 이유도 없고,, 옥신각신 각자의 말이 옳다고 우기며 마침표 없는 회의를 계속할 필요가 없어졌드라구요. 설득력이 있었다기 보다는 긍정의 말로 시작을 하니 서로의 의사를 존중해 준다는 느낌이 들어 더 부드러운 회의 시간이 되고 제 의견 반영이 적극 수렴되었어요. 인터넷이 보편화된 시기를 보내오며 줄임말이나 간단 이모티콘 하나로 모든걸 단정짓고 전달해 버리는 줄임병이 생겼는데요, 사실 이 습관부터 바꾸어, 말하고,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정말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이 생길것만 같아요. "인생이 바뀌는 말습관" 은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고, 실생활에 적용해 본다면, 정말 인생이 바뀔것 같아요. 그런 기적을 위해 실 생활에 좀더 적용해 보고, 지금의 말습관을 많이 고쳐봐야 겠어요. 일본 9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네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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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은 참 크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살아가면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여러모로 이득을 보는 상황을 많이 봅니다. 반면, 말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은 불리한 일을 많이 당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저는 어느 쪽이냐면, 후자입니다. 제 딴에는 나름 신경을 써서 말을 한다고 해도, 제 뜻과는 전혀 다른 말이 생각지도 않게 툭툭 튀어나와 난감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말하기 전에 미리 대사를 좀 적은 후 말을 해보려고 노력도 종종 해보았지만 세상 일이 언제나 계획했던 대로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사를 적고도 까먹거나, 적기 전에 아무 생각 없이 툭툭 내뱉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언제나 뒤늦게 후회하는 일상의 연속이었지요. 그러나 이미 쏟아진 물을 다시 주워 담을 수는 없는 것처럼 이미 내뱉은 말 또한 다시 주워 담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말의 중요성과 신중해야 함을 일찌감치 깨달았으나, 깨달은 것과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달랐습니다. 잘하고 싶어도, 아무리 노력 해봐도, 잘할 수 없는 것. 그것은 제게 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말을 제대로 못하지, 왜 이렇게 바보 같지, 나도 말을 논리정연하게 잘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셀 수 없이 많이 하며 지금껏 살아왔는데 그런 제게 이 책은 무척이나 반가운 책입니다.
한눈에 매우 선명하게 각인되는 노란색의 표지, 그리고 첫인상부터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는 제목. 제목의 ‘인생이 바뀌는...’이라는 문구가 저는 사실 조금은 반신반의하면서도 상당히 끌렸습니다. 인생이 바뀐다고 하면 누구라도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일본에서 90만부 판매의 베스트셀러라는 점도 매우 흥미로웠구요.
그런 호기심으로 책을 펼쳐보았는데, 내용이 참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몰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본의 카피라이터이기도 한 저자는 말을 전달하는 것에도 ‘기술’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발견한 그 ‘기술’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제겐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기술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노’를 ‘예스’로 바꾸는 기술들은 참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유용한 기술들입니다. 저는 두고 두고 읽을 생각입니다. 이 모든 기술들을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