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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요리를 만들면서 읽어나는 코믹 러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
고교생의 순수한 고민? 같은 것도 볼수 있으며..
한번 쯤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하는게 어려워 들러리를 세워서라도 함께하고 싶은 .. 시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남학생의 고민..
다양한 생각이 한권에 빠른 탬포로 진행되는 이야기로.
즐겁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코믹러브. 입니다.
극단적인 설명을 한다면 러브 라인은 그다지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주 짧은 러브 라인은 있죠.
두사람의 동질감.. 내성적인 두 사람이 즐거운 고교 생활을 하고 싶어 계획하고 실행하는 두사람의 러브라인이 있지만... 부드럽게 연결되는 그런 전개가 오히려 현실감 같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소설이나 만화 같다고 해야 할지..
여러모로 편하게 읽을수 있게 한 소설이라는 점이.. 작가의 장점 인가.? 하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