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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진짜 예쁘게 잘뽑네요. 색감도 매우 좋고 내용이나 일러스트나 빠지는게 없는 세계 종언의 세계록입니다. 주인공은 초반에 싸움은 지지리도 못하는 낙오자였는데 역시 왕도물답게 점점 듬직하고 활약도 하고 변해가네요. 노력가라지만... 현실에서는 분명히 노력만으로는 안되는 부분이 꽤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ㅜㅜ 책에서나마 대리만족 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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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권을 달리고 있는 세계 종언의 세계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취향을 저격하는 작품이라 다른 작품보다 더 재미있게 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그녀! 기다렸다고 해야하나요? 상당히 매력있는 캐릭터라 개인적으로는 팬이 될 것 같더군요! 주인공의 활약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라 이야! 정말 좋았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
| 세계종언의 세계록6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아주 기대가 넘쳤습니다. 지금까지가 주인공이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보여줬다면 이번편은 성장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진짜 이번편은 흥미진진한 전투가 많이 벌어져서 이제까지 나온것중 가장 재밌었자고 생각되요. 이 수려한 일러스트에 이정도 내용이니 읽어볼 가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안보신분은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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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언의 세계록 6권입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 못한 관계로 책소개로 리뷰를 대신하겠습니다. 전설의 영용(英勇) 엘라인이 남긴 궁극의 보물 「세계록(앙코르)」. 그것의 행방을 전 세계의 국가와 파티가 찾는 시대──. 명계에 느닷없이 나타난 침묵기관에게 종언의 섬에 가는 데 필요한 악마법인을 빼앗긴 파티 「재림의 기사」. 궁지에 몰린 렌은 한 가지 비책으로 결계를 돌파하려 한다. 한편, 같은 시기에 에르메키아 더스크와 침묵기관도 종언의 섬에 모여들고── 세계의 종언과 시작이 교향곡을 연주하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뜨거운 앙코르 쟁탈전. 그리고 가짜 영용은 영용만이 아는 세계의 진실을 본다! 「세상이 이대로 끝나게 둘 수는 없어. 나는 반드시 네가 바란 미래에 도달하고 말 거야.」 현재, 가장 왕도를 달리고 있는 판타지, 충격의 제6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