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의 노후생활은 어떨것인가
"나의 노후생활은 어떨것인가" 내용보기
가키야 미우라는 작가의 책을 결혼상대는 추첨으로 읽기 시작해서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책도 읽어봤다 이 작가의 특징은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가벼운 소설 형식으로 부담없이 읽고이해하기 좋게 이야기를 쓰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수있다현재 노후를 준비하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이미 노후세대라고 불리우는 우리 부모님들중에서도 노후를 준비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
"나의 노후생활은 어떨것인가" 내용보기

가키야 미우라는 작가의 책을 결혼상대는 추첨으로 읽기 시작해서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책도 읽어봤다

이 작가의 특징은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가벼운 소설 형식으로 부담없이 읽고

이해하기 좋게 이야기를 쓰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수있다

현재 노후를 준비하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이미 노후세대라고 불리우는 우리 부모님들

중에서도 노후를 준비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이 책은 자녀의 결혼으로 생기는 노후걱정 불안등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기 쉬운 일을 소설로 쓴 것이라 더욱 공감이 간다 장례식 퇴직금만 바라보며 살기에는 너무 두려운 현실이다.

이 책을 다 읽더라도 답은 안나오지만 최소한 내가 먼 훗날 그러한 상황이 올때 한번쯤은 떠올릴수 있는 책이라 추천을 할 만하다.

책에서 만큼 저런 삶은 내 삶에는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r***h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내용보기
일본은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시대가 왔고, 장기 침체를 겪어왔다.이책은 5,60대 일명 끼인세대의 부담에 대한 이야기이다.예상했던 것보다 장수하는 노부모와 끝까지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자식세대 때문이다.처음엔 제목을 보고 이 책이 실용서인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을 반영하는 소설이었다.원래 소설을 집중해서 읽는 게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한번에 많이 읽진 못한다.간단하게 몇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내용보기

일본은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시대가 왔고, 장기 침체를 겪어왔다.

이책은 5,60대 일명 끼인세대의 부담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상했던 것보다 장수하는 노부모와 끝까지 챙겨줘야 할 것 같은 자식세대 때문이다.

처음엔 제목을 보고 이 책이 실용서인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을 반영하는 소설이었다.

원래 소설을 집중해서 읽는 게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한번에 많이 읽진 못한다.

간단하게 몇장만 읽고 내일 다시 읽으려 했는데

무슨 흡입력인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의 특징은 정확하게 하나하나 숫자로 표시된 생활 비용들이다.

주인공인 아츠코는 노후자금으로 6천만원을 모아두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가지고 있는 1천2백만도 다 까먹을 판이었다.

딸의 결혼식비용, 시아버지 장례식 비용 등 꼭 필요한 돈만 쓴다고 생각하는데도 그렇다.

오래살아계신 시어머니의 요양원비를 내는 것도 부담이고,

부부가 동반으로 해고를 당해 벌이가 없는 마당에

지인들 만나서 잠깐 점심을 먹는다던지, 집에 머물게 된 남편이 퇴직금까지 까먹는 일에도

불쑥불쑥 비용이 들어간다.

지인인 사츠키는 현명하고 알뜰하다. 아츠코도 검소하지만, 사츠키는 그보다 더 기지를 발휘해 최소한의 비용만으로 살아가는 법을 익힌다.

사츠키는 자식들도 탄탄한 직장에 다니고 빵집도 오래 경영하고 있어서,

아츠코는 결혼과 장례비용을 절약하는 법과 같은 여러가지 것들을 그녀에게 배운다.

그런데 알고보니 사츠키도 나름의 문제가 있었다.

대기업의 프랜차이즈가 마구 들어서면서 빵집은 파리만 날리고,

그나마 시어머니의 연금으로 연명하는데 행방불명이 된다.

그래서 잠시나마 아츠코의 시어머니를 대역으로 삼으려 하는데,

이는 연금사기이기 때문에 아츠코는 엄청나게 갈등한다.

중년의 사람들이 노부모의 연금에 전생활을 의지해야 할정도로 어려운 경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설이었다. 다행히 소설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각자 이야기를 나누며 잘 풀어갔다. 서로 의지하고 배우면서 인간들은 성장해 간다.

저자는 사회적인 문제를 소설로 잘 담아내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노후자금에 대해 정말 피부에 와닿게 잘 써놓은 것을 보니,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노후에 대해서도 잠깐 생각 해보게 되었다. 모두가 풍족하고 편안한 노후를 꿈꾸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미리 대비하고 긴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내용보기
- 제목 :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지은이 : 가키야 미우- 옮긴이 : 고성미- 출판사 : 들녘- 일본의 평범한 중산층이 겪는 노후자금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모두 급격하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고 있다. 그에 비해서 노후자금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되게지 하는 막연한 생각 뿐이다. 주인공은 평범한 가정의 주부이다. 자식의 결혼식에 뜻하지 않은 돈이 들이가게 된다.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내용보기

- 제목 : 노후자금이 없습니다

- 지은이 : 가키야 미우

- 옮긴이 : 고성미

- 출판사 : 들녘

- 일본의 평범한 중산층이 겪는 노후자금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모두 급격하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고 있다. 그에 비해서 노후자금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되게지 하는 막연한 생각 뿐이다. 주인공은 평범한 가정의 주부이다. 자식의 결혼식에 뜻하지 않은 돈이 들이가게 된다. 결혼식에서 상대방에게 기죽지 않으려는 일종의 체면때문이다. 결혼식후에 시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장례식을 치르게 되는데 이때도 그놈의 체면 때문에 거금이 들어가게 되고 그 이후에 남은 통장 잔고는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노후자금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아니 그보다 몇개월을 생활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 된다. 그러다가 주인공과 남편두 사람 모두 직장에서 퇴직을 당하게 되고 나니 더더욱 막막한 경제상황이 된다. 이러한 금박한 상황에서 주인공은 시어머니에게 매달 보내드리던 생활비를 보낼 수 없는 상황을 시누이에게 알리게 되면서 시어머니를 모시게 되고 여러가지 일들을 겪게 된다.

그 사건중 하나는 연금사기로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 노인이 행방불명이 되어고 신고를 하지 않고 그냥 내벼려 두거나 아니면 돌아가셨는데요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연금을 계속해서 받는 것이 하나의 예이다. 일반중산층들은 경제사정이 않좋기 때문에 병원비,요양비등으로 많은 비용을 사용하고 나면 남은 돈이 거의 없기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자신의 노후자금을 준비해두는지 익숙하지 않는 사회 환경탓에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면 남은것은 빚과 병원비,장례식 영수증 뿐인 결과 때문이다.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되던간에 이제는 막연하게 노후자금에 대해서 생각만 하지 말고 계산기를 들고 차근차근 점검해 나가면서 살아가야 나중에 세상을 떠날때 남은 사람들로 부터 좋은 소리를 고사하고 싫은 소리라도 듣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1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