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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사한 지 1년이 넘어가는 신입아닌 신입사원입니다. 내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선배들의 반응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지 그분들의 진짜 의도가 무엇일지 등등 여러 생각이 들어 요즘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았습니다. 이제 제 아래로 신입사원이 한 명 들어왔는데, 선배가 되어보니 또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선배분들도 이해하면서 후배에게도 잘해주고 싶었어요. 마음이 지칠 때 가끔 힐링하기 위해 책을 읽는데, 이 책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사서 읽어봤어요. 아랫사람으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후배에게는 어떤 선배가 되어야할지 나름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에 고민이 많은 분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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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을 하는 상황에서 선배(리더)는 후배에게 업무를 지시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는데 내 의도대로 일하게 하는 것도 어렵고 무엇보다 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게 무엇보다 어려운게 사실이죠. 하지만 그게 꼭 후배의 잘못이라고만 생각하기 어려운게 지시하는 사람도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있고 무엇보다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선배도 업무지시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새로 들어오는 후배들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좋은 선배가 될 수 있을 까 고민하고 있을 때 지인이 선물해준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제 자신부터 능동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후배와의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들, 관리자가 되는 사람들은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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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물어보니 이 책을 추천하더라고요. 핵심적인 것만 들어있어서 반복하는데 좋네요 저자와 책, 출판사만 보고 구매했네요. 퀄리티가 참 좋아요~ 핵심적인 것만 들어있어서 반복하는데 좋네요 저자와 책, 출판사만 보고 구매했네요. 퀄리티가 참 좋아요~ 핵심적인 것만 들어있어서 반복하는데 좋네요 저자와 책, 출판사만 보고 구매했네요. 퀄리티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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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가 제대로 되어야 성과로 거듭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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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밑에 후배들이 생기니까 만만치 않더라고요.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정말 힘들고 그때그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가이드의 역할을 합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 사실 필요한 것이 많은데 무엇보다도 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일단 행동으로 보여줘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책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있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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