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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We're All Wonders '원더' 시리즈 네번째 책 위아 올 원더스는 모든 사람 각각에게는 자기만의 특질의 있고 태어난 가치가 내재되어 있다는 책이다.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 적이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우리는 우리 존재자체로서 유의미 하며, 각각 자신의 특질을 가지고 삶은 가치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변의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읽혀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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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소설책과 영화를 접하고 감동을 받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 구입한 책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어기는 세상을 살아가기가 쉽지 않아요. 낯선 사람들의 시선과 친구들이 놀림 때문이지요.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에게 감사하고, 어기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학교에 가서 지켜야할 규칙도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
| R. J. 팔라시오의 We're All Wonders '원더' 시리즈 네번째 책. 아이들이 보기에 꽤 괜찮은 책들이 참 많아진 것 같다. 아시는 분의 부탁드로 여러권 구매하다가 보게 된 책인데 참 좋은 것 같다. 나도 사서 아이들이 크면 보여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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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아이의 눈길을 잡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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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가 그림책 판형을 샀나… 했어요 크기가 크고 다른 시리즈처럼 두껍지도 않고 정말 얇은 그림책처럼 글씨도 큼직큼직하니 몇 문장 없거든요 ㅠㅠ 다시 찾아보니 원래 이런 책 맞더라구요 ㅠㅠ 전 통일성있게 시리즈 쭉 꽂아놓고 싶었는데 이런 큰 책이라니…. 아직 5권은 안샀는데 잘 알아보고 사야겠어요^^ 갑자기 작가님이 그림책으로 유아들을 겨냥하고 싶었는지… 당황스러워요~ 아래 책소개에서도 이미 이 책은 크기가 큰데 이걸 몰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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