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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 공부를 위한 참고도서로 구입했습니다. 영자신문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데, 그 신문으로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270페이지 정도라서 며칠 바짝 읽으면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자주 확인하면서 내용을 확인 및 점검이 필요해서 자주 반복해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굉장히 막막하지만, 영어공부와 신문을 동시에 공부하고 있으니 점진적으로 독해실력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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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을 더 높이고 싶은 생각에 좋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들을 찾아보다가 본 서적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어 학습의 좋은 방편으로 영자신문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영자신문을 활용한 영어학습법 ENIE'라는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책의 머리말에 있는 저자의 다음과 같은 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어 학습자를 위해 쉽게 수정해서 만든 텍스트가 아니라 애초에 영어로 정보나 지식 등을 전달하는 목적의 텍스트, 즉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신문, 잡지, 소설, 드라마, 영화, 라디오, 방송뉴스 등이며, 이들이 가장 좋은 영어학습 재료라는 말이다. 그 중 영자신문은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아서, 많은 영어학습자들이 선호하는 ‘진짜 텍스트’이다."
그리고 본 서적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진짜 텍스트인 영자신문 활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영자신문으로 영어 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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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sics of language are reading, writing, speaking and listening. Among them, I think English newspapers are the best for improving students' reading and writing skills efficiently. If you are one of the teachers at school, I recommend you read this 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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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을 처음 접할때 참고하면 좋을꺼같아요.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자 신문에서 학습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챕터4의 영작기술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영자신문을 자주 접하시거나 많이 보신분들은 굳이 추천하지 않아요. 이런 종류의 서적을 많이 보셨다면 이미 새로울것이 없는 그러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실까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