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가 어려워지고 민심이 흉흉해지고 사회가 삭막해지는 요즘 책 한권 사기에도 마음이 쓰리다 그 이유는 전에 100권 정도의 책을 샀는데 막상 두고두고 볼 만한 책은 10권을 넘지 않았던 경험때문이다 경험삼아, 호기심 충족시키고 싶은 책은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소장가치로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은 집으로 솔직히 완벽한 책은 아니다 별 다섯개짜리 하지만 Win재설치와 포맷에 뭉게구름같은 두려움을 갖고 있는 일반사람들에게(저두 포함~^^;) 너무나 쉽게 뭉게구름을 사라지게 해주었다는 점 그렇게 책을 썼다는 점에서 별 다섯개를 주었다 컴 실력이 초중급이고 win설치와 포맷을 모른다면 사고 쓰라린 후회는 안 할 책이다. ^^ 누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들 설명한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럴 뿐이야 순식간이야 너무 간단해 win재설치~ 하지만 두려움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ㅡ_ㅡ;; win설치와 포맷 이후까지 모든 것을 알려준다. win설치와 포맷을 간단히 다룬 책은 솔직히 무수히 많지만 이것만 전문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단순히 설치와 포맷을 하는 것만을 넘어서 더 많은 두려움을 없애주는 고마운 책이다. 사근사근한 잔 지식들이 독자의 두려움을 없애줄 책~ 아는 만큼 나는 더 두렵지 않다~^^;;; )( 오바~~ |
| 컴퓨터 없이는 사실 어려운 세상이 되었지만, 컴퓨터로 인해 더 어려움을 겪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시스템에 문제 발생시 하드디스크를 다시 포맷하여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는데 컴퓨터의 기본을 배우기는 했어도 윈도우를 사용한 이래 하드디스크를 포맷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던 제게 하드디스크 포멧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컴퓨터를 잘 하는 친구에게 부탁하는 것도 한두 번이고 그렇다고 학원을 다닐 시간도 없고 해서 여러 책을 뒤져봤는데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하드디스크 포맷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포맷뿐만 아니라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데 필요한 내용이 모두 들어있어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하면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더 깊이있게 컴퓨터를 알아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도 생깁니다. |
| 컴퓨터 초보시절에 가장 어려웠던 것이 바로 포멧이다. 일반적으로 포멧이라는 표현보다는 프로그램 업어버리고 새로 까는 것이라는 말로 표현을 많이 한다. 지금음 몇 몇 대기업 컴퓨터의 경우에는 복원용 cd라는 것이 제공이 되어서 예전 윈도우 95,나 98을 쓸때와는 상황이 좀 달라졌지만 여젼히 조립pc나 중소브랜드 제품의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pc를 사용하면서 포멧을 한번이라도 하게 된다. 특히 포멧이 어려운것은 컴퓨터를 사게 되면 따라오는 설명서대로 진행이 되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 발생을 한다. 그렇지 아니면 중요한 데이터를 보존하고 있어서 함부터 포멧을 할 수 없는 경우이거나... 거기다가 서비스셑터 기사를 부르면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는 유상으로 된다면서 윈도를 포멧하고 다시 설치해주는것을 4~5만원의 비용을 받고서야 해주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그래서 주위에서 포멧을 하고 새롭게 다시 운영체제를 설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컴퓨터를 잘한다. 못한다가 결정이 되었었다.이런 책이 좀 더 일찍 진작 나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아무리 컴퓨터 사용자가 많다고 하여도 초보에서 중급으로 넘어가기는 쉬운것이 아니다. 이 책으로 쉽게 하드디스크를 깨끗하게 포멧해서 오류없는 pc를 사용하자. |
| 컴퓨터 초보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바이러스이고, 바이러스로 모든 데이터가 날라가 버리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포맷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386시절에는 아버지 컴을 스무차례 이상 포맷했다. 그 당시 컴퓨터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이 기능은 어떻고 저 기능은 어떻고 하는 것을 실제로 실행해보다가 포맷 부분에서 'Yes'을 눌러 했던 기억, 게임 디스켓 돌리다 바이러스 걸려서 몰래 포맷했던 기억, 컴퓨터 마리가 가려울까봐 간간이 포맷했던 기억......시동 디스크 한 장과 간단한 명령어만 알면 되었던 386과는 달리 요즘 컴퓨터의 포맷에는 다양한 옵션이 있다. 그래서 더욱 포맷하기가 두려워 진 건지도 모른다. 포맷은 실수로, 혹은 바이러스 걸렸을 때 말고도 할 수 있다. 소위 '파워유져'로 가는 첫걸음이 혼자서 제대로 포맷하기라고 한다. 하드의 언활한 작동을 위해, 파티션을 위해 , 기타등등 사람들 마다 이유는 다를 것 이지만 이책의 제목에 귀가 솔깃한 사람은 아마도 나도 제대로 포맷을 해보고 싶다는 이유가 첫번째 이유일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파티션과 바이오스 문제 때문이었는데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시리즈가 그렇듯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읽고 메뉴얼을 순서대로 따라하면 쉽게 해결되었다. 다른 강점이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부가적으로 알게된 팁들도 많다. <너, 하드="" 디스크..="">는 틈새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스레 해결해 주는 컴퓨터 실용서의 기분을 아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너,>무작정> |
| 사실 길벗 출판사의 책들은 이전부터 많이 믿음이 가는 편이었다. 특히 <파워포인트 2000="" 무작정="" 따라하기="">는 나 자신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비록 사용을 잘 하지 않아 지금은 가물가물하더라도 당시엔 큰 도움이 되어 수많은 컨퍼런스와 발표, 자료 정리를 무난히 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그 이후로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는 내가 책을 직접 보지는 않아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책도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특히 초보자나 초중급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많았다. 비록 이 책은 내가 구입한 것이 아니고 도서관에서 빌린 것이지만 하드디스크 포맷 경험이 옛날 386 시절이후로 전무하던 내겐 정말로 유용했다. 20대만 하더라도 나름대로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정보도 구하고 파워유저는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말빨을 세울 정도는 되었지만 30대가 넘고 애들이 생기다 보니 하면 된다는 걸 알아도 사실은 귀찮아서 포맷하기가 망설여지고 차라리 돈이 들더라도 맡기는 게 낫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근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내용을 훑어보자 나도 한번 하드디스크 포맷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지난 4월 초 마침내 포맷부터 고스트를 이용한 백업까지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또한 포맷뿐 아니라 자료백업을 위한 요령이나 '즐겨찾기', '주소록' 등을 손쉽게 백업하는 방법, 윈도 XP의 경우 자동설치 파일을 만드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가 충분했다. 나도 이제는 그래서 부팅디스켓 1장, 즐겨찾기, 자동 설치파일 등을 모은 디스켓 1장, 고스트용 부팅 디스켓 1장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다시 포맷을 하더라도 나름대로는 꿀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드디스크 포맷에 자신이 없거나 귀찮아 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이책으로 한번 해보면 큰 도움이 될것이기에 강력히 추천한다.파워포인트> |
| 음... 이 책은 컴퓨터가 동작할수있는 가장 기본적인 테크닉을 담은 비법서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또, 가격도 싸서 좋네요! 아무리 프로그래밍, 기타등등을 잘해도 첨에 이것을 셋팅하지 못하면 소용없죠! 컴초보님들이나 일반유저분들도 CMOS나 파티션이라는 말을 들으면 겁부터 먹으시죠! 그럼 이 책을 보시면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을꺼란 확신이 듭니다. 저도 예전에 컴아르바이트하면서 조립과 셋팅을 많이 해봤지만 파워유저분들도 한권쯤은 가지고 계셔도 될 책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맘에 드는점은 시스템복구하는부분을 책에 넣었다는 점인것 같네요. 이제는 파티션이나 CMOS로 AS기사분들을 불러 돈을 낭비하지마시고 이 책 한권으로 여러유저분들이 돈을 아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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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드디스크 포맷해 봤니?』- 응. 그럼 최소한 100번 이상은 해봤지. 회사에서도 100번은 포맷해 봤지. 집에서도 심심하면 포맷을 했는걸. 이 정도 대답이면 만족하겠어. 책을 보자마자 이렇게 대답을 해야 하는 책은 처음이었다. 솔직히 포맷을 안 해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것도 컴퓨터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 말이다. 포맷은 5.25인치 디스크부터 3.5인치까지도 포맷을 해봤다. 그리고 하드디스크도 수 백 번 해봤다. 솔직히 이 책을 사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라도 있나 하고 궁금하기도 했고, 있다면 낚시꾼이 물고기를 채 가듯 손맛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특별한 것은 없었다. 단지 알고 있는 것 중에 중요한 사항들을 다시 한 번 머릿속으로 헤아릴 수 있게 된 이 책을 읽게 된 보람이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표지 디자인은 컴퓨터 세상과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하지만 색감은 좋다. 눈에 피로감을 축적시키는 그런 색깔이 아니라 편안하게 해 주는 느낌이다. 녹색계열이 그런 색깔인데 완전 진한 녹색이 아니라 엷은 색깔이라 더 그런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상한 돼지가 책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그림은 이상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와 돼지.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라면 모를까. 컴퓨터 포맷을 하는 엄숙한 분위기에 돼지라니. 이상하단 생각이 든다. 뭐! 아무튼 시비는 여기서 끝을 내고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기로 했다. 빨리 읽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요즘 새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도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않아서 고민을 했다. 그래서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설치 CD를 구했고, 그리고 준비 중에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시간이 많이 남아돌아서 읽으려고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을 알려 주었다. 백업. 포맷을 하기 전에 백업을 하라. 이 부분을 읽고는 아직 데이터를 백업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곧 백업을 받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1인이 되었다. * 이 책의 특징 몇 가지. ① 이 책은 베타테스터가 먼저 읽고 나온 책이다. 많은 독자 앞에 나오기 전에 우선 시험대에서 베타테스터가 먼저 읽고 난 후 나온 책이라는 말이다. 조금 더 완벽하지 않을까? ② 설명글로만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면참조도 할 수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③ 특별한 내용을 수록했다는 것. 특집 1, 특집 2, 특집 3. 하지만 특집의 내용은 초보자가 아니라면 그다지 매력을 느낄 수는 없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자가 아닌 고수들은 별로 볼 일은 없으니 매력이라면 매력이랄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겐 신선한 내용이었어. 나름. 첫째마당 중에서. 하드디스크 포맷 전 준비 단계 부분의 내용을 읽어보면 이 내용을 만날 수 있었다. 웹하드에 데이터 백업하기. 오호. 웹하드라는 것까지 나오다니. 나름 신선한 내용이야. 이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웹하드도 잘만 사용하면 이렇게 유용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 포맷해 봤니?』는 포맷에 대한 내용만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포맷만 이야기한다면 정말 썰렁한 책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 작업에서 제일 중요한 백업에 대한 이야기와 운영체제에 대한 기초상식 및 설치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 것을 읽다보면 어느 새 컴퓨터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Format은 컴퓨터의 세계에 첫 발을 찍는 순간이랄 수 있다. 우선 초보자라면 이 책이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 같다. 이제 슬슬 컴퓨터 포맷하러 가야겠다. Go. Go! Move. M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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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이 2003년 6월에 나왔으니 벌써 2년이 지난 책이죠..
내용은 솔직히 요즘이랑 너무 안 맞네요..
컴퓨터 책은 일단 신판이어야 한다는 제 생각이 역시 맞았습니다..
저도 컴퓨터 초보인데, 요즘 초보 중에 윈도우 98이나 me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xp에 관한 내용이 너무 적네요.. 정말 책 살 필요없고, 서점가서 잠깐 보면 볼만한 내용은 다 봅니다.. 요즘 윈도우 xp는 설치 시디 넣으면 다 알아서 해주는 데, 그리고 도스프로그램 쓸수 있으면 사실 초보도 아니겠죠..
하여튼 비추입니다.. xp사용자에게는..
[인상깊은구절]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