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하다가 참고할 것이 있을까 해서 구입했는데 음....좀 실망이네요.. 먼저, 미술치료는 색상도 굉장히 중요한데 나와 있는 case 아동의 그림이 모두 흑백이고 그림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둘째, 아동의 그림을 분석하기 보다는 대충대충 경과 상황을 적어 놓은 것 같은 인상입니다... 셋째, 책에 오타가 너무 많습니다.... 그냥 미술치료 맛보기로 서점에 서서 한번 즈음 볼만한 책같아요....이 돈 주고 사기에는 좀 아깝네요...저는 미술치료에 대한 자세한 전문지식이 서술된 책이나 그게 아니라면 case 별로 실질적으로 도움될 만한 지침서를 바랬는데 이 책은 이도 저도 아닌 ....좀 어중간합니다.....음...실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