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가장쉬운.."이라는 말에 샀습니다. 3ds max를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첨에 서점에 가서 이책을 봤을때는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로우폴리곤의 캐릭터 무기 만드는 법들에 대해서 나왔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막상 사서 읽어보기 시작하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물론 맥스에 대해서 어느정도 배우신 분들이라면 좋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맥스 첨하시는 분들에게는 결코 추천드리고 싶지 않군요. 책의 두께가 얇아서 보기 좋겠다 싶었는데 아닙니다. 얇은 만큼 설명이 부족합니다. 아이콘의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는데 모하라고 합니다. 도저히 아이콘이 어디 박혀있는지 모르겠슴다. 아이콘 찾다보면 날샙니다.(실제로 몇일째 날샜습니다.) 아이콘찾고나면 설명따라서 해봅니다. 안됩니다 ㅡㅡ; 환장합니다. 내가 뭐잘못했나 싶어서 첨부터 다시 해봅니다. 대충 때려맞혀보니 어찌어찌하다 됩니다. 다시 또 읽어 봅니다. 또 아이콘 못찾습니다 ㅡㅡ; 제가 돌대가리 아니면 책이 잘못된거라 싶습니다. 물론 머리 좋다고 할순 없지만 돌대가리 아니다 보니 책에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게임프로그래머가 디자인을 위해서 필요한 로우폴리곤 잘되어 있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너무 설명의 간략화로 백지상태에서 맥스시작하는 사람에겐 정말 아닙니다. 이점 깊이 생각하세요 물론 저도 리뷰글 보고 책선정해 두었다가 서점에서 책훓어보고 이거다싶으면 삽니다. 책값이 장난아니죠 겜하나만들라면.... 하지만 이책은 지면이 적다고 해서 책값이 싼것도 아니죠 책값은 다른 책들과 비슷합니다. 결코 이책은 초보자용이 아닙니다. 중급자(맥스의 아이콘들이 어디에 붙어있다는걸 아는정도)되는 분들을 위한 책인것 같습니다. 리뷰가 책을사는데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리뷰에 악평이 올라와 있어도 자기가 보기에 좋은책이면 됩니다. 다만 참고만 하시고 직접책을 보고 본인이 평가하는게 젤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이책은 잠시 접어두고 차근차근 설명이 자세한 것부터 보고 나서 다시 이책을 보려합니다. 분명이 안좋은건 아니고 저한테 맞지 않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즐작 하시고 지금까지의 글들이 더나은 작품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이만,,, |
| 복잡한 맥스툴에 관련된 서적은 많지만 한분야에 대해 기초적으로 설명되어진 책은 극히 부족하더군요. 특히 이제 막 게임 그래픽디자인에 대해 접해보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기존의 서적으로 공부하기가 여간 까다로울뿐더러 실무에 도움되는부분인지 아닌지를 분간하기가 어려웠으리라 생각되는데요. 게임 그래픽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뒤척여봤는데 위서적을 보니 맥스는 어렵겠다는 생각은 지워지더군요. 앞으로 한달정도만 투자하면 쉽게 익힐거라생각됩니다. 간단히 훓어보아도 게임에 필요한 맥스기능에 대해 알짜배기만 모아놓아서 당연히 그래픽디자이너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지식은 다 습득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맥스의 수많은 툴중에 몇개만으로도 기본적인 모델링을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저자의 실무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그대로 살펴볼수 있습니다. 모델링및 이펙트 그리고 에니메이션등에 대해 제한된 부분에서 폭넓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그리 두꺼운 분량은 아니지만 누구나 부담없이 공부할수있을거같습니다. 저처럼 이제 막 게임을 만들고싶어서 맥스를 배우시는 분이라면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는 이것부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