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를 보자면 메트로 시티 최고의 과학자, ‘텐마 박사’는 로봇 시험 가동 중 사고로 아들 ‘토비’를 잃는다. 자신의 실수로 아들을 잃고 괴로워하던 ‘텐마 박사’는 ‘토비’의 DNA를 이식해 인간의 감성과 하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최고의 로봇 ‘아스트로’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아스트로’의 존재를 알게 된 독재자 ‘스톤 총리’는 ‘아스트로’의 생명 에너지를 차지하기 위해 군대를 동원해 공격을 시작한다. ----------------------------------------------------------------------
어릴적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영화다 보니 중간중간 지겨워도 마지막까지 잘 보았다. 내가 생각하던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영화를 구성하는 아이디어나 구성 등이 생각보다 괜찮았다. 위에 그림처럼 케릭터가 많이 바뀐것을 알 수 있다. 성인들이 보기에는 좀.. 아이들과 함께 본다면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할 수 있다.
|
![]()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쉬면서 오랜만에 영화를 볼까하다 발견한 3D애니메이션 '아스트로보이:아톰의 귀환' 처음에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다 보고 난 후에는 왜 제목이 '아톰의 귀환'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그게 가장 큰 의문으로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