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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공짜 - 공룡 한마리 키우실래요?
"공룡이 공짜 - 공룡 한마리 키우실래요?" 내용보기
남자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예외없이 집에 공룡관련 책과 장난감, 그리고 포스터가 몇개씩 붙어있다. 우리집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알아내는지, 공룡의 연대기를 알아내고, 뼈를 보고 공룡의 이름을 말하는 것을 보고는 이 녀석을 영재교육을 시켜야 하나 고민을 하게도 만든다. 우리집만의 일은 아닐것이다.  어느집이나 사내녀석들의 관심은 공룡이다. 그것도 한때인 듯 싶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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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예외없이 집에 공룡관련 책과 장난감, 그리고 포스터가 몇개씩 붙어있다. 우리집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알아내는지, 공룡의 연대기를 알아내고, 뼈를 보고 공룡의 이름을 말하는 것을 보고는 이 녀석을 영재교육을 시켜야 하나 고민을 하게도 만든다. 우리집만의 일은 아닐것이다.  어느집이나 사내녀석들의 관심은 공룡이다. 그것도 한때인 듯 싶기는 하지만, 공룡에 흥분하고 공룡을 좋아하는 걸 보면서 은근 기뻐하는 것도 엄마들 마음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공룡이 우리와 함께 한다면 어떨까? 물건을 사면 공룡을 덤으로 주는 그런 곳에서 말이다. 공룡을 가지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는 녀석들에게 공룡을 한마리씩 준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엘리스 브로우치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엄마랑 쇼핑가는건 정말 싫은데, 엄마가 함께하자고 하니, 어쩌겠는가? 약자인 내가 따라가야지. 그런데 저게뭐지? <도넛 한상자에 공룡이 공짜!~> 설마~ 장난감 공룡을 주겠거니 했다면 오산이다.  트리테라톱스가 떡하니 눈 앞에 나타난다. 야호~ 신난다. 오늘은 병원에 가야한다. 병원에 가면 스티커를 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간호사 누나가 주사를 맞으면공룡을 두마리 준단다. 주사 맞을꺼라고 하는데 지난번에 맞아서 안된단다. 그래도 공룡을 줬다. 스테로사우로스를 말이다. 엄마는 머리를 절래절래. 공룡을 어떻게 키우니? 그래도 엄마, 머리를 깍아야 하는데요. 이발소에서는 풍선을 주니까 별일 없을꺼라는 생각은 오산~! 풍선 대신 익룡~!  신발도 다 떨어졌는데, 신발을 사도 공룡을 준다니 엄마가 그냥 신으란다. 집에오는길에 작은 하드로사우로스가 따라왔다. 나는 너무 신난다. 공룡들하고 이렇게 놀 수 있으니 말이다.

 

 엉망이 된 집때문에 혼날줄 알았는데, 우리 엄마는 현명하다. 날아다니는 익룡에게 지붕 청소를, 트리테라톱스에게 정원 정리를, 스테고사우로스의 꼬리뼈는 빨래걸이로. 모든 청소를 끝내고 우리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했다. 친구들도 공룡과 함께 왔다. 정말 신나는 하루다. 이렇게 재미있다면 공룡이 더 있어도 좋지 않을까? 엄마가 도넛가게에 전화를 하신다.  아무거나 먹는 공룡들 때문에 힘도 들만 한데, 엄마도 아이도 신이 났다. 작가 엘리스 브로우치는 미국 코네티컷의 한 전원도시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있단다.  이 이야기는 뉴욕의 자연역사 박물관에서 공룡 전시관을 답사한 후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쓴 작품이라고 하니, 작가는 역시 작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신나게 웃을수 있고, 공룡에대한 아이들의 지식을 엿볼 수 있는 <공룡이 공짜 >. 나라면?  절대로 우리 아이를 데리고 나가지 않을 듯 하다.



d****2 2013.01.15.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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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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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이 책들중에서 [공룡]책을 가져오는 재미에 푹빠졌습니다. 형과 함께 공룡책을 읽는 재미가 좋은가봅니다.. 아이들이 이리 좋아하는 ..데.엄마인 전 또 아이들의 기쁨을 맛보게 하고자 [공룡이 공짜]라는 책을 보여주었지요.. 받자마자..공룡이 공짜라는 책제목을 보면서..공룡을 공짜로 주나보다..ㅋㅋ   웃으면서 엄마가 읽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설마 장난
"공룡이 공짜"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이 책들중에서 [공룡]책을 가져오는 재미에 푹빠졌습니다.

형과 함께 공룡책을 읽는 재미가 좋은가봅니다..

아이들이 이리 좋아하는 ..데.엄마인 전 또 아이들의 기쁨을 맛보게 하고자 [공룡이 공짜]라는 책을 보여주었지요..

받자마자..공룡이 공짜라는 책제목을 보면서..공룡을 공짜로 주나보다..ㅋㅋ

 

웃으면서 엄마가 읽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설마 장난감 공룡이겠지..싶은 생각을 하다가..첫장을 넘기면서..

우리의 상상력은..작가의 상상력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상상했던것보다 더 큰 돌발상황이 일어나게 되지요..

지금은 멸종되어 있는 공룡들..도넛을 사면 공룡을 준다는 말에..책속 주인공의 엄마역시 우리들처럼..

장난감 공룡을 주겠지 싶은 마음을 갖다가..진짜로 공룡을 받고 ..주인공 남자친구는 좋아서 어쩔줄 몰라합니다..

도넛가게에서는 트리케라톱스,병원에서는 스테고사우르스,미용실에서는 익룡을 선물로 받고요..

집에 가는 길에 울고있는 아기 공룡에게 먹을것을 주자 졸졸 따라오는 통해..함께 집으로 데리고 와..

엄마는 ..고민하다 결국엔 아들과 즐거워하는 공룡들에게 일거리를 주면서

소속감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공룡들까지..주인공 친구와 함께 공룡들이 줄줄이..

생각만 해도 정말 즐거운 상상입니다.

내맘대로...집한채보다도 더 큰 공룡들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커다란 공룡들이 우리집이 놀러올때..먼저 현실을 생각하는 우리 어른들처럼.저 역시 그런 마음을 갖고 있고.

우리 아이들은 공룡과 함께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정 반대의 장면들이 웃음이 절로 지게 만듭니다.

아마도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것입니다.

s*******9 2010.04.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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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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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공짜로 받는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이런 상상은 정말 고민스러울 것만 같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신나는 상상일 것만 같은데, 나는 글쎄 잘 모르겠다. 이 공룡을 대체 어떡하지? 하곤 공짜로 준다고 해도 받지 못할 것만 같은데, 아이는 그저 책속 이야기라 즐거워 하는 것 같다. 하기 싫은 상상이긴 하지만 가끔 덤으로 공룡을 준다면 재미난 일들이 일어날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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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공짜로 받는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이런 상상은 정말 고민스러울 것만 같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신나는 상상일 것만 같은데, 나는 글쎄 잘 모르겠다. 이 공룡을 대체 어떡하지? 하곤 공짜로 준다고 해도 받지 못할 것만 같은데, 아이는 그저 책속 이야기라 즐거워 하는 것 같다. 하기 싫은 상상이긴 하지만 가끔 덤으로 공룡을 준다면 재미난 일들이 일어날 것 같긴 하다. 그런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요즘 공룡에 푹 빠져 지내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 그림책이다.

 

엘리스 브로우치

미국 코네티컷의 한 전원도시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셰익스피어의 비밀》과 《늙은 개의 하루》등이 있다. 이 이야기는 뉴욕의 자연역사 박물관에서 공룡 전시관을 답사한 후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쓴 작품이다.

그림 데이비드 스몰
《리디아의 정원》《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라는 작품으로 그림책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칼데콧 상을 받았다. 그가 그린 작품으로는 《발명가가 되고 싶다고?》《크리스마스 악어》《도서관》등이 있으며 직접 쓴 작품으로는《머리에 뿔이 났어요!》가 있다.

역자 정선화
한국 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스페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약 4년간 멕시코 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두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그림책을 소개하고 번역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후활동] 공룡 화폐와 골판지 공룡 도장찍기
"[독후활동] 공룡 화폐와 골판지 공룡 도장찍기" 내용보기
엘리스 브로우치 글 / 데이비드 스몰 그림 / 정선화 옮김 / 주니어김영사엄마가 장 보러 가는 매주 금요일, 엄마를 따라가야하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아요.그런데 우리가 간 빵집에서 도넛 한 상자를 사면 공룡이 공짜!라고 하네요.도넛 한 상자를 사자 가게 아주머니는 진짜 트리케라톱스를 주셨고 나는 신이 났어요. 그런데 또 신나는 일이 생겼어요. 병원에서도 스티커 대신 스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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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브로우치 글 / 데이비드 스몰 그림 / 정선화 옮김 / 주니어김영사

엄마가 장 보러 가는 매주 금요일, 엄마를 따라가야하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가 간 빵집에서 도넛 한 상자를 사면 공룡이 공짜!라고 하네요.
도넛 한 상자를 사자 가게 아주머니는 진짜 트리케라톱스를 주셨고 나는 신이 났어요.
그런데 또 신나는 일이 생겼어요. 병원에서도 스티커 대신 스테고사우루스공룡을 주었거든요.
거리엔 공룡이 가득, 공룡을 데리고 다니는 아이들은 신이 나 있고 엄마들은 모두 화난 얼굴입니다.
이발소에서도 엄마는 이발사 아저씨에게 풍선 하나면 충분하다고 하셨지만 아저씨는 풍선 대신 익룡을 주셨어요. 
엄마가 집에서 공룡을 키울 수 없다 하시자 나는 뒷마당에서 키울거라고 엄마를 졸랐어요.
한참만에 엄마의 허락을 받고 우리는 공룡을 데리고 집으로 왔지요.
우리가 공룡들과 노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본 엄마는 공룡들에게 각자 할 일을 나누어 주고 또 공룡들은 모두 불평없이 맡은 일을 척척 해내었어요.
집안일이 순식간에 끝나자 엄마는 친구들과 이들이 공짜로 받은 공룡들을 초대했어요.
이제 엄마는 나보다 더 공룡을 더 갖고 싶어 합니다.

6,500만년 전에 지구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 어느 때가 되면 아이들은 공룡이란 동물에 흥미와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 그림책중에도 공룡이 나오는 책들은 제법 많습니다.
공짜, 덤으로 얻는 것중에 공룡이라니!!
아주 특별한 이 선물은 상상만 해도 아이들이 신나할 만 하겠죠?!^^

엄마랑 장을 보러 가기 전만 해도 팔짱을 낀 채 불만이 가득하던 아이는 공짜로 공룡을 얻게 되면서 표정이 완전히 바뀌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신이 나 즐거워 하고 엄마들은 잔뜩 못마땅해하거나 화가 난 표정인것이 눈길을 끌더군요.^^
주인공 아이도 자기보다 덩치 크고 무섭게 생긴 공룡을 무슨 애완견 강아지 다루듯 어려워하지도 않고요.. 스스로 돌보겠다고 다부지게 말도 꺼내는데 무엇보다 공룡들도 사람 곁에서 아주 익숙하게 따라 다니고 먹고 놀줄도 아는게 재미나다 합니다.
아마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공룡의 이미지와는 좀 다르게 아이들은 생각하고 또 상상하고 있는가 봐요. 엉뚱하고 커다란 상상이 즐거운 그림책이랍니다
.


1. 공룡 화폐 만들기

그림책을 읽기 전, ''공짜'가 무어냐?' 물었더니 규현이가 "돈을 안내고 물건을 얻을 수 있는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물었더니 규현이와 유주 과자를 사고 과일을 살 수 있다는 둥 사탕이랑 떡도 살 수 있다며 소비''에 관한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습니다.^^


도화지를 오려 돈을 만들어보자 했어요.
우리나라 지폐에는 세종대왕이나 신사임당, 이이 할아버지가 그려져 있는데.. 인물 대신 각자 그리고픈 공룡을 그리고 또 화폐에 무엇이 들어가야 할지 진짜 돈을 잘 살펴보면서 만들어 보라 했
습니다.

규현이 <공룡 100화보> 책을 꺼내와 그림을 보고 그리고 한국은행과 숫자 돈과 한글로 돈을 쓰는데.. 엥?? 규현이 10만원을 만들거라더니 2000원이라고 쓰더군요.
천 원짜리는 있어도 2천원짜리가 없어서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유주는 그림을 그리려다가 공룡 스티커들을 꺼내오더니 모양을 대고 그렸어요.
뒷면엔 강아지 공룡이라 이름지어 그리기도 하고 웬 공주를 그리기도 하구요..
공룡에 '공'자가 있으니 '공'자가 들어간 공주를 그려도 된다는 어거지 주장을 하기도 했답니다. ㅠ.ㅠ


왼쪽은 화폐의 앞면이고 오른쪽 사진은 뒷면 그림인데 맨 위가 규현이 것이고 아래 두 개는 유주의 것이에요.
규현이.. 무지개 색칠을 하겠다면서 크레파스를 가져와 하는 통에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렸어요.
오빠 따라 무지개 색을 칠할거라던 유주는 색칠하다 힘이 빠져서 한국은행과 숫자는 쓸 수 없다 하더군요. ㅋ


2. 골판지 공룡 도장 찍기


책포장 골판지에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을 크게 그려보라 했더니 규현이는 프테라노돈과 거북공룡 프로가노켈리스를 그리고 유주는 조밀조밀하게 스티커를 대고 모양그리기를 해놓았어요.
아이들이 그린 공룡을 오려 도장찍기 놀이로 '우리집에 살게 된 공룡들'을 그릴 계획이었는데 아무래도 유주의 공룡이 작아 따로 집에 있던 공룡 이미지를 오려 재료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전지를 반 잘라 아이들에게 집을 그려보자 했더니.. 막상 우리집을 어떻게 그릴지 모르겠다고 어려워 했어요.
그러면서 규현이가 네모 대신 세모 네모 집 모양으로 그릴거라 하니 유주가 후다닥 그려놓고..
로켓트같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집이 우주를 여행하는 로켓으로 변신했다'며" 공룡들이 우주여행을 할 수 있어"라고 말하자 규현이 "난 로봇 모양의 집을 그려야지!"하며 로봇 아파트를 그리더군요.
로봇의 가슴엔 문과 창문이 있고 배 쪽엔 크고 작은 계단들이 많이 있다구요..

단순히 집을 그린다고 시작했는데.. 유주의 말 한마디가 상상화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마음껏 그리고 마음껏 표현하고픈대로 해보기로 진행~
(요즘 규현이는 무지개 색색깔 색칠을 즐겨합니다.
전날 화폐를 만들 때도 스테고사우루스를 무지개로 칠하더니 로봇 아파트도 색동 팔뚝, 계단도 색색이 계단이에요^^)


아이들이 가위질을 직접 해 만들면 더 좋은데 두터운 골판지라 제가 오려 공룡도장을 만들었어요.
종이 공룡은 도장처럼 한 번만 찍는 게 아니라 다른 곳에 같은 모양을 찍을 수 있고 색깔을 바꿀 수도 있다 말했더니 아이들이 바쁘게 물감을 짜기 시작하더라구요.
되도록 물을 섞지 않게 하려고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려서 물감을 쓰게 했는데 아이들이 빠르게 움직여도 물감이 생각보다 빨리 말랐어요.

골고루 색을 칠하고 숫자를 세거나 "잘 찍혀라" 주문을 외우기도 하면서 열심히 문질러대구요..
모양을 떼낼 땐 누가 말하지 않아도 조심조심 들춥니다.
아이들 둘 다,, 모양이 잘 찍히면 탄성이 제대로 안나오면 탄식이..
찍고 또 찍다 보니 규현이 말대로 '공룡 천지'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직접 접시에 물감을 골라 짜 넣으면서 색깔을 골고루 활용했는데..
사용한 접시에 다시 또 물감을 섞다 보니 색깔들이 혼합되어 의외의 색들이 나왔어요.
그. 런. 데!! 어느 순간!
아이들이 그것을 그냥 눈으로 지나치지 않고 만들어진 색깔에 이름을 대고 또 만들면서 어떤 색이 나올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규현이는 연두색에 주황을 섞었는데 진한 녹두색이 나왔다고 하고 유주도 보라랑 핑크가  만나면 연보라가 되었다면서 앞서 빨강과 남색은 진보라 였다며 다른 색을 기억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물감을 쓸 때마다 덩달아 공룡색들이 바뀌고..
아이들 손바닥도 점점 진한 물감들 범벅!! 
유주는 아예 조물조물 문질러 가면서 끈적거리는게 좋다 합니다.
그래,, 물감찍기를 마친 후에는 공룡도장 앞 뒤면 모두 색칠해주게 했어요.


(위) 유주의 그림은 우주를 여행하는 로켓집과 공룡들이고..
(아래) 규현이는 아파트를 찾아온 공룡들인데 규현이 아파트 옥상 위는 프테라노돈들만 올 수 있다 하더군요.
공룡 천지라며 공룡 수를 세어보고 유주의 공룡이 한 마리 더 많다고 유주를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물감놀이는 아이들이 마다않는 것인데 공룡으로 찍는 걸 재밌어 하면서 그림을 벽에 붙여달라 하더군요.
공룡이 공짜!! 공짜로 저희집에 온 공룡들입니다^^

 
a*****6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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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공룡이 공짜로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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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이책을 처음봤을때 한 말이에요   '우리집에도 공룡이 공짜로 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우리집에도 공룡이 공짜로 왔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거대한 공룡이라는 친근하고도 신기한 동물을 친구로 만들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책에 있는것처럼 공룡들이 이렇게, 애완동물처럼 같이 지낼수 있다면... 와우!!! 정말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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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이책을 처음봤을때 한 말이에요

 

'우리집에도 공룡이 공짜로 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우리집에도 공룡이 공짜로 왔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거대한 공룡이라는 친근하고도 신기한 동물을 친구로 만들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책에 있는것처럼 공룡들이 이렇게, 애완동물처럼 같이 지낼수 있다면...

와우!!! 정말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이어서... 사실 공룡같은데 관심이 없어요.

작은 아이는 이런 큰 동물을 무서워해서... 사진이나, 그림으로만 바도 울고요..

 

하지만... 그림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를 같이 공유할수 잇는 존재로 만들어서 그런지.. 작은아이도 공룡을 무서워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들을 공룡과 함께 하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데레다 주는, 아주 즐거운 책입니다.

 

g*******7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이 공짜! 상상력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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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공룡이 어떻게 공짜가 될까? 누가 판매한다는 거지? 장난감? 아니면 진짜 살아있는 공룡? 아님, 공룡유전자를 넣어 사이즈만 미니로 만든 새로운 애완동물인가?   제목을 읽는 순간, 여러가지 궁금증이 마구 튀어나온다. 표지그림엔 스테고사우르스 인듯한 거대공룡 꼬리에 그네를 매달아 타고 있는 곱슬머리 사내아이가 있다. 도넛같은 것을 휙~ 던져 먹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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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공룡이 어떻게 공짜가 될까?

누가 판매한다는 거지?

장난감? 아니면 진짜 살아있는 공룡?

아님, 공룡유전자를 넣어 사이즈만 미니로 만든 새로운 애완동물인가?

 

제목을 읽는 순간, 여러가지 궁금증이 마구 튀어나온다.

표지그림엔 스테고사우르스 인듯한 거대공룡 꼬리에

그네를 매달아 타고 있는 곱슬머리 사내아이가 있다.

도넛같은 것을 휙~ 던져 먹으며 그네를 타는 꼬마아이..

도넛과 공룡이 무슨관계가 있는 걸까?

 

어쩌면.... 그렇다.

도넛가게에서 공룡을 공짜로 나눠준다. 이발소에서도 병원에서도..

가는 곳마다 아이들은 공짜공룡을 얻게 된다.

거대공룡을 본 엄마들의 난감함이란....

곱슬머리 사내아이의 엄마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아이는 마냥 즐겁기만 하다.

혼자서 놀던 집안에 보기만 해도 듬직한 공룡친구들이 수두룩~

공룡과 아이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본 엄마는 마음이 바뀌게 되고,

공룡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한다.

자기가 정말 공룡을 선물받은 양.. 공룡이 들어설 자리를 이곳저곳 둘러보며 찾아보기도 하고,

공룡말고는 또 어떤 것을 공짜로 받으면 좋을까도 생각해보는 아이들.

 

아이에게 재미난 상상거릴 안겨준 <공룡이 공짜>

그 깜찍한 상상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m*****4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이 공짜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책이 되었어요~
"공룡이 공짜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책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공룡이 공짜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책이 되었어요~제목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공룡이 공짜라뇨..ㅎㅎㅎ공룡을 좋아하는 아들들이 완전 좋아할 것이란 반응이 있었지만...역시였습니다^^ 너무 좋아해요.책의 시작은 엉뚱한 상상으로 발생되어요.6,500만 년 전에 지구에서 사라진 공룡이, 만약... 도시에 나타난다면????금요일에 장보러 가는 엄마를 따라나선 나, 그러
"공룡이 공짜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책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공룡이 공짜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책이 되었어요~



제목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공룡이 공짜라뇨..ㅎㅎㅎ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들이 완전 좋아할 것이란 반응이 있었지만...
역시였습니다^^ 너무 좋아해요.


책의 시작은 엉뚱한 상상으로 발생되어요.
6,500만 년 전에 지구에서 사라진 공룡이, 만약... 도시에 나타난다면????

금요일에 장보러 가는 엄마를 따라나선 나, 그러다 깜짝 놀라요.
"도넛 한 상자에 공룡이 공짜" 란 문구에 말이지요.
장난감 공룡이라고 생각한 엄마와 나...
그런데 말이죠... 공룡은 진짜 공룡이었어요. 트리케라톱스~
엄마와 난 놀랐지만, 빵집 아줌마는 말했어요. "걱정 마세요. 잘 따라다닐 거에요~"



나와 엄마는 트리케라 톱스를 데리고 병원을 갔어요.
병원에서도 스티커 대신 공룡을 준다 합니다. 두마리....헉.... 설마~~~
이번엔 스테고사우르스~였다죠.
병원을 나서니 나 말고 다른 친구들도 공룡을 데리고 다닙니다.
엄마들은 화난 표정이었구요.

이발소에 찾아갔는데. ㅎㅎㅎ 역시 이곳도 공룡 선물을 줍니다.
바로 익룡~~~~

어딜가나 공룡을 공짜로 주고 있어요. 신발가게, 팝콘 파는 곳도~
엄마는 화가 났지만, 결국 공룡과 함께 집에 와요.
나는 화장실도 가르쳐주고 주의사항들을 일러줍니다.
놀기도 같이 놀고, 청소도 시키고, 빨래도 같이 널구요.
엄마는 공룡에게 각자 할일을 주고 시켜요. 모두 잘 해냅니다.
엄마는 말해요. "도넛 더 없어요?" 하구요^^





세상에나.. 이런 일이 가능하다면? ㅎㅎㅎ
재미날거 같기도 하고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공룡이 워낙 사이즈가 크잖아요. ㅎㅎㅎㅎ
빨래도 널어주고 미끄럼도 태워주고, 놀아주기도 하지만, 공룡은 공룡...
하지만 엉뚱한 상상력이 참으로 기발하고 재미납니다.
길거리에 공룡이라.. 우아~~~
상상만 해도....

아이들은 아는 공룡 나왔다도 너무 좋아라 합니다.
각종 공룡이름을 다 꿰고 있어서.. 그림만 봐도 아네요.
유쾌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r*****8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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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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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공짜   처음에 아이들과 책을 읽는데 아이들은 장난감을 주나보다...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사실 저도 그러했거든요. 헌데 왠걸 책속 주인공과 그 엄마도 똑같던데요~ ^^ 정말 공룡이 공짜더라구요~ 이 책이 주는 힘이 바로 이 제시인거 같아요. '공룡이 공짜!' 정말 공짜일까 하는 질문과 함께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하나하나 내가 좋아하는 공룡을 만나게 되고 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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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공짜

 

처음에 아이들과 책을 읽는데 아이들은 장난감을 주나보다...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사실 저도 그러했거든요. 헌데 왠걸 책속 주인공과 그 엄마도 똑같던데요~ ^^

정말 공룡이 공짜더라구요~

이 책이 주는 힘이 바로 이 제시인거 같아요. '공룡이 공짜!' 정말 공짜일까 하는 질문과 함께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하나하나 내가 좋아하는 공룡을 만나게 되고 또 부러워하게 되요~

그리고 그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겁더군요~

그리고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해요. 이 큰 공룡들을 도대체 어떻게 데리고 다니며 이 거대한 공룡들의

먹이는 어떻게 할것인가?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바로 공룡의 '똥' 이었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현실적인 고민을 한게 아니냐구요?

예전에 봤던 영화속 장면과 자연관찰 책과의 이야기를 연결시키더니 이런 걱정을 하더군요~

헌데 이 걱정 역시도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갖는 걱정이기에 이 책이 주는 선물이겠지요?

이런 상상을 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각해보지 못할 걱정거리니까요~

볼 일을 볼 때 마다 그곳에서 계속 경품으로 공룡 선물을 받습니다. 그런데 어째 아이는 신나 좋아하 하지만

엄마의 표정은 갈수록 험악해지고 난감해집니다.

거리의 많은 엄마들 표정도 다르지 않지요. ㅎㅎㅎㅎㅎㅎ 저도 아마 그속에 끼어 있다면 다르지 않았겠지요? ^^

아이들의 즐거움이 엄마들의 즐거움이 될 수는 없는 건지... ^^

 

어느날 갑자기 선물로 받게 되는 진짜 공룡, 생각만해도 아이들을 즐겁게 하는 책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공룡이라면 너무나 좋아하는 둘째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p****2 201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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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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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싫어 하는 아이는 없지요? 공룡은  특히  남자 아이 여자 아이 할것 없이 모두 관심은 있어 합니다.,., 그 정도의  차이는  남자 아이가  심하겠지만..   저희집  큰 아이도  4살  무렵  부터 시작된 공룡 사랑, 10살인  지금도 좋아하지요   덕분에  7살 딸  아이는  더  어릴적 부터 공룡 책을 보며   아주 먼 공룡 시대를 상상해  보았지;요     그런 6만 5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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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싫어 하는 아이는 없지요?

공룡은  특히  남자 아이 여자 아이 할것 없이

모두 관심은 있어 합니다.,.,

그 정도의  차이는  남자 아이가  심하겠지만..

 

저희집  큰 아이도  4살  무렵  부터 시작된 공룡 사랑,

10살인  지금도 좋아하지요

 

덕분에  7살 딸  아이는 
더  어릴적 부터 공룡 책을 보며   아주 먼 공룡 시대를 상상해  보았지;요

 

 

그런 6만 5천년전에 사라진 공룡이

물건을  살때마다  하나씩 주는 사은품이 된다면

어떨까요?? ㅎㅎㅎ

 

아마..저도  여기 나오는 엄마 처럼

무지 싫어할 겁니다..ㅎㅎㅎ

 

책의  그림이 눈에 익어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이라고 생각 했는데

 

리디아의   정원..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를  그린

데이비드 스몰  입니다..

 

 

도넛 사면서  트리케라 톱스를  받고

샌드위치를  사 먹고  공룡이  공짜로 옵니다..

 

엄마는  화가 나지만

나중에는  그 공룡과 함께 사는  방법을  터득 하지요..

 

 

공룡을  공짜로  주는 선물로 생각  하는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웃을수  있더군요^^


t****o 201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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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즐거운 상상으로 책 읽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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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룡이 그것도 착한 공룡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상상만 해도 흐뭇하고 즐겁다. 물론 처음부터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책 속 주인공 ‘나’의 엄마처럼 덩치 커다란 공룡들과 어떻게 같이 살아! 해롭진 않을까, 집을 부수진 않을까, 먹을 것을 내놓으라고 난리치지 않을까! 시끄럽고 냄새나고 말썽피우지는 않을까! 아마 틀림없이 이런 걱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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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룡이 그것도 착한 공룡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상상만 해도 흐뭇하고 즐겁다.

물론 처음부터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책 속 주인공 ‘나’의 엄마처럼 덩치 커다란 공룡들과 어떻게 같이 살아!

해롭진 않을까, 집을 부수진 않을까, 먹을 것을 내놓으라고 난리치지 않을까!

시끄럽고 냄새나고 말썽피우지는 않을까!

아마 틀림없이 이런 걱정부터 하고 썩 달가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꼭 주인공의 엄마처럼.

하지만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주인공의 엄마가 주인공인 ‘나’와 공룡들이 노는 모습을 보고

적절히 공룡들에게 할 일을 나누어주고, 공룡들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유용함을 찾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더 즐거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도 그 신나는 상상 속에 기꺼이 동참할 수 있었다.

멸종되어 이제는 화석으로만 볼 수 있는 공룡.

그 공룡들이 살아나 아이들에게 공짜로 주어진다면?

빵 가게에서 도넛 한 상자를 사면 공룡 한 마리,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또 한 마리,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풍선 대신 공룡 한 마리,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린 공룡도 한 마리.

말없이 순하게 따라와서는 원반 던지기를 같이하고 아무거나 투정하지 않고 쓰레기까지도 잘 먹고,

날아올라 지붕 위 청소도 가뿐하게 해주고, 꼬리뼈를 활용해 빨래를 널고......

또 뭘 하면 좋을까?

아! 책에서처럼 이웃들과 다과회를 열고 우리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공룡들은 어울려서 단체 경기나 게임을 하고.

그렇게 재미있게 신 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재미있고 즐거운 상상으로 책 읽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다.

읽고 나서 재미있다고 또, 또를 외치는 아이들도 즐겁고, 나도 즐겁고.......


i*******e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