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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머리부터 아파온다. 가르치는 엄마나 배우는 아이 들이나 서로 짜증나는 과목 수학
몇번을 가르쳐도 잊어버리고 모르는 아이들을 보니 답답하고 수학의 원리,개념을 모르니 아무리 배워도 이해가 안되 답답한 아이들 수학하면 어렵고 하기싫은 공부가 되여버린 아이들에게 수학 꾸러미는 학기초 수학에 대해 두려움을 없애주고 수업 시간에 미리배울 내용과 알아야할 핵심을 가르쳐주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다. 두렵고 힘든 수학공부를 만만한 공부로 흥미를 가져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책 어떤 문제여도 막막해 하지않고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수학 꾸러미 1학년 수학을 공부하면서 1년동안 배우는 교과서 내용을 이 책에서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니 수학 시간이 이제는 두려운 시간이 아닌 만만한 시간으로 바뀔수 있을것 같다. 수학 꾸러미 같은 책을 많이 읽는다면 수학 100점 문제없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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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있다가 이제야 나타났니? 정말 너무나 반가운 그런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이 책은 2009년에 바뀐 교육개정을 100% 반영한 수학 교과서와 익힘책을 재미나고 아주 쉬운 선생님의 설명이 가득한 그런 또 다른 교과서다.
이 책속의 선생님은 마음속에는 아이들을 수학꾸러기로 만들고픈 욕심이 그득해 시작은 수학이 아니었어도 끝은 어김없이 수학으로 끝을 낸다. 그런 선생님 밑에는 수학을 잘 하는 영재,호기심은 많지만 수학은 NO를 외치는 즈믄,꼭 한 명씩 있는 사고뭉치 동수,영재와 라이벌인 하나,모든게 비판적인 민구 이 아이들을 선생님은 아주 요리를 잘 하며 8단원까지 끌고 간다..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각 단원이 끝나면 나오는 <깜짝 놀라운 수학>은 수학에 얼킨 다양한 상식들을 소개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상식을 넓힐수 있으며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는 앞에서 선생님이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을 하면서 설명을 했던 문제들을 따로 풀어볼수 있게 따로 코너를 마련해 놓고 있다.. 아이들이 직접 풀어보면서 수학의 재미를 느낄수 있게 따로 마련을 해 놓고 있는게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이제 입학한지 2달 남짓 되는 이 시기에 이제 수학을 맛 보는 이 시기에 아주 딱인 책.. 아들래미 친구들도 보라고 적극 권해야 겠다..
<사진출처: 1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처음주니어>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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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수학을 잘 못했던지라 우리 아이의 수학도 걱정이 많이 된다. 사실 수학이란 암기과목과는 달리 원리를 잘 깨우칠수 있어야 실력도 느는 과목 중 하나라 원리에서 막히면 다음 단계로 진행이 어렵기도 한 과목인 것 같다. 어릴적 가장 힘들어했던 도형이나 어느 한 부분, 그리고 수식을 대입하는 응용 과정 등이 제대로 정립이 안되어 매번 시험문제를 놓고 고민하다 시간이 다 지나가버린 기억도 많았던 것 같다. 물론 초등학교 수학이야 어찌 지나간다고 해도 그 다음이 문제인 것 같다. 우리가 배웠던 수학보다 점점 더 어려운 문제들이 아래 학년으로 내려오고 있다고 하니, 기초부터 탄탄하게 수학을 정복하지 않으면 어려워져서 결국 흥미를 잃어버릴지도 모르니 차근차근 밟아가야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무조건 학습을 강조하기보다 원리를 차근차근 소개한 책들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것 같다. 이번에 만나본 처음주니어의 <100점 수학꾸러기 시리즈>는 학년별로 단계적으로 밟아갈 수 있는 구성이라 어렵지 않고 술술 읽어가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구성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알려주는 재미있게 푸는 수학의 열쇠가 가득하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학생들에게 더하기, 빼기, 도형, 비교하기, 식만들기의 순으로 두렵고 어려워 포기하고만 싶은 수학을 아주 재미있게 원리부터 이해하도록 알려준다.
학교의 수학 수업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교재 구성이 참신하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을 아주 기초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밟아갈 수 있도록 탄탄하게 구성해 놓았다. 마치 앞에 선생님이 있는 것같은 글 구성도 재미있다.
특히 이 책 속에는 아이들을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선생님과 똑똑한 아이 영재, 공부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활달한 동수, 늘 궁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새침하면서도 공주병증세가 있는 듯한 하나, 못말리는 왈가닥 즈믄이의 캐릭터있는 등장인물들이 등장한다.
꼭 아이들의 교실같은 느낌으로 우선 책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도 학교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조성하여 자연스럽게 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각 단락마다 중요한 부분은 다시 요점정리를 해놓았으며 퀴즈 형식의 연습문제들이 등장해서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활용도 높은 수학교재인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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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아이들 수학 거부증이 줄겠어요 아이들이 수업으로 배울 수학내용을 정말 재미나게 풀어주고 있네요 '100점 수학꾸러기'는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 그리고 학생들인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등장하고 있어요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속에는 어렵고 반복만 하던 초등 저학년의 수학을 쉽고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심어주었다는 것만도 굉장한 소득이였어요
이렇게 수학꾸러기가 되도록 1학년 수학의 첫발을 떼게 해 줍니다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주의해야 할 점을 알게 되니 참 요긴합니다 더하기 빼기에 도형, 비교하기, 식 만들기 등 해도 해도 어렵기만하고 실력은 금방 쑤욱 올라가지 않는다 아이들이 배울 것도 많은 요즘 노는 시간이 허락되기 않으니 이런 수학같은 과목은 꾸준함이 생명인데 그 인내는 1학년 에겐 너무나 쓰다 어떻게 수학 시간을 준비해야 할까, 개념을 알아야 할텐데 무작정 문제를 많이 다루어야 하나 이런 저런 고민이 참으로 가지각색일것이다 문제와 식을 잘 만드는 아이가 연산이 딸리는 가 하면 연산은 잘하는데 문제와 식만드는 게 어려운 친구도 있고... 하여튼 남의 얘기가 아닌 이 문제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고민을 해 준 것같아 안심이 된다
수업이 알차고 재미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짝 뀌띔을 해 주는 기분이 이런걸까? 단원마지막즈음에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 는 문제를 통해 <수학 함정>을 뛰어넘는 법을 배운다. 체계적인 수학적 원리를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이해가 쉬운 선에서 흥미를 이끌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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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00점 수학꾸러기
큰아이가 학교 입학 하기 전 아이 자신도 두렵고 설레였겠지만 부모인 나도 같은 두려움을 겪었다. 수학과 영어는 어느 정도 하고 가야 하며, 학교 가서 친구는 잘 사귈까, 선생님이 잘 보아주실까 이런 저런 걱정들이 날마다 새록새록 솟곤 했다. 1학년 100점 수학꾸러기는 1학년 교과 과정 중 수학 과목 전체 내용을 분석하여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꾸며 읽는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는데 동화 자체가 마치 한 편의 멋진 수업 같다. 무엇이든 수학과 연관지어 끌고 가는 수학 귀신, 선생님과 수학을 잘 해서 사업가가 되는 것이 꿈인 영재, 왈가닥 명랑 쾌활 하지만 수학이라면 고개부터 젓고마는 즈믄, 운동도 공부도 별로이지만 왠지 수학이 좋다는 동수, 영재의 라이벌 공주 하나, 궁시렁쟁이 민구. 각기 개성을 지닌 1학년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하고 깨치는 1학년 수학원리. 이제는 큰아이가 1학년이 지나고 작은아이가 1학년을 앞두고 있어 이 책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지 잘 안다. 큰아이 때는 이런 책도 없이 바로 1에서 10까지 숫자 깨치고 덧셈, 뺄셈 연산 문제집을 풀기 바빴는데 작은아이는 꼭 이 책부터 읽힐 것이다. 1에서 9까지 수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바르게 쓰는 법과 순서, 뽕뽕뽕으로 재미있게 수를 세며 크기의 개념을 익히고, 소꿉놀이를 하며 세모, 동그라미, 네모 모양도 익히고, 토끼와 닭 사육장 앞에서 가르기와 나누기를 배운다. 각 단원마다 끝나면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연습문제를 풀 수 있는데 읽고 있노라면 과연 수학이란 것이 거창한 게 아니고 생활 속 모든 것에 수학적 원리가 들어 있고 빼내어 생각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무조건 문제집만 들이댈 게 아니라 이렇게 원리를 깨치고 이해하고 풀면 수학이 어렵다는 말이 안 나올 것 같다. 1학년 100점 수학꾸러기 예비 초1부터 현재 초1까지 즐겁고 재미있게 수학공부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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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수학이다. 수학 배워 뭐에다 쓰나~가 아니고, 모르면 고생하는게 수학 기초 과목이 아닌가 싶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이 들기까지~ 우리는 좋든 싫든 숫자로 이루어진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인데, 아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빈번히 맞닥뜨리는 수학을 얘기하고 중요성을 강조해도, 수학을 싫어하는 과목으로 넣는 우리아이를 보면~ 생활의 편리함을 안겨준다는 수학이 그리 크게 와닿지 않는 모양이다.
이 책을 보면서, 올해 초등 2학년인 아이에게 복습 차원으로 한번 읽히고 풀어보게 하면 딱 좋겠다 싶어 반가웠다. 무엇보다 초등 1학년 수학교과 그대로 옮겨 놓았기에, 아이가 한번 주욱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모르거나 잘못 푸는 문제가 있다면 그 영역을 좀 더 보강해줄 수 있어 좋겠다 싶다. 그렇기에 복습 하기 참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는....... 교과와 연계하여 교육과정을 다룬 수학관련 도서들이 없지 않지만, 이제껏 내가 만났던 책들을 보면~ 대부분 동화로 풀어서 이야기하거나 문제가 제시되어 있다해도 중간중간 나온다거나 하는 반면, 이 책은 수업시간에~ 교과서 각 단원별 중점 내용들을 풀어주시는 선생님의 육성 해설집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본문에 등장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수업을 하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화 속에 수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고~ 꼭 알아야하는 핵심들을 콕콕 잡아주고 있어, 선생님이 짚어주는 요점 정리같은 느낌도 준다. 또, 한 단원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 문제풀이가 이어지는데, 이 코너는~ 수학익힘책 혹은 전과의 단원마무리 같은 느낌을 주는 페이지라고 해야겠다. 제시된 문제의 난이도를 살펴보니, 기본. 실력. 심화단계에서 실력 정도의 난이도를 보이는 것 같다.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수업을 책을 통해 다시한번 들어보고~ 함정에 빠지기 쉬운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놓쳤던 부분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학습적인 분위기의 문제집 같은 느낌으로 다가가지 않도록, 단원별 하나씩 부모와 함께 읽고 풀어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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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집에서 수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이 공부지.. 아이들에게 놀이로 수학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공부한지 두어달 정도 되었는데 이젠 제법 숫자를 읽고 쓰기, 그리고 헤아리기, 많고 적음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나름대로 뿌듯하더라고요. ^^
아이들 수학 놀이를 하면서 초등교과서를 구해 볼까? 문제집을 구입해 볼까? 하면서 간단하게 문제를 풀어 볼수 있는 워크지 같은 것을 프린트해서 놀이를 했어요. 나름대로 초등학교 1학년 수학쯤이야~~ 하고 마음속으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해서 그런지 <1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를 읽고서는 너무 내 방식대로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주입하려고 한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공부 시키는 제게는 참 만족스러운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게 놀이로 수학에 접근 했다는 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수학 꾸러기는 1학년에 배워야할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줍니다. 수학의 기초가 1~10의 숫자가 가장 중요하듯이 그 기초 숫자에 대한 덧셈과 뺄셈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문제를 푸는 방법의 해결과 여러가지의 경우를 합해 문제 풀이의 여러 방법을 효과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같이 집에서 수학 놀이를 하는 아이들과 학교 교과가 너무 힘들게 생각되는 아이들에게는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수학책입니다. 수학하면 조금 어려워하고 숫자 헤아리기 부터 힘들고 해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수도 있는데 책을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해 주고 책 속에 나오는 같은 반 친구들과 선생님의 차분한 설명을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처럼 읽어 내려가다보면 아하~!!! 하고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과목이든지 기초가 튼튼해야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갈때 조금 더 수월하듯이 <1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는 그 기초를 다지기에 충분합니다. 1학년 수학에는 기초는 거의 덧셈, 뺄셈, 여러가지 도형, 100까지의 수, 시계보기, 10을 가르기와 모으기, 문제 푸는 방법 찾기 등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효과적으로 문제를 풀수 있도록 바로 문제가 나와 있어 책을 읽고 난 다음 문제를 풀고 넘어갈수 있게 되어 있어 책 읽은 다음 학습 효과를 95%이상 기대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다.
모든 과목에는 그 재미가 따라야 더 깊이 파고들고, 잘하게 되는 것 같이 수학 꾸러기는 문제 풀이는 재미를 붙여주고, 해결해 나갈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1학년 수학의 포인트 만을 잡아 설명해 주고 있어 수학의 재미를 배로 더해 준다. 숫자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수학 꾸러기> 공부 귀신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 수학은 문제 없이 척척 풀어 냈으면~하고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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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준 책들을 종종 만나게된다. 암산식으로 계산만 달달달 반복했던 옛날과 달리 원리와 개념 사고력이 중요해진탓인가보다. 좀 다 쉽고 재미있게 말로써 풀어놓은 책들을 통해 수학적 재미를 찾아가곤 하는데 이 책은 한단계 더 진보한듯하다.
1학년 100점 수학꾸러기에이어 2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도 있는것으로 보아선 학년별로 한권씩의 책을 출간할 예정인가보다. 아이들이 1학년이 한참이 지난탓에 이제 막 학부모가 되며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하냐며 조언을 구해오는 동생에게 시원한 답을 못했던터인데 이책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확실하게 해줄듯하다.
책을 읽으면서 수시로 그래그래 그랬어하며 고개를 끄덕이기를 반복한다. 그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잔소리를 하며 고치기를 바라고 공부법에 대한 설명을 했던 부분들을 차곡차곡 짚어주고 있었던것이다. 1학년때부터 진작에 이런식으로 공부를 했더라면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라는 마음이었다.
1장 9까지의 수보터 9장 모르는 수를 찾아라 문제푸는 방법찾기까지의 구성을보니 교과 단원별 진도표와 같아보인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하면 자연스레 그 학년의 선행이 되고있었던것이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 개념을 설명해주듯 각 단원별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조근조근 수학의 원리들을 들려준다.
그렇게 글로서 설명이 끝나면 깜짝 놀라운 수학과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로 이어지는데 지금까지의 이야기도 만족스러웠지만 특히나 이부분은 학생이기에 문제를 풀어야하고 학문적으로 익혀야 하는 아이들에게 단계별로 각각의 문제 풀이과정과 임하는 자세 지문해석까지 차근차근히 해석을 해주는게 너무 좋았다.
지금의 문제는 우리가 공부했던 1+1 은 얼마인가요, 2+2 = 이라는 수식은 찾아볼수 없이 지문해석을 통해 스스로 식을 만들어가고 풀어야 했기때문이다. 아이를 가르치면서 부모인 내가 간과했던 부분이고 왜 그것이 안될까 잔소리를 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부분을 책에서 이렇게 소상히 짚어주고 있었음이다.
지문이 선생님의 설명이라면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법을 터득하게 만드는 비법이었고 풀이과정을 통해 원리를 알아가게 만드는 비결이었다. 무엇부터 생각하고 무엇부터 찾아서 계산해야 정답을 창출할수있는지 비법을 들어가며 문제 풀이에 익숙해져가다보면 좀 더 난해하고 응용을 요하는 문제도 거뜬하게 풀어낼 힘을 얻게된다. 이렇게 책은 아이들 교과고과정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었기에 따로이 선행을 안하는 친구들의 선행교제로 추천하고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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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읽고 수학 개념을 잡아주는 수학동화가 많이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수학 꾸러기] 시리즈는 좀 다른 구성으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는 듯 합니다. 대부분의 수학동화는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여, 수학의 원리를 이해시키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 꾸러기]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수학 교과서 내용을 전부 수록하였고, 문제 풀이도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