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0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2.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구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976)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976)" 내용보기
소설이 100점이라면 이 영화는 5점이다.1976년이란 제작년도를 감안해도 굉장히 이상하다. 그저 의식의 흐름대로 영화가 흘러간다.  내가 읽었던, 감동받았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이런 내용이 아니었다. (이 오래된 독일영화 DVD의 자막 정체성도 못 믿겠다. 미묘하게 원작과 많이 다르다)   베르테르와 로테의 첫 만남인 무도회. 천둥번개 치던 그날.  무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976)" 내용보기

소설이 100점이라면 이 영화는 5점이다.

1976년이란 제작년도를 감안해도 굉장히 이상하다.

그저 의식의 흐름대로 영화가 흘러간다.

 

내가 읽었던, 감동받았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이런 내용이 아니었다.

(이 오래된 독일영화 DVD의 자막 정체성도 못 믿겠다. 미묘하게 원작과 많이 다르다) 

 

 

베르테르와 로테의 첫 만남인 무도회. 천둥번개 치던 그날.

 

 

무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마차안에서 노골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는 베르테르!

 

 

 로테를 잊기위해 도시로 떠나려는 베르테르와. 대인배 알베르토의 모습.

 

 

영화만 보면 로테는 약혼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요망하게 외간남자를 홀리는 요물이다.

감독은 "경국지색의 호의는 죽음에 이를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결론을 내고 싶었던 것일까.

 

무의식의 세계에서 만들어진, 한편의 (다른의미로) 굉장한 영화를 본 것 같다.

k******o 2018.08.1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