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23%
  • 리뷰 총점4 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딱 중학교 교과서 수준의 알찬 영어책
"딱 중학교 교과서 수준의 알찬 영어책"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각 chapter 첫 머리에 나오는 교과서 본문 사진이다. 7차 교육과정이 도입되기 이전의 교과서로 그림은 촌스럽고 그림보다는 글이 많은 흑백 교과서로 지금 교과서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 교과서 사진을 그대로 내어놓은 후 문단열 선생님은 거기에 해당하는 문법적 요소를 '이렇게 배웠더라면'이라는 코너를 통해 설명한다. 설명은 깔끔하
"딱 중학교 교과서 수준의 알찬 영어책"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각 chapter 첫 머리에 나오는 교과서 본문 사진이다. 7차 교육과정이 도입되기 이전의 교과서로 그림은 촌스럽고 그림보다는 글이 많은 흑백 교과서로 지금 교과서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 교과서 사진을 그대로 내어놓은 후 문단열 선생님은 거기에 해당하는 문법적 요소를 '이렇게 배웠더라면'이라는 코너를 통해 설명한다. 설명은 깔끔하고 예문도 적절하다. '들어봤는데요' 코너에서는 문법에 대해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설명한다. 다루고 있는 내용은 비교적 쉬운 편이고 정말로 중학교 교과서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해 극찬하는 사람들 중, '중학교때는 잘못된 교육방식으로 그저 외우기만 했다', '이 책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식의 말들을 하는데, 현직 중학교 영어 교사로 한마디 하자면,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중학교 영어 선생님들이 다 설명하는 내용이다. 선생님마다 표현 방식이 조금씩 다르고 학생 수준에 맞추어 좀 더 깊은 내용을 가르칠 수도, 아니면 좀 더 쉬운 수준에서 끝낼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내용은 동일하며 어느 영어 선생님도 이정도 수준의 설명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그래서 '이렇게 배웠더라면'이라는 제목에 대해서는 좀 기분이 상하고 (대부분 학생들은 이렇게 배운다. 아니, 대부분 선생님은 이렇게 설명한다.) '들어는 봤는데요' 코너의 제목에서는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을 듣지 않았거나 듣고도 잊어버린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제목이라고 생각했다. 내 경험에 의하면 중학교때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 그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도 교사의 몫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대학교 가서 취직 준비가 급해지거나 본인의 필요에 의해 영어가 절실해진 상황에서 이 책을 접하는 사람과 학교에서 정해진 교과과정에 의해 의무적으로 배워야 하는 학생은 근본적으로 공부하는 자세가 다르다. 그러니 중학교때 아무리 선생님이 열심히 설명해도 안듣고 딴짓하거나 공상의 나래를 펴고 있던 학생이 뒤늦게 '우리 영어 선생님은 제대로 안가르쳐줬는데'라든가 '시험 다가와서 무작정 외우기만 했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간혹 제대로 안가르친 교사도 있을 수 있다는건 인정한다. 내가 다른 교사의 교실에 다 들어가본 것은 아니며, 모든 교사가 자기 수업에 대해 성실한건 아니니까) 솔직히 생각해보라. 중학교때 영어 시간에 얼마나 열심히 수업을 들었으며 얼마나 열심히 복습했나. 물론 성실하지 못한 선생님도 있을 수 있지만, 학교 현장의 대부분 선생님은 이정도의 내용은 다 가르치며 성실히 수업하고 있다. 다만 중학교 교실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성인들은 이 책을 다시 읽으며 중학교 시절을 회상할 수 있다. 중학교때 선생님들이 얼마나 알차게 잘 가르쳤나 회상해보라. 그게 아니라면 자신이 얼마나 제대로 공부 하지 않았는지 반성하고.

[인상깊은구절]
중학교 교과서에는 우리가 배워야 할 영어의 70% 이상이 다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문법 지식과 촘촘히 구성된 회화상황, 그리고 친절한 소리 지식이 모든 실용 영어 학습의 뿌리가 될 수 있을 만큼 듬뿍 들어 있습니다.
w***i 2003.12.08.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에 충실하자.
"기초에 충실하자." 내용보기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정도로 영어는 사회에 깊이 뿌리박혀 한국 사람들을 옭아메고 있다. 어쩔때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싫어질 때도 있다. 차라리 한국에서 태어나지 말고, 영어권에서 태어났다면 지금같은 고생을 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했다. 영어공부는 민족의 자아감을 손훼할 수 있는 무서운 것이다. 영어권 아이들은
"기초에 충실하자." 내용보기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정도로 영어는 사회에 깊이 뿌리박혀 한국 사람들을 옭아메고 있다. 어쩔때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싫어질 때도 있다. 차라리 한국에서 태어나지 말고, 영어권에서 태어났다면 지금같은 고생을 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했다. 영어공부는 민족의 자아감을 손훼할 수 있는 무서운 것이다. 영어권 아이들은 문법을 몰라도 단어를 많이 알지못해도 의사소통한다. 그것은 왜일까?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용어는 정해져있고, 말투가 있듯이 그들의 의사표현방법도 유형화되고 있다. 근데 한국 교육은 그러지 않다. 시대가 바뀌어서 문법에 치중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회화와 듣기를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고 우긴다. 사실이 그렇다. 근데 그것이 일상적인 것이 아니라서 문제다. 의학용어가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고, 과학용어 그리고 수학적 계산용어가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이런 엉뚱한 주제로 공부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영어를 더 어려워하고 힘들어하고 갈수록 학문적으로 영어를 접하기 때문에 지치고 만다. 고등교육을 마친 고등학생, 대학생들도 영어를 자유자재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영어권 아이들에게 우리는 시선을 옮겨야 한다. 우리는 그들만큼 해야 한다. 그럼 일상생활의 회화에서 자연스러울 수 있다. 그들이 사용하는 그 정도의 어휘와 실력만으로도 문제 없는 것이다. 영문학을 전공할 필요도 없고 영어의 전래를 공부할 필요도 없다. 우리는 그들과 커뮤티케이션을 이루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영어권의 어린애들보다 머리가 굳어서 힘들수도 있지만, 그들보다 우리가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는 중학교의 수준으로 영어를 접했다. 듣기테이프도 있었다. 그 테이프에서는 지은이가 설명을 하였고, 예문을 영어발음으로 녹음하였다. 설명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 나오기도 했다. 영어발음이 녹음되어 있어서 책만을 공부하는 것보다 발음과 같이 하니깐, 좀 더 수월했던것같다. 책이 너무 쉬워서 책장이 자동적으로 넘어가게 된다. 머릿속에도 빨리 들어간다. 쉽게 풀이된 것도 원인이지만, 우리가 어른이고 책 내용은 중학교 내용이기 때문일것이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리는 이것을 한번 보면 안 된다. 이것은 그럼 공부한 내용에 불과하다. 단순히 공부할 꺼면 어려운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것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책이기에 우리 머리와 입과 귀와 눈, 모든 감각에 체질화 시켜야 한다. 습득이 아니라 체질화이다. 체질화가 되어서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질때가지 반복해야 한다. 쉽기 때문에 인간의 자만과 오만으로 이 책은 학습되어질 수 있다. 이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나의 감각기관을 치 책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이 책의 참된 목적은 우리가 영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영어에 대한 지식의 확충이 아니라, 영어에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과 영어를 우리에게 적용시켜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가 외국인과 대화하기 위해서라면 우리는 우리의 학습방법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 ...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또 많이 졸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문법과 예문을 중심으로 이해를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쉬운게 공부하는데 위로가 되었습니다. 예문들을 보면서 문법을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내 입에 베어서 회화가 되고 내 귀가 열린다면 외국인을 만나도 문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쓰는 이유는 이책을 활용하신다면 이런 방법과 목적으로 활용하시라는 뜻이었습니다. 현재 대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부끄럽게도 아직 영어를 자유자재로 표현하지는 못합니다. 저도 이책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가벼운 영어는 가벼운 형식으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데게도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3. 나는 그녀를 좋아하는데 그녀는 널 좋아해. I like her but she likes you. 4. 전 이제 남자가 아니에요. 그럼 너 트랜스젠더니? I'm not a man any more. Are you a transsexual?
d******a 2004.11.30.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리 흥미를 끌어도 내용이 틀리면...
"아무리 흥미를 끌어도 내용이 틀리면..." 내용보기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라는 부제로 보아 "중학생"이 직접 대상이 아니고, 어떤 이유에서든지 영어에서 손을 놓았으나 다시 필요한 성인(成人)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란 점에서, 우선 재미있게 구성하고, 우리나라 성인 생활감정에 맞는 예문들을 모아서, 심한 의역을 통해서라도 그들의 흥미를 끌고 붙잡아두려는 시도 자체야 누가 나무랄 수 있으랴. 그러나 저자 소개
"아무리 흥미를 끌어도 내용이 틀리면..." 내용보기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라는 부제로 보아 "중학생"이 직접 대상이 아니고, 어떤 이유에서든지 영어에서 손을 놓았으나 다시 필요한 성인(成人)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란 점에서, 우선 재미있게 구성하고, 우리나라 성인 생활감정에 맞는 예문들을 모아서, 심한 의역을 통해서라도 그들의 흥미를 끌고 붙잡아두려는 시도 자체야 누가 나무랄 수 있으랴. 그러나 저자 소개처럼 "외국인도 감탄할 정도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토종 한국인"이라면, 위와 같은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에서는 특히 고려했어야 할 여러 가지를(일부러 그런 건지 몰라서 그런 건지는 짐작이 가지 않으나 아무래도 후자 쪽으로 의심이 간다) 멋대로 무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기본 문법이 틀린 곳이 여러 군데서 발견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순기능보다는 오히려 지금 한국 영어교육 현장에서 횡해아흔 수많은 해악들 계보에 속한다고 하겠다. 문법 틀린 점 예시는 뒤에 하기로 하고, 우선, 이 책에서는 책의 설명 난이도와 어휘의 난이도, 예문의 난이도, 문제의 난이도가 전혀 균형이 맞지 않는다. 교과서 종류를 만들 때의 산고(産苦)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책의 맨 앞, 관사를 한 페이지(그것도 예문 빼면 반 페이지 될라나) 달랑 설명해 놓고 나온 문제가 다음과 같다(틀린 곳 찾기) All applicants need two forms of vaild identifications. (p.18) 번역도 너무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선을 넘은 것들이 많다. I don't know what Jenny sees in him. Tell me about it. Did you see his car? 여기서 Tell me about it의 번역이 "내 말이 그말이야" (p.22) little, few, a little, a few 설명하면서 당연히 같이 설명해야 될 much, many 설명이 없다.(p.33) 소유대명사와 인칭대명사의 소유격을 혼동하여(또는 교정실수로) my, your, her, his...their 이 소유대명사라 한다(p.20) 의문사 6개를 설명하면서 "주어의 역할을 한다" (과연 6개 다 그런가?) (p.46)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는 가만 보니 대체로 부정적인 동사다. (p.174) 현재진행형을 설명하면서 하필이면 Is he seeing annbody? 같은 특수한 문장을 예로 든다. (p.98) see같은 피동 인지동사는 원래 진행형을 쓰지 않지만 위에서 쓰인 seeing은 "만나다(사귀다)'라는 특별한 뜻이다. 이건 설명도 없지만, p.35에 보면 have는 I'm having a pen처럼 쓸 수 없다고한다. '가지다'라는 뜻이 아닐 때 have는 위의 see처럼 진행형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I am having a dinner)은 설명조차 없는가? 명사의 소유격으로는 (of 전치사구 대신에) "명사+명사"형을 많이 쓴다는 중요한 설명은 완전히 실종된 것 외에도, 이 책에서 기대할 수 있는 문법은 종전 성문영어류의 고리타분한 문법(그것도 가끔 틀려가며) 이외에는 없다. 저자는 영어와 관련없는 TV 프로그램의 리포터로 나선 이상 완전히 그 길로 가는 것이 낫겠다(안 그러면 기본부터 영어를 다시 공부하든가)
b********n 2004.03.02. 신고 공감 8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문법 공부하실 분들에게 왕 추천합니다.
"문법 공부하실 분들에게 왕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하기위해서 여러가지 책을 사고, 이 사람 저사람에게 추천을 받곤 했는데 항상 반을 못보고 포기를 했습니다. 뭐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여러번 경험해 보셨을 것 같네요. 얼마전에 우연히 이책을 보구서 구입을 했습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좀 보고나니 혼자 알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추천해 드립니다. 우선 이책은
"문법 공부하실 분들에게 왕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하기위해서 여러가지 책을 사고, 이 사람 저사람에게 추천을 받곤 했는데 항상 반을 못보고 포기를 했습니다. 뭐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여러번 경험해 보셨을 것 같네요. 얼마전에 우연히 이책을 보구서 구입을 했습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좀 보고나니 혼자 알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추천해 드립니다. 우선 이책은 그간 제가 사전을 찾느라 맥빠졌던 경험에서 해방시켜 줍니다. 다른 책들은 쉽다고 하지만, 예문에 나오는 단어들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해서 허탈해 하곤 했지만, 우선 이 책은 예문들이 쉬워서 사전을 찾을 일이 거의 없으니까 집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만, 단어가 쉽기 때문에 단어공부를 병행하시려는 분에게는 비추천 입니다. 단어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다른 책을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주로 집에서보고, 왔다 갔다 할때는 인터넷에서 받은 중학교, 고등학교 필수단어를 mp3로 듣고 있습니다. 저 처럼 단어도 많이 딸리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법 초보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n****a 2003.07.23.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ry Again
"Try Again" 내용보기
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 베스트 코너에 올라가 있기도 하고, 표지도 왠지 흥미 있게 생기고 해서 집어보게 되었는데... 내용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부제에도 나와있듯이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배우는 영어"이다. 책에 나오는 본문이 정말 중학교 교과서 수준이다. 하지만, 그때 배우면서 몰랐던 것들을 지금에 와서 돌아보게 되니 다시금 새로운 것들을 배우게 된
"Try Again" 내용보기
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 베스트 코너에 올라가 있기도 하고, 표지도 왠지 흥미 있게 생기고 해서 집어보게 되었는데... 내용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부제에도 나와있듯이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배우는 영어"이다. 책에 나오는 본문이 정말 중학교 교과서 수준이다. 하지만, 그때 배우면서 몰랐던 것들을 지금에 와서 돌아보게 되니 다시금 새로운 것들을 배우게 된다. 얼핏봐서 책이 쉬워보인다고 오해하면 안된다. 물론, 쉬운 면도 있지만, 자세히 파고들다보면 좀더 실용적이고 좀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아직 영어에 대해서 조금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누구나 배웠을 중학교 영어 수업시간으로 돌아가는 기분으로 다시한번 새롭게 시작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n****i 2004.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부터 다시 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입니다...
"기초부터 다시 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뭔가.. 공부하는 방법이 틀렸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초부터 다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건 토익책을 볼 때 느꼈던 기초 문법의 답답함을 속 시원히 설명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거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은 토익책은 기초 부족인 저에겐 어려웠거든요. 누군가에게 묻기도 뭐하고.. 생각은 나는데 정확히는 생각 나지 않는.. 그러한 문법정리가 잘 되어 있어 좋았
"기초부터 다시 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뭔가.. 공부하는 방법이 틀렸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초부터 다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건 토익책을 볼 때 느꼈던 기초 문법의 답답함을 속 시원히 설명해 준다는 것입니다. 알거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은 토익책은 기초 부족인 저에겐 어려웠거든요. 누군가에게 묻기도 뭐하고.. 생각은 나는데 정확히는 생각 나지 않는.. 그러한 문법정리가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또 예문도 친구랑 얘기 하면서 한번 써 먹을 수 있겠군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실생활 가능 문장이라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문법을 적은 페이지로 설명을 하니까 하나하나 끝냈다는 만족감도 생기고 그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는 재미도 있구요.^^ 쉽고 재미있게 기초 문법을 마무리 하고 토익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s*******3 2003.08.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쉽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내용보기
영어를 유독 싫어하는 나인데... 영어가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세상에... 어쩔수 없이 영어공부는 해야되겠구나 싶어... 이 책 저 책 뒤적거렸는데... 그냥 이 책에 손이 가더군요...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 라는 부제때문에... 솔직히 왠만한 문법책...우리집에 다 있는데... 한번 보곤 덮고...그 다음부턴 손이 잘 안가더군요... 하지만 이 책은...내용도 쉽고 재
"쉽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내용보기
영어를 유독 싫어하는 나인데... 영어가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세상에... 어쩔수 없이 영어공부는 해야되겠구나 싶어... 이 책 저 책 뒤적거렸는데... 그냥 이 책에 손이 가더군요...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 라는 부제때문에... 솔직히 왠만한 문법책...우리집에 다 있는데... 한번 보곤 덮고...그 다음부턴 손이 잘 안가더군요... 하지만 이 책은...내용도 쉽고 재미있기도 해서... 책장도 술술 잘 넘어가고...보고 또 보고가 되더군요... 간혹 사람들이 중학교 영어라고 무시하던데... 이 책은 첫페이지가 중학교 교과서를 복사한거구요... 그 다음 두 페이지는 그에 대한 문법설명... 그 다음 한페이지는 자주 접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수 있는 대화문이랑 토익 문제 두문제가 출제되어 있어요... (계속 그런 패턴으로 반복하죠...) 토익이든 회화든 중학교 교과서를 안 벗어난다는 걸...보여주는 그런 책이죠... 사면 정말 후회안하는 책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영어책중의 하나랍니다...) 단, 초보자들이 보셔야 좋은 책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6 2004.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법? 재밌어~^-^
"문법? 재밌어~^-^"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치고는 중학교때 배운 교과서가 보여서 넘 반가웠어요,,ㅋㅋ 테잎이 3개나 되고 문단열선생님의 책이라서 샀어요,, 사실 넘쳐나는 문제집으로 안사려고 했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암튼 처음에 테잎을 들었을땐 잉글리쉬카페④탄,말이되는문법과 비슷하다 생각되서 그냥 책꽂이에 꽂아두었었죠,, 제가 일본어시험을 봐서 시험볼때까지는 영어공부를 안하려는 마음으로;; 근
"문법? 재밌어~^-^"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치고는 중학교때 배운 교과서가 보여서 넘 반가웠어요,,ㅋㅋ 테잎이 3개나 되고 문단열선생님의 책이라서 샀어요,, 사실 넘쳐나는 문제집으로 안사려고 했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암튼 처음에 테잎을 들었을땐 잉글리쉬카페④탄,말이되는문법과 비슷하다 생각되서 그냥 책꽂이에 꽂아두었었죠,, 제가 일본어시험을 봐서 시험볼때까지는 영어공부를 안하려는 마음으로;; 근데 점점 손이가고 테잎을 듣고 그러다보니 너무재미있어서;; 일본어시험은 어차피 떨어질거;; feel받았을때 영어공부를 하자!!라는 생각에 열심히 듣고 있죠~ 공부잘안될때 테잎이나 듣자라는 맘으로 한번들어보세요~ 절루 공부가 된다니까요 ㅋㅋ 특히 영어를 몇년만에 시작했다거나 하는 분들한테 아주 특효약이 될듯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y**s 2003.10.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상 독자층이 애매한 책입니다.
"대상 독자층이 애매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한지는 2, 3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리뷰를 적습니다. 그동안 이 책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많이 보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요.. 동봉된 테이프 강의를 일단 한번은 다 들어보고도 제대로 책을 공부하지 못하고 결국 책장 한쪽에 밀어둔채 다른 책으로 공부하게 되더군요.   여러 영어 관련 서적을 거친 지금 이 책이 대상으로 삼고 있는 독자층은 이 분들이라고 합니다.
"대상 독자층이 애매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한지는 2, 3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리뷰를 적습니다.

그동안 이 책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많이 보다 보니 그렇게 됐는데요..

동봉된 테이프 강의를 일단 한번은 다 들어보고도 제대로 책을 공부하지

못하고 결국 책장 한쪽에 밀어둔채 다른 책으로 공부하게 되더군요.

 

여러 영어 관련 서적을 거친 지금 이 책이 대상으로 삼고 있는 독자층은

이 분들이라고 합니다.

 

`현재 성인이면서 과거 학창시절 성문, 맨투을맨 조금씩 훑었고 알고 있는

단어의 난이도 균형이 뒤죽박죽인, 전형적인 한국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랐으나

그래도 학창 시절 영어를 아주 못하진 않았던 사람중에서 추억을 되살리며 흥미를

살릴만한 조금의 공부 꺼리를 맛보고 싶은 사람'

 

이런분들이 이 책의 독자 대상층입니다.

 

그외 기초 영문법을 재미있게 학습하거나 정리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당시 저도 그랬기에 지금 이 책은 책장에 고이 모셔져

있습니다.

 

위와 같은 분들에게는 아래 책들을 추천합니다.

중학교 교과서 참고서, `중학교'라는 말이 제목에 포함된 문법책,

한국에서 유일한 기초 영문법, Basic Grammar in Use, Basic English Grammar

 

이 중에서 무엇을 봐도 좋습니다. 하나 선택해서 열심히 보시면 영어의 기초

문법, 기초 실력은 충분히 배양됩니다. 행여 책 선택에서 실수하시는 분이 또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뒤늦게 리뷰를 써봅니다.

k***9 2008.02.0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