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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제목부터 마음이 아프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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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책을받고 목차부터 보았다.. 뿔뿔이 떠나는 사람들, 자체 학습, 장마당의 꽃제비, 맛나는 비비떡, 고두의 아픔, 꽃제비가 되다, 중국 깡패, 수용소 탈출, 다시 삼킨 비닐 똥, 고양이 뿔만 없는 나라.. 제목만 보고도 북한의 현실이 고스란히 마음에 와 닿는다.. 꽃제비는 이책의 작가인 김바다씨가 직접 중국을 방문하고 중국으로 탈북한 어린이들을 인터뷰하여 이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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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책을받고 목차부터 보았다.. 뿔뿔이 떠나는 사람들, 자체 학습, 장마당의 꽃제비, 맛나는 비비떡, 고두의 아픔, 꽃제비가 되다, 중국 깡패, 수용소 탈출, 다시 삼킨 비닐 똥, 고양이 뿔만 없는 나라.. 제목만 보고도 북한의 현실이 고스란히 마음에 와 닿는다.. 꽃제비는 이책의 작가인 김바다씨가 직접 중국을 방문하고 중국으로 탈북한 어린이들을 인터뷰하여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소설을쓴 장편 동화이다. 북한에 사는 태희네 가족은 먹을 것이 없어 푸대죽과 나무껍질로 만든 떡을 먹으며, 힘들게 살아간다. 더 이상 춥고 힘든 배고픔을 참을 수 없어 친구들과 국경을 넘어 중국으로 넘어간다. 거기서 꽃제비로 돈을 구걸하며 고생고생 죽을고생을한다.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참 마음이 아프다ㅠㅜ

h****n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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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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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모르는 어휘가 각주나 미주에 있지 않고 바로 옆에 괄호 안에 적혀있어서 읽기 편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관련된 정보를 접할때는 막연히 '저렇게 살고 있구나' 라고 느끼지만 와 닿진 않습니다. 이 문학작품을 통해 어렵지 않게 북한의 꽃제비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잠시나마 그려보게 됩니다..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모르는 어휘가 각주나 미주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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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모르는 어휘가 각주나 미주에 있지 않고 바로 옆에 괄호 안에 적혀있어서 읽기 편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관련된 정보를 접할때는 막연히 '저렇게 살고 있구나' 라고 느끼지만 와 닿진 않습니다. 이 문학작품을 통해 어렵지 않게 북한의 꽃제비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잠시나마 그려보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모르는 어휘가 각주나 미주에 있지 않고 바로 옆에 괄호 안에 적혀있어서 읽기 편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관련된 정보를 접할때는 막연히 '저렇게 살고 있구나' 라고 느끼지만 와 닿진 않습니다. 이 문학작품을 통해 어렵지 않게 북한의 꽃제비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잠시나마 그려보게 됩니다..

l****l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