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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의 탄생지를 알고 동화책을 펴는 1석 2조의 효과를 갖은 책!
"인어공주의 탄생지를 알고 동화책을 펴는 1석 2조의 효과를 갖은 책!" 내용보기
큰아이가 현재 갖고 있는 꿈이 3가지가 있다. 공룡박사 스튜어디스 가수 구몬선생님을 만나도 "선생님 동생있으세요? 선생님 동생은 꿈을 이뤘나요?" 하며 뜬금없이 물어보는것이 아주 잦은 일상이 되었다.   유치원친구들 중에 간혹 해외에 갔다온다는 얘기를 들으면   "엄마~ 우리도 일본가자! 우린 언제 네델란드가서 풍차보나?"    하면서 간혹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한
"인어공주의 탄생지를 알고 동화책을 펴는 1석 2조의 효과를 갖은 책!" 내용보기

큰아이가 현재 갖고 있는 꿈이 3가지가 있다.

  1. 공룡박사
  2. 스튜어디스
  3. 가수

구몬선생님을 만나도 "선생님 동생있으세요? 선생님 동생은 꿈을 이뤘나요?" 하며 뜬금없이 물어보는것이 아주 잦은 일상이 되었다.

 

유치원친구들 중에 간혹 해외에 갔다온다는 얘기를 들으면

 

"엄마~ 우리도 일본가자! 우린 언제 네델란드가서 풍차보나?"

 

 하면서 간혹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한다. 그럴때 내가 자주 써먹는것이

 

"우리 어제 네델란드랑 프랑스 갔다왔잖아~"

"??? 언제???"

"니가 어제 엄마한테 여행가이드해서 파리의 에펠탑도 구경하고 네델란드 배타고 풍차랑 튤립도 보고 설명했잖아? 그거 까먹었구나!"

 

하면 으레 입을 삐쭉거린다. 그래서 난 이런 세계문화에관한 이벤트도서들에 기회가 생기면 꼭 신청하는 편이다. 헌데  다른 책들에비해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읽어보기에 조금은 놀랬다.

 

엄마로써  느낀점 4가지를 말한다면 이렇다.

  1. 가장기본적인 부분에서부터 역사,지리,인물,문화에 이르기까지 학습적인 부분에 핵심포인트가 들어있다.
  2. 아직 취학전 아이를 둔 엄마로써 위인전을 접하기전에 각 나라별 인물들을 통해 더욱 많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때문에 아이가 요즘 생각하고 고민하는 꿈에 좀더 현실적으로 접근한다.
  3.  유아어 -> 고급어 로 확장할 수 있는 어휘들이 많이 뒤섞여있어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학교에서 교과서를 접하게되었을때 흔히 살펴볼 수있는 단어들이기에 어릴때부터 문장속의 고급어휘들을 받아들이고 활용하여 받아들일 수 있다.
  4. 만화를 통해 시대의 옛복식과 문화가 들어있어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아이로써 느낀 점 3가지를 물었다.

  1. " 인어공주를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인어공주가 덴마크에서 태어났다는건 몰랐어요. 하지만 이렇게 큰 사진이 있으니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2. "만화가 재미있어요^^"
  3. "퀴즈가 좋아요"

 인어공주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여서 덴마크의 돌로만들어진 인어공주사진은 아이가 아주아주 좋아하고 인상깊어 했다. 덴마크 = 인어공주 라고 생각할 정도이니 아이의 머리속에 깊게 새겨진 듯 하다. 책을 들고 지도를 가리키며 열심히 설명하고 있기에  아이의 사진을 담아봤다.

 

 

 

 그리곤 제일 좋아하는 '인어공주'책을 찾아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에겐 역시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어공주가 태어난 곳을 알았다고 저리 동화책을 같이 읽어주니 엄마로썬 뜻밖의 소득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미국편을 읽고 '포카혼타스'의 책을 읽어주니 이것이 1석 2조의 효과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c*****d 2010.04.30. 신고 공감 9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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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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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리뷰 이벤트 중 '리틀탐험가'를 신청했고 다른 분들처럼 미국 1과 덴마크 그렇게 2권을 받았다.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안데르센의 고향   책 구성이 참 좋다.미국은 (덴마크는) 어떤 나라일까요?'미국'(덴마크) 하면 생각나는 것!역사_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지리_어디쯤 있나 궁금해요!인물_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문화_우와, 멋져요!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 (니엘스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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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리뷰 이벤트 중 '리틀탐험가'를 신청했고 다른 분들처럼 미국 1과 덴마크 그렇게 2권을 받았다.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
안데르센의 고향

 

책 구성이 참 좋다.
미국은 (덴마크는) 어떤 나라일까요?
'미국'(덴마크) 하면 생각나는 것!
역사_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
지리_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인물_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
문화_우와, 멋져요!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 (니엘스와 거인들) - 만화
세계적인 농업 국가, 미국 (덴마크의 대표 브랜드)
콕콕 짚어 한 번 더!

 

책을 넘기면 바로 지도가 나온다.
미국과 덴마크가 어떤 크기로 어떤 자리에 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고, 그 나라에 대한 간단한 내용 (국기, 위치, 면적, 수도 등)을 소개하고 그 나라에 대해 생각나는 것을 사진과 함께 쉽게 소개해준다.
미국은 뉴욕 사진이 커다랗게 덴마크는 바닷가에 있는 인어상을 시원한 바다와 함께 보여준다.
간단한 역사소개 (바이킹과 인디언, 전쟁)
지리 (날씨, 지리적특성, 수도, 주요산업)
인물 (조지 워싱턴, 에디슨, 마틴 루서 킹, 라이트 형제, 빌 게이츠/ 안데르센, 닐스 보어, 카렌 블릭센, 마르그레테 2세)
그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 (청바지, 팝뮤직, 미식축구, 야구/ 덴마크 빵, 축제, 자전거)
두 편의 만화는 그 나라의 특징을 살짝 보여준다.

 

도서출판 키움에서 나온 '나라백과'를 좋아하는 큰아이가 이 책을 보고 너무 좋아했다.
미국은 많이 알던 나라이지만 덴마크는 많이 소개되지 않아서 더 흥미롭게 봤다.
구성도 좋고 내용도 알차서 책이 갖고 있는 다문화세계탐험에 큰 도움을 준다.

 



s******a 2010.04.27. 신고 공감 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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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아, 우리 세계 여행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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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탐험가'는 세계를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렇게 5부분으로 나누어 다양한 나라에 대한 많은 것을 소개하고 있다. 각 나라에 대해 역사, 지리, 인물, 문화 순으로 중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마지막 장에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뒷부분에 있는 만화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책을 본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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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탐험가'는 세계를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렇게 5부분으로 나누어 다양한 나라에 대한 많은 것을 소개하고 있다. 각 나라에 대해 역사, 지리, 인물, 문화 순으로 중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마지막 장에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뒷부분에 있는 만화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책을 본 처음에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한 권당 100페이지 정도로 꽤 두꺼워서 놀랐는데, 책을 읽어 보니 골고루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요즘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하영이는 '미국' 책에 강한 호기심을 보였다. 아직 어려서 이 책은 하영이 혼자서 보며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내가 읽어주면 사진이나 그림을 보며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온다. '역사'편은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인디언들이 살던 땅에 유럽인들이 와서 정착하는 내용부터 시작한다. 난 특별히 '인물'편이 재미있었다.'마틴 루터 킹'이나 '빌 게이츠'는 나의 학창시절에는 아직 위인전에 나오지 않았던 인물들이고 내가 좋아하는 인물들이라 너무 반가웠다.   

 문화 면에서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함을 소개한 후,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비욘세'도 있었고, 우리 '박찬호 선수'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다. '팝'은 전세계가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에게 이런 내용까지 알게 해 주다니 정말 현실적인 내용의 책인 것 같다. 

  
 미국의 상징으로 첫 부분에 실린 '자유의 여신상'이다. 언젠가 딸과 함께 가면 나도 꼭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싶다.~~ ^^ 

 내용은 많지만, 글보다는 그림과 사진(특히 사진이 많다서 좋다)으로 많은 내용을 보여주기 때문에 여섯 살인 딸도 지루해하지 않았다. 일곱 살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라면 아주 재미있게 수시로 꺼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TV를 통해 같은 내용을 본다면 대부분 기억에서 사라지겠지만, 이 책은 나라별로 내용이 묶여 있고 언제라도 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최고인 것 같다. 미국에 대한 내용을 엄마랑 살펴본 후, 만국기를 꺼내서 미국 국기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책에서 봤어~"하며 잘 찾아냈다. 그리고 미국에 딱 꽂아 주었다.^^
아직 한 번도 비행기를 못 타 본 우리 아가씨가 미국에 가고 싶단다. ㅋㅋ 

YES마니아 : 골드 p*****0 2010.04.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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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탐험가로 세상을 넓게 보는 시야와 글로벌 인재의 기틀을 마련해보세요~
"리틀탐험가로 세상을 넓게 보는 시야와 글로벌 인재의 기틀을 마련해보세요~" 내용보기
예스 블로그 특성에 맞추느라 이미지 편집이 고르지 못합니다. http://blog.naver.com/mtowisdom/20104601599 에서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글로벌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해요. 텔레비전만 봐도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 드라마에 등장하기도 하고 다문화 가정뿐 아니라 길거리만 다녀도 외국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지요. 정말 생김새만 봐도 다양한
"리틀탐험가로 세상을 넓게 보는 시야와 글로벌 인재의 기틀을 마련해보세요~" 내용보기

예스 블로그 특성에 맞추느라 이미지 편집이 고르지 못합니다.

http://blog.naver.com/mtowisdom/20104601599 에서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글로벌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해요.

텔레비전만 봐도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 드라마에 등장하기도 하고 다문화 가정뿐 아니라 길거리만 다녀도 외국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지요. 정말 생김새만 봐도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비행기만 타면 어디든 쉽게 갈 수 있고 정말 지구촌이 이제 아이들의 미래의 생활 무대가 되어 가고 있지요.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능통한 외국어 실력. 탄탄한 전문 지식. 사교성.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지만 전 글로벌 인재의 첫번째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포용력이라고 봅니다.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이해심과 배려심은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를 알아야 하지요.

어떤 나라에서는 인사를 할 때 뺨을 때린대요. 어떤 나라는 얼굴에 침을 뱉구요. 또 어떤 나라는 손바닥을 보이면 저주를 의미한다고 그래요.

극단적인 예를 들었지만,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하고픈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리틀 탐험가를 알게 되었어요.

사실 학창시절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사회와 세계사 그런 쪽이라서 아이에게 이쪽 분야의 책을 접해주는 게 두려웠어요. 저처럼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서요.

그런데 우리 아이 책을 보자마자 정말 좋아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면 학과 공부는 물론 제가 생각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더라구요.

그럼, 우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리틀 탐험가는 어떤 책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리틀 탐험가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아요!

 

 


 

5대륙의 대표적인 나라들을 56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고 4권의 부록을 포함하여 총 6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같은 대륙에 속한 인접 국가별로 묶어 주었기 때문에 찾아보기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보이네요.

그리고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하지 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해줘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한 권마다 궁금증이 일어 막 읽고 싶어집니다.

 

세부 구성을 살펴 보아요.

 

 대륙별로 구분해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구성도 좋구요. 세계의 나라들 중 본권에서 만나지 못하는 나라를 다룬 부록을 두었다는 것이 너무 좋더라구요. 주로 강대국이나 유명한 나라들 위주로만 다뤄줘 작은 나라들, 잘 알지 못하는 나라들의 이름만 나와도 낯설어 했는데 그런 나라들까지도 빠뜨리지 않는 세심한 배려에 놀랐답니다. 여러 가지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 부록으로 딸려 있는 것도 책 활용을 높히는 데 좋을 것 같아요. 


  

 

리틀 탐험가의 특징을 보아요.

 


 

 

 

최우수 도서로 선정 되었어요.

 

 

사단법인 어린이문화 진흥회에서 어린이 교양 필독 도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 되었어요. 책을 선택할 때 최우수 도서 선정이란 문구가 있으면 선택을 해도 후회가 없을만큼 믿음이 가더라구요.

 

내용을 자세히 살펴 봅니다.

 

리틀탐험가 46.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 - 미국 1

 

외형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하지 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해줘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국기 그림을 넣어줘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국기를 배울 수 있게 한 것도 너무 좋아요. 대륙별로 책 맨 하단의 색을 달리해 정리를 쉽게 도와주고 대륙별 나라들이 한 눈에 들어오게 해주었어요.

 

 

자유의 여신상 사진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겠어요. 무엇일까 궁금해요.

 

 

차례 살펴보기 

 


미국에 대해 잘 알려진 내용을 먼저 소개해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준 다음, 역사, 지리, 인물, 문화까지 꼼꼼하게 살펴주는 책입니다. 옛이야기나 전설을 만화로 볼 수 있고 마지막엔 본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면지

 

 

표지를 넘기면 미국과 그 주변 국가의 모습을 지도로 확인해볼 수 있는데, 미국이란 땅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미국과 인접한 나라들은 어디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개 해줘 좋아요. 미국하면 떠오르는 카우보이의 모습으로 미국이 어디인지 쉽게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요?

 


 

미국 국기와 국기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고, 미국의 국장인 흰머리독수리와 휘장에 담긴 그림의 의미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국기의 붉은색과 하얀색 가로줄은 독립 당시의 13개 주를 나타내는 거라고 해요.

그리고 공식 명칭과 위치,면적, 수도, 인구, 공용어, 통화, 정치 체제, 천연자원, 주요 산업 등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주변국을 보여주는 지도, 그리고 확대된 미국의 지도로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미국' 하면 생각나는 것!

 


 

 

 백악관, 자유의 여신상, 세계 금융 시장의 중심가 '월 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백악관은 1814년 영국과의 전쟁으로 불타 다시 지을 때 바깥벽을 하얀색으로 칠해 '화이트 하우스'라고 부른다고 해요.

자유의 여신상은 약 46m로 미국 독립 100주면 기념으로 프랑스로부터 선물로 받았어요.

세계 주식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월 가 이야기에서는 주식이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줍니다.

 


 

펼치기 전 (뉴욕의 모습)


 

펼친 후(뉴욕의 맨해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힌다는 금문교, 사막에 이룬 도시 라스베이거스, 신기술과 컴퓨터 산업으로 유명한 보스턴과 실리콘 밸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보스턴은 하버드 대학교와 MIT 공과 대학, 보스턴 대학교 등이 있는 교육의 도시로 유명해요. 

 

 

역사 -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

 


 

역사 연표로 미국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아하, 이런 일도 있었군요 라는 제목으로 역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미국의 역사는 초등 6학년 사회 2단원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중등 1학년 사회 7단원 아메리카 및 오세아니아의 생활 단원과 연계되어 있어요.


 

역사적 내용에 맞는 그림이 눈에 띄네요.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티피, 인디언, 노예들의 모습 등 그림이 사실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부터 북아메리카에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어요. 16세기 이후 유럽 사람들이 미국에 건너와 살기 시작했어요. 18세기 경 유럽의 나라들이 북아메리카의 땅을 놓고 싸워 영국이 승리하지만 무리한 세금을 거둬 들이자 독립전쟁을 일으켜 1776년 7월 4일 미국이란 나라를 세우고 독립전쟁을 이끈 조지 워싱턴이 최초 대통령이 되어요. 

19세기 미국은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고 원주민을 몰아내요. 1860년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노예제를 폐지하려는 문제로 남북전쟁이 일어나고 북부의 승리로 노예제가 폐지가 됩니다.

미국은 1차 세계 대전에 참여 하였고 경제 공황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2차 세계 대전으로 경제, 정치적으로 큰 힘을 얻게 되요.

1950년대 이후 흑인도 백인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여성도 중요한 역할을 맡기 시작했지만 이혼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생기고 테러 위협도 받고 있어요.

 

지리 -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왼쪽 페이지에는 자연 환경과 건축, 지역 등 대표적인 곳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라는 제목으로 지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지리 영역은 초등 교과서 6학년 국어 4. 문제와 해결, 6학년 과학 2. 일기예보, 6학년 사회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그랜드 캐니언, 아치스 국립공원, 국회의사당 등 자연 환경, 도시, 건축물 같은 지리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눈에 띕니다.

 미국의 날씨는 1년 중 대부분 영하의 날씨를 보이는 알래스카와 따뜻한 하와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온대 또는 냉대 기후에 속해요. 하지만 기후의 특성은 지형이나 해류의 영향, 바람에 따라 열대 기후, 몬순 기후, 해양성 기후, 지중해성 기후 등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요.

북아메리카 중간에 자리 잡은 미국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땅이 넓은데, 화산 활동이 활발한 지역, 비바람에 깍여 생긴 산지, 광대한 내륙 평야로 나눌 수 있어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은 백악관을 비롯 국회 의사당, 국립 박물관,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과 등 유명한 건물이 많은 곳이에요.

미국은 오락과 관광 산업이 발달했어요. 

 

인물 -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

 

 


 

조지 워싱턴, 에디슨, 마틴 루서 킹,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대표 인물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그런데 누굴 만날까요! 라는 제목으로 인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친근함과 현실감이 느껴져요.

인물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도덕 나라 발전과 나, 6학년 과학 6. 편리한 도구, 6학년 사회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인물들의 초상화와 사진을 볼 수 있고 인물 이야기에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빼놓지 않아 책을 읽는 어린 친구들에게 어린 시절의 중요성과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아요.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은 미국의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끈 독립 혁명군 총사령관이었어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임을 알 수 있는 일화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노예를 해방시킨 링컨 대통령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게티스버그의 연설로 유명해요.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은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어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 내용을 담아주었네요.

발명왕 에디슨은 집이 가난해 어려서부터 일을 해야했지만 그 와중에도 실험에 열중해 축음기, 촬영기, 백열전구 등 1000종이 넘는 발명품을 남겼어요.

라이트 형제는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하고 그 후 비행기가 크게 발전했어요.

컴퓨터 황제인 빌 게이츠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윈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 세계 컴퓨터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어요. 

 

 

문화 - 우아, 멋져요!

 

 

 

여러 가지 문화적 특징을 담고 있는 다양한 사진으로 흥미를 끌고 있어요.

우아, 멋져요! 라는 제목으로 어떤 문화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 져요.

문화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도덕 우리 문화와 세계 문화, 6학년 도덕 평화로운 지구촌, 6학년 사회 2.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과 브리트리 스피어스나 박찬호 같은 인물을 다루는 최신의 문화 정보를 실었다는 것이 좋아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유럽 이민자 출신의 백인이지만 히스패닉계인, 아프리카 인의 후손, 동양계, 미국 원주민, 중동계 출신 등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진 여러 인종들이 모여 살아가는 나라예요. 

미국인들은 인사할 때 악수를 하거나 미소를 지어요. 하와이에서는 "알로하"라고 인사해요.

청바지는 1847년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독일 청년이 금광 개발이 한창이던 때 천막으로 바지를 만들어 파는 것에서 유래되었어요.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이 인도라고 생각했는데, 그 때문에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인디언으로 불린답니다. 인디언 부족들도 언어, 종교, 문화가 서로 다르다고 해요.

로큰롤이 나타난 뒤로 파퓰러 뮤직이 팝으로 불러져 대중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라는 의미가 되었어요. 로큰롤이 뭔지 풀이해주고 있어 내용 이해가 쉬워요.

프로 미식축구와 프로 야구는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예요.

1776년 7월 4일은 영국으로 부터 독립한 독립기념일로 국경일로 정해 축제를 벌입니다. 역사를 먼저 공부했기 때문에 내용을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 이민 1세대는 1902년 하와이로 이민을 간 98명과 1904년 12,000명이라고 하는데, 이민의 역사가 참 오래됐음을 알 수 있었네요.

 

만화 -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

 


 

 '학습 열쇠'가 있어 만화 읽기의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서부 개척시대의 생활상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만화랍니다.

총이 아니라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 래리. 무력이 아닌 웃음이라는 소재로 악당들의 마음을 순화시키는 내용이 교훈적이면서 재미가 있어요.

 줄거리  - 총잡이 번개 래리는 한 마을에서 고약한 짓을 하는 악당들이 마을 사람들을 괴롭힌다는 말을 듣고 그 악당들을 혼내 주려고 하는데, 래리의 총을 맞은 악당들은 선한 모습으로 바뀌게 되요. 래리가 쏜 총은 바로 웃음을 발사하는 총이랍니다.

 

세계적인 농업 국가, 미국

   


 

쌀을 많이 생산하는 농업국이며 세계에서 밀을 가장 많이 수출하고 옥수수 역시 세계에서 나는 옥수수의 반 이상을 생산하는 나라예요. 하지만 농사 짓는 인구는 미국 인구의 5%도 안 된다고 해요. 넓고 기름진 땅에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고 일찍부터 기계를 이용했으며 유통에 필요한 좋은 교통 시설을 가지고 있어 세계적인 농업국이 되었어요. 

 

콕콕 짚어 한번 더!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1. 미국 대통령이 사는 곳은?

2. 미국의 수도는?

3. 윈도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은?

4. 노예를 해방시킨 미국의 대통령은?

5.유럽 사람들이 미국 땅에 와서 원주민을 몰아내고 땅을 차지했는데 이런 일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생각을 써 보아요.

객관식 문제부터 단답형의 주관식,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봄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있어요. 

  

리틀탐험가 3. 안데르센의 고향 - 덴마크

외형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하지 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해줘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나라의 특징을 잘 나타낸 사진과 그림도 호기심을 일으킵니다. 국기 그림을 넣어줘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국기를 배울 수 있게 한 것도 너무 좋아요.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하지 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해줘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국기 그림을 넣어줘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국기를 배울 수 있게 한 것도 너무 좋아요. 대륙별로 책 맨 하단의 색을 달리해 정리를 쉽게 도와주고 대륙별 나라들이 한 눈에 들어오게 해주었어요.

 

 

동상 사진이 누굴까 궁금해져요. 

 

 

차례 살펴보기 

 
덴마크에 대해 잘 알려진 내용을 먼저 소개해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준 다음, 역사, 지리, 인물, 문화까지 꼼꼼하게 살펴주는 책입니다. 옛이야기나 전설을 만화로 볼 수 있고 마지막엔 본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면지

 


 

표지를 넘기면 덴마크와 그 주변 국가의 모습을 지도로 확인해볼 수 있는데, 덴마크란 땅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인접한 나라들은 어디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개 해줘 좋아요. 덴마크의 위치에 여왕의 그림이 있어요. 덴마크는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 라고 해요. 

 

덴마크는 어떤 나라일까요?

 


 

덴마크 국기와 국기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고, 덴마크의 국화인 붉은 클로버의 사진과 국화에 담긴 의미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붉은 클로버는 부지런함과 행운을 상징하는데 황무지를 개간하고 그 곳에 클로버를 심어 세계 제일의 낙농 국가로 발전시켰다고 해요.

그리고 공식 명칭과 위치,면적, 수도, 인구, 공용어, 통화, 정치 체제, 천연자원, 주요 산업 등 덴마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데, 입헌 군주제로 여왕이 다스리고 있는 나라랍니다.

주변국을 보여주는 지도, 그리고 확대된 덴마크의 지도로 나라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덴마크' 하면 생각나는 것!

 


 

덴마크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것들을 먼저 소개해 다른 내용을 볼 수 있는 배경 지식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더 많은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부분이에요.

아말리엔보르 궁전, 로센보르 궁전, 티볼리 공원, 덴마크의 상징 인어상, 햄릿의 크론보르 성, 리베 성당, 니하운 운하, 빌룬의 레고랜드, 덴마크 민속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펼치기 전(코펜하겐에서 약간 떨어진 린게리니 만의 인어상)


 

펼친 후(코펜하겐에 있는 니하운 운하)

이 부분은 펼침 방식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이 일고 두 페이지에 걸친 커다란 사진을 실어 가까이 보는 것 같이 실감나요.

덴마크의 상징 인어상을 보기 위해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찾아온다고 해요.

페이지를 펼치면 니하운 운하가 나오는데 이 운하는 300년전엔 뱃사람들의 중심지 였는데 지금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늘어서 있고 거리 공연도 열리는 문화의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크론보르 성은 햄릿 이야기에 나오는 엘시노어 성으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 회사가 덴마크에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빌룬은 레고블록을 이용해 만든 레고랜드가 유명해요. 

 

역사 -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

 

 


 

역사 연표로 덴마크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아하, 이런 일도 있었군요 라는 제목으로 역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덴마크의 역사는 초등 6학년 사회 2단원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중등 1학년 사회 6.유럽의 생활과 연계되어 있어요.

 


 

역사적 내용에 맞는 그림이 눈에 띄지요.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바이킹이 타고 다녔던 배, 모자 등 그림이 사실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덴마크 왕국을 건설한 것은 바이킹인데, 고드프레드 왕 때는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대요. 덴마크를 통일한 하랄 왕은 강력한 왕국을 건설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였어요. 그 아들 스벤 1세는 영국을 정복하고 손자 크누트 대왕은 영국과 노르웨이 왕까지 겸하는 대왕국으로 발전시켰어요. 그 때문에 <햄릿>의 작품에 덴마크 왕자가 등장한다고 하네요. 역사를 아니까 문학이 보이네요.

크누트 대왕이 세상을 떠나자 내부 싸움이 발생해 "칼마르 동맹"을 맺지만 덴마크와 스웨덴이 노르웨이를 차지하려 싸워 동맹은 깨지고 덴마크는 싸움에서 이겨 노르웨이를 지배하게 됩니다.

16세기엔 종교 개혁이 일어났고 17세기엔 왕위 세습제와 절대 군주제를 확립하였고 나폴레옹 전쟁이 일어나자 프랑스 편에 서서 싸우던 덴마크는 나폴레옹이 지자 400년 동안 지배했던 노르웨이를 스웨덴에게 넘겨주게 돼요.

그리고 국왕이 스스로 권력을 내려 놓고 민주화를 이루었는데, 비스마르크가 쳐들어와 영토를 많이 잃어버리자 황무지를 개간하여 세계적인 낙농국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덴마크는 새로운 왕위 계승법을 제정해 여자도 왕위를 이어받을 수 있게 해 1972년에 지금의 마르그레테 2세가 왕위에 올라 여왕이 되었어요.

덴마크는 낙농업이 발달하고 사회 보장 제도를 잘 갖춘 나라로 발전했어요.

 

지리 -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왼쪽 페이지에는 자연 환경과 건축, 풍차 등 대표적인 곳과 환경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라는 제목으로 지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지리 영역은 초등 교과서 6학년 국어 4. 문제와 해결, 6학년 과학 2. 일기예보, 6학년 사회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풍력 터빈, 풍차, 그린란드, 코펜하겐 등 자연 환경, 도시, 건축물 같은 지리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눈에 띕니다.

 덴마크의 기후는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해요. 산이나 언덕같은 장애물이 없어 서쪽 해안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을 이용하여 전기를 일으키는 풍차가 많아요.

덴마크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나라 중 가장 작은 나라로 섬이 480여 개나 되요.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수도 코펜하겐은 첨단 산업과 교통의 중심지로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심장부라고 불려요.

자원이 풍부하지 않아 무역에 의존하는 나라로 석유, 의약품, 고기, 전기 제품을 수출해요. 조선, 에너지, 디자인, 산업 기계, 제약, 정보 통신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었어요.

 

인물 -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

 

 

 

안데르센, 닐스 보어, 카렌 블릭센, 마르그레테 2세 등 세계적인 대표 인물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그런데 누굴 만날까요! 라는 제목으로 인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친근함과 현실감이 느껴져요.

인물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과학 2.용해와 용액, 5학년 국어 1.마음의 빛깔, 6학년 도덕 함께 지키자 와 연계되어 있어요.


 

인물들의 사진, 살던 집, 동상, 기념 시계 등을 볼 수 있는데 안데르센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안데르센은 자신이 아주 못생겼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글도 대학에 들어가서부터 썼다고 하구요. 신체적인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고 비록 늦게 꿈을 향해 도전했지만 세계적인 작가가 된 안데르센 이야기가 자신의 결점을 탓하는 아이들이나 뭐든 빨리 시켜야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되는 것 같아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은 2년마다 작가와 그림 작가에게 주는 큰 상으로, 덴마크 여왕이 직접 시상을 해요.

분자와 원자를 연구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닐스 보어는 핵 에너지의 평화로운 사용을 강조했어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원작 소설은 덴마크 작가 카렌 블릭센의 작품이에요. 작품의 줄거리를 알 수 있답니다.

현 여왕 마르그리트 2세는 화가로 유명하고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해요. 

 

 

문화 - 우아, 멋져요!

 

 


여러 가지 문화적 특징을 담고 있는 다양한 사진으로 흥미를 끌고 있어요.

우아, 멋져요! 라는 제목으로 어떤 문화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 져요.

문화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도덕 우리 문화와 세계 문화, 6학년 도덕 평화로운 지구촌, 6학년 사회 2.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음식, 축제, 풍습 같은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실었다는 것이 좋아요.

 샌드위치 종류의 스뫼르레브레, 콜보르, 크레마다니아 치즈 등이 유명해요. 설명하고 있는 음식을 사진으로도 보여줬음 좋겠더라구요. 사진으로 보이는 것들은 다른 음식이네요..

안데르센의 고향 오덴세에서 열리는 안데르센 축제와 음악과 연극 공연으로 유명한 '오르후스 축제'와 바이킹 축제가 유명해요.

덴마크는 땅이 평평해서 전국적으로 자전거 도로가 연결되어 있어요.

 환경 보호가 덴마크 기업의 기본 방침이 되었어요. 원자력 발전소가 없고 대신 풍력이나 다른 데체 에너지 개발을 위해 노력해요. 

국민의 대부분인 97%가 서로를 믿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느낀대요. 참 놀라운 결과예요.

 

만화 - 니엘스와 거인들

 

 


 

 '학습 열쇠'가 있어 만화 읽기의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모래가 많고 바람이 세게 불어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는 황무지가 지역적 배경이에요. 덴마크인들은 그런 황무지를 개간하여 낙농업을 발전시켰다고 하는데, 당시의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어요. 

공주를 구하고 결혼하게 되는 니엘스라는 사냥꾼의 지혜와 용기를 엿볼 수 있어요.

 줄거리  - 니엘스는 가족과 로마로 가는 길에 숲 속에서 거인들을 만나, 그들에게 장난을 치다가 들키게 됩니다. 거인들의 요구를 들어줘야만 살아날 수 있는 니엘스는 그들과 함께 궁전으로 가고, 그 곳에서 포도주를 마시고 공주의 방에서 손수건과 슬리퍼를 가져 갑니다. 궁전에서 가져온 칼로 거인을 죽이고 나라를 구한 니엘스는 공주와 만나고 둘은 행복하게 잘 산다는 이야기랍니다.

 

덴마크의 대표 브랜드

 

 

덴마크에는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이 많아요.

뱅앨올룹슨(B&O)

 디자인과 사용자의 편리성을 중시하고 고유 기능만은 최고를 고집하는 명품 가전제품을 생산해요.

린드버그(LINDBERG)

 세계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안경테로 세계 최초로 가벼운 티타늄 안경테를 개발했어요.

 

콕콕 짚어 한번 더!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1. 덴마크 국기는?

2. 덴마크 수도는?

3. 바이킹이 조상이 아닌 나라는?

4. 덴마크가 낳은 세게적인 동화 작가로 <미운 오리 새끼>, <벌거숭이 임금님> ,<인어 공주>를 쓴 사람은?

5. 자연 환경을 잘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객관식 문제부터 단답형의 주관식,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봄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있어요. 

  

 

두 권으로 살펴 본 리틀 탐험가의 특징을 정리해볼게요!!!

  

 역사, 인물, 지리, 문화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인간이 있음으로써 생기게 된 도시, 경제, 유적, 문화는 역사라는 것과 유기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지리나 지형도 역사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렇듯 모든 분야의 지식은 어느 정도 연결성을 띄고 있고 역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인물이나 문화에 대한 이해력이 커집니다. 

 이 리틀탐험가는 역사, 인물, 지리, 문화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고, 역사를 먼저 서술해 역사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인물과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그리고 맨 위쪽에 영역을 색깔로 표시해줘 찾아보기 편해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요.

 

 

 

이 리틀탐험가는 사회, 국어, 과학, 도덕 등의 초등 및 중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예습과 연계 학습을 할 수 있고, 역사, 인물, 지리, 문화의 영역별로 연관된 과목과 단원을 표시해주고 있어 더욱 참고하기 좋습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사진 자료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전면을 메운 사진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진이 많아 그 나라의 자연과 문화적 특징을 한 눈에 알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는 처음 보는 여러 가지 사진을 보면서 "이것 좀 봐." 하며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4살 동생도 이런 책은 관심을 안 둘 것 같았는데, 의외로 사진을 보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풍력 터빈을 보고 "풍력 발전소."라고 하고 풍차를 보고는 풍차라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풍부한 사진 덕에 작은 아이까지도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있답니다.

 

나라의 특징을 잘 드러낸 책 제목

 

 

미국, 덴마크 등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쓰지않고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내용을 책 제목으로 만들어 친근감이 들어 좋고 내용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있어요. 

 

흥미를 주는 펼침 페이지

 

 
 

커다란 사진을 펼치면 또 다시 두 페이지에 걸친 탁트인 사진이 보여요. 시야를 가득 메운 사진을 펼침 페이지로 만들어 아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특히 작은 아이는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와~"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사진 내용을 설명해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책은 쉽게 찢기기 쉬운데 비닐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친근감이 느껴지는 단원의 제목

 

 

역사, 인물, 지리, 문화 같은 단어들을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에요. 이 리틀 탐험가는 친근감이 느껴지는 쉬운 말투의 글로 각 단원의 제목을 바꾸어 주어서 아이들이 읽고 보기에 편하게 만들어 주네요.

 

각 내용을 요약해주는 소제목

 

 

한 내용을 서술할 때마다 그 내용에 맞는 소제목을 달아 주고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너무 내용이 많은 경우 내용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리틀 탐험가는 소제목을 통해 내용의 요지를 파악할 수 있어 내용이 훨씬 쉽게 다가옵니다.

 

전래동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만화로 만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이 만화 부분이 너무 재미있다며 벌써 몇 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만화를 보면서 다른 내용도 함께 보게 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이 리틀탐험가는 각 나라의 역사, 문화나 풍습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전래동화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화로 소개해줍니다. 만화를 보며 교훈을 얻거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생각해볼 거리를 제공해 주어 좋아요. 또 등장인물의 표정, 동작이 섬세하고 배경이 단조롭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색감도 좋아 좋은 만화의 특성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작품입니다.

 

Tip과 보충설명

 

 

이 리틀탐험가는 Tip을 통해 어려운 용어를 풀이해 다양한 내용을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고, 보충설명으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도와 주고 있어요.

 

역사적인 말과 일화를 인용해 현실감을 높여 줍니다.

 


인물들의 역사적인 연설을 그대로 담아 주었어요. 요약된 말보다도 연설이나 말을 그대로 실어주는 것이 역사적 현실감이 느껴져 내용이 더욱 마음에 와닿아 아이들에게 교훈을 전달하기 좋은 것 같아요.

 

콕콕 짚어 한 번 더!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객관식 문제부터 단답형의 주관식,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봄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했어요.

  

1. 책을 재미나게 읽었어요.

 

 

우리 아이는 처음 받았을 때부터 너무 열광하면서 보더라구요. 제가 책을 살펴보느라도 책상이나 방바닥에 놓아두었는데 발견하는 족족 방바닥에 앉아서 아무 곳에서나 보고 있더군요.

제가 다가가니까 이국적 정취가 풍기는 사진을 보면서 "이것 좀 봐." 하며 무척 놀라더라구요. 그랜드 캐니언 모습과 아치스 국립 공원의 비바람에 구멍이 뚫린 바위 등 우리 나라에서 보기 드문 광경을 보면서 흥미를 보였어요. 그러면서 책에 빠져들어 읽더라구요.

그리고 뒷부분에 만화가 있으니까 이 부분은 몇 번이나 반복을 해서 읽는지. 만화 덕에 다른 책 내용도 더 열심히 보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레고랜드 이야기를 읽더니, 어떻게 레고가 붙어있는지, 떨어지지 않고 있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레고로 만든 놀이기구라 집에 있는 레고처럼 그냥 조립식인줄 알았던가 봐요.

레고랜드에 꼭 가 보고 싶다고 그러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답니다.

4살 동생도 이런 책은 관심을 안 둘 것 같았는데, 의외로 사진을 보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책을 보고 있으니까 풍력 터빈을 보고 "풍력 발전소."라고 하고 풍차를 보고는 풍차라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리고 니하운 운하를 보면서 배가 떠 있다면서 관심을 나타내더라구요.

풍부한 사진 덕에 작은 아이까지도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있답니다. 

  

1. 각 나라의 국기를 그려보고 국기에 담긴 의미를 짚어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국기에 대해 잘 모른답니다.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국기를 그려보고 국기에 담긴 의미를 짚어보기로 했답니다.   

덴마크 국기도 어려웠지만 혼자 곧잘 했는데 미국 국기는 훨씬 어렵더라구요. 별 모양 자까지 동원했는데.. 색칠하기 같은 것은 제가 도와주었네요.

그런데 미국 국기를 그리는 것이 어려웠는지 아이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아마 미국 국기를 그리는 거 시도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을거야. 그래도 아무도 안 하는 거라 더 뿌듯하네." 그러더라구요.

완성된 걸 보니, 비율이 좀 안 맞았지만 국기에도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뿌듯했어요.

 


 

며칠 전에는 산 옆에 공원에 갔는데 테니스 장이 있더라구요. 거기에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가 걸려있었는데 미국국기를 찾아내더니 덴마크 국기는 없다면서 서운해하더라구요. 어떻게 생겼더라 물으니까 빨간 바탕에 흰 십자가 무늬 라면서 그렸던 게 도움이 됐는지 잘 대답하더라구요.

  

2. 세계 지도에서 덴마크와 미국을 찾아 보아요.

 

우리 아이. 책은 잘 보면서 정작 세계 지도에서 덴마크와 미국을 찾지 못하더라구요. 저렇게 떡하니 세계 지도까지 붙여 놓았는데..

차근차근 책을 보여주면서 찾아보라고 하니까 책에 나온 지도를 보면서 태평양, 북대서양을 단서로 찾았답니다.

그리고 국기도 찾아보았어요. 다행이 국기를 직접 그려보아서 금방 알아보더라구요.

딸아. 이젠 리틀탐험가를 보며 세계에 더 관심을 가져보렴...

 

  

3. 안데르센에 대해 알아보고 안데르센 동화집을 읽어보았어요.

 

안데르센의 작품은 워낙 유명한데도 어느 책이 안데르센의 작품인지까지 따져가면서 읽고 있진 않았어요. 저도 물론 어떤 게 안데르센 작품인지 헛갈리구요. 우리 집에는 명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보는 책에 초등학생용 안데르센 작품집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작품을 읽어보았어요.

먼저 안데르센에 대해 다시 한 번 읽어보았구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안데르센 작품을 읽으면서 상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 보았어요.

작가를 알고 읽으니까 더 새롭게 다가오나봅니다. 책 끝에는 인어상이 나와 있었는데 리틀탐험가 속 덴마크에 있는 인어상이라면서 알은체를 하더라구요. 그냥 책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리틀탐험가를 통해 보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마무리를 하면서

 

 리틀 탐험가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한 게 좋았어요.

책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소용없잖아요.

책의 제목이라던가 역사, 문화, 인물, 지리 라는 말을 좀 더 편안하고 친근한 단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볼 수 있게 만든 섬세한 배려부터

각 내용마다 짧고 명쾌한 문구로 요약을 해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과 쉬운 설명도 아주 마음에 들더라구요.

딱딱한 사회 책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흥미로운 구성, 재미있는 학습 만화, 이국적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각 나라의 사진들, 교과서 연계..

역사, 문화, 인물, 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책과 연계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좋구요.

정말 두 나라를 겉모습만 본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문화와 역사까지 속속 알 수 있었어요.

어느 것 빠뜨리지 않는 알찬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리틀탐험가라면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를 볼 줄 아는 능력과 나와 다른 문화를 가진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 진정한 글로벌 시대의 인재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좋은 책 만나 아이의 세상을 보는 눈이 한 뼘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i 2010.04.3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책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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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로 <미국>과 <덴마크> 책을 받았습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책이 좋네요. 사진도 많고 각 나라별로 한 권씩 설명되어 있어서 궁금한 나라를 펼쳐보며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보기엔 좀 이른 것 같기는 한데... 초등학생쯤 되면 관심있게 볼 것 같습니다.   오늘은 <덴마크> 편을 읽어주었는데... 좋아하는 동화인
"책 잘 받았습니다~" 내용보기

서평이벤트로 <미국>과 <덴마크> 책을 받았습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책이 좋네요.

사진도 많고 각 나라별로 한 권씩 설명되어 있어서 궁금한 나라를 펼쳐보며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보기엔 좀 이른 것 같기는 한데... 초등학생쯤 되면 관심있게 볼 것 같습니다.

 

오늘은 <덴마크> 편을 읽어주었는데... 좋아하는 동화인 '인어공주'의 조각상을 보더니 신기해하더군요. 덴마크의 역사를 읽어주니 왜 그런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지 자꾸만 물어보네요. 후훗. 커다란 빙하를 보면서는 북극곰과 펭귄이 살지도 모른다고 더 보고 싶어하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덴마크에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풍차가 많고 자전거도 많고 여름엔 밤이 여섯시간밖에 안되고 여왕의 나라고... 덴마크에 대해서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뒷 페이지엔 만화가 있던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실어놓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사진과 역사와 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읽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던데... 하긴 아이들에겐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요. 약간의 흥미를 위해 만화가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

 

나중에 <미국> 편도 읽어봐야겠어요. 전집으로 있으면 여러 나라를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크면 이런 종류의 책도 사주고 싶네요.

c********a 2010.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를 탐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를 탐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요." 내용보기
그동안 아이들에게 흔히 기본적으로 읽어야하는 명작, 전래 쪽에 주로 치중하고 그 외에 창작동화 류의 책들만 보여주던 저에게우연히 알게 되어 만나게 된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의 서평이벤트는 제 눈을 다른 각도로 돌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는데요.그동안은 큰아이가 유치원생이고 동생도 어려워서 이런 내용들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에아예 보여줄 생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를 탐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요." 내용보기

 

 


그동안 아이들에게 흔히 기본적으로 읽어야하는 명작, 전래 쪽에 주로 치중하고
그 외에 창작동화 류의 책들만 보여주던 저에게
우연히 알게 되어 만나게 된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의 서평이벤트는
제 눈을 다른 각도로 돌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는데요.
그동안은 큰아이가 유치원생이고 동생도 어려워서 이런 내용들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예 보여줄 생각조차도 못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작은 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두 아이가 간혹 한마디씩 내뱉는 말에 전 순간순간 당황하며 들을 때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유치원에서 배우고 되는 세계 여러나라에 관한 이야기나
세계 각국의 그림책이나 텔레비젼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세계라는 넓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확보하고 있고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답니다.
이렇게 아이가 외부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많은 정보를 접하는 동안
전 아이에게 별로 해준 것이 없었다는 생각에 무척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는데요.

다행히 이번 서평이벤트를 통해 만나본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을 통해
아이에게 조금은 점수를 딴 것 같아 무척 흐뭇한 시간이었답니다.

 


◈◈◈   두 권의 책을 받고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접해주지 못한 새로운 영역의 책이라 서평이벤트를 신청하고 나서
계속 아이와 함께 책을 기다렸답니다.
아이는 제가 책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자
뭐가 오는지도 모르면서 함께 기다리는 눈치더군요.
드디어 택배기사의 전화가 오고 저에게 두권의 책이 담긴 박스를 전해받았습니다.
후다닥 박스를 개봉하고 책 표지를 보는 순간
작은 아이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보이는 인디언의 모습을 담은 한 권과
동화책에서 자주 봐온 인어공주의 사진이 담긴 모습도 보여 무척 흥미로운지 큰 관심을 보이더군요.
게다가 제가 받은 덴마크의 경우엔 제목이 "안데르센의 고향"이어서
동화책을 읽으면서 한번씩 보게 되는 이름이어서인지
작은 아이는 잘 몰라도 큰 아이는 아는 사람이라면서 반가워 했답니다.
이렇게 삽화, 실사외에 국기의 모습까지 표지에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어서인지
두 권 모두 표지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더군요.

큰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이 책에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작은 아이의 경우엔 이제 6살이라 
혹시라도 너무 어려운 책이라 더 거부감을 나타낼까 싶어
"나윤아, 이 책은 언니랑 엄마책이야."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왜 언니랑 엄마책이야?"라고 하네요.
"나윤이도 같이 보고 싶어?"
혹시나 싶은 마음으로 전 부드럽게 접근을 시도했는데요.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보고싶다고 말하는 겁니다.
"엄마, 여기는 미국이야?"
아이는 두권의 책 중에서 '아메리카 드림의 나라 미국'라고 적힌 책을 가리키면서
무척 즐거운 표정을 짓더군요.
"나윤이 미국 알아?"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줬어. 이건 미국 국기야."
5살 때 각 나라의 국기를 유치원에서 배웠는지 집에 와서 한참을 떠들더니
그래도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미국의 국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 신통방통하였지요.
전 얼른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대단해요~!"라고 해주니 아이는 스스로도 흐뭇한지 씨익 한번 웃어주는 겁니다.


이제는 우리나라가 아닌 '지구촌'으로 나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한 정보 제공이나 흥미 제공을 뛰어넘어
다양한 경험이나 생각이 가능하도록 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었어요.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세계를 여행해볼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글로벌 시대인 지금 다양한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뭐니뭐니 중요한 시점이니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특히 남편은 외국출장이 잦은데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미리 접하고 가게 된다면
좀더 새로운 각도로 그 나라의 특색들을 살펴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출장으로 떠난 나라가 어떤 곳인지 우리 아이도 책을 통해서 만나보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이 즐거웠어요.

미국은 그래도 자주 접하게 되는 나라여서 그나마 친근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덴마크의 경우엔 저에게도 생소하기만 한 나라이니 아이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했는데요.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소개한 다른 책에서는 실사 위주의 책이라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고 내용 또한 넓이가 어쩌구 인구가 어쩌구 하면서
숫자 놀음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 아이들이
다소 접근하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요.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은 그런 기존의 세계 이야기의 틀을 완벽하게 깨뜨렸단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사회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그림책을 읽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제가 살아오면서 외국에 나가본 적이 딱 한번 있는데요.
신혼여행 때 정말 큰 맘 먹고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고 다녀온 호주가
저의 첫 해외여행이었답니다.
그때의 전 외국에 나가본다는 생각에 잔뜩 흥분되어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이국적인 느낌이 저를 단번에 사로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첫 해외여행을 다녀오고나서
그런 즐거운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새로운 문화적 충격을 느껴보고 싶은 충동이 순간순간 들었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 그런 저의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키는 듯 하여
무척 흥분된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비행기를 타고 직접 가보진 못했으나
한권의 책을 읽고나서 책장을 덮고 두 눈을 감으면
마치 책 속 나라의 전경을 상상으로나마 즐겁게 떠올릴 수 있었는데요.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이 지루하기만 한 저에게
좋은 반전의 시간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속 그것도 작은 도시 속 작은 동네의 작은 집 안에 갇혀서
더 이상의 시야를 넓히지 못하고 있던 저에게
새로운 세계로의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마음을 키워주는 것 같았습니다.
'난 해외여행도 한번 못 가보고...'하면서 우울한 시간에 빠져있기보다는
이런 책들을 통해서 간접 경험으로나마 새로운 세계로 떠나봄으로써
나중에 혹 기회가 된다면 미리 간접 경험을 통해서 얻게 된 많은 정보를 토대로
좀더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슨 일에서든 준비는 필요한 거란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나라에서만 살아가기보다는
이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지구촌이라는 넓은 공간으로 더욱 시야를 넓혀서
세상을 알아가는 지혜를 깨우쳐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 아이들도 더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라는데요.
그러기에 이번에 새롭게 접하게 된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저희 모녀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해주었던 두권의 책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두 권의 책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세요.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 두 권의 책을 자세히 소개해보아요.

 

### 안데르센의 고향  덴마크

 

바이킹 후손의 나라이자 거친 땅을 일구어 낙농업을 발전시킨 덴마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의 작가인 안데르센의 나라이기도 해서 더욱 흥미로울 것 같아요.

  

덴마크의 국기와 함께 지도를 통해서 지리적 위치를 알려주고 있지요.

독특하게 생긴 덴마크의 국화인 '붉은 클로버'가 무척 인상적인 것 같아요.

'덴마크하면 생각나는 것!'이란 주제를 통해서 아말리엔보르 궁전, 로센보르 궁전, 티볼리 공원 등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이니만큼 멋진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역사를 알려줍니다.

왼쪽에는 연대표를 통해서 간단하게나마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덴마크인의 조상인 바이킹의 이야기와 심각한 내부 싸움이 있었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세나라의 이야기와

훌륭한 복지국가로 거듭난 덴마크의 현재의 모습까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지리적 상황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는데요. 

 풍차하면 떠오르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람이 많아서 풍차가 많은 나라인 것을 보여주고

수도 코펜하겐의 모습과 주요 산업까지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의 유명한 인물들에 관해 알려주는데요.

덴마크 하면 떠오르는 인물인 세계 어린이들의 친구인 안데르센과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닐스 보어,

아웃오브 아프리카의 작가 카렌 블릭센, 국민이 사랑하는 여왕 마르그레테 2세의

4명의 인물을 알려주는데요.

안데르센 빼고는 다소 낯선 인물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어요.

 

'우와, 멋져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만의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초에 절인 청어를 빵에 얹어먹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덴마크 인들의 음식이었나 봅니다.

이 책에서는 덴마크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인 '스뫼르레브뢰'의 모습과 함께 '크레마다니아'라는

덴마크 최고의 치즈도 보여주는데요.

처음보는 음식이라 낯설지만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축제와 자전거 도로가 발달해서 편리하게 자전거를 애용하는 모습과  

모두가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나라라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이 모든 것이 그저 부럽기만 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로마로 향하는 숲속에서 만난 니엘스와 거인들'이라는 만화를 보여주는데요.

몸집이 작고 어리지만 지헤와 용기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고 결국 공주와 결혼해서

그 나라의 왕이 되어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할 만화인 것 같아요.  

 

덴마크의 대표 브랜드인 명품 가전제품을 만들어내는'뱅앤올룹슨'과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안경을 만들어 낸다는 '린드버그'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마지막에는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보게 함으로써

앞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  미국

 

수많은 인종과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나라, 미국의 이야기랍니다.

  

미국의 국기와 함께 지도를 통해서 지리적 위치를 알려주고 있지요.

'미국하면 생각나는 것!'이란 주제를 통해서 백악관, 자유의 여신상, 월가 등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역사를 알려줍니다.

왼쪽에는 연대표를 통해서 간단하게나마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미국은 인디언 땅에 들어온 콜럼버스와 남북전쟁, 노예해방 등의 내용들을 담아놓았네요.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지리적 상황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는데요. 

날씨와 기후, 알래스카, 그랜드 캐니언 등의 지리적 특성, 수도 워싱턴 등의 내용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의 유명한 인물들에 관해 알려주는데요.

미국의 첫번째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노예를 해방시킨 링컨 대통령,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발명왕 에디슨,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의

미국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6명의 인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와, 멋져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만의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과 청바지, 아메리칸 인디언, 팝 뮤직,

미식축구, 프로 야구 등 정말 다양한 그 나라만의 모습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라는 만화를 보여줍니다.

미국 서부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총잡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영화와는 달리 주인공 래리의 총을 맞으면 착한 마음이 생기고 웃음이 생기는데요.

이런 만화를 통해서 잠시나마 책 읽기가 힘들어진 아이들이라도

긴장을 풀고 재미나게 책장을 넘길 여유를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세계적인 농업국가인 미국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마지막에는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보게 함으로써

앞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1.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내용

이 책은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표지를 덮는 순간까지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도록 정말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내용과 그림이 놀라운데요.
이만큼 많은 자료를 수집하기까지의 노력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특히 그림 구석구석 다양하고 알찬 자료들과 더불어 다양한 그림들은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고
다양한 생각의 확장을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의미있고 알찬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편안한 구성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소개함에 있어
아무래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들이 많아서
설명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는 부분이 무척 많은데요.
그런 내용들을 작가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로운 사진들과 더불어 재미난 이야기로 내용을 쉽게 풀어놓아
어려운 이야기라도 누구나 접근이 용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양쪽으로 책장을 크게 펼쳐볼 수 있도록 해놓고
그 속에 그 나라의 모습을 가득 담아놓아
아이들이 그 나라에 대해 좀더 시야를 넓혀 바라보면서
좀더 관심있게 그 나라를 관찰 할수 있도록 흥미를 북돋아주었어요.


3.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구성

보통 이런 책에는 그 나라의 지리적인 정보가 주를 이루고
그 외에 경제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리틀탐험가>의 경우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위인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위인전을 따로 읽지 않아도 이 책을 통해서 여러 나라의 위인들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고
세계 역사책을 따로 읽지 않아도 그 나라만의 남다른 역사나 문화들을
꼼꼼하게 알아갈 수 있어 그 나라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연계해서
자연스럽게 학습해나갈 수 있어 한 권의 책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좋은 구성 덕분에 이 책을 통해서
각 나라를 제대로 알아가는 마인드맵 학습을 해나가도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3. 다양한 주제에 따라 테마별로 나눈 구성

- 과학과 문화가 발달한 유럽 23권
- 찬란한 역사를 지닌 아시아 21권
- 희망의 땅, 아메리카 8권
- 원시의 생명력이 숨 쉬는 아프리카 3권
- 꿈과 모험이 펼쳐지는 오세아니아 1권
- 부록
1. 떠나자! 지구촌 여행 1권
2. 알쏭달쏭 도전! 퀴즈 세계여행 2권
3. 세계의 민속의상
4. 펼친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화 탐험 지도

위에서 나열한 것처럼 세계의 다양한 정보들을 각 지역에 따라 분류하여
여러가지 정보들을 제공해주는데요.
각 주제 앞에 붙은 다양한 설명들이 무척 인상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테마별 분류가 우리아이들이 필요한 정보를 좀더 쉽도록 도와주는데요.
이 책들을 통해서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도록 해줄거란 생각이 드는 구성인 것 같습니다.


4. 다른 책과의 차별화를 둔 새로운 시도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책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도가
엿보인다는 점인데요.
그 새로운 시도는 각 나라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내용 뒤에
흥미진진하거나 재미난 각 나라의 전래동화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화로 엮어놓아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 구성을 통해서 책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할 때면 어김없이 실사를 첨부하여 설명하기에 급급한데
이 책에서는 만화로 그 나라를 재미나게 알아갈수 있도록 해놓아 참 신선했던 것 같아요.
실사가 첨부되어 있으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데 만화이다보니 한결 부드러운 것 같아요.


5.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

아무래도 경비문제나 시간문제로 인해 해외여행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이 아주 좋은 간접경험의 기회를 주는 것 같아 무척 좋아요.
특히 아이들이 점점 성장하면서
우리나라 내의 한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점점 세계 속의 우리나라 그리고, 우리나라 밖의 세계로 점점
시야를 넓혀나가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좋은 정보를 접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좋은 것 같아요.

기존에 나와있는 사회탐구 책들을 살펴보면
모두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만 그치는 통에
그저 사전식의 딱딱한 느낌만 전해주는데 반해
이번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은 마치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도 누구나 가는 관광지 구경이 아닌
삶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좀더 깊이있는 여행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된답니다.


6. 풍부한 다양하고 멋진 실사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의 하나는 다양하고 멋진 실사가 풍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펼쳐보기 구성을 통해 보여주는 커다란 사진에서의 웅장함이 느껴지는데요.
아무데서나 아무렇게 찍은 사진이 아니라
정말 실력있는 사진작가들의 공들인 사진이란 생각이 들어요.
또한 각 실사 밑에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놓아
사진에 대해 쉽게 알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7.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각 나라의 다양한 정보들

이 책 같은 경우엔 각 나라의 정보를 한가지 분야가 아닌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다방면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어
팔방미인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각도로 각 나라를 살펴보다보니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8. 교과 내용과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어요.
 
각 단원이 시작하기 전 '교과서 살펴보기'라는 작은 코너를 통해서
연계된 실제 교과단원의 자세한 소개가 있는데요.
이 책속에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 지리, 인물, 문화 등을 자세하고 흥미롭게 설명하여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교과 학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과가 시작하기 전 아이들과 이 책을 미리 선행해서 배울 단원 내용과 연계해서 학습한다면
짧은 시간에 제대로 된 학습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9. 구석구석 다양한 배려심이 느껴져서 흐뭇해요.

본 내용에 충실할 뿐 아니라 구석구석 다양한 배려심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참 많은데요.
먼저 겉표지를 살펴보면 책을 꽂아두었을 때 각 분야의 책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각 나라의 국기와 함께 각 나라의 이름과 소주제를 담고 있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뒷면에서는 책의 내용의 간략한 요약정보와 더불어
감수자의 책에 대한 조언을 실어놓아 책을 읽기 전
좀더 쉽게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앞표지의 안쪽에는 각 나라의 지리적 위치가 담긴 간결한 지도를 실어놓아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 확실한 워밍업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10. 제대로 마무리할 수 있는 '콕콕 짚어 한 번 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를 마련하여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알아본 내용들을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데요.
이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앞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놓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콕콕 짚어 생각해볼 수 있는 친절한 구성이 아닌가 싶어요.

 

 

◈◈◈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어요.

1. '찾아보기' 구성이 있었으면 좀더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의 간략한 '차례'가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좀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기는 하지만
기왕이면 '찾아보기' 구성을 맨 뒷쪽에 배치하여서
자음 순서대로 주요 단어를 나열해놓고
옆에는 쪽수를 함께 나열해놓은 친절한 구성이 더불어 있었더라면
원하는 정보를 좀더 쉽게 찾아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아무래도 내용이 좀 방대하다보니 필요한 자료를 찾고 싶을 때
이런 '찾아보기' 구성이 없다면 꽤 오랜시간이 걸릴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런 구성이 있었더라면 좀더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2. 마지막 부분에 워크북 형태의 내용을 조금 더 수록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책 한권의 내용이 조금은 방대하다 보니
읽고나서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거나 중요내용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곧잘 있게 되는데요.
지금 현재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가 있긴 하지만
조금은 내용이 부족한 듯 보인답니다.
좀더 내용인 보강된 워크북 형태의 내용을 함께 수록해놓으면
아이들이 좀더 쉽게 내용을 받아들이고
다시금 되색일 수 있어 학습효과를 배가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자신이 놓친 내용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좀더 흥미롭게 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3. 책꽂이에 꽂혔을 때 보이는 면의 내용을 조금 수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의 형태는 각 나라의 국기와 이름을 나열해놓았는데요.
이런 경우에 책을 책꽂이에 꽂아놓고서
자신이 보고 싶은 나라의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고 싶을 때 조금 불편하단 생각이 듭니다.
가령 각 대륙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표시해놓은다면
원하는 나라가 속한 대륙의 색깔만을 보고 쉽게 원하는 나라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 구성의 책을 일일이 하나하나 나라명을 확인하며 확인해야하는 경우가 생길 거라고 봅니다.
각 대륙의 이름 밑에 책 속에 담긴 나라의 이름을 담는다면
좀더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을 접한 우리 아이의 반응...

"엄마, 이 책 말고 다른 건 없어?"
두권의 책을 모두 살펴본 후 아이의 반응입니다.
아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나라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싶은 모양인데요.
기존에 자신이 접했던 책과 달리
좀더 새로운 느낌의 구성이 무척 인상적인 모양이었습니다.

"엄마, 나 국기 그릴래."
예전에 저랑 여러나라의 국기 그림을 함께 그리고 나서
그 국기들을 줄에 이어 벽에 걸고선
마치 운동회때나 볼수 있었던 만국기를 연상하게끔 해본 적이 있답니다.
그런 경험 탓인지 아이는 표지 속의 국기들을 보고선
또다시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모양인데요.
간혹 어떤 나라의 국기가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해볼 엄두가 나질 않은 경우가 있답니다.
그런데 문득 그 나라 아이들은 어떻게 국기를 그리는지 무척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생각보다 아이의 반응이 무척 좋았던 두 권의 책을 덮으며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이었답니다.
아이에게 전권의 구성을 꼭 한번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간절했답니다.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를 읽고 독후활동을 해봐요.

1.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에서 등장하는 인디안들의 멋진 머리띠를 직접 그려서 만들어 보아요.

먼저 마분지로 띠와 깃털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아이에게 직접 그림도안을 그려넣고 색칠을 해보라고 했지요.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아이인지라 무척 재미나게 했답니다.
좋아하는 꽃그림도 그리고 하트 모양도 그리고 열심히 만들었지요.
그리고 입에 손을 대고 인디언이 하는 것처럼 소리를 내면서 한 장 찍어봤어요.

 

 

 


2. 지구본을 통해서 각 나라의 위치를 알아보아요.

두 아이와 함께 지구본을 꺼내놓고 각 나라의 위치들을 확인해보았어요.
제가 부르는 나라를 두 아이가 서로 찾아보겠다고 싸우는 통에 잠시 잠시 흐름이 끊어지기는 했었지만
지구본 하나로도 신나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엄마로서 무척 흐뭇했답니다.

 

 

 

 

작은 애는 사진을 찍든 말든 재미나게 책을 보고 지구본을 보는데

큰 애는 사진 찍기 싫다고 피하네요. ^^;;;

 

 

 


◈◈◈  서평을 마무리하며...

여러가지 책을 읽다보면 어떤 책은 마지막 페이지가 될 때가지
두 눈을 크게 말똥말똥 뜨고 즐겁게 읽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어떤 책은 페이지를 몇장 넘기기도 힘들거니와
쏟아지는 졸음을 참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른들도 지루한 책은 읽기 힘든 법인데
아이들은 어른들의 배로 힘들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아이가 책을 끝까지 읽는 동안
지루해하지 않고 즐거운 책읽기가 가능하도록 도와주어야하는데요.
특히 책 중에서도 지루하다고 여겨지는 사회분야의 책도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넓은 시야를 가지고 마음껏 세상을 누빌 수 있기 바라며
이번 서평을 마무리해볼까 합니다.
좋은 시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d******m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한국글렌도만 리틀 탐혐가^^
"한국글렌도만 리틀 탐혐가^^" 내용보기
어제 책 두권을 받았어요^^   미국과 덴마크...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지만 안데르센의 고향이라는 제목에 관심을 보이네요. 사진과 만화형식이 같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수 있어요. 책으로 세계탐험도 하고 좋네요^^ 한국글렌도만책 알아주는데 역시 좋아요...
"한국글렌도만 리틀 탐혐가^^" 내용보기

어제 책 두권을 받았어요^^

 

미국과 덴마크...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지만 안데르센의 고향이라는 제목에 관심을 보이네요.

사진과 만화형식이 같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수 있어요.

책으로 세계탐험도 하고 좋네요^^

한국글렌도만책 알아주는데 역시 좋아요...

 

j******4 201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서평)한국글렌도만 리틀탐험가- 미국,덴마크
"(서평)한국글렌도만 리틀탐험가- 미국,덴마크" 내용보기
도치맘에서 기다리던 '리틀탐험가' 책이 드디어 왔네요 좀 늦게 받긴 했지만 받아보니 넘 좋네요 ^^ 생각보다 도톰한 책이여서 더 좋았습니다 그럼 이쁘게는 못해도 서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먼저 미국입니다~ 미국의 지도 설명과 중심인 뉴욕의 설명으로 지리,인물,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나와있었습니다       뉴욕의 모습입니다 사진이 정말 이쁘지 않
"(서평)한국글렌도만 리틀탐험가- 미국,덴마크" 내용보기

도치맘에서 기다리던 '리틀탐험가' 책이 드디어 왔네요

좀 늦게 받긴 했지만 받아보니 넘 좋네요 ^^

생각보다 도톰한 책이여서 더 좋았습니다

그럼 이쁘게는 못해도 서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먼저 미국입니다~

미국의 지도 설명과 중심인 뉴욕의 설명으로

지리,인물,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나와있었습니다

 

 
 

뉴욕의 모습입니다

사진이 정말 이쁘지 않나요? ^^

양쪽면을 펼치면 이렇게 넓게 보이고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그다음은 인디언땅에 들어온 콜럼버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리부분에서는 수도와 지역에 대해 설명되어있고

인물은 대통령과 위인들, 그리고

문화에서는 최근의 팝가수까지 나와있습니다 ^^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야구도 소개되어있네요^^

 
 
 
 
 
 
 
 

마지막에는 만화가 실려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

 
 

 

 

 

 

제일 뒷편에는 전체적으로 한번 훑을수 있도록

짧은 문제가 실려있어서

아이와 한번 다시 되짚어 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

 

 

 

 

 

 

다음은 덴마크입니다 ^^

우리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나라인데

이유는...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처음엔 역시 지도가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느쯤에 있는 나라인지

집에 지구본이 있다면 같이 설명해주면서 이야기해주면

더 잘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명한 인어조각상이라는데

처음 봤을때 한참을 멍~ 하니 봤네요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

 

 
 

어릴적 역사 그림책을 볼때마다

빼놓지 않고 봤던 배가 다니는 모습이네요 ^^

꼭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던 기억이납니다

 

아이들이 왜 여기는 차를 안타고 배를 타고 다니냐고 하길래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서 설명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

 

 
 
 
 

바이킹은 유명하죠? ^^

처음보는 울 아이들에서 열심히 설명해주면서 책을 읽었네요

 

 

 

 
 
 
 
 
 

 

 

 

미국과 덴마크 모두

처음엔 지도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그 나라에 맞는 지리,역사,인물,문화등이 소개된후에

나라에 맞는 만화이야기가 실려있고

제일 끝부분에 문제가 있습니다

 

책을 읽어본 느낌은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고 적당하다는점과

실제 사진과 만화가 같이 실려있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다는점

 

그리고!!!!!!!!!!!!!

겉표지가 두꺼워서 오랫동안 봐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는점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

나라별로 쭈욱~~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네요

좋은 책 서평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w*******7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