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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현재 갖고 있는 꿈이 3가지가 있다.
구몬선생님을 만나도 "선생님 동생있으세요? 선생님 동생은 꿈을 이뤘나요?" 하며 뜬금없이 물어보는것이 아주 잦은 일상이 되었다.
유치원친구들 중에 간혹 해외에 갔다온다는 얘기를 들으면
"엄마~ 우리도 일본가자! 우린 언제 네델란드가서 풍차보나?"
하면서 간혹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한다. 그럴때 내가 자주 써먹는것이
"우리 어제 네델란드랑 프랑스 갔다왔잖아~" "??? 언제???" "니가 어제 엄마한테 여행가이드해서 파리의 에펠탑도 구경하고 네델란드 배타고 풍차랑 튤립도 보고 설명했잖아? 그거 까먹었구나!"
하면 으레 입을 삐쭉거린다. 그래서 난 이런 세계문화에관한 이벤트도서들에 기회가 생기면 꼭 신청하는 편이다. 헌데 다른 책들에비해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읽어보기에 조금은 놀랬다.
엄마로써 느낀점 4가지를 말한다면 이렇다.
아이로써 느낀 점 3가지를 물었다.
인어공주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여서 덴마크의 돌로만들어진 인어공주사진은 아이가 아주아주 좋아하고 인상깊어 했다. 덴마크 = 인어공주 라고 생각할 정도이니 아이의 머리속에 깊게 새겨진 듯 하다. 책을 들고 지도를 가리키며 열심히 설명하고 있기에 아이의 사진을 담아봤다.
그리곤 제일 좋아하는 '인어공주'책을 찾아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에겐 역시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어공주가 태어난 곳을 알았다고 저리 동화책을 같이 읽어주니 엄마로썬 뜻밖의 소득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미국편을 읽고 '포카혼타스'의 책을 읽어주니 이것이 1석 2조의 효과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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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리뷰 이벤트 중 '리틀탐험가'를 신청했고 다른 분들처럼 미국 1과 덴마크 그렇게 2권을 받았다.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
책 구성이 참 좋다.
책을 넘기면 바로 지도가 나온다.
도서출판 키움에서 나온 '나라백과'를 좋아하는 큰아이가 이 책을 보고 너무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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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탐험가'는 세계를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이렇게 5부분으로 나누어 다양한 나라에 대한 많은 것을 소개하고 있다. 각 나라에 대해 역사, 지리, 인물, 문화 순으로 중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마지막 장에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뒷부분에 있는 만화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책을 본 처음에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한 권당 100페이지 정도로 꽤 두꺼워서 놀랐는데, 책을 읽어 보니 골고루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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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면에서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함을 소개한 후,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비욘세'도 있었고, 우리 '박찬호 선수'의 사진도 볼 수 있었다. '팝'은 전세계가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에게 이런 내용까지 알게 해 주다니 정말 현실적인 내용의 책인 것 같다.
미국의 상징으로 첫 부분에 실린 '자유의 여신상'이다. 언젠가 딸과 함께 가면 나도 꼭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싶다.~~ ^^
내용은 많지만, 글보다는 그림과 사진(특히 사진이 많다서 좋다)으로 많은 내용을 보여주기 때문에 여섯 살인 딸도 지루해하지 않았다. 일곱 살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라면 아주 재미있게 수시로 꺼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TV를 통해 같은 내용을 본다면 대부분 기억에서 사라지겠지만, 이 책은 나라별로 내용이 묶여 있고 언제라도 볼 수 있어서 아이에게 최고인 것 같다. 미국에 대한 내용을 엄마랑 살펴본 후, 만국기를 꺼내서 미국 국기를 찾아보라고 했더니 "책에서 봤어~"하며 잘 찾아냈다. 그리고 미국에 딱 꽂아 주었다.^^
아직 한 번도 비행기를 못 타 본 우리 아가씨가 미국에 가고 싶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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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블로그 특성에 맞추느라 이미지 편집이 고르지 못합니다. http://blog.naver.com/mtowisdom/20104601599 에서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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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로벌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해요.
텔레비전만 봐도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 드라마에 등장하기도 하고 다문화 가정뿐 아니라 길거리만 다녀도 외국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지요. 정말 생김새만 봐도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비행기만 타면 어디든 쉽게 갈 수 있고 정말 지구촌이 이제 아이들의 미래의 생활 무대가 되어 가고 있지요.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능통한 외국어 실력. 탄탄한 전문 지식. 사교성.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지만 전 글로벌 인재의 첫번째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포용력이라고 봅니다.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이해심과 배려심은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를 알아야 하지요. 어떤 나라에서는 인사를 할 때 뺨을 때린대요. 어떤 나라는 얼굴에 침을 뱉구요. 또 어떤 나라는 손바닥을 보이면 저주를 의미한다고 그래요. 극단적인 예를 들었지만,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하고픈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리틀 탐험가를 알게 되었어요. 사실 학창시절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사회와 세계사 그런 쪽이라서 아이에게 이쪽 분야의 책을 접해주는 게 두려웠어요. 저처럼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서요. 그런데 우리 아이 책을 보자마자 정말 좋아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면 학과 공부는 물론 제가 생각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더라구요. 그럼, 우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리틀 탐험가는 어떤 책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리틀 탐험가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아요!
5대륙의 대표적인 나라들을 56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고 4권의 부록을 포함하여 총 6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같은 대륙에 속한 인접 국가별로 묶어 주었기 때문에 찾아보기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보이네요. 그리고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하지 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해줘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한 권마다 궁금증이 일어 막 읽고 싶어집니다.
세부 구성을 살펴 보아요. 대륙별로 구분해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구성도 좋구요. 세계의 나라들 중 본권에서 만나지 못하는 나라를 다룬 부록을 두었다는 것이 너무 좋더라구요. 주로 강대국이나 유명한 나라들 위주로만 다뤄줘 작은 나라들, 잘 알지 못하는 나라들의 이름만 나와도 낯설어 했는데 그런 나라들까지도 빠뜨리지 않는 세심한 배려에 놀랐답니다. 여러 가지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 부록으로 딸려 있는 것도 책 활용을 높히는 데 좋을 것 같아요.
리틀 탐험가의 특징을 보아요. 사단법인 어린이문화 진흥회에서 어린이 교양 필독 도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 되었어요. 책을 선택할 때 최우수 도서 선정이란 문구가 있으면 선택을 해도 후회가 없을만큼 믿음이 가더라구요.
내용을 자세히 살펴 봅니다.
리틀탐험가 46.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 - 미국 1 외형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하지 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해줘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국기 그림을 넣어줘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국기를 배울 수 있게 한 것도 너무 좋아요. 대륙별로 책 맨 하단의 색을 달리해 정리를 쉽게 도와주고 대륙별 나라들이 한 눈에 들어오게 해주었어요. 자유의 여신상 사진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겠어요. 무엇일까 궁금해요.
차례 살펴보기
면지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요?
'미국' 하면 생각나는 것!
역사 -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
역사 연표로 미국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아하, 이런 일도 있었군요 라는 제목으로 역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미국의 역사는 초등 6학년 사회 2단원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중등 1학년 사회 7단원 아메리카 및 오세아니아의 생활 단원과 연계되어 있어요.
역사적 내용에 맞는 그림이 눈에 띄네요.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티피, 인디언, 노예들의 모습 등 그림이 사실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부터 북아메리카에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어요. 16세기 이후 유럽 사람들이 미국에 건너와 살기 시작했어요. 18세기 경 유럽의 나라들이 북아메리카의 땅을 놓고 싸워 영국이 승리하지만 무리한 세금을 거둬 들이자 독립전쟁을 일으켜 1776년 7월 4일 미국이란 나라를 세우고 독립전쟁을 이끈 조지 워싱턴이 최초 대통령이 되어요. 19세기 미국은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고 원주민을 몰아내요. 1860년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노예제를 폐지하려는 문제로 남북전쟁이 일어나고 북부의 승리로 노예제가 폐지가 됩니다. 미국은 1차 세계 대전에 참여 하였고 경제 공황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2차 세계 대전으로 경제, 정치적으로 큰 힘을 얻게 되요. 1950년대 이후 흑인도 백인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여성도 중요한 역할을 맡기 시작했지만 이혼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생기고 테러 위협도 받고 있어요.
지리 -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왼쪽 페이지에는 자연 환경과 건축, 지역 등 대표적인 곳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라는 제목으로 지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지리 영역은 초등 교과서 6학년 국어 4. 문제와 해결, 6학년 과학 2. 일기예보, 6학년 사회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그랜드 캐니언, 아치스 국립공원, 국회의사당 등 자연 환경, 도시, 건축물 같은 지리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눈에 띕니다. 미국의 날씨는 1년 중 대부분 영하의 날씨를 보이는 알래스카와 따뜻한 하와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온대 또는 냉대 기후에 속해요. 하지만 기후의 특성은 지형이나 해류의 영향, 바람에 따라 열대 기후, 몬순 기후, 해양성 기후, 지중해성 기후 등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요. 북아메리카 중간에 자리 잡은 미국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땅이 넓은데, 화산 활동이 활발한 지역, 비바람에 깍여 생긴 산지, 광대한 내륙 평야로 나눌 수 있어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은 백악관을 비롯 국회 의사당, 국립 박물관,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과 등 유명한 건물이 많은 곳이에요. 미국은 오락과 관광 산업이 발달했어요.
인물 -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
조지 워싱턴, 에디슨, 마틴 루서 킹,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대표 인물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그런데 누굴 만날까요! 라는 제목으로 인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친근함과 현실감이 느껴져요. 인물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도덕 나라 발전과 나, 6학년 과학 6. 편리한 도구, 6학년 사회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인물들의 초상화와 사진을 볼 수 있고 인물 이야기에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빼놓지 않아 책을 읽는 어린 친구들에게 어린 시절의 중요성과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아요.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은 미국의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끈 독립 혁명군 총사령관이었어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임을 알 수 있는 일화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노예를 해방시킨 링컨 대통령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게티스버그의 연설로 유명해요.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은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어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 내용을 담아주었네요. 발명왕 에디슨은 집이 가난해 어려서부터 일을 해야했지만 그 와중에도 실험에 열중해 축음기, 촬영기, 백열전구 등 1000종이 넘는 발명품을 남겼어요. 라이트 형제는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하고 그 후 비행기가 크게 발전했어요. 컴퓨터 황제인 빌 게이츠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윈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 세계 컴퓨터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어요.
문화 - 우아, 멋져요!
여러 가지 문화적 특징을 담고 있는 다양한 사진으로 흥미를 끌고 있어요. 우아, 멋져요! 라는 제목으로 어떤 문화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 져요. 문화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도덕 우리 문화와 세계 문화, 6학년 도덕 평화로운 지구촌, 6학년 사회 2.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과 브리트리 스피어스나 박찬호 같은 인물을 다루는 최신의 문화 정보를 실었다는 것이 좋아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유럽 이민자 출신의 백인이지만 히스패닉계인, 아프리카 인의 후손, 동양계, 미국 원주민, 중동계 출신 등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진 여러 인종들이 모여 살아가는 나라예요. 미국인들은 인사할 때 악수를 하거나 미소를 지어요. 하와이에서는 "알로하"라고 인사해요. 청바지는 1847년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독일 청년이 금광 개발이 한창이던 때 천막으로 바지를 만들어 파는 것에서 유래되었어요.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이 인도라고 생각했는데, 그 때문에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인디언으로 불린답니다. 인디언 부족들도 언어, 종교, 문화가 서로 다르다고 해요. 로큰롤이 나타난 뒤로 파퓰러 뮤직이 팝으로 불러져 대중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라는 의미가 되었어요. 로큰롤이 뭔지 풀이해주고 있어 내용 이해가 쉬워요. 프로 미식축구와 프로 야구는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예요. 1776년 7월 4일은 영국으로 부터 독립한 독립기념일로 국경일로 정해 축제를 벌입니다. 역사를 먼저 공부했기 때문에 내용을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 이민 1세대는 1902년 하와이로 이민을 간 98명과 1904년 12,000명이라고 하는데, 이민의 역사가 참 오래됐음을 알 수 있었네요.
만화 -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
'학습 열쇠'가 있어 만화 읽기의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서부 개척시대의 생활상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만화랍니다. 총이 아니라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 래리. 무력이 아닌 웃음이라는 소재로 악당들의 마음을 순화시키는 내용이 교훈적이면서 재미가 있어요. 줄거리 - 총잡이 번개 래리는 한 마을에서 고약한 짓을 하는 악당들이 마을 사람들을 괴롭힌다는 말을 듣고 그 악당들을 혼내 주려고 하는데, 래리의 총을 맞은 악당들은 선한 모습으로 바뀌게 되요. 래리가 쏜 총은 바로 웃음을 발사하는 총이랍니다. 세계적인 농업 국가, 미국
쌀을 많이 생산하는 농업국이며 세계에서 밀을 가장 많이 수출하고 옥수수 역시 세계에서 나는 옥수수의 반 이상을 생산하는 나라예요. 하지만 농사 짓는 인구는 미국 인구의 5%도 안 된다고 해요. 넓고 기름진 땅에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고 일찍부터 기계를 이용했으며 유통에 필요한 좋은 교통 시설을 가지고 있어 세계적인 농업국이 되었어요. 콕콕 짚어 한번 더!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1. 미국 대통령이 사는 곳은? 2. 미국의 수도는? 3. 윈도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은? 4. 노예를 해방시킨 미국의 대통령은? 5.유럽 사람들이 미국 땅에 와서 원주민을 몰아내고 땅을 차지했는데 이런 일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생각을 써 보아요. 객관식 문제부터 단답형의 주관식,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봄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있어요.
리틀탐험가 3. 안데르센의 고향 - 덴마크 외형
차례 살펴보기 면지
덴마크는 어떤 나라일까요?
'덴마크' 하면 생각나는 것!
역사 -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
역사 연표로 덴마크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아하, 이런 일도 있었군요 라는 제목으로 역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덴마크의 역사는 초등 6학년 사회 2단원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중등 1학년 사회 6.유럽의 생활과 연계되어 있어요.
역사적 내용에 맞는 그림이 눈에 띄지요.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바이킹이 타고 다녔던 배, 모자 등 그림이 사실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덴마크 왕국을 건설한 것은 바이킹인데, 고드프레드 왕 때는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대요. 덴마크를 통일한 하랄 왕은 강력한 왕국을 건설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였어요. 그 아들 스벤 1세는 영국을 정복하고 손자 크누트 대왕은 영국과 노르웨이 왕까지 겸하는 대왕국으로 발전시켰어요. 그 때문에 <햄릿>의 작품에 덴마크 왕자가 등장한다고 하네요. 역사를 아니까 문학이 보이네요. 크누트 대왕이 세상을 떠나자 내부 싸움이 발생해 "칼마르 동맹"을 맺지만 덴마크와 스웨덴이 노르웨이를 차지하려 싸워 동맹은 깨지고 덴마크는 싸움에서 이겨 노르웨이를 지배하게 됩니다. 16세기엔 종교 개혁이 일어났고 17세기엔 왕위 세습제와 절대 군주제를 확립하였고 나폴레옹 전쟁이 일어나자 프랑스 편에 서서 싸우던 덴마크는 나폴레옹이 지자 400년 동안 지배했던 노르웨이를 스웨덴에게 넘겨주게 돼요. 그리고 국왕이 스스로 권력을 내려 놓고 민주화를 이루었는데, 비스마르크가 쳐들어와 영토를 많이 잃어버리자 황무지를 개간하여 세계적인 낙농국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덴마크는 새로운 왕위 계승법을 제정해 여자도 왕위를 이어받을 수 있게 해 1972년에 지금의 마르그레테 2세가 왕위에 올라 여왕이 되었어요. 덴마크는 낙농업이 발달하고 사회 보장 제도를 잘 갖춘 나라로 발전했어요.
지리 -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왼쪽 페이지에는 자연 환경과 건축, 풍차 등 대표적인 곳과 환경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 라는 제목으로 지리를 대신 말해 주고 있어 친근감이 들어요. 지리 영역은 초등 교과서 6학년 국어 4. 문제와 해결, 6학년 과학 2. 일기예보, 6학년 사회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덴마크의 기후는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해요. 산이나 언덕같은 장애물이 없어 서쪽 해안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을 이용하여 전기를 일으키는 풍차가 많아요. 덴마크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나라 중 가장 작은 나라로 섬이 480여 개나 되요.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수도 코펜하겐은 첨단 산업과 교통의 중심지로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심장부라고 불려요. 자원이 풍부하지 않아 무역에 의존하는 나라로 석유, 의약품, 고기, 전기 제품을 수출해요. 조선, 에너지, 디자인, 산업 기계, 제약, 정보 통신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었어요.
인물 -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
안데르센, 닐스 보어, 카렌 블릭센, 마르그레테 2세 등 세계적인 대표 인물을 소개해 흥미를 끌고 있어요.
그런데 누굴 만날까요! 라는 제목으로 인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친근함과 현실감이 느껴져요. 인물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과학 2.용해와 용액, 5학년 국어 1.마음의 빛깔, 6학년 도덕 함께 지키자 와 연계되어 있어요.
인물들의 사진, 살던 집, 동상, 기념 시계 등을 볼 수 있는데 안데르센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안데르센은 자신이 아주 못생겼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글도 대학에 들어가서부터 썼다고 하구요. 신체적인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고 비록 늦게 꿈을 향해 도전했지만 세계적인 작가가 된 안데르센 이야기가 자신의 결점을 탓하는 아이들이나 뭐든 빨리 시켜야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되는 것 같아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은 2년마다 작가와 그림 작가에게 주는 큰 상으로, 덴마크 여왕이 직접 시상을 해요. 분자와 원자를 연구해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닐스 보어는 핵 에너지의 평화로운 사용을 강조했어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원작 소설은 덴마크 작가 카렌 블릭센의 작품이에요. 작품의 줄거리를 알 수 있답니다. 현 여왕 마르그리트 2세는 화가로 유명하고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해요.
문화 - 우아, 멋져요!
우아, 멋져요! 라는 제목으로 어떤 문화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 져요. 문화 영역은 초등 교과서 5학년 도덕 우리 문화와 세계 문화, 6학년 도덕 평화로운 지구촌, 6학년 사회 2.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되어 있어요.
음식, 축제, 풍습 같은 문화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실었다는 것이 좋아요. 샌드위치 종류의 스뫼르레브레, 콜보르, 크레마다니아 치즈 등이 유명해요. 설명하고 있는 음식을 사진으로도 보여줬음 좋겠더라구요. 사진으로 보이는 것들은 다른 음식이네요.. 안데르센의 고향 오덴세에서 열리는 안데르센 축제와 음악과 연극 공연으로 유명한 '오르후스 축제'와 바이킹 축제가 유명해요. 덴마크는 땅이 평평해서 전국적으로 자전거 도로가 연결되어 있어요. 환경 보호가 덴마크 기업의 기본 방침이 되었어요. 원자력 발전소가 없고 대신 풍력이나 다른 데체 에너지 개발을 위해 노력해요. 국민의 대부분인 97%가 서로를 믿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느낀대요. 참 놀라운 결과예요.
만화 - 니엘스와 거인들
'학습 열쇠'가 있어 만화 읽기의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공주를 구하고 결혼하게 되는 니엘스라는 사냥꾼의 지혜와 용기를 엿볼 수 있어요. 줄거리 - 니엘스는 가족과 로마로 가는 길에 숲 속에서 거인들을 만나, 그들에게 장난을 치다가 들키게 됩니다. 거인들의 요구를 들어줘야만 살아날 수 있는 니엘스는 그들과 함께 궁전으로 가고, 그 곳에서 포도주를 마시고 공주의 방에서 손수건과 슬리퍼를 가져 갑니다. 궁전에서 가져온 칼로 거인을 죽이고 나라를 구한 니엘스는 공주와 만나고 둘은 행복하게 잘 산다는 이야기랍니다. 덴마크의 대표 브랜드
덴마크에는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이 많아요.
뱅앨올룹슨(B&O) 디자인과 사용자의 편리성을 중시하고 고유 기능만은 최고를 고집하는 명품 가전제품을 생산해요. 린드버그(LINDBERG) 세계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안경테로 세계 최초로 가벼운 티타늄 안경테를 개발했어요. 콕콕 짚어 한번 더!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1. 덴마크 국기는? 2. 덴마크 수도는? 3. 바이킹이 조상이 아닌 나라는? 4. 덴마크가 낳은 세게적인 동화 작가로 <미운 오리 새끼>, <벌거숭이 임금님> ,<인어 공주>를 쓴 사람은? 5. 자연 환경을 잘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객관식 문제부터 단답형의 주관식,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봄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있어요.
역사, 인물, 지리, 문화를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인간이 있음으로써 생기게 된 도시, 경제, 유적, 문화는 역사라는 것과 유기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지리나 지형도 역사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렇듯 모든 분야의 지식은 어느 정도 연결성을 띄고 있고 역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인물이나 문화에 대한 이해력이 커집니다.
이 리틀탐험가는 역사, 인물, 지리, 문화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고, 역사를 먼저 서술해 역사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인물과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그리고 맨 위쪽에 영역을 색깔로 표시해줘 찾아보기 편해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요.
![]() 이 리틀탐험가는 사회, 국어, 과학, 도덕 등의 초등 및 중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예습과 연계 학습을 할 수 있고, 역사, 인물, 지리, 문화의 영역별로 연관된 과목과 단원을 표시해주고 있어 더욱 참고하기 좋습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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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전면을 메운 사진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진이 많아 그 나라의 자연과 문화적 특징을 한 눈에 알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는 처음 보는 여러 가지 사진을 보면서 "이것 좀 봐." 하며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4살 동생도 이런 책은 관심을 안 둘 것 같았는데, 의외로 사진을 보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풍력 터빈을 보고 "풍력 발전소."라고 하고 풍차를 보고는 풍차라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풍부한 사진 덕에 작은 아이까지도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있답니다.
나라의 특징을 잘 드러낸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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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덴마크 등 나라의 이름을 책 제목으로 쓰지않고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내용을 책 제목으로 만들어 친근감이 들어 좋고 내용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있어요.
흥미를 주는 펼침 페이지
![]() 커다란 사진을 펼치면 또 다시 두 페이지에 걸친 탁트인 사진이 보여요. 시야를 가득 메운 사진을 펼침 페이지로 만들어 아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특히 작은 아이는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와~"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사진 내용을 설명해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책은 쉽게 찢기기 쉬운데 비닐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친근감이 느껴지는 단원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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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물, 지리, 문화 같은 단어들을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에요. 이 리틀 탐험가는 친근감이 느껴지는 쉬운 말투의 글로 각 단원의 제목을 바꾸어 주어서 아이들이 읽고 보기에 편하게 만들어 주네요.
각 내용을 요약해주는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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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내용을 서술할 때마다 그 내용에 맞는 소제목을 달아 주고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너무 내용이 많은 경우 내용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리틀 탐험가는 소제목을 통해 내용의 요지를 파악할 수 있어 내용이 훨씬 쉽게 다가옵니다.
전래동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만화로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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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이 만화 부분이 너무 재미있다며 벌써 몇 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만화를 보면서 다른 내용도 함께 보게 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이 리틀탐험가는 각 나라의 역사, 문화나 풍습 등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전래동화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화로 소개해줍니다. 만화를 보며 교훈을 얻거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생각해볼 거리를 제공해 주어 좋아요. 또 등장인물의 표정, 동작이 섬세하고 배경이 단조롭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색감도 좋아 좋은 만화의 특성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작품입니다.
Tip과 보충설명 이 리틀탐험가는 Tip을 통해 어려운 용어를 풀이해 다양한 내용을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고, 보충설명으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도와 주고 있어요.
역사적인 말과 일화를 인용해 현실감을 높여 줍니다.
콕콕 짚어 한 번 더!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객관식 문제부터 단답형의 주관식,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봄으로써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있어요.
아이와 함께 했어요.
1. 책을 재미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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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처음 받았을 때부터 너무 열광하면서 보더라구요. 제가 책을 살펴보느라도 책상이나 방바닥에 놓아두었는데 발견하는 족족 방바닥에 앉아서 아무 곳에서나 보고 있더군요. 제가 다가가니까 이국적 정취가 풍기는 사진을 보면서 "이것 좀 봐." 하며 무척 놀라더라구요. 그랜드 캐니언 모습과 아치스 국립 공원의 비바람에 구멍이 뚫린 바위 등 우리 나라에서 보기 드문 광경을 보면서 흥미를 보였어요. 그러면서 책에 빠져들어 읽더라구요. 그리고 뒷부분에 만화가 있으니까 이 부분은 몇 번이나 반복을 해서 읽는지. 만화 덕에 다른 책 내용도 더 열심히 보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레고랜드 이야기를 읽더니, 어떻게 레고가 붙어있는지, 떨어지지 않고 있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레고로 만든 놀이기구라 집에 있는 레고처럼 그냥 조립식인줄 알았던가 봐요. 레고랜드에 꼭 가 보고 싶다고 그러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답니다. 4살 동생도 이런 책은 관심을 안 둘 것 같았는데, 의외로 사진을 보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책을 보고 있으니까 풍력 터빈을 보고 "풍력 발전소."라고 하고 풍차를 보고는 풍차라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리고 니하운 운하를 보면서 배가 떠 있다면서 관심을 나타내더라구요. 풍부한 사진 덕에 작은 아이까지도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있답니다.
1. 각 나라의 국기를 그려보고 국기에 담긴 의미를 짚어 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국기에 대해 잘 모른답니다.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국기를 그려보고 국기에 담긴 의미를 짚어보기로 했답니다. 덴마크 국기도 어려웠지만 혼자 곧잘 했는데 미국 국기는 훨씬 어렵더라구요. 별 모양 자까지 동원했는데.. 색칠하기 같은 것은 제가 도와주었네요. 그런데 미국 국기를 그리는 것이 어려웠는지 아이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아마 미국 국기를 그리는 거 시도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을거야. 그래도 아무도 안 하는 거라 더 뿌듯하네." 그러더라구요. 완성된 걸 보니, 비율이 좀 안 맞았지만 국기에도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뿌듯했어요. 며칠 전에는 산 옆에 공원에 갔는데 테니스 장이 있더라구요. 거기에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가 걸려있었는데 미국국기를 찾아내더니 덴마크 국기는 없다면서 서운해하더라구요. 어떻게 생겼더라 물으니까 빨간 바탕에 흰 십자가 무늬 라면서 그렸던 게 도움이 됐는지 잘 대답하더라구요.
2. 세계 지도에서 덴마크와 미국을 찾아 보아요. 우리 아이. 책은 잘 보면서 정작 세계 지도에서 덴마크와 미국을 찾지 못하더라구요. 저렇게 떡하니 세계 지도까지 붙여 놓았는데.. 차근차근 책을 보여주면서 찾아보라고 하니까 책에 나온 지도를 보면서 태평양, 북대서양을 단서로 찾았답니다. 그리고 국기도 찾아보았어요. 다행이 국기를 직접 그려보아서 금방 알아보더라구요. 딸아. 이젠 리틀탐험가를 보며 세계에 더 관심을 가져보렴...
3. 안데르센에 대해 알아보고 안데르센 동화집을 읽어보았어요.
안데르센의 작품은 워낙 유명한데도 어느 책이 안데르센의 작품인지까지 따져가면서 읽고 있진 않았어요. 저도 물론 어떤 게 안데르센 작품인지 헛갈리구요. 우리 집에는 명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보는 책에 초등학생용 안데르센 작품집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작품을 읽어보았어요. 먼저 안데르센에 대해 다시 한 번 읽어보았구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안데르센 작품을 읽으면서 상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 보았어요. 작가를 알고 읽으니까 더 새롭게 다가오나봅니다. 책 끝에는 인어상이 나와 있었는데 리틀탐험가 속 덴마크에 있는 인어상이라면서 알은체를 하더라구요. 그냥 책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리틀탐험가를 통해 보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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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하면서
리틀 탐험가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한 게 좋았어요.
책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소용없잖아요. 책의 제목이라던가 역사, 문화, 인물, 지리 라는 말을 좀 더 편안하고 친근한 단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볼 수 있게 만든 섬세한 배려부터 각 내용마다 짧고 명쾌한 문구로 요약을 해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과 쉬운 설명도 아주 마음에 들더라구요. 딱딱한 사회 책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흥미로운 구성, 재미있는 학습 만화, 이국적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각 나라의 사진들, 교과서 연계.. 역사, 문화, 인물, 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책과 연계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좋구요. 정말 두 나라를 겉모습만 본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문화와 역사까지 속속 알 수 있었어요. 어느 것 빠뜨리지 않는 알찬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리틀탐험가라면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를 볼 줄 아는 능력과 나와 다른 문화를 가진 타인을 이해하고 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 진정한 글로벌 시대의 인재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좋은 책 만나 아이의 세상을 보는 눈이 한 뼘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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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로 <미국>과 <덴마크> 책을 받았습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책이 좋네요. 사진도 많고 각 나라별로 한 권씩 설명되어 있어서 궁금한 나라를 펼쳐보며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보기엔 좀 이른 것 같기는 한데... 초등학생쯤 되면 관심있게 볼 것 같습니다.
오늘은 <덴마크> 편을 읽어주었는데... 좋아하는 동화인 '인어공주'의 조각상을 보더니 신기해하더군요. 덴마크의 역사를 읽어주니 왜 그런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지 자꾸만 물어보네요. 후훗. 커다란 빙하를 보면서는 북극곰과 펭귄이 살지도 모른다고 더 보고 싶어하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덴마크에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풍차가 많고 자전거도 많고 여름엔 밤이 여섯시간밖에 안되고 여왕의 나라고... 덴마크에 대해서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뒷 페이지엔 만화가 있던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실어놓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사진과 역사와 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읽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던데... 하긴 아이들에겐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요. 약간의 흥미를 위해 만화가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
나중에 <미국> 편도 읽어봐야겠어요. 전집으로 있으면 여러 나라를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크면 이런 종류의 책도 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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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번 서평이벤트를 통해 만나본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을 통해
그동안 아이들에게 접해주지 못한 새로운 영역의 책이라 서평이벤트를 신청하고 나서 큰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이 책에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글로벌 시대인 지금 다양한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뭐니뭐니 중요한 시점이니
◈◈◈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이 즐거웠어요. 미국은 그래도 자주 접하게 되는 나라여서 그나마 친근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외국에 나가본 적이 딱 한번 있는데요. 비록 비행기를 타고 직접 가보진 못했으나 그리고 우리나라 속 그것도 작은 도시 속 작은 동네의 작은 집 안에 갇혀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슨 일에서든 준비는 필요한 거란 생각이 듭니다.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 두 권의 책을 자세히 소개해보아요.
### 안데르센의 고향 덴마크
바이킹 후손의 나라이자 거친 땅을 일구어 낙농업을 발전시킨 덴마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의 작가인 안데르센의 나라이기도 해서 더욱 흥미로울 것 같아요.
덴마크의 국기와 함께 지도를 통해서 지리적 위치를 알려주고 있지요. 독특하게 생긴 덴마크의 국화인 '붉은 클로버'가 무척 인상적인 것 같아요. '덴마크하면 생각나는 것!'이란 주제를 통해서 아말리엔보르 궁전, 로센보르 궁전, 티볼리 공원 등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이니만큼 멋진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역사를 알려줍니다. 왼쪽에는 연대표를 통해서 간단하게나마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덴마크인의 조상인 바이킹의 이야기와 심각한 내부 싸움이 있었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세나라의 이야기와 훌륭한 복지국가로 거듭난 덴마크의 현재의 모습까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지리적 상황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는데요. 풍차하면 떠오르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람이 많아서 풍차가 많은 나라인 것을 보여주고 수도 코펜하겐의 모습과 주요 산업까지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의 유명한 인물들에 관해 알려주는데요. 덴마크 하면 떠오르는 인물인 세계 어린이들의 친구인 안데르센과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닐스 보어, 아웃오브 아프리카의 작가 카렌 블릭센, 국민이 사랑하는 여왕 마르그레테 2세의 4명의 인물을 알려주는데요. 안데르센 빼고는 다소 낯선 인물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어요.
'우와, 멋져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만의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초에 절인 청어를 빵에 얹어먹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덴마크 인들의 음식이었나 봅니다. 이 책에서는 덴마크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인 '스뫼르레브뢰'의 모습과 함께 '크레마다니아'라는 덴마크 최고의 치즈도 보여주는데요. 처음보는 음식이라 낯설지만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축제와 자전거 도로가 발달해서 편리하게 자전거를 애용하는 모습과 모두가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국민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나라라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이 모든 것이 그저 부럽기만 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로마로 향하는 숲속에서 만난 니엘스와 거인들'이라는 만화를 보여주는데요. 몸집이 작고 어리지만 지헤와 용기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고 결국 공주와 결혼해서 그 나라의 왕이 되어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할 만화인 것 같아요.
덴마크의 대표 브랜드인 명품 가전제품을 만들어내는'뱅앤올룹슨'과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안경을 만들어 낸다는 '린드버그'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마지막에는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보게 함으로써 앞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 미국
수많은 인종과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나라, 미국의 이야기랍니다.
미국의 국기와 함께 지도를 통해서 지리적 위치를 알려주고 있지요. '미국하면 생각나는 것!'이란 주제를 통해서 백악관, 자유의 여신상, 월가 등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하, 이런 일이 있었군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역사를 알려줍니다. 왼쪽에는 연대표를 통해서 간단하게나마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미국은 인디언 땅에 들어온 콜럼버스와 남북전쟁, 노예해방 등의 내용들을 담아놓았네요.
'어디쯤 있나 궁금해요!'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나라의 지리적 상황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는데요. 날씨와 기후, 알래스카, 그랜드 캐니언 등의 지리적 특성, 수도 워싱턴 등의 내용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누구를 만날까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의 유명한 인물들에 관해 알려주는데요. 미국의 첫번째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노예를 해방시킨 링컨 대통령,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발명왕 에디슨,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의 미국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6명의 인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와, 멋져요!'라는 코너에서는 그 나라만의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과 청바지, 아메리칸 인디언, 팝 뮤직, 미식축구, 프로 야구 등 정말 다양한 그 나라만의 모습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웃음을 발사하는 총잡이'라는 만화를 보여줍니다. 미국 서부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총잡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영화와는 달리 주인공 래리의 총을 맞으면 착한 마음이 생기고 웃음이 생기는데요. 이런 만화를 통해서 잠시나마 책 읽기가 힘들어진 아이들이라도 긴장을 풀고 재미나게 책장을 넘길 여유를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세계적인 농업국가인 미국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마지막에는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보게 함으로써 앞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1.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내용 이 책은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표지를 덮는 순간까지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소개함에 있어 그리고 각 나라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보통 이런 책에는 그 나라의 지리적인 정보가 주를 이루고
- 과학과 문화가 발달한 유럽 23권 위에서 나열한 것처럼 세계의 다양한 정보들을 각 지역에 따라 분류하여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책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도가
아무래도 경비문제나 시간문제로 인해 해외여행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기존에 나와있는 사회탐구 책들을 살펴보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의 하나는 다양하고 멋진 실사가 풍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 같은 경우엔 각 나라의 정보를 한가지 분야가 아닌
본 내용에 충실할 뿐 아니라 구석구석 다양한 배려심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참 많은데요. 뒷면에서는 책의 내용의 간략한 요약정보와 더불어 앞표지의 안쪽에는 각 나라의 지리적 위치가 담긴 간결한 지도를 실어놓아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콕콕 짚어 한 번 더!'라는 코너를 마련하여서
◈◈◈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어요. 1. '찾아보기' 구성이 있었으면 좀더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의 간략한 '차례'가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좀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책 한권의 내용이 조금은 방대하다 보니
지금 현재의 형태는 각 나라의 국기와 이름을 나열해놓았는데요.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을 접한 우리 아이의 반응... "엄마, 이 책 말고 다른 건 없어?" "엄마, 나 국기 그릴래." 생각보다 아이의 반응이 무척 좋았던 두 권의 책을 덮으며
◈◈◈ <지구촌 사회탐구 리틀 탐험가>를 읽고 독후활동을 해봐요. 1.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에서 등장하는 인디안들의 멋진 머리띠를 직접 그려서 만들어 보아요. 먼저 마분지로 띠와 깃털 모양을 만들고
두 아이와 함께 지구본을 꺼내놓고 각 나라의 위치들을 확인해보았어요.
작은 애는 사진을 찍든 말든 재미나게 책을 보고 지구본을 보는데 큰 애는 사진 찍기 싫다고 피하네요. ^^;;;
여러가지 책을 읽다보면 어떤 책은 마지막 페이지가 될 때가지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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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 두권을 받았어요^^
미국과 덴마크...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지만 안데르센의 고향이라는 제목에 관심을 보이네요. 사진과 만화형식이 같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수 있어요. 책으로 세계탐험도 하고 좋네요^^ 한국글렌도만책 알아주는데 역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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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에서 기다리던 '리틀탐험가' 책이 드디어 왔네요 좀 늦게 받긴 했지만 받아보니 넘 좋네요 ^^ 생각보다 도톰한 책이여서 더 좋았습니다 그럼 이쁘게는 못해도 서평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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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국입니다~ 미국의 지도 설명과 중심인 뉴욕의 설명으로 지리,인물,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나와있었습니다
![]() 뉴욕의 모습입니다 사진이 정말 이쁘지 않나요? ^^ 양쪽면을 펼치면 이렇게 넓게 보이고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 그다음은 인디언땅에 들어온 콜럼버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리부분에서는 수도와 지역에 대해 설명되어있고 인물은 대통령과 위인들, 그리고 문화에서는 최근의 팝가수까지 나와있습니다 ^^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야구도 소개되어있네요^^ ![]() ![]() ![]() ![]() ![]() 마지막에는 만화가 실려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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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뒷편에는 전체적으로 한번 훑을수 있도록 짧은 문제가 실려있어서 아이와 한번 다시 되짚어 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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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덴마크입니다 ^^ 우리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나라인데 이유는...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처음엔 역시 지도가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느쯤에 있는 나라인지 집에 지구본이 있다면 같이 설명해주면서 이야기해주면 더 잘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유명한 인어조각상이라는데 처음 봤을때 한참을 멍~ 하니 봤네요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
![]() 어릴적 역사 그림책을 볼때마다 빼놓지 않고 봤던 배가 다니는 모습이네요 ^^ 꼭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던 기억이납니다
아이들이 왜 여기는 차를 안타고 배를 타고 다니냐고 하길래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서 설명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
![]() ![]() 바이킹은 유명하죠? ^^ 처음보는 울 아이들에서 열심히 설명해주면서 책을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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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미국과 덴마크 모두 처음엔 지도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그 나라에 맞는 지리,역사,인물,문화등이 소개된후에 나라에 맞는 만화이야기가 실려있고 제일 끝부분에 문제가 있습니다
책을 읽어본 느낌은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고 적당하다는점과 실제 사진과 만화가 같이 실려있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다는점
그리고!!!!!!!!!!!!! 겉표지가 두꺼워서 오랫동안 봐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는점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 나라별로 쭈욱~~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네요 좋은 책 서평에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