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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청소 30분(고야마 노보루: 소담출판사, 2010) 작은 습관이 자기 혁신의 첫걸음이다.
간부 사원 중 절반은 아르바이트 사원 입사 출신에 그 중 3분의 1은 폭주족 출신, 자기 업무에 대한 부정은 일상이고 주위로부터 경원의 대상인 그들은 골칫덩어리 집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주식회사 무사시노가 2000년 일본 경영품질상을 수상했습니다. (주) 무사시노가 일본 최고의 엘리트 기업으로 인정받는 일본 IBM과 함께 경영품질상을 공동 수상을 하자 전국 중소기업 경영자들은 문제아 집단이 어떻게 해서 우량 기업으로 변신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무사시노 기업에 사장으로 취임해서 20년간 체질변화를 이끈 '고야마 노보루'가 전하는 기업의 체질변화와 업무 효율성 극대화 프로젝트가 지금부터 펼쳐 집니다. ![]()
<"정리는 전략, 정돈은 전술이다!">
저자 고야마 노보루는 (주)무사시노의 사장 출신의 경영인으로 문제아 집단인 무사시노에 체질 변화를 불어 넣어 굴지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시킨 입지적인 인물입니다. 2000년도에는 일본 IBM사와 품질경영 대상을 나란히 수상하여 경쟁력있는 회사와 신뢰받는 회사 양쪽을 거머쥐기도 하였으며 오늘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시스템 경영'을 위한 각종 강연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침 청소 30분>은 고야마 노보루의 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품질 관리에 필요한 경영 시스템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제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청소는 누구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효과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저자는 27개의 사업체를 바탕으로 '아침 청소'를 '기업의 운영시스템'에 어떻게 접목하고 진행하느냐에 따라 막대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아침 청소 30분>은 프롤로그와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 문제아 집단의 변신 이유: 간부사원 중 3분의 1이 폭주족 출신으로 의욕을 상실한 사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활동'을 통해 환경을 개선하여 기업의 체질 변화를 이끌게 된 과정이 회고 형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1장 왜, 지금 '아침 청소 30분'인가? 사원들의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기 위한 운영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는가는 전적으로 경영인의 책임과 의식에 달려 있음을 매섭게 지적하는 장입니다. 본 장에서 저자는 기업의 체질 변화에 있어 리더십의 중요성과 체질 변화의 시작을 위한 시스템, 그리고 시스템이 적용되었을때 나타나는 변화와 적용을 설명합니다. 2장 신문지 한 장 크기의 구역 청소로 이윤을 세 배로 올린 회사: 본 장은 '시스템을 추가'하는데 대한 반감을 해소하고 어떻게 시스템을 운영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장입니다. 본 장에 등장하는 마루야마 금속공업과 도신 그리고 나고야 안경은 환경 정비가 가져오는 기업 경영의 이윤 증가폭을 대폭 상승시킨 성공적인 모델이자 시스템의 실제 적용사례로 소개됩니다. 3장 99퍼센트의 사장들이 모르는 '사원들은 싱글벙글, 실적은 쑥쑥'의 비밀: 본장에서 저자는 직워들의 성취욕구를 자극하는 투자에 대해 인색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성과급과 고객 접대를 위한 투자는 사원들의 마인드 변화에 따른 실적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4장 환경 정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 환경 정비에서 본질은 사업장 혹은 근무 환경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정신을 가다듬는데 영향력을 미칩니다. 환경 정비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솔선수범의 중요성과 강한 리더십에 의한 '환경 정비 운동' 그리고 '정리'와 '정돈'을 분명히 인식하고 실행하는 버림에서 시작되는 '환경 정비'의 본질을 배워봅니다. 5장 오늘부터 실천하는 '돈버는 회사'를 만드는 환경정비의 노하우: 본 장은 '환경정비'를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장입니다. '환경정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업장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진정 계획된 시스템과 환경정비를 통한 업무 성과를 제시할 수 있는 사업장은 더 어렵기에 본 장에서 제시하는 노하우는 매우 유익한 경영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6장 '주식회사 절도품 견본 시장'이 되기를 권장함: 모방을 수치로 여기지 아니하고 보다 나은 단계로의 도약으로 이용하는 일본의 경영 마인드가 반영된 본 장에서 경영 방식에 대한 모방은 단순한 베끼기가 아닌 새로운 시스템의 창조적인 활동의 시작이라는 점에 주목합니다. 경영 이익의 몇배를 사원 교육에 투자하고 환경정비의 시작전과 후를 비교하는 본장에서 우리는 작은 실천이 가져오는 큰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기업 경영 서적을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눕니다. 하나는 이론적인 영역을 집중하는 책이고 다른 하나는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다루는 책입니다. 필자는 양자의 균형이 적절히 가미된 책을 선호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후자의 책을 선호합니다. <아침 청소 30분>은 실제적인 경험과 이론이 함께 반영된 책이지만 굳이 비중을 두자면 실제적인 경험과 모델을 중심으로 경영 시스템을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저자인 고야마 노보루는 기업 경영 시스템의 달인으로 강한 리더십에 의한 경영인의 솔선수범과 경영마인드를 바탕으로 기업의 체질 변화를 위한 '환경정비 시스템'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은 방식이 아니라 결정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다."는 의미에서 정리를 곧 전략으로 제시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 나갈지를 전술적인 면에서 해석한 '정돈'은 저자의 투쟁적이고 시스템화된 경영 원칙을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170-171) 문제아 집단에서 우량기업으로 변화된 무사시노의 사장이자 경영인으로서 그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 온다는 격언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줍니다. 일등만이 기억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 저자는 분명 전후 일본의 기업이 멈추지 않는 성장과 둔화된 세계 경제 가운데서도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경영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의 작은 실천이 가져오는 큰 변화를 우리의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숙제는 독자 개개인이 풀어 나가면 좋을듯 싶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의 체질 변화에는 개인의 변화가 있으며 개인은 곧 우리 자신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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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저자 박상배님 추천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여기서 얘기하는 청소는 단순한 청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P118 청소를 하기 때문에 수익이 증대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 즉 환경정비로 일하기 편한 환경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익이 증가하는 것이다. P149 환경 정비에서 가장 중요한 정신 환경을 정비하겠다는 것이 바로 환경정비의 가장 중요한 정신이다. 정비해둔다는 말은 곧 정리와 정돈을 가리킨다. '정리'란 다시 말해 '버린다.'는 말이기도 하다.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한 다음 최소한의 필요만 남기고 철저하게 버리는 행위가 곧 정리다. 업무를 처리할 때 '버리는 행위'는 작업의 헛수고와 낭비를 없애는 일로 연결된다. 그 같은 의미에서 정리는 전략과도 동의어다. 정돈이란 전술이다. 물건을 놓아두는 장소를 정한 다음 방향을 가지런히 놓는 것, 이름을 표시해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는 것, 편리한 업무환경을 마련하는 것 모두가 정돈이다. 요사이 워크다이어트가 필요한 환경이 되어 가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를 맞이하며 오래 일하는 것보다 필요없는 일을 없애고 성과를 내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일에서도 정리가 필요하다. * 환경 정비 점검 시트는 21개 항목으로 한정하고 불시점검은 하지 않는다.
아침 청소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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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 청소 30분 저자 : 고야마 노보루 / 박미옥 출판 : 소담출판사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져 하는것이 세면이다. 그럼 회사에서 처음 하는것은 무엇인가? 커피 마시기? 컴퓨터 켜기? 이 책은 무사시노 회사의 이야기 이다. 이 회사의 직원들은 폭주족들이 사원으로 많이 있는 회상였다. 아침 청소를 30분 시작 하면서 회사가 성장 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주변의 회사들에게 전달을 해서 같이 발전을 했다. 지금도 꾸준히 청소를 한다. 이 회사에서 청소를 환경정비라고 이야기 한다. 청소 하나 만으로 회사가 성장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빠르게 변경 되는가? 회사는 성장 했다. 그리고 빠르게 변하지는 않았다. 청소가 정착 되고 자연스러워 졌을 때 성장을 했다. 학생때 청소는 하기 싫은 일이다. 이유는 전체가 다 하는것이 아니라 일부만 남아서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무사시노도 처음부터 쉽게 되지 않았다. 아침에 30분 청소는 영업사원이 많은 회사니 아침부터 외부로 나가려고 한다. 사장은 아침부터 외근을 나갈 바에는 그 업체를 경쟁 업체로 넘기라고 이야기 한다. 사장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것이다. 자신의 영업을 잃을 수 없으니 , 직원은 업체에 전화를 해서 시간을 변경 한다. 그리고 모든 직원이 작은 범위에서 청소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청소 구역이 있다. 청소를 잘하면 상여금도 있다. 돈으로 청소를 정착 시켰다. 돈이면 뭐든지 다 하는 세상 아닌가? 돈을 아무리 주어도 싫은 사람은 떠난다. 그리고 규칙 없는 돈은 주지 않는다. 청소에 대한 평가를 시행한다. 점수가 높은 팀에게 식사권을 주는 것이다. 돈으로 주면 여러 사람과 쓰지 않지만 식사권을 주면 팀원간의 유대 관계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돈으로 습관을 길 들일 수 있다면, 돈에 대해서 아까워 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돈을 쓰고 실패 했다면 이렇게 책으로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과연 환경정비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것은 업무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돈이자 준비 작업이다. 어지러운 책상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 앉으면, 청소를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왜 그렇게 치우고 싶지 않던 책상이 시험공부를 하려고 하면 치우고 싶어지는 것인가? 머리가 어수선해 져서 일것이다. 청소를 다 하면 엄마가 들어와서 공부 안한다 이야기 하면 승질이 나서 게임을 해 버린다. 결국 청소를 하고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청소를 미리 해 두었다면, 공부에 대한 집중이 쉬웠을 것이다. 일을 하기 위해서 자리에 앉았는데 마우스는 고객센터에 있고, 키보드는 인사과에 빌려 주었다면? 그것을 찾으러 갔다. 커피 한잔 하고 수다 떨고 하다 보면 점심이 되는 것이다. 있어야 할 물건이 있었다면 커피와 수다는 필요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환경정비를 통하여서 마음이 평정해 지고, 해야할 일을 바로 바로 할 수 있는 조건이 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 된다. 스님이 되기 위해서 동자는 아침부터 마당을 쓴다. 마당을 쓸면서 마음의 평화를 느끼고 부처님의 마음을 느꼈을 것이다. 요즘 스님들도 문제를 일으키는것으 보아서 마당만 쓸 뿐 마음은 못 쓰는것이 아닌가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본다. 환경정비는 하는 만큼 성과가 보이는 일이다. 성과가 눈에 보이면 성취감으로 이어진다.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싶다면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을 많이 하게 해야 한다. 사람이란 타인이 아무리 지적해도 쉽게 변하지 않는 존재다 스스로 깨달았을 때라야만 변할 수 있다. 청소는 실력의 차이가 거의 없다. 책상을 한 번 딱은 사람과 두번 딱은 사람의 차이는 있지만 둘다 똑같이 딱았다면 똑같은 상태가 유지가 될 것이다. 또 매일 딱는다면 힘이 약한 사람도 힘이 쎈 사람도 동일하게 유지가 될 것이다. 작은 변화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면서 사원들에게는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함께 길러진 것이다.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동물이다. 어제와 똑같이 오늘도 편하게 일하고 월급을 받아가고 싶어한다. 그러나 경영은 이른바 ‘환경적응활동’이다. 급박한 사회변화에 다른 회사보다 한 걸음 빨리 대응해나가지 않으면 고객의 마음을 붙들어둘 수 없다. 경영에서는 변화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변화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 하는 의식혁명이 필요하다. 청소를(환경정비) 하면서 반복적인 습관이 될 것이다. 저자의 회사는 모든 직원이 일어나서 인사를 한다고 한다. 인사를 하면 돈을 준다고 한다. 고객이 30명이 오면 30명에 대한 돈을 주니 , 인사를 하는 마음이야 어떻든 받아 들이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 것이다. 좋은 생각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이제는 습관이 되는 것이다. 경영자들은 이해 타산적으로 이제 어느 정도 올라 왔으니, 하던것을 좀 줄이면 어떻게 될까? 그럼 직원들의 마음이 이전으로 돌아 갈 것이다. 저자도 30분 정소를 20분으로 줄이자 점차 매출이 줄었다고 한다. 사장의 의지가 30분에서 20분으로 줄었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기까지 6개월 넘게 걸렸다고 한다. 회사가 적자를 내는 결정적인 원인은 경기가 나빠서도 , 소비자 성향이 바뀌어서도 아니다. 경영자인 사장의 의사결정이 지연되거나 필요한 사내 정보가 전체적으로 공유되지 않았을 때와 같은 내적 요인이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사장의 경영 철학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거 같다. 정리란 무엇일까? 앞에서도 정의한 것처럼, 간단히 말해 정리란 ‘버리는 일’이다. 예를 들어 오키나와나 삿포로에 출장을 가야 한다고 하자. 몸은 하나니 두 곳에 동시에 갈 수는 없다. 어느 한 쪽을 버려야 한다. 버린다는 것은 곧 하지 않을 것을 결정하는 일이다. 내가 언제나 강조하듯 ‘기업은 방식이 아니라 결정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의미에서 보면 정리는 곧 전략이다. 정돈이란? ‘보기 좋게 놓아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보기 좋게’는 개인차가 있는 감각이다. 그런 애매모호한 말로는 제대로 정돈될 수 없다. 나는 정돈을 ‘필요한 것을 필요할 때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것’ 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려면 물건을 두는 장소를 분명히 정하고 번호를 붙여야 한다. 완벽한 정돈의 예는 사전에서 볼 수 있다. 정리에 대한 정의 , 정돈에 대한 정의 , 무슨 글자든 그 글자에는 뜻이 있다. 글자에 대한 정확한 뜻을 알아야 그 글자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버리는 일은 습관이다. 보관해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일부러라도 버려야 한다. 그런 습관이 몸에 배면 마침내 정말로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 버리지 못하는 저장강박증이라는 것이 있다. 나도 서랍을 보면 버리지 못해서 가진하고 있는 것이들이 많이 있다. 저자는 책상의 제일 큰 칸을 빼어 내어 버리고, 다시 중간칸 , 마지막으로 작은 칸의 내용을 버렸다고 한다. 막상 저장해 놓은것을 버려도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버려도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버리는 것이 고민 스럽다면 자리를 이동해 보면 쉽게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의 부장이 3번의 부서 이동으로 처음에는 10개의 박스가 두번째는 3박스 마지막에는 종이 봉투 하나만 으로 이동을 했다고 한다. 과감하게 버리자. 3번동안 쓰지 않는것을 나중에 필요 할때는 못 쓰는 물건이 될 수 있다. 버리기 뭐하면 나눠주자. 이 책은 회사를 변화 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나를 경영하기 위해서도 필요 할 것이다. 매일 아침 나를 다스리기 위해서 30분을 청소에 써보자. 물 티슈 한장이면 책상은 깨끗해 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