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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아무도 그 깊이를 알수없습니다. 겉 모습으로는 너무나 뜨거워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 남들이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그 깊이가 하늘의 보화가 가득한 믿음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후자의 길을 통해 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안에는 여러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들의 여러 중역자들의 여러 이야기들이 간증으로 하나가 되어 책 한권이 되었습니다. 여러 인물들 중에 모두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기에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살아가기에 필요에 따라서는 회개를 통해 변화되는 삶이 될수도 있고 주님이 원치 않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빨리 죽음의 길도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순교하신 분들을 보면서 나도 닮아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믿는 사람이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다 예기치 않은 길로 빠지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나 자신을 한번쯤 되돌아 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어느 부분 하나 치우치지 않고 적군과 싸워서 이기는 용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기도하고 간구하며 하나님의 것은 주님 앞에 드리는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자매가 신앙생활을 하다가 1년이 자났는데도 믿음이 자라지 않는다고 했더니 목사님께서 십일조 생활을 하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믿음이 없이 십일조를 하는 것은 너무나 큰 결단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 자매는 십일조를 통해 그 전보다 더 많은 물질의 복을 받고 믿음의 뿌리도 깊어 졌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순간 순간 자신의 뒤를 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각 가정안에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한 영혼은 없는지 살펴보고 믿음의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늘 기도 하면서 나 자신의 기도가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늘 하나님 앞에 물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늘 믿음의 소명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기를 빌어 봅니다. 한국교회의 믿음의 선진들의 숨겨진 실화들을 통해 많은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귀한 간증들을 통해 느낀 것들을 마음 밭에 새겨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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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성경 히브리서 11장 6절의 말씀입니다. 믿음을 가진 한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주변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그들을 통해서 주변의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더군다나 본인의 목회 활동중에 일어났던 일들을 이렇게 책으로 출판한 것은 후배 목회자들에게 정말 유익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목회 초년병들은 어디에서 자료를 구해야 하는지, 이럴 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거의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도 저지르고, 말도 안되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목회를 오랫동안 하신 분들에게서 목회를 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은 너무나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는 대부분의 목회 초년병들의 경우에, 이렇게 좋은 책들을 만난다고 하는 것은 아마도 평생 목회에 좋은 지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 책에 있는 내용들에만 국한되면 안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회 현장에는 이런 일도 있구나라는 사실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에 연예인들 및 유명인들이 자살을 하고 있고, 그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대처와 자살에 대한 성경적 입장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데, 이 책에서 명확하게 그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러한 부분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거나, 꺼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책은 목회초년병들에게도 유익하지만, 아마도 평신도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