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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때 그냥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이 너무 재미나게 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후에 이 영화를 구매하였지만
지금도 별로 모르지만
그 땐 알고있는 영화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재미있던 영화"로 기억했기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 후 찰리채플린 시리즈를 구입해서 보고 있었는데 혹시 쟈니 잉글리쉬의 주인공이 " 찰리채플린의 아들이 아닐까? " 라는 멍청한 생각을 잠깐...
그러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기억이 나지않지만 영화에 빠지면서 알게 된
로완 앳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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