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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수학자 납치사건
"[서평]수학자 납치사건" 내용보기
정완상 지음/이화 그림(쿠폰북)   아이가 저학년일때는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 영어에 흥미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었다. 그러면서 영어동화, 디비디. 시디등 여러 교육환경을 마련하면서 영어의 기반을 닦았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영어를 그닥 어렵지 않게 습득하고 즐거운 기분으로 공부를 한다. 하지만 수학에서는 다소 시행착오를 겪었다. 놀이수학중심으로 유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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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상 지음/이화 그림(쿠폰북)

 

아이가 저학년일때는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 영어에 흥미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었다.

그러면서 영어동화, 디비디. 시디등 여러 교육환경을 마련하면서 영어의 기반을 닦았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영어를 그닥 어렵지 않게 습득하고 즐거운 기분으로 공부를 한다. 하지만 수학에서는 다소 시행착오를 겪었다.

놀이수학중심으로 유아기를 보내면서 수학의 기본만 챙겨주다보니 아이가 어려운 수학문제를 맞닥뜨리면 빨리 포기해버리는

겨우가 종종 나타났다.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주변의 선배들이나. 선생님, 관련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찾으려고 노력을 했다. 아직도 고민은 진행중이지만 수학역시 영어처럼 어렸을때 기본다지기를 충실히

해야함을 깨달았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만큼 무엇이든 받아들인다.수학에서 놀이수학에서 개념다지기, 기본문제 풀기,

심화문제풀기의 단계를 거친다면 수학에서도 아이들은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렸을때 익은 수학동화로 기본개념을 익혔다면 초등고학년이 되면서 교과관련 수학동화를 찾아주는 것 또한 부모의 몫이다.

나역시 5학년에서 다루어지는 약수, 배수 개념과 6학년에서 다루어지는 비와 비율등 관련 수학동화를 찾아 함께 읽고

아이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한 수학자 납치 사건역시 동화속에 수학개념들이 콕콕 들어있다.

갑자기 사라진 가우징 교수를 찾기위해 매쓰와 페르는 동분서주를 한다. 교수님이 계셨던 연구실을 가득메운 메모장을 보면서

사건을 암호를 하나씩 풀어간다. 매쓰와 페르를 따라가면서 완전수, 이진수, 부부수와 오일러 가설과 페르마의 소정리등을

알게된다. 7의 배수를 판별하는 법을 증명하는 방법도 설명으로 나와있어 5학년 아들은 흥미롭게 읽었다.

아직도 수학공부왕도를 찾지는 못했지만 개념을 제대로 익히는 것은 기본이라는 생각이다. 아이들이 수학동화를 통해서

개념을 익히고 잦기것으로 만든다면 어떤 문제라도 피하지않고 고민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울 것이다.

j*******n 2010.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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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내용보기
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 라고 하기에 어떤 내용일까? 어릴때 많이봤던 그런 수학동화 같은 느낌보다는 어렵긴 하겠지만 재미나겟지로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책안에 나열된 수들의 압박으로 제가 먼저 읽어 보고 아이에게 읽어보자고 해야 하는데~ 며칠을 들었다 놓았다 반복이였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에게 읽어보라고 먼저 주었답니다. 그런데 딸도 저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내용보기

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 라고 하기에 어떤 내용일까?

어릴때 많이봤던 그런 수학동화 같은 느낌보다는 어렵긴 하겠지만 재미나겟지로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책안에 나열된 수들의 압박으로 제가 먼저 읽어 보고 아이에게 읽어보자고 해야 하는데~ 며칠을 들었다 놓았다 반복이였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에게 읽어보라고 먼저 주었답니다.

그런데 딸도 저와 같은 마음이였나 봅니다. 보지 않고 계속 학교에 가지고만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어려운걸까? 도대체 어떤 내용이지? 하는 궁금증이  발동해서 제가 먼저 읽어 보기로 했답니다.

이야기의 시작이 우리나라의 수학 천재인 매씨와 페르가 매쓰브리지 영재 학원에 입학하면서 생기는 일이였답니다.

그냥 책을 대충 넘겨 보았을때 보이던 수의 압박에서 벗어나서 책의 이야기에 빠져 들기 시작했답니다.

예전에 수학을 깨나 좋아했던 학창시절의 나로 돌아가서 책을 보니 너무 재미있는거예요~ 

수학에 대한 개념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개되면서~ 이야기를 읽어 가면서 아~ 예전에 배운 그거 맞아 그거네~ 하면서 오래간만에 수학에 빠져들어 갔답니다.

수학 공식을 풀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다는 것도 참신한것 같아요~ 나중에 아이에게 한번 해 보라고 하고 싶어 질정도로 매력 있었답니다.

갑자기 없어진 가우싱 교수가 납치 되었을꺼라고 생각하며서 두 아이가 풀어 나가는 암호들도 재미 있었답니다.

결국 가우싱 교수의 논문을 가로채기 위한 교장과 교장 동생의 술수임이 밝혀 질때~ 두녀석 대견하더라구요~ 정말 수학 천재 맞구나~

우리 아이도 수학 천재로 자라면 좋겠다는 욕심도 슬쩍~ 가져 보면서요~

주민들록번호 중 맨 끝자리를 몰라서 고민하다가 규칙을 이용해서 찾는것을 보면서 주민등록번호 생성 원리가 평소에 궁금했었는데~  알게 되어서 저는 그게 가장 기억에 남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이책을 보면서 약수, 배수, 잉어류, 홀수와 짝수의 성질, 암호 숫자, 오류검증번호, 네 개의 숫자를 차례로 배열하는 방법, 이진법과 부부수, 오일러 가설과 페르마의 소정리를 알고  갔답니다.

이야기가 다 끝나면 수와 연산에 대한  학습정리, 심화과정, 교과 연계가 나와 있어서 좋았답니다.

지금 초등 3학년인 우리집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것 같은데~ 4학년 이상 아이라면 교과서에 나오기 시작하는 수학이라서 충분히 재미나게 빠져서 볼수 있을것 같아요.

전 고이고이 가지고 있다가 아이 4학년 되면 읽으라고 꼭 꺼내어 줄꺼랍니다.

a******m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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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흥미를 불어 넣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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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모두 책을 좋아해서인지 국어 관련 과목은 거의 만점을 받아 옵니다 ,수학과목도 그리 나쁜 점수는 아니지만 수학과는 그리 친하지 않아서인지 큰 아이 초등 저학년 무렵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본 적도 있어요.그때 기억이 나는 전문가의 답변이 대부분 수학문제에 접근 했을 때 문제를 풀기전부터 아이들이 어렵다는 인식이 앞서기 때문에 처음부터 수학을 싫어 하는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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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모두 책을 좋아해서인지 국어 관련 과목은 거의 만점을 받아 옵니다 ,수학과목도 그리 나쁜 점수는 아니지만 수학과는 그리 친하지 않아서인지 큰 아이 초등 저학년 무렵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본 적도 있어요.

그때 기억이 나는 전문가의 답변이 대부분 수학문제에 접근 했을 때 문제를 풀기전부터 아이들이 어렵다는 인식이 앞서기 때문에 처음부터 수학을 싫어 하는 아이는  친해지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나의 해결방법이 우리 아이들이 책을 좋아 하니 수학관련 동화책을 통해 서서히 수학에 호기심을 갖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수준에 맞는 수학관련 도서를 몇몇 접해 보았으나 내용이 딱딱해서인지 별 흥미를 못느끼더군요.

이 책을 읽어 보니 아이가 가장 좋아 하는 해리포터시리즈에 나오는 마법학교처럼 수학도시 매쓰브리지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도 남네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나가야 하는 학문임에도 개념과 원리를 늘 소홀히 하는탓에 이 책 덕분에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저 또한 좋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또한 부록으로 교과 연계와 관련된 부분을 표기해 이해를 돕고 있으며 교과서에는 수학자 이야기나 수학적 원리 설명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좀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장점도 보이네요.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둘째아이나 중학교 2학년인 큰아이도 잘 모르고 있던 홀수와 짝수의 성질,이진법등 수학적인 개념을 스토리로 진행되다 보니 아이들에게 어려운 수학적 개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스토리가 재미있게 짜여져 있어 여러번 읽다보면 수학에 큰 자신감을 심어 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j***0 2010.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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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납치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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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 계념잡는 수학동화 탐정편1   추리탐정소설로 수학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수있도록 되어있다. 읽는 동안은 어려운 수학이 아닌 즐거운 수학으로 다가간다. 학년연계된 수학공식으로 다시한번 심화학습이 정리되어있어 초등학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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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

계념잡는 수학동화 탐정편1

 

추리탐정소설로 수학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수있도록 되어있다.

읽는 동안은 어려운 수학이 아닌 즐거운 수학으로 다가간다.

학년연계된 수학공식으로 다시한번 심화학습이 정리되어있어

초등학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k*****o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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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납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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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수학관련 아동책이 많이 출간된것같다. 내가 읽어 본 책만도 벌써 몇 권이 된다. 그 책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학습자인 아이들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배울 수 있게 재미있고 쉽게 구성되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고 책을 읽어보면 책에서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 저런 책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정도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친절하게 소개해 준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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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수학관련 아동책이 많이 출간된것같다. 내가 읽어 본 책만도 벌써

몇 권이 된다. 그 책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학습자인 아이들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배울 수 있게 재미있고 쉽게 구성되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고 책을 읽어보면 책에서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 저런 책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정도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친절하게 소개해 준다.

 

'수학자 납치 사건'역시 이전에 읽었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위한 수학을 소재로 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동안 봤던 책과는 조금은

다른 형식을 취한다. 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라고 한다. 사실은 상위10%라는

말보다 수학동화라는 문구에 더 끌렸다. 다른 아동 수학관련책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조금 구성은 다르지만 여전히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학습책으로 느꼈다.

그런데 이 책은 수학을 소재로 한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게 한다.

 

수학자 납치 사건은 보통 우리가 읽는 동화책에서처럼 매쓰브리지라는 영재학교라는

배경장소가 있고 한국에서 온 학생 매씨와 페르, 교수 가우싱이라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리고 영재학교에서의 학교생활과 사라진 가우싱 교수를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동화라기보다는 추리소설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탐정소설같기도 한 이 책의 이야기

속에는 이야기 전개 과정에 필요한 수학문제나 수식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다음 전개될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단순한 수학문제라는 생각보다

사건을 해결하는 문제로 인식하고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도 주어진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해결하려 노력해 보게 된다. 책을 통해 수학의 개념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어느새 사고력을

기르게 되는 것 같다.

 

제시된 수학문제의 난이도는 쉽지는 않아 다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한 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되는 재미있는 구성의 책이다. 그 동안 수학이라는 과목을 어렵게 생각해 왔는데

이 책에서는 공부를 하기 위한 책이라는 생각보다 그냥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동화로

생각하는 점에서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조금은 좁힐 수 있는 책이 된 것 같다.

 

p******l 201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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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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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0%를 위한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아이는 수학을 어려워한다. 5학년이 되면서 지난주에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4개나 틀려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재미있고 편하게 공부할수 있을지 고민을 했다. 학원을 보낼까도 생각했지만 아이가 싫다고 하고 이웃맘의 소개로 인터넷 강의를 듣고는 있는데 하루아침에 결과가 나오는것이 아니라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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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0%를 위한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아이는 수학을 어려워한다.
5학년이 되면서 지난주에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4개나 틀려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재미있고 편하게 공부할수
있을지 고민을 했다.
학원을 보낼까도 생각했지만 아이가 싫다고 하고
이웃맘의 소개로 인터넷 강의를 듣고는 있는데
하루아침에 결과가 나오는것이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내가 더 답답했다.
 

 

 
이웃맘한테 하소연했더니 요즘엔 수학동화도 다양하게
나오니 아이에게 보여줘 보라고 해서 찾은 개념잡는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탐정편) 탐정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기대한것 보다 잘 읽고 있다.
 

한국에서 매쓰브리지로 전학온 매씨와 페르

매씨는 자기 아이디를 잘못입력해 다른 사람의 아이디로 접속하게 되고

그곳에서 이상한 메일을 보게된다.

그러던중 가우싱 교수가 실종된다.

교수는 칠판에 메시지를 남겨놓고

그 메시지는 교장을 뜻하는 것이었다.

페르는 매쓰브리지 전산실을 해킹해

잘못들어온 아이디 주인이 '비셔 테르' 라는 사람임을 확인하게된다.

그리고 교장의 주민등록번호로 등본을 확인해 교장과 비셔 테르가 형제임을 알게되고

논문을 훔치려고 꾸민일임을 확신하게된다.

매씨와 페르는 교장실에서 비밀의 방을 발견하고

가우싱 교수를 구출한뒤 교장과 비셔테르를 체포했다.

 

나의 생각

이 아이들은 가우싱 교수를 구출해내는일을 훌륭하게 해냈다.

하지만 교장의 주민등록번호를 본건 나쁜짓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나쁜짓이기 떄문이다.

그래도 교수를 구출하기 위해 한 일임으로 결론은 크게 잘못한 일은 아닌것 같다.(내 생각에)

 

재미있었는지 독후일기를 쓰고는 잠든 모습이 참 이쁘다.

모험편-로지아 논리공주를 구출하라 도 낼 서점에가서
선물하려고 한다.
수학도 이제 읽으며 공부할수 있다니
사고력과 논리력,창의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꾸준히 보여줘야겠다.^^
 
k******2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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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는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개념잡는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내용보기
아이가 어려서는 어린이 수학동화를 자주 접해 주었지만, 아이가 자라면서는 수학을 학습으로만 접하는 것 같아 재미와 흥미를 주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마침 개념잡는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수학동화를 접할 기회가 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수학이 정말 재미있고, 저절로 수학 이야기의 세계에 빠져들고 수학을 좋아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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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려서는 어린이 수학동화를 자주 접해 주었지만, 아이가 자라면서는 수학을 학습으로만 접하는 것 같아 재미와 흥미를 주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마침 개념잡는 수학동화 <수학자 납치사건> 수학동화를 접할 기회가 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수학이 정말 재미있고, 저절로 수학 이야기의 세계에 빠져들고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아이로 자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수학도시 매쓰브리지에 있는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학생 페르와 매씨가 입학한 후 학교에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생기고, 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페르와 매씨가 풀어가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목에서부터 아이와 읽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는데, 책장을 넘길수 록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여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끝까지 읽어 내려갔다.

수학적으로 추리를 하면서 두 학생이 진짜로 탐정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가니 읽는 아이도 무척 흥미로워했다.

수학동화를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아직 배우지 않은 낯설은 수학개념이나 용어가 나와서 생소하기도 했지만, 어렵게 아이에게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동화로 접근하다보니 수학개념이 어렵다는 느낌보다 동화의 일부분으로 여기면서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수학이라는 넓은 범위를 이해하고 내가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는 듯 했다.

페르와 매씨와 함께 사건을 수학적으로 해결하고 실마리를 찾아가는 것이 수학과 친해지는 자연스러운 계기가 되어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였다.

책의 끝부분에 정리되어 있는 수와 연산에 관한 개념정리나 수학자에 관한 이야기도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런 수학동화를 자주 접해서 수학과 친해지는 기회가 되고 수학 실력이 확장되는 기회가 되도록 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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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납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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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납치사건   언제나 그렇지만 책을 기다리며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책의 내용은 무슨 이야기일지도 되게 궁금했다. 책을 받고 나서, 읽어 보니 정말 정말 재미있었다. 줄거리는 대충 이랬다. 매쓰브리지에서 공부하게 된 매씨와 페르는 먼저 정수론을 가르치는 가우싱교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매씨와 페르는 여러 청소년 논문도 발표하고 이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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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납치사건

 

언제나 그렇지만 책을 기다리며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책의 내용은 무슨 이야기일지도 되게 궁금했다.

책을 받고 나서, 읽어 보니 정말 정말 재미있었다.

줄거리는 대충 이랬다.

매쓰브리지에서 공부하게 된 매씨와 페르는 먼저 정수론을 가르치는 가우싱교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매씨와 페르는 여러 청소년 논문도 발표하고 이메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의 과제를 하기도 했다.

그 과제들을 보고 가우싱 교수는 매씨와 페르에게 가장 좋은 점수를 내 주었다.

그런데 가우싱 교수가 갑자기 행방불명 되고, 매씨와 페르는 이메일과 여러 가지 수식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 나간다.

교장실에 있는 카드 암호를 해독하고, 수학을 사용해 비밀의 방도 하나 둘씩 발견하면서 문제를 풀어간다.

문제를 풀던 도중에 셤즈 형사를 만나서 도움도 많이 얻는다.

그래서 결국 납치된 가우싱 교수를 구하게 되고, 가우싱 교수는 학회에도 빠짐없이 가서 기립박수를 받을 수 있었다...

는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지금 (5학년)때 배우는 배수와 약수가 들어가 있어서 공부하는 데에도 유익했고,

여러 가지 신기한 수의 성질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예전에는 미쳐 몰랐던 부부수, 잉여류, 주민등록번호의 오류검증번호, 경우의 수, 홀수와 짝수의 성질, 암호 등을 알게 되었다.

여기 이 책의 안에서 나온 문제들를 친구한테도 내 보고 싶다.

과연 친구가  맞출 수 있을까 많이 궁금하기도 하다.

적어도 나는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비슷한 문제들은 웬만큼은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문제와 답 보다는 과정과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를 더 확실히 알아 둬야 겠다.

다음에도 이런 책들을 많이 접해보고 싶다. 재미있으면서 공부에도 도움이되고 심심할때에도 읽을 수 있는 책 말이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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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우리 큰딸이 읽고 쓴 서평이다.

책을 읽자마자 무척 재미있었다고 여러번 이야기한 책이다.

평점을 별 다섯개를 주고도 더주고 싶다고 했으니 말이다.

초등교과과정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익숙하고 유익했었던것 같다.

수학을 문제푸는 과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고하고 이해하고 원인을 규명하는 역활이 얼마나 크고 학습에도

효율적인지를 알수 있다.

문제해결능력과 개념의 이해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우리큰아이 또래의 아이들에게 권하고싶은 수학동화이다.

 

 

s*****0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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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로 개념 배우는 수학동화
"추리소설로 개념 배우는 수학동화" 내용보기
아들녀석 수학점수는 좋게 나오지만...    그다지 수학을 좋아하지는 않더군요...그래서 엄마입장에선 수학과 친해지라고   수학동화를 많이 보여 줄려 한답니다.수학 개념을 을 추리소설로 배운다~~??추리소설을 즐겨보는 녀석에겐 너무나 좋은 책이라   반가운 마음으로 보게된 책^^수학자 납치사건~~수학자 납치사건은 수학영재들을 위한 수학추리동화랍니다.수학도시 메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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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 수학점수는 좋게 나오지만... 

 

그다지 수학을 좋아하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엄마입장에선 수학과 친해지라고

 

수학동화를 많이 보여 줄려 한답니다.

수학 개념을 을 추리소설로 배운다~~??

추리소설을 즐겨보는 녀석에겐 너무나 좋은 책이라

 

반가운 마음으로 보게된 책^^

수학자 납치사건~~

수학자 납치사건은 수학영재들을 위한 수학추리동화랍니다.


수학도시 메쓰브리지에 있는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수학 영재인 남학생 페르와 여학생 매씨가 유학을 옵니다.

매쓰브리지학교에  가우싱교수는 정수론에 관한

 

세계최고의 권위자중의 한사람으로

골드바흐 추측을 증명할 가능성이 높은 수학자로 유명합니다.

그 가우싱 교수의 수업을 듣는 학생은 페르와 매씨를 포함해서

 

모두 열명입니다.

매씨와 페르는 뛰어난 실력으로 첫번째 리포트는

 

매쓰브리지가 개교한 이래 

가장 높은 점수인 10점 만점 만점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고 블로그에 올릴만한 수학을

 

연구하는 뛰어난 아이들은 

갑자기 가우싱 교수가 행방불명이 되자

 

매씨와 페르는 수학 탐정단을 만드네요.

가우싱 교수가 남긴 다이닝 메세지를 해석하고...

메일을 보낸 사람을 추적하고 해킹 까지 해서 알아냅니다...

교장과 비셔테르와의 관계도 밝히며...

가우싱 교수를 구하기 위해 

청소부로 변장을한 매씨가 
아슬아슬한 순간을 넘기며 

 

정보를 알아 내고..

시간을 타투는 어려운 수학문제들을 메씨와 페르는 너무나 척척 풉니다.

여러개의 방문과 어려운 문제들을 풀고 가우싱 교수를 구해내는 

매씨와페르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덕분에 가우싱교수는 자기의 논문을 

교장과 비셔테르의 손으로 넘어가지 않게 되고

로그함수를 이용한 소수분포공식을 소개하고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받게 되는군요.

한 편의 추리소설을 읽으며 

약수, 배수, 잉여류, 홀수와 짝수의 성질, 암호, 숫자,

 

오류검증번호,네개의 숫자를 차례로 배열하는 방법,이진법,

 

부부수, 오일러 가설과 페르마의 소정리등~~ 

교과서 속 수학개념과 원리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습관인 요점정리하는것과

 

반복하는 것을 생각한 이야기 뒷편에 있는 

<< 부   록 >>

학습정리
, 심화학습 , 교과연계 

 

 


책을 읽고 

다시 한번
꼼꼼이 공부할수 해서 개념 공부를 할수 있게

 

잘 되어 있답니다.

 

혹시라도 앞에서 이해가 되지 않고 넘어 갔던 부분이 있으면 

 

여기서 되짚어 공부 하면 된답니다^^

 

 

상위 10%를 위한 수학동화라 어렵기보단

이야기속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수학이 너무 재미있게

 

느껴지던 책이답니다.



l********n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자 납치 사건
"수학자 납치 사건" 내용보기
수학 동화.  아이 녀석 때문에 이런 저런 수학동화를 많이 읽어봤다고 나름 자신만만하게 책을 들었습니다..^^ 몹시 창피한 고백이지만..끝까지 읽는데 이틀이 넘게 걸렸습니다. 아마 동화라고 명시된 책중에서는 가장 오래 걸린책인듯 합니다..^^;;   대부분의 수학 동화들은 독자층의 연령대에 맞는 간단한 수학을 소재로 삼아 얘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라면.. 소개드리는 책
"수학자 납치 사건" 내용보기

수학 동화.

 아이 녀석 때문에 이런 저런 수학동화를 많이 읽어봤다고

나름 자신만만하게 책을 들었습니다..^^

몹시 창피한 고백이지만..끝까지 읽는데 이틀이 넘게 걸렸습니다.

아마 동화라고 명시된 책중에서는 가장 오래 걸린책인듯 합니다..^^;;

 

대부분의 수학 동화들은 독자층의 연령대에 맞는 간단한 수학을 소재로 삼아

얘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라면..

소개드리는 책은 추리 소설의 형식의 빌려

수학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진도 나가기가 어려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학동화책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고급 수학들이 나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제목만 그럴듯한 수학동화가 아니라는 생각을 팍팍 들게 해줍니다.


전세계에서 아이들중 수학에 나름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입학한다는

매쓰브리지 영재학교에 페르와 매씨 라는 한국인 학생이 입학을 하면서 얘기가 전개됩니다.

그들의 담당교수였던 가우싱교수가 사라지는 사전이 발생하고

페르와 매씨는 가우싱 교수를 찾는 일에 나서게 되죠.

실제 추리소설에 비하면 추리 소설이 갖춰야 할 덕목들은 약한 편이지만

과정마다 등장하는 수학이론과 수학에 대한 해설은 아주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각종 암호를 풀어나갈때 사용되는 수학이론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이구요.

사진과 같이 주민등록 번호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오류 검증 번호에 대한

자세한 설명등은 성인들도 알아두면 괜찮을만한 지식입니다..^^

저와같이 수학에 약한 어른들이라면 읽는데

조금 고생은 되시겠지만..

읽고난 후 아이들에게 씨익 웃으며

자랑삼아 말할만한 상식을 얻으실 수도 있을겁니다..^^

 

물론 아이들에겐 호기심을 통해서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듯 하네여..^^

초등학교 고학년은 되야 읽는데 불편함이 없을듯 합니다.

초등 고학년 자녀가 있다면 한번 보여주시길여~

s***p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