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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이가 5살이 되어서,,, 한글을 조금 알지만, 쓰기는 아직이였어요. 가,나 하고 자기 이름을 쓸수는 있었지만,,, 크기도 엉망이고, 적는 순서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아래에서 위쪽으로 쓰는거예요.. 안되겠다 싶어 쓰는 순서를 확실히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생각씽씽 3세를 이용해서 이번에 확실하게 쓰는 방법을 터득할려구요. 작년 4세때 시작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 새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하겠다고 난리를 치는 재윤이... 영어워크북이든 국어 워크북이든,,, 읽는 책보다,,, 직접하는책을 좋아하는 재윤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부분도 있구요. 운필력을 올리기 위한 선긋기도 있고, 같은 글자를 찾거나,,, 그림과 같은 단어를 찾는 등,, 가,나,다,부터 시작해서 하까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네요.. 특히 울 아들은 미로길찾기를 제일 좋아했어요.. 그리고 다리 글자를 익히고, 다리를 그려넣는 활동도 있답니다.
색칠하기, 길찾기, 단어 따라쓰기, 맞는 글자 스티커 빈곳에 붙이기.. 이런식의 여러가지 활동이 합쳐져서 한글을 익힐수 있으니..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할려고 욕심까지 부리더라구요.
이번에 재윤이가, 생각씽씽 상상톡톡톡의 3세 한글쓰기를 하면서 한글의 쓰는 순서를 제대로 알기를 바라면서 끝까지 재밌게 해볼려구요...
특히 알찬내용에 블루래빗의 책은 가격도 저렴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4세 5세 계속 해서 나가면 체계적인 한글학습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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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글을 막 시작하는 5세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아직 문자에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이제 좀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서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사실 이 전에 '애플 *' 3세 한글을 했었는데..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서 다시한 번 복습을 하는 의미로 구입을 해봤어요.
먼저 표지를 열면, 이렇게 스티커 판이 나옵니다.. 그림은 별로 없고 글씨가 많네요.. 아래쪽 작은 스티커들은 칭찬 스티커로 매 쪽마다 공부를 하고나면 붙여 주는 거예요.. 전체적인 구성은 '애플*' 책과 같은 것 같아요.
초반에는 선긋기 연습 페이지들이 있구요.
그 다음엔 '가,나,다..'의 순서대로 쓰기 연습이 나와요. 쓰기 순서가 나오네요..
쓰기 연습이 끝나면 응용문제들이 나오죠.. 이건 '가' 응용페이지들이네요..
음.. 개인적으로는 '애플*' 교재와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비교가 되네요.. 복습하는 의미에서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내용이 많이 쉽기 때문에 아이들이 하루에도 기본 두 세 글자까지는 하려고 하는데.. 제대로 글씨를 익히려면 비슷한 레벨의 책들을 복습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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