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는 다리가 어떻게 생기게 됐는지부터 다리가 어떤 이유에서 점점 발달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렀는지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잘 설명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을 보면 "다리"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체계가 잡히게 잘 알게 될 것 같네요..^^ 원래, 아이세움 출판사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제일 마음에 드네요... 책 내용을 간략히 살피면 다음과 같아요.. 옛날엔 강물을 만나면 첨벙첨벙 건너거나 헤엄치거나 딴길을 찾아서 한참을 돌아가야했죠. 그러다가 개울에 돌멩이가 듬성듬성 있는 걸 발견하고 돌멩이 사이를 겅중겅중 건너게 됩니다... 통나무가 걸쳐져 있는 걸 보고 그 위도 건너가게 되죠... 이를 본따서 징검다리, 돌다리, 외나무 다리를 만들었어요 마을과 마을 사이를 잇기 위해 섶다리를 만들게 되고 소달구지에 짐을 싣고 건너 마을에 가기엔 섶다리가 약해서 단단한 돌다리를 세우게 되죠... 돌다리 밑으로는 나룻배가 지나가지 못하자 배가 다닐 수 있도록 아치교를 만들게 되요... 절벽을 건널 수 있도록 낭떠러지엔 사다리 다리를 만들고요.... 이런 식으로 각종 다리들이 만들어진 이유와 배경이 잘 나오니까 정말 이해가 잘 되면서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네요.. 맨 마지막에는 온갖 종류의 다리 사진들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리 사진이 소개되어 있어요... 정말 이 책 하나면 다리에 대해서는 다른 책을 볼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우리 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2권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
|
와! 멋지다 서해대교 아이들이 시골에 가려면 꼭 한 두 번 씩은 건너야 하는 다리가 서해대교 인데 책을 딱~~펼치니 서해 대교의 인상적인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다리를 세우는 방법이 그림으로 나와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요. 가끔씩 보던 거대한 모습의 다리를 자세하게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옛날 초기의 다리부터 현대의 멋진 디자인과 거대한 다리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중국과 일본의 특이한 다리까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볼 수 있어 아이가 흥미로워 해요. 그림과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이해에도 도움이 되고요. 다만 그림 전체 색깔 톤이 약간 어두워 보여요. 이 다음에 지구랑 달을 잇는 다리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말!!!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
|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될 때 오로지 ‘다리’하나 만의 소재로 책을 썼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하고 새롭더군요. 40여쪽의 비교적 앏고 그림도 많은 아이들 책인 이 책을 처음에는 한 두번 읽게 한한 후 정리하려 하였는데 보면 볼수록 훌륭한 정보와 알찬 내용에 그냥 두고 두고 봐야 될 책으로 점지해 놓았답니다.
처음 다리가 생기기 전의 사람들의 생활 다리가 놓여지게 된 역사적 배경, 이후의 시대별 나라별, 종류별 다리들을 설명하고 그려내며 때로는 사진으로도 보여주지요.
다리를 보여주는 그림들이 하도 섬세하여 사진보다도 오히려 더 상세하게 이해시키고 다리의 구조나 그 안의 내용물들 까지 자세히 모사되어 있어 그 동안 막연히 알고 있던 아치교를 세울 때 필요한 임시로 설치하는 나무받침대인 비계 같은 구조물을 쉬베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경주 석굴암을 쌓을때도 비계가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충청북도 진천에 있는 농다리 1100년도 넘게 비던 물에 통째로 잠겼다 나왔다 하는 잠수교 농다리의 비밀은 바로 다릿발에 숨어 있다고합니다.
자줏빛 큰 돌을 물고기 비늘처러 엇물리게 쌓고 틈새는 작은 돌로 엉성하게 메운후 다릿발은 유선으로 만들어 힘을 훨씬 덜 받게 하고 돌틈새로 물이 빠져나가도록 하여 강물에 완전히 잠겨도 다리가 1100년을 멀쩡하게 버텨내고 있답니다. 이외에 이성계가 중국 요동을 치러 갈 때 압록강에 놓은 배다리를 사실적이고 정밀한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아슬아슬 낭떠러지 에 나무를 선반처럼 내 사다리 다리를 만든 것 양반과 백성 두동네 사람들을 연결해준 청계천, 기차도 지날수 있는 철교 평택과 태안반도 사이의 아산만을 자를 대고, 그은 듯 직선으로 가로지르는 서해대교까지 주요 다리를 잘 그려내고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이책이 가장 만음에 드는점은 ‘다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하면서도 지나치게 상세하게 세부설명하여 지루하게 만들지 않았고 세밀한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다리 구조를 이해시킨다는 것입니다.
정보서 이면서 동시에 역사와 문화까지 아우르는 두고두고 보고싶은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책으로 느껴집니다. ![]() ![]() ![]() ![]()
![]()
![]()
![]() |
우주선을 타지 않아도 우주로 갈수 있는 방법은? 답은...이 글의 맨 하단에 있다.ㅋㅋ
다리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 다리는.. 내게 있어 다리하면 떠오르는 것은 프랑스의 퐁네프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이 책속에는 우리 옛 선인들의 지혜와 애환이 얽히고 섥힌 알록달록한 다리이야기들이 친근감있는 그림들과 함께 어우러진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다. 이처럼 소박하고 듬직한 다리들이 우리나라 곳곳에서 우리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건네주고 또 우리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출렁출렁 숨쉬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징검다리, 외나무다리, 돌다리 아치교, 농다리, 배다리... 등등등 저마다의 어여쁜 이야기를 새록새록 꽁꽁 숨긴채 우리 곁에 머무는 다리들이 있어 왠지 다리를 건널때마다 두드려보고 훑어보고 어루만져주고 싶은 생각이 다 든다.
언젠가 창덕궁 금천교를 건너며 왕의 마음을 느껴볼 수 있었던 그 날이 기억난다. 아이와 함께 언젠가는 퐁네프의 연인이 되어 프랑스 퐁네프를 건널 그 날을 손 꼽아 기다린다. 참고 : 퐁네프란 퐁(pont)은 다리라는 뜻이다. 네프(neuf)는 9란 뜻으로 그 자체가 아홉번째 다리라는 뜻..
답 : 우주다리를 놓는다~~ |
|
아이세움의 시리즈 우리알고 세계보고의 첫편인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를 여러방면으로 바라봄으로서 우리것 과 세계것과의 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하고자하는 개념으로 풀어쓴것 같아요. 옛날엔 강을 돌아가지 않고 편리하게 건너기 위해 다리를 놓기 시작한것이 지금은 예술작품에 버금가는 멋지고 거대한 다리가 세계 곳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생기므로 인해 생활이 편리해지고 시간도 절약 되고 또 다리가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다리의 종류도 여러형태로 바뀌면서 지금은 잘 볼 수 없는 섶다리, 농다리, 아치교등 그 형태와 재료에 따라서 불리는 이름도 다르게 나타나지요. 몇가지만 잠시 살펴보면, 거더교- 가장 일반적인 다리로 흙다리, 나무다리, 돌다리 같은 옛 다리들은 모두 보다리입니다. 아치교 - 무지개처럼 드리운 형태의 다리로 불국사의 청운교와 백운교도 아치교랍니다. 도개교- 배가 지나가도록 잠시 다리의 일부를 들어 올리는 다리입니다. 부교 - 임시 다리인 부교(뜬다리)는 오늘날에도 군사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사장교 - 물의 흐름이 빠르고 깊은 곳에 많이 세우는 다리입니다. 현수교 - 옛날부터 계곡에 세운 덩굴다리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새삼 다리의 종류가 많음을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새로운 재료와 첨단 공법으로 세워진 세계의 유명한 다리도 함께 소개해 놓아서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세상과 쇼통하는 다리의 변천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고 여태껏 관심에 없었던 크고 작은 다리들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조그마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했던 일이 지금은 육로나 해상으로 커다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다리를 보면서 언젠가는 우주에도 다리가 놓아질것이라는 상상력이 동원이 되는 책이랍니다.
|
| 아이과 이 책을 읽으며 마흔이 넘은 세월동안 수없이 많은 다리를 지나치며 별 생각없었던 나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너무 많은 으미를 넣어 생각하지 않았나 싶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접하면서 그것에 대해 한번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책이 그러하다 수없이 많이 니자쳤던 다리들이 이 책을 읽음 으로써 그동안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다리들에대해 한번더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다리의 유래와 다리의 종류 그리고 각각의 다리가 했었던 중요한 역할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내용이 너무 길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책속의 그림을 유심히 쳐다보며 책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며 이책의 제목처럼 다리는 그냥 건너다니는 다리가 아닌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라는 것을 좀더 행각해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
|
다리하면 뭐가 떠오르니?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얼마전에 다녀온 인천대교랑 서해대교, 부산의 광안대교등 쭈욱 열거하네요~~^^ 다리는 어느새 강을 이어주는 다리를 넘어 바닷길도 잇습니다.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를 보니 아주 오래전 이야기부터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리가 없었던 시절부터의 이야기는 역사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선사시대부터 적을 막기 위해 나무 울타리를 세우고 그 바깥에 깊고 넓은 도랑못을 파면서 도랑못을 건널 다리를 걸치게 된 이야기,마을과 마을 사이에 굽이굽이 흐르는 강에 놓은 섶다리이야기,어떻게 다리를 만드는지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도 해줍니다. 친절하게 느껴지네요~ㅎㅎ 장맛비에 떠내려가는 섶다리를 보면서 사람들은 더 튼튼한 돌다리를 만들게 되고 돌다리 밑으로는 나룻배가 지나가질 못하니 무지개 모양으로 쌓아 올려서 아치교를 만들게 됩니다. 불편함을 새로운 다리를 만들면서 해결해가는 옛선조들의 지혜로움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네요~ 아치교를 읽다가 만난 세고비아의 수도교를 보고는 정말 놀랐습니다. 2천 년이 넘어도 끄떡없다니 말이에요~정말 대단합니다. 충북 진천의 농다리가 잠수교라는것도 알게 되고 주로 전쟁에 이용하는 배다리 또한 아주 신기하네요~동아줄로 엮은 덩굴다리~파리 사람들을 잇는 퐁네프~ 상점이 닥지닥지 베키오 다리등 무수히 많은 다리들이 선보여지고 있습니다. 집안을 지키기 위해 도랑을 파면서 건너던 다리가 엄청나게 길고도 넓은 바닷길까지 잇는 다리가 되기까지의 역사가 이야기로 술술 풀어내어지고 있습니다. 바닷길을 잇는 그 긴다리를 어떻게 만드나~~궁금했었는데 책 속에서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궁금증이 싸악 해결되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다며 자꾸만 들여다보네요~~저도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
|
아이세움에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네요.. 우리 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역사와 문화를 통해서 세계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해 보는 사회 문화 지식 그림책 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우리것을 통해 세계를 이해 하는 컨셉이지요 ㅎㅎㅎ
첫번째로 다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다리는 옛날 부터 잇었던.. 전 세계 어디에나 있는 것 이지요..
맨 처음 사람들은 다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시작으로
징검 다리 돌다리를 시작으로 아치교 배다리등을 소개 하며 세계의 다리도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 ![]() ![]() ![]() ![]() ![]()
다리는 무조건 만드는것이 아니지요.. 필요에 의하지만 그게 과학의 비밀이 잇는것이.. 그리고 절대 아무렇게나 만드는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그 다리가 사람과 세상을 이어주며 사람 사는 세상이 발전이 옵니다..
지식 정보 책이지만 이야기 전개가 전래동화 처럼 구연체로 되어 잇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개통한 서해 대교.. 이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강렬한 멘트가 있지요..
이 다음에 내가 어른이 되면 우리가 사는 지구랑 달을 잇는 다리가 생길지 몰라...^^
아이들이랑 같이 보며 그런 다리가 생기길 기대도 해보았지요..
뒷페이지는 한눈에 보이는 다리의 모든것으로 다리에대한 정보가 쫘악...정리 되어 잇지요..
지식 정보 책이라지만 전혀 어립지 않은 딱딱 하지 않은 우리 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담엔 어떤 것을 이야기 하는 책이 나올지 기대해 봅니다.. |
|
![]()
아이세움의 우리알고 세계보고1 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예비지식 그림책이랍니다.~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를 읽고나서 아이들이 다리에 갖는 관심은 한층 더 높아졌어요~ 주변에 다리로 건너는곳이 몇군데가 있나요? 아이들과 생각을 해봅니다.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다니면 지나가는 다리... 그러고 보니... 집주변에는 다리란게 많이 보이질 않네요~~ 큰도로정도에 나가면 볼수있지만요~~^^
책의 내용은 아이들에게 다리를 이용하게 되었던 시기부터, 다리가 가져다주는 편리성과, 좀더 발달해 가는 다리의 모양~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까지~ 다리의 많은 모습을 전달해 주고있답니다.
8살, 7살 저희집 형제 이책을 읽고나서 아치교에 대해서 다시 묻습니다. 엄마 이 다리 이름이 뭐였다고요??? 아치교~~~
그리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있는 징검다리, 돌다리도 알게되고, 민속촌에 가서 건너봤던 섶다리까지~~ 책을 통해서 다시 배웁니다.
다리를 그저 지나가기 위해서 만들기 위한것이 아니라, 다리가 생김으로서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게되고, 다리를 놓는 이유도 알게되지요~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저희집 아이들 즐겁게 읽었답니다. 그냥 건너가는 다리가 아니라.~ 다리를 잇는 이유을 알게해주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다리를 만들었어요~~ 아이들 만들고 싶은 다리는 각자 다 틀리네요..^^ 둘째는 이렇게 기차가다닐수 있는 다리를 만들고 싶다고 하고,,
![]()
![]()
큰아이는 멋지고 튼튼하면서 이쁜 다리를 만들어 보고싶다고 하였답니다.. |
|
다리는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을과 마을을 잇고 나라와 나라를 이어 사람과 세상을 이어가고 있었다. 사람들은 주위환경의 장애를 넘기 위해 자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를 가져와 다리를 놓기 시작했다. 적의 침입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랑 못을 파고 그 위에 걸친 나무 다리 마을과 마을로 곡식을 나르기 위한 돌다리 적의 침입에 임시 다리로 사용된 배다리 양반과 백성이 사는 동네를 이은 수표교 고깃배와 곡식을 실어나르는 배가 드나든 아치교 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철교까지 다리의 역사에서 우리나라의역사,문화 그리고 세계사까지 엿볼 수 있었다.
튼튼한 철교은 다리 역사를 다리위로 자동차와 기차가 다니는 육로 교통으로 바꾸어 놓았다. 섬과 섬을 연결하고 섬과 육지를 연결하여 보다 세상과 쉽게 연결시켜준 것이다. 이 책 속에서 아이들이 특히 흥미로워 했던 것은 그 옛날 섶다리부터 아치교,덩굴다리..그리고 현수교와 사장교에 이르기까지 책 곳곳에 여러가지 다리의 시공법을 담은 점이다. 험한 파도와 싸워 다리를 놓아야 하고 무거운 자동차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는 다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너무 흥미롭고 신기한단다. 다리 과학의 원리를 알고 나니 다리가 새롭게 보인단다. 이젠 그 지역의 명물인 세계의 주요 다리 사진을 보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다리를 통해 온 세상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금도 다리는 또다른 세상과 연결시켜주려 하고 있다. <우리 알고 세계 보고>를 통해 우리문화와 역사..그리고 세계사까지 쉽게 접근할 수가 있어서 다음권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