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에도 눈에 잘 들어오고 그림이 많아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고, 발음 못하는 아이가 발음 따라하게 한글로도 돼 있어요. 겉 표지가 가죽이라 단단하고 종이 질도 얇지 않아요. 비교 할수 있는 단어 해설도 좋고, 너무 많은 설명이 아니라 적절한 양이라 생각돼요. 단어도 너무 적으면 공부시키기 어려울텐데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양이라 학생에게 추천해줬습니다. 중학생 아이에게 사준 능률 쥬니어 사전(보라색) 표지랑 종이가 얇아서 다 붙어 오고 흐느적거리고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프라임 중학사전을 다시 샀는데, 단어양이 많지 않아서 고등학생 이상이 쓰기엔 적고 해서.. 저도 학생에게 추천한 이 넥서스사전 하나 더 살 생각입니다. 또 다른 사전, 베이직북스에서 나온 패키지보카포켓북은 서점에서 보고 쓰임이 좋다 싶었는데.. ㄱ상 받아보니 아무래도 글씨가 작고 두꺼워서 공부하기엔 부담되네요. 사전을 보지 않고 고르면 실수가 있는데 능률은 실수, 프라임 중학사전은 중학생용으로 딱, 넥서스 사전은 공부 안한 고딩이나 일반인이 시작하기 깔끔하고 튼튼하고 보기 좋고 양도 부담되지 않는 것 같아요. 뭣보다 일단 그림도 많아서 ㅎㅎ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