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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초등고학년(4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사실 아직 초등학생이라 입시제도에 관심이 적고 너무 마음 놓고 있었던 터라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걸 느꼈다. 입학사정관제가 도대체 뭔가 궁금했다.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정작 그 개념조차 잘못 이해하고있는 사람이 많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바뀌는 입시정책에 갈팡질팡하는 부모들, 사교육으로 스펙만 쌓으려는 부모들이 제대로 알고 제대로 실천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제도가 성공하려면 공정성과 신뢰성이 먼저 확보되어야한다, 이런 점들은 결국 부모들의 몫이라 생각된다.
나처럼 입시사정관제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정의를 옮겨보았다.
『입학사정관제는 대교협(200여 개 4년제 대학들의 모임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이 발간한 <대학입학사정관제>(2009.1)에 의하면 '대학이 대입전형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육성. 채용, 활용함으로써 대학이나 모집단위별 특성에 따라 보다 자유로운 방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로 정의하고 있다. 즉, 입학사정관 제도란 대학이 획일적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각 분야에서 잠재력을 가진 신입생을 선발하고자 지원자들의 내신과 비교과 영역, 다시 말해 총체적 잠재력을 평가할 능력을 가진 입학사정관들에게 학생선발에 관한 독립적인 재량권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결국 입학사정관제란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학생의 성적, 잠재력 및 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로 인해 학생들의 다양성이 존중되게 되었다.또 우수학생에 대한 개념이 공부 잘하는 아이에서 특정 능력이 뛰어난 아이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합격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전략은 무엇일까? 첫째, Fact(사실성):사실에 바탕을 둔 객관적 사실을 기록해야 한다. 둘째, Accumulation(누적성); 내용을 누적해서 보관해야 한다. 셋째, Comprehensiveness(포괄성):교과+비교과 영역을 포함해야 한다. 넷째, Track(이력관리):잠재력과 변화, 발전을 기록해야한다. 즉, 꿈(목표)에 맞는 장기적인 학습의 과정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 18페이지에서-
"사실 자기주도학습에 적당한 시기는 없다. 어떤 비법을 가르치거나 특효약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모라면 이는 공부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신이 몰랐던 사회를 습득하는 전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배워야 하고 그래야만 '공부'라는 분야에서도 자기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 4학년은 이 습관을 길들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다. 4학년이 지난 후에는 이미 늦어 자기주도적인습관을 형성하기가 정말 어렵게 된다." - 책 표지에서-
일단 입학사정관제법에 대해 개념 파악이 되었다면 내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성향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짠다. 이 파트에선 아이들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유형별 특성과 실제 학생들의 자기추천서가 소개되어있다. 학생들의 자기추천서를 읽으면서 미래의 내아이도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멋진 글을 쓸 수 있도록 지금부터 경험과 가능성을 찾아주도록 노력해야겠단 생각을 했다. 파트 3에선 자기주도적으로 단계별 학습을 하기위해 두 단계의 학습법을 제시해 놓았다. 1단계는 베이직학습법으로 공부습관을 잡아라. 이 단계에서 눈에 띄는 학습법중 셀공노트양식을 이용한 자신만의 예습노트는 당장 아이에게 활용하도록 하고 싶다. 2단계는 플래닝 학습법으로 전략적 학습계획을 세워라. 플래닝학습법을 시작하기전 체크할 점은 목표 및 동기를 부여한다. 전략(공부계획)과 전술(과목별 공부방법)을 세운다. 시간관리 능력을 키운다, 기본적인 학습훈련을 통해 나쁜 습관과 유혹을 뿌리친다. 피드백 과정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시켜야한다. 이 단계에서는 여러 공부법이 소개되어있다. 그 중 시간일기와 일일 플래너, 일일피드백과 주간플래너등이 예시와 함께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곧 중간고사가 코앞에 있는 아이에게도 적용을 해볼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아이와 함께 아아의 성향과 진로(적성)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에게는 공부를 해야하는 목표와 꿈과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계획도 세워보는 기회를 준 것 같아 고마운 책이다. 부록에는 2011학년도 입시사정관제 입시확정학교(특목고, 대학교)의 명단이 수록되어있다. 미래에 가고 싶은 학교의 입시전형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여러 학습방향과 학습방법을 조금씩 내아이에 맞추어 준비한다면 내 아이의 입학사정관제 문제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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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다닐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관심있게 보지 않고 귀담아 듣지 않았던 입학 사정관제 이야기가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니 이젠 점점 내가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리고 나서 부터 좀 더 알아보려고 해도 도무지 알고 있는게 별로 없어서 속상했던 입학 사정관제였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대입시에 가산점이 있는지 또 어떻게 차근차근 밟아 가는것이 좋은지 전혀 모르고 있었으니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해 오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입학 사정관제에 대한 모든것을 담아 둔 책이 나왔네요 엄마들의 궁금증을 한번에 다 해결해 줄수 있는 그런책입니다. 이젠 입학 사정관제도 미리 초등 4학년때 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일것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공부 가운데서 조금 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관건이라고 합니다 학원에만 의존하는 기존 엄마들을 뒤로 하고 이제는 아이 스스로 학습법을 찾아가는 자기 주도 학습법이 대세라고 합니다 그러러면 가장 시급한것이 바로 동기부여라고 하는데요 우리 아이만 해도 동기부여가 될만한 그런 것이 아직 크게 없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미래에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아직 정확하게 대답하지 않습니다. 너무 하고 싶은 직업도 많고 가 보고 싶은 나라도 많아서 쉽게 결정을 내릴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느냐고 물으면 하기 싫지만 좋은대학을 가려고한다고 합니다 아직은 어리구나 혼자서 생각해 보기도 했고 이런 저런 좋은 말들을 생각해 아이를 설득시켜 보려고 애를 쓰기도 했지만 이 책에서 알려준것처럼 동기부여가 가장 급한거라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고요 입학 사정관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왕좌왕 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참 많을 거라고 봅니다 입시제도에 따라 한꺼번에 우루루 몰려다니는 우리 부모님들을 보면 자식이 잘 되는 것을 보려고 많은 정성과 노력을 들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젠 입학사정관제에 우리 모두가 귀를 기울여 모두가 준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더 이상 미룰수도 없는 일이라 생각하여 이 책을 상당히 집중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한대로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로드맵을 미리 짜 보고 계획을 해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초등 학교 4학년 정도에서 부터 미리 미리 준비하고 자신의 성향대로 이어나가는 것을 보니 이제 조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것 같습니다 학교 교과목에만 열심히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입학 사정관제에 있어서 미리 다양한 활동들을 접해 보고 직접 많이 해 보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나만의 포트 폴리오를 작성하여 내가 혼자서도 자기 주도 학습을 충분히 할수 있도록 계획적인 학습과 시간관리 까지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게 맞는 것을 찾아 접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조건 입학 사정관제에 두려워 하지 말고 이젠 도전해 보아도 좋을거라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 부모들이 도와줄수있는 부분들을 찾아 보기로 합니다 입학 사정관제 이젠 두렵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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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녀석이 딱 4학년이라서 이책 제목이 더 와닿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각종 언론매체 등에서 입학사정관제..그러길래 도대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대입입시와는 아직 먼것같아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이책을 보니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천천히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위해 설계하고 꾸준하게 밀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사실 공부라는 것은 아무리 주위에서 이야기 해봐야 잔소리로만 들릴테고, 아이가 직접 느끼고 깨우쳐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가지며 공부를 하게 되는것이 아닐까 요즘들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제아이들도 아직은 공부가 아닌 다른길이 더 잘맞다는 생각을 자주 해보곤 했어요..~~
공부보다는 강점을 이용하여 자신의 성적, 잠재력과 소질등을 계발하는것이 입학사정관제에 대응하는 것이지요.. 세계화에 발맞추어 우리나라에서만 필요하나 인재가 아니라,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글로벌 리더가 필요하답니다..~ 넒은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특기를 스스로 찾아내어 성과를 이루는 아이가ㅣ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될수 있지요.
초등 4학년생도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하여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동아리 활동이나, 비교과 영역을 체험해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특히 초등생들에겐 꿈이 자주 바뀌니 다양한 대안에 대한 접근이 꼭 필요하다고 하지요..~
이책은 저처럼 초보학부모가 보면 정말 좋은정보들이 많더라구요.. 자녀의 성향에 따라 틀려지는 포트폴리오,자기주도적으로 단계별 학습의 팁,등등.. 아이에게 맞는 다양한 학습법을 시도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 좋은안내를 해줄 자신있는 부모의 모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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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 6학년을 키우는 부모입장이라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관심이 많다. 책 제목만 보고 현재 4학년부터 입학사정관제제도가 시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4학년이 큰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의 두뇌에 시냅스 가지가 있다고 한다. 이 시냅스 가지는 아이큐와 관련된 것으로 초등학교 3-4학년까지 성장하며 교육전문가들은 초등 저학년생에게 다양한 활동을 하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한다. 아이큐 성장이 가중하는 시기이며 4학년 무렵부터는 시냅스 가지는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안는다고 한다. 안쓰는 가지는 퇴화하고 많이 쓰는 가지는 굵어지게 되며 이 가지를 굵게 만들어 집중력을 키워주어야하기 때문에 이시기에 이것 저것 시키다보면 1-2년뒤에는 산만하고 수동적인 아이로 자라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초등학교 4학년때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스스로 공부하고 계획하는 습관을 기르는 역활을 부모가 해야 한다고 한다.
체험학습을 즐기는 편이기 때문에 큰아이 작은아이 무조건 다니면서 많은 체험을 했지만 요즘 들어 큰 아이가 많이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는데 이런 이유가 있다는 세삼 느껴본다. 다양한 체험도 시기가 있고 단계에 맞는 교육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겨본다.
입학사정관제에 맞는 우리아이만의 교육을 찾아서 어느 분야에 맞는 아이인지 아이의 진로에 대한 계획도 같이 이야기하며 아이의 성향에 맞는 맞춤 교육이 절실한 것 같다.
아이에게 맞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예도 나와 있고 자기주도적 단계별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팁이 있어서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STEP 1 ~ 12까지 세부적인 플레닝 학습법으로 전략적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구체적인 입학사정관제에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요즘 많은 종류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핵심적인 내용과 함께 구체적인 예시와 방법론을 제시하기 때문에 부모들에게 아이의 미래준비를 시켜주는 알찬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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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방송이나 요즘엔 입학사정관이란 말이 빠지지 않고 등장해서 중요하다는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건지를 자세히 몰라 막연해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면 더 늦기 전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된다는데 제 아이가 4학년이다 보니 이 책을 읽고 나서 절실하게 와 닿는건 공부 습관이란것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저자의 말처럼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듣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자기주도학습이지 않을까 싶네요. 4학년때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것을 찾을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계획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주고 사비까지 들여 스펙 쌓기에 몰두하지 말라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입학사정관제를 목표로 이것 기웃 저것 기웃거릴것이 아니라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쭉 밀고 나가야 되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시작하는 자기주도학습으로 베이직 학습법으로 공부 습관을 잡고 플래닝 학습법으로 전략적 학습 계획을 세우는 자세한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이때까지 공부하라고 다그치기만 했는데 엄마가 먼저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깨닫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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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이가 있어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사람들이 할아버지의 재력과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를 최고로 만든다고 하지요.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너무나 씁쓸한 우리나라의 실정입니다. 우리 어릴때는 꼭 학원엘 다니지 않아도 잘 컸는데 요즘은 너나 없이 학원 때문에 못노는 세상이 되다보니 아이들이 한편으로 불쌍한 생각이 들어요.
입학사정관제라는 말은 이미 들어왔는데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전혀 감이 없어서 보게 되었어요.
책에 나오는 말을 인용하여 전하면, 『입학사정관제는 대교협(200여 개 4년제 대학들의 모임인 한국대학교교육현의회의 준말)이 발간한 <대학입학사정관제>(2009.1)에 의하면 '대학이 대입 전형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육성.채용.활용함으로써 대학이나 모집 단위별 특성에 따라 보다 자유로운 방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로 정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아이의 성적을 높이는데에만 집중했다면 입학사정관제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무엇에 집중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남들이 한다고 그냥 무작정 따라하고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떤 것을 잘 하고 관심있어 하는지 파악하고 그 분야에 집중하면서 스스로 학습 플래닝을 하고 자기 시간을 관리하도록 하는거지요. 즉, 대신해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너무나 다릅니다. 우리가 우리 방식대로 틀에 박힌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인 학습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넣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전문가가 아닌 부모로서는 추상적인 말이지만 전문가는 이 추상적인 말을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하면서 알려줍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입시제도를 제대로 알아야 할 것 같아 책을 정독하고 있는 중이에요. 초등생이상의 학생을 둔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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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항상 바뀌는 제도의 취지는 좋다. 그렇지만 그 취지에 따라주지 못하는 것이 과연 어떤 주체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나도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 학부모의 입장에서 해년마다 관심을 갖게 되는 입시제도. 어디에 기준을 두어야 어떻게 제도가 바뀌든 흔들리지 않고 학습을 진행시킬수 있을지 그것이 최대 관건이다. 입학사정관제는 이제껏 꾸준히 진행되었던 성적중심의 입시제도를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리게끔 하는 취지가 있으나, 과연 어떤 효과를 거둘수 있을지는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엄마의 무지로 인해 아이가 학습하는데 지장을 받으면 안될것 같아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알아보려 하던 찰나에 손에 들어온 책이다. 그래서 한장한장 소중할수 밖에 없었다. 일단 아이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기 때문이다. 크게 3장으로 나뉘어지는데, 1장은 입학사정관제의 뜻과 입학사정관제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2장에서는 아이의 성향에 따른 학습법 안내, 3장에서는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과정과 방법에 대해 안내해준다. 모든 분야에서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자세여야 '공부'라는 분야에 있어서까지 자기주도적이 된다고 한다. 어른의 시각으로 봤을때는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 집중해서 잘 듣는 공부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이 단순하고 쉬워보일수 있으나,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그게 힘들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에서 아이가 꿈을 발휘할수 있으려면 초등4학년이 넘기 전에 자기주도학습법을 몸에 익히게끔 해야 한다고 충고해준다. 학교 수업은 수업대로,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학원순례를 통해 공부라는 명제에서 벗어날수 없는 아이가 진짜로 본인이 원하는 꿈이 어떤것인지, 어떤 분야에 본인의 장점을 더 쏟아부을수 있을지 정확하게 진단하여,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나아가 입학사정관제에 적합한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누구든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었을 경우 행동하기 불편하듯이 남들이 하니까, 이것은 대세이므로 무조건 해야 한다라는 얄팍한 속셈을 버리고, 아이의 특성과 적성에 맞는 길을 찾는 것이 진정 입학사정관제가 바라는 미래모습이 아닐까? 이 책은 한번 읽어서는 안되고, 두번세번은 읽어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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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모른다면 아이가진 학부모가 아니겠지요? 여기저기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강의도 열리고 저도 관심 가지고 강의 들어 보아도, 점점 아리송해 지기만 하고 우리아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기만 했답니다.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 지금 준비하는것도 늦은 것은 아닌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할때 이책을 만났답니다. 일단 초등 4학년부터 시작하는 제목을 보자~ 전 너무 안심했습니다. 좋았어~ 지금 읽고 올해는 워밍업 좀 하다가 내년 4학년 되면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거야~ 하면서요~ 요즘 학습법이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참 어려운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잘해 주는게 어쩌면 엄마들이 모두 바라는것 일텐데~ 일반적인 우리 아이가 잘 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답니다.
일단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합격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전략을 책에 쫘~악 ~ 줄을 그었답니다.
21세기 글로벌 리더를 뽑기 위해서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인재를 확보 한다것을 보니, 공부 하나만 잘해서 라기 보다는 어려운 상황이 생겨도 자기대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원한다는 거구나~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아는 배경지식도 많아야 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진정한 입학사정관제를 위해서는 학교가 움직이고 아이가 변해야 하네요~ 어떤것은 생활기록부에 기재 되고 어떤것은 안되고 많이 복잡해 진것 같아요. 일단은 학교장의 추천의 수상 경력은 생활기록부에 기록된다고 하니 학교 주회 경시대화 같은게 많이 생기면 좋을것 같아요. 학부모들이 이 책을 많이 읽고 학교에 이렇게 해 달라고 학교에 많이 건의해야 할 것 같아요. 이래서 부모들도 책 읽고 공부해야 하나 봅니다. 일단 진로 탐색 검사를 통해서 진로를 정하소 흥미와 적성에 따른 동아리 확동, 맞춤형 진학 상담, 대학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 4박자가 다 잘 맞아야 하는것 같아요. 여기에서 포토폴리로는 필수랍니다. 책에 아이성행을 초등학교 4학년때 파악해서 각 성향에 따른 학년별 로드맵이 있답니다. 이걸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구나 하는 감을 좀 잡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관리해야 한다는 예시들이 제공되어서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볼수 있어서 학부모라면 꼭 읽어 보고 우이아이에게 적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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