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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건강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건강할 때는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 건강을 위해 중요한 것은 운동과 더불어 먹는 음식이라는 사실 또한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현재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이 건강을 선물할지 아니면 병을 선물할지는 도통 관심이 없다. 그러나 음식이 무엇보다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저자는 건강을 위한 음식 섭취의 방법으로 ‘마크로비오틱’ 밥상을 제안한다. 마크로비오틱이란 macro(큰, 위대한)+bio(생명) 그리고 tic(방법, 기술)의 합성어로 일본의 장수건강법에서 유래했다. 쉽게 정의하면 ‘뿌리부터 껍질까지 자연을 통째로 먹는 식사 방법’을 말한다. 그리고 웰빙, 슬로우푸드, 로하스, 오가닉 등을 이은 세계적인 건강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마크로비오틱은 ‘당신이 먹은 음식이 곧 당신이다.’라고 정의 한다. 이것을 넓게 해석하면 음식이 건강 뿐 아니라 인성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음식과 성인병의 관계는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어린이들이 많이 걸리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가 음식의 농약 섭취와 관련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결국 성격 문제도 음식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이 책은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에게 마크로비오틱 건강 밥상을 차려주는 것이 목표다.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가정에서 직접 가능한 쉬운 요리법을 담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와 요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담은 요리법을 모두 10장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실제 요리로 들어가기 전 마크로비오틱 음식에 대한 개요와 대체 식품의 소개, 쿠킹 툴, 원재료 만들기와 간단한 계량법 그리고 마크비오틱 재료 손질법을 간단히 소개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10장에 나누어 음식의 조리법을 담았다. 이 조리법의 특이한 점은 육류와 설탕, 우유와 계란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료 없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내는 저자의 기술이 놀라울 정도다.
생명을 유지하는 방법은 다른이의 생명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동물들도 마찬가지이고, 식물도 누군가의 죽음을 통해 만들어진 생명의 파편들을 자양분으로 생명을 유지한다. 덧붙여 다른이의 생명을 통해서만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자연의 섭리는 사람이라고 예외일수는 없다. 그래서 이 땅에서는 먹거리가 매우 중요하다. 좋은 먹거리는 우리를 살리는 반면 그렇지 못한 먹거리는 우리를 죽이고야 만다.
따라서 무엇을 먹을 것인가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와 맞먹을 만큼 아주 중요한 문제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 적게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 그러나 우리가 건강을 생각한다면 음식을 적게 먹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먼저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이 책의 마크로비오틱 아이 밥상은 우리의 어린 자녀들의 면역력을 선물하여 건강을 지켜 줄 것이다. 음식에 대한 효과는 바로 나타나지 않고 오랫동안에 걸쳐 나타난다고 본다. 그렇다면 이러한 좋은 음식을 섭취한 자녀들의 미래는 분명 건강한 삶을 약속받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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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년을 대충 먹고 살았더니 드디어 몸 여기저기서 이상 신호를 보내오고 있어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너무 늦지 않게 신호가 온다는 것을 감지해서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것~
예전엔 운동은 숨쉬기 운동만 했고
먹는 건 그저 배고픔만 잊을 수 있으면 되는 '손에 잡히는대로'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나마 세훈이가 태어나면서 유기농 마켓에서 장도 보고 이왕이면 좀 더 안전한 먹거리를 찾게 되었지만
이미 인스턴트, 밀가루에 익숙해진 몸이라 편안함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네요.
얼마전 위궤양 진단을 받고 식생활 조절 중인 류씨~
30년을 넘게 짜게 맵게~ 먹었더니 건강을 생각해서 차린 밥상에 젓가락이 안 가요
그래서 건강하지만 맛있게 즐기는 요리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괜찮은 책을 발견했어요
![]() 마크로비오틱 아이밥상
마크로비오틱 밥상과 아이밥상 두가지 책이 출간되어 있던데 일단 아이밥상부터 먼저 챙겨 봅니다.
일단 용어도 생소한 마크로비오틱이란 무엇인지 잠깐 살펴 볼께요
![]() No Meat, No Sugar, No Milk, No Egg
아이들 성잘 발육에 좋다는 고기, 우유, 달걀까지도 먹이지 말라니.... 그럼 뭘 먹이란 말야? ![]() 사람 몸을 이롭게 하는 마크로비오틱 대채식품이 소개 되어 있답니다. ![]() You are what you eat.
이 한마디를 읽는 순간 정말 제대로 해서 건강하게 먹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크로비오틱아이밥상에는 건강한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요리들이 담겨있어요
그 중에 오늘 제가 해 볼 요리는 간단하면서도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인 ![]() 길쭉하고 날씬한 채소 친구 마늘쫑볶음입니다
며칠전 어버이날 시댁에 내려가서 마늘쫑을 거의 한 박스나 가져온 탓에 장아찌 말고 맛나게 먹을 방법 없을까 고민하던 중이었거든요
마침 집에 다른 재료들도 있어서 도전~ 해 보기로 했어요 ![]() 재료 와 만드는 방법을 먼저 읽어봅니다.
그냥 채 썰어서 볶기만 하면 되니 너무 간단하네요.
마크로비오틱~ 이름이 거창해서 너무 손이 많이 가거나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저같은 요리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 모든 요리에는 요리의 주재료가 어떻게 몸에 좋은지
어떻게 하면 좀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요리 할 수 있느지 Tip이 들어 있어요 ![]() 각각의 그램수 대로 마늘쫑, 당근, 무를 채썰어 둡니다
세훈이가 먹을거라 책에서 보다 조금 작게 채썰었어요 ![]() Tip에서 알려주신대로 무는 소금물에 담가두었어요 ![]() 참기름 넣고 채 썰어놓은 야채를 넣고 소금간만 살짝 해서 볶아주면 끝입니다
![]() 짜잔~ 완성. 너무 쉽죠?
간단하고 들어간 재료도 없어서 별로 기대를 안 했어요
그런데 한 젓가락 하는 순간~ 신이시여 이걸 제가 만들었나이까?
우와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삭아삭한 무와 마늘쫑의 맛의 조화가 정말 끝내줘요~
보통 밑반찬이라고 만들면 두고 두고 먹다가 버리는 편인데... 마늘쫑 볶음은 한끼에 다 먹어버렸어요
다음엔 조금 더 많이 만들어서 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세훈이도 맛있다고 어찌나 잘 먹는지... 그간 엄마 때문에 제대로 된 음식을 못 먹여서 미안했던 마음이 한번에 날아갔어요
덕분에 다음엔 어떤 요리를 해야 할까? 고르는 재미에 푸욱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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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이름인 마크로비오틱 밥상.. 제철에 나는 야채로 많이 가공하지 않고 건강하게 먹는 밥상이다. 예전 엄마들이 해 주었던 전통적인 밥상과도 일치하는 건강밥상이다
인스턴트 식품과 칼로리 높은 즉석식품이나 탄산음료, 피자, 햄버거 같은 음식에 길들여있는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나 알러지, 성인병에 좋은 건강식들로 알찬 내용들이 많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이상한 병들 모두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온다는 게 사실인 것 같다. 밥상만이라도 제대로 먹는다면 현대병의 대부분을 고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한장 한장 보다보니 생각보다 어렵지도 시간을 많이 요하지도 않는 음식들이 많다. 두부를 살짝 얼려서 돈가스 소스를 올려 먹는 요리도 아이들 좋아하는 치킨같은 질감도 나고 생각보다 간단하고 건강하고 신기한 요리들이다.
아래 사진은 얼린 두부인데 물기도 잘 짜지고 결이 생겨서 색다른 두부를 즐길 수 있었다. ![]() 책에 있는 요리를 약간 응용해서 양념치킨 소스에 버무린뒤
아이들 좋아하는 땅콩과 아몬드 가루를 뿌려주었더니
"치킨인줄 알았더니 두부네" 하면서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무엇보다 간단하면서도 색다른 요리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때문에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와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건강요리인 것 같습니다.
매일 색다른 요리에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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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eat, No sugar, No milk, No egg' 를 강조하며 자연 그대로를 요리하여 먹는 마크로비오틱 밥상이 아이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지 궁금했었고, 여기에 사용되는 자연재료들이 사실 아이들이 썩 좋아하지 않는 식재료거나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위주라 자칫 영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스러움이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엄마가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건강에 유해한 요소들을 배제한 자연 재료 그대로를 이용해 맛을 내고 색을 내는 멋진 요리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당장에 우리 밥상에 적용할만한 것들이 상당히 많아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졌다.
마크로비오틱은 '식육'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서 '식육'이란, 음식을 통한 교육을 말한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올바른 성격과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모두 식습관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하며, 면역력을 증진시켜 좀더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정을 하는 것을 말한다. 어른에게도 중요하지만, 성장기 어린이들에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잘 먹어야 잘 큰다는 것인데, 잘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 마크로비오틱에서는 "당신이 먹는 음식이 곧 당신이다."라고 해요. 매일 매끼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건강뿐 아니라 인성에도 크게 영향을 준다는 뜻이죠.(p.4)
마크로비오틱에 사용되는 식재료들은 상한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식재료로 사용한다. 파의 뿌리뿐만 아니라, 우엉이나 연근은 껍질째 사용하고, 당근도 싹이 나는 부분까지 깨끗이 씻어 이용한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재료 손질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음식에도 음양이 있으므로 에너지를 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요점이다. 고기는 수수로, 달걀이나 우유는 두부로, 설탕은 조청이나 메이플 시럽으로, 토마토 케첩은 당근 케첩으로 대체하여 이용한다. 조리법에서도 기름을 이용하기 보다는 물이나 스팀을 이용하여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일품 요리를 비롯하여 반찬, 웰빙 간식, 국물 요리, 현미 건강밥, 고단백 요리, 단백한 김치, 또한 도시락까지 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하나 가득 소개되어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료들을 이용하였기에 시간날 때마다 우리아이 밥상에 적용해볼 만하다고 생각되었다. 매일 반찬 걱정에 시달리는 엄마들을 위한 마크로비오틱 건강 반찬은 우리가 자주 먹는 반찬에 속하는 우엉조림이나 마늘종볶음에 약간의 변화만 주는 것인데 확 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언두부나 언곤약을 이용한 음식도 자주 등장하는데, 두부를 얼리면 손질하기도 쉬워지고 질감이 확연히 달라져 고기와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대체식품으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 현미, 오트밀, 수수, 기장, 고사리 등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식재료인데 향을 없애는 방법과 좋아하는 메뉴로 다양하게 변화시켜 봄으로써 새로운 음식으로 재탄생 되었다.
소중한 내아이를 위해 조금 바빠지기로 했다. 새로운 요리들에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겠지만, 서서히 조금씩 변화시켜 나간다면, 건강한 자연식 마크로비오틱 밥상으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강한 정신력을 키워줄 것 같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급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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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비오틱 아이밥상과 간식 책을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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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가 있는 아이 때문에 평소에 먹거리에 대해 신중한 편이다. 물론, 알러지가 없다 하더라도 내아이에게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자 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똑같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여는 글'을 보면~ '식육(음식을 통한 교육)'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질병 문제, 비뚤어진 성격 문제, 따돌림. 비행 등의 사회 문제 등의 근본적 원인으로~ 아이가 먹는 음식과 관계있음을 이야기 한다. 먹거리의 중요성이야 두말 할 필요가 없음에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마크로비오틱 밥상은~ 음양의 기운이 지나치게 한쪽으로 치우친 식품이나 화학첨가물 인공첨가물이 들어간 인위적인 식품을 지양하고 자연식을 강조하는 요리란다. 식재료를 사용할 때에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철 식재료만을 고집하고, 고기류나 흰쌀밥보다는 곡물과 채소가 중심이 되는 요리를 하며, 간은 되도록이면 싱겁게하고 염분 사용을 자제하는 요리로, 건강한 밥상을 통해 체질건강은 물론이고 인성건강까지 얻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음양의 조화를 생각하는 마크로비오틱은 음양이 한쪽으로 치우친 극음성이나 극양성인 식품이 어떤어떤 식품인지 설명해주고 그 음식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식품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체식품도 있지만 어떤 대체식품은 직접 만들어 사용해야하는 식품도 있어~ 홈메이드가 강조되는 요리이지 싶다. 이렇게 제철 자연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원재료들로 요리하는 마크로비오틱 식단은 건강+영양식이 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요리를 살펴보면, 아이들 밥상이니만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요리들이 듬뿍이다. 이 요리들은 모두 마크로비오틱 식단이기에 고기를 찾을 수 없는데~ 예를 들면, '오트밀 연근소시지'라고 해서 합성착색료가 들어간 소시지를 연상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다. 연근과 당근, 오트밀을 섞어 만든 수제 소시지는 소시지 맛을 내면서도 고기가 아닌 채소로 만든 소시지란 사실!! 본문에 실린 많은 요리 중에 눈에 띈 것은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는 숨기고 맛과 영양은 높인 숨바꼭질 건강 요리'이다.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아이지만 너겟이나 스파게티, 계란말이는 엄청 좋아하는만큼 이 요리에 실린 재료를 이용하여 요렇게 만들어 주면 참 잘먹을것 같단 생각이 든다. 또하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각 요리마다 페이지 하단에 실어놓은 팁들이다. 그 중에서 '아이와 함께 해봐요~' 글박스는 아이를 요리에 참여시켜 같이 할 수 있는 활동팁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리아이들에게 먹는 즐거움 못지않게 만드는 즐거움, 음식을 만드는 수고로움과 감사하는 마음을 알게 해주는 좋은 활동이기에 관련 음식을 만들땐 꼭 참여시킬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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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좋아서 덥석 구매했더니만... 작가가 일본인인줄도 모르고 구매한 제잘못이겠죠^^;; 메뉴만 봤을땐 쉽게 따라할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근데 메뉴마다 재료들이 한두개씩 꼭 쉽게 구하기 어렵거나 준비하기 힘든것들이 좀 많아요...그리고 우리나라 입맛엔 안 맞을법한 메뉴들도 있구요...
마크로비오틱 참 좋긴하나...어린유아가 있는 집에서는 후다닥 재료준비해서 만들어낼수 있는 음식이 좋거든요...더 크면 활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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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감기도 잘 걸리고 툭하면 병원 쫓아 다니기가 바쁜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
마크로비오틱대체식품, 쿠킹 툴 일품요리, 반찬, 숨바꼭질 건강요리, 국물요리, 별미, 현미밥 웰빙간식, 고단백 요리, 김치, 도시락
기장치즈를 얹은 간단피자, 언두부돈까스, 쪽파뿌리전, 계란없는 계란말이 낫토청국장, 율무파이, 기장쿠키, 차조도넛, 언두부치킨 기존에 내가 알던 요거트와 치킨 요리가 두부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아이밥상인 만큼 각 요리에는 아이와 함께 해봐요~라는 글이 써있다 편식을 하는 아이라면 요리를 함께 만듬으로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어 들지 않을까 그리고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 정서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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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통째로 먹는 아이가 면역력이 강하다.
어렵게만 생각한 마크로비오틱 아이밥상. 이책을 읽고 그리 어렵지 만은 않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당신이 먹은 음식이 곧 당신이다. 라고 해요. 매끼 매끼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건강뿐아니라 인성에도 크게 영향을 준다는 뜻이죠. 우리 큰 아이도 초 2인데 아토피와 비염으로 고생중이예요. 이 책은 우리 아이의 건강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 책을 좀 더 일찍 읽어보았다면 우리 아이가 그렇게 많이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엄마의 무지가 아이를 괴롭힌 것 같아서 아이에게 미안했어요.
마크로비오틱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철 식재로로 만들어 경제적이고 재료를 통째로 사용해서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음식쓰레기가 나오지 않고 곡물과 채소중심으로 요리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없어서 설거지도 편하다고 해요. 그래서 바쁜 엄마들에게는 딱 좋은 요리법이기도 하죠. 심신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싶은 예비엄마와 아토피와 비염으로 고생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마크로비오틱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이 책을 읽어보시고 가족들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래요.
이 책은 크게10장으로 되어있어요. 1장 외식은 그만 믿을수 있는 홈메이드 일품요리 2장 매일 먹는 건강의 즐거움 마크로비오틱 건강반찬 3장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는 숨기고 맛과 영양은 높인 숨바꼭질 건강요리 4장 엄마의 정성으로 자연을 가득 담은 국물요리 5장 특별한 내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픈 마크로비오틱 별미 6장 미리미리 책기는 아토피 예방 한 숟갈 현미밥 7장 내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엄마표 웰빙 간식 8장 비만을 예방하고 성장 발육을 돕는 마크로비오틱 고단백 요리 9장 늘 곁에 있는 김치처럼 맵지않아 내아이도 잘 먹는 마크로비오틱 김치 10장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예쁘고 건강한 우리집 도시락
마크로비오틱 아이밥상의 비밀 1.염분은 적게 간은 싱겁게 순한 맛을 즐기자. 2.키를 크게하는 삼총사! 단백질 지방 수분 3.꼭꼭 씹어먹기 꼭꼭 약속하자. 4.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를 위하여.
사람의 몸을 이롭게 하는 마크로 비오틱 대체식품 고기대신 수수 달걀 우유대신 두부 마요네즈소스대신 두부소스 요거트대신 두부요거트 감자전분대신 칡전분 설탕대신 조청 백미대신 현미 시판케첩대신 당근케첩 정재염대신 천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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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비오틱은 전혀 어렵지가 않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나온 제철재료로 가격도 비싸지 않아 경제적이며, 재료를 통째로 사용해서 쓰레기도 안나오며, 곡물과 채소중심으로 요리를 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없어 설거지도 편하다고 해요. 요즘 아이들에게 나오는 각종 아토피외 많은 질병들과 의지박약,폭력성,성격,비행등의 정신적인 질병들도 심각해지는데 바로 먹거리와 무관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저도 실제로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자연식을 많이 했던 딸아이와는 틀리게, 인스턴트음식을 좋아하는 아들에게서는 웬지모를 불안함도 보이고 약간의 폭력적게임도 좋아하는것 같아서 걱정이랍니다. 그래서 오래되진 않았지만 언제부터 제가 먹거리에 엄청난 관심을 쏟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답니다. 천연재료로 음식을 만들어주고, 인스턴트 음식을 예전보다 많이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특히 매일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건강과 인성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책은 건강한 아이들을 키우기위한 좋은 요리책 이였답니다.. 웰빙음식, 자연그대로의 음식을 주고 마음까지 편안함을 주는것 같아요. 어릴때 배운 식습관이 어른까지 가잖아요.. 정말 어렸을때 부터 좋은식습관을 길들이며 커나간다면- 육체건강은 물론이요, 정신건강에도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어려운 요리책이 아니라 집에서 손쉽게 따라해볼수 있도록 사진과 간단한 레시피로 설명이 되었어서 이해하기가 너무 쉽고 따라하기도 정말 쉬웠답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한두가지씩 해보았답니다.
자연을 옮긴 마크로비오틱 밥상을 선물하는것이, 그 어떤 좋은선물보다 평생의 귀한 선물이 될듯합니다. 많은 엄마들이 보고 좋은음식 나누어 먹었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