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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동 비극의 시발점 - 6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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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언제나 불안했다. 이스라엘과 주변국들 간의 긴장 상태로 중동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 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스라엘과 주변국의 갈등보다 아랍 내부 갈등이 더 큰 이슈가 되었다. 2010년 튀니지를 시작으로 자스민 혁명은 독재가 전횡하던 중동 국가들에 민주화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을 서방 국가들은 기대했다. 특히 이슬람 테러리스트들과 전쟁 중이였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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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언제나 불안했다. 이스라엘과 주변국들 간의 긴장 상태로 중동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 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스라엘과 주변국의 갈등보다 아랍 내부 갈등이 더 큰 이슈가 되었다. 2010년 튀니지를 시작으로 자스민 혁명은 독재가 전횡하던 중동 국가들에 민주화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을 서방 국가들은 기대했다. 

특히 이슬람 테러리스트들과 전쟁 중이였던 미국은 알게 모르게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지원하던 아랍 국가들이 친미 성향으로 바뀔 것을 기대하고 상당한 기대를 가졌다. 

하지만 자스민 혁명은 복잡하게 엮여 있는 내부 문제점들이 분출되는 결과를 낳았다. 

리비아에서는 내전이 끝날지 모르고 이어지고 있고 시리아에서도 내전이 벌어졌다. 그 와중 ISIS라는 테러집단이 이슬람국가를 선언하고 시리아와 이라크 북부로 전선을 넓혔다. 시리아에서는 반군, 정부군 그리고 IS 간의 전투가 격화되었고 그 와중에 수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당하기 이르렀다. 

이처럼 불안한 중동의 정국은 언제부터 시작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6일 전쟁이라고 일컬어지는 제3차 중동전쟁을 뽑고 있다. 


전쟁에 승리하고도 진 제2차 중동전쟁

1956년 수에즈 운하의 국유화에 따른 이집트의 일방적인 선언으로 시작된 제2차 중동전쟁은 영국, 프랑스 그리고 이스라엘군이 가세해 수에즈 운하를 점령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동구권 국가들이 이집트를 지지하며 침략군이 되어 버린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은 점령지를 모두 토해내는 결과를 낳았다. 이후 영국과 프랑스는 중동문제에서 독자적으로 나서는 경우는 없어졌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 PLO라는 새로운 적과 맞서야 했다. 성공적으로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한 나세르는 아랍의 영웅이 되었다. 이집트를 중심으로 한 아랍 연맹은 강력한 힘을 갖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은 절치부심하게 되었고 강력해진 이집트와 맞서기 위해 강력한 국방력을 키우기 시작했다. 


운명의 1967년

6일 전쟁 이전 이미 이스라엘은 주변국인 이집트, 시리아, 요르단과 치열한 국경 분쟁을 하고 있었다. 이스라엘의 팽창 정책이 주변국과의 마찰을 일으킨 것이다. 이에 시리아와 요르단과는 수시로 국경에서 충돌이 벌어졌다. 특히 요르단의 서안 지구, 이집트의 가자 지구 그리고 시리아의 골란 고원 부근의 전투는 언제고 전면적으로 확대될 수 있을 만큼 치열했다. 이렇게 주변국들간의 긴장 관계가 최고조가 되었을 때 이집트는 아카바 만으로 이어지는 티란 해협의 봉쇄를 결정한다. 이집트는 정치적으로 몰아치면 이스라엘이 굴복할 것이라는 판단을 한 것이다. 그러면 수에즈 전쟁에서처럼 정치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하지만 당시 이집트군의 전쟁 수행 능력은 매우 떨어져 있었다. 예멘에서 벌어진 공화당파와 왕당파간의 내전에 이집트군은 깊숙이 개입했다. 공화당파를 지원하는 이집트는 무려 7만명이나 되는 병력을 예멘에 파병했던 것이다. 이에 왕당파를 지원하는 사우디와도 전쟁상태에 돌입해 있었다. 당시 미국도 두 지역에서 전쟁을 할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이집트는 예멘과 시나이 지역에서 전쟁을 수행한 것이다. 한마디로 과욕이였다. 하지만 시리아와 요르단은 이집트를 믿었고 전쟁을 하면 이집트군이 이스라엘군을 박살 낼것이라는 생각했다. 이는 당시 시리아와 요르단 뿐만 아니라 6일 전쟁 당시 병력을 파병한 이라크와 쿠웨이트도 마찬가지인 상황이였다. 하지만 이스라엘 군부는 이길 자신이 있었다. 


승패의 갈림길

전쟁의 승패는 이미 개전하는 시점에서 이미 결정나 있었다. 이스라엘군의 공격은 정확했으며 치명적이 였다. 하지만 이집트의 대응은 너무나 허술했다. 이집트군은 전쟁 첫날 이미 전군을 지휘할 능력이 사라졌고 그로 인해 공황은 장교들에게서 가장 먼저 나타났다. 전장을 무단 이탈해 버리는 일이 속출했다. 일부 부대들은 최선을 다해 이스라엘군을 막았지만 대다수의 부대는 그렇지 못했다. 그 와중 이집트 군 사령부는 수습을 하지 못했고 수수방관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거짓된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리며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기에 급급했다. 이런 총체적인 무능으로 이집트는 시나이 반도를 잃게 된다. 시리아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골란 고원이라는 천혜의 요새가 있었음에도 장교들은 도망가기 급급했고 이에 수많은 장병들도 무기를 버리고 도망을 갔다. 이 당시 노획한 시라아군의 전차들은 이후 이스라엘군에 편입되어 이스라엘군의 기갑화에 지대한 공을 세운다. 

반면 빈약한 무장을 갖췄지만 요르단 군은 최선을 다해 항전을 한다. 하지만 그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믿지 못했고 그로 인해 전력 누수는 서안지구와 예루살렘을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전쟁의 결과

그전에 읽었던 <이슬람주의와 이슬람교>라는 책에서도 6일 전쟁이 언급되었다. 6일 전쟁 이후 사람들은 세속 정권을 믿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고 이것이 결국은 이슬람주의로 확대되었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이집트의 무슬림 형제단이라는 것이다. 1928년 창설된 이 조직은 이집트내에서 이슬람 국가를 세우려 하나 세속정권 특히 나세르와 같은 군부들에게 탄압을 받았고 그로 인해 상당한 세력을 잃고 주변국으로 도망을 갔다. 하지만 6일 전쟁 이후 세속 정권이 이슬람의 명예에 먹칠을 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확대를 막지 못한 무능함으로 사람들은 세속적인 정권보다는 이런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 6일 전쟁으로 가장 피해를 본건 역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였다. 이들은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에 이스라엘의 폭압적인 점령 정책 하에 살아야 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이 사는 곳에 쫓겨나 난민이 되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군의 괴롭힘을 받아야 했다. 여기저기에 이스라엘 정착촌이 생기고 그로 인한 갈등은 현재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전후 진정한 패권국가가 되어 주변국을 괴롭히는 존재가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군사력만 믿고 주변국과 끊임없이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제레미 보엔이라는 기자가 쓴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6일 전쟁을 철저하게 기록을 했다. 전쟁터에서만이 아니라 전쟁터 이면의 사람의 사악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의 전쟁범죄, 폭압적 점령정책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당시 아랍의 무능과 헛된 희망도 잘 기록했다. 특히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아랍국가들의 불신은 왜 있으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여전히 이스라엘의 압제속에서 살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였다. 난 이 책을 통해 6일 전쟁에 대한 의미를 확인 할 수 있었고 현재의 중동 정세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반면 현재의 중동 정세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 왜 아랍 최대 국가인 사우디는 이스라엘 제재에 적극적이지 않은가와 같은 질문이 떠올랐다. 현대 중동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이 아닐까 한다. 



a*******0 201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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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 소식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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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 이 소식은 내가 국민학교 5 - 6학년 때로 기억된다. 당시에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것으로 이스라엘이 6일 만에 전쟁을 이긴 것이라 했다. 전쟁이 나자 이스라엘 국민들은 밀린 세금을 서둘러 자진납부하고 돈을 더 내는 등 정부에 적극적으로 일을 도왔다. 당시 이스라엘 학생과 아랍학생이 미국에 유학 와서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 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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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


이 소식은 내가 국민학교 5 - 6학년 때로 기억된다. 당시에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것으로 이스라엘이 6일 만에 전쟁을 이긴 것이라 했다. 전쟁이 나자 이스라엘 국민들은 밀린 세금을 서둘러 자진납부하고 돈을 더 내는 등 정부에 적극적으로 일을 도왔다.


당시 이스라엘 학생과 아랍학생이 미국에 유학 와서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 두 학생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나중에 밝혀진 일이지만, 이스라엘 학생은 조국에 전쟁 나자 편안히 공부만 할 수 없다며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자진해서 귀국하여 전쟁터로 나갔고, 아랍학생은 조국으로부터 징집영장이 나올까봐 하숙집을 몰래 이사하고 숨어버렸다고 한다. 이 일화만 보더라도 전쟁이 어느 나라가 이길 것인지는 뻔하다.


21세기가 밝았지만 세계 곳곳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전쟁이 끊이질 않는다. 종교, 이념, 정치, 인종, 사상, 영토 등등 ...

전쟁은 참혹하다. 인명을 살상하고 재산을 파괴하며 가족을 잃고 많은 포로들이 죽임을 당하고 사람들이 학살당한다. 살아남은 사람도 폐허가 된 영토에서 굶주림과 질병으로 싸워야 하고 알몸으로 기댈 곳조차 없는 고아 신세가 되고 만다.


과연 인류는 자유평화보다 전쟁을 즐기는가. 한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 만난 국민들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내동댕이쳐 진채 고통을 격어야 한다. 지도자의 저속하고 안이한 잘못된 이데올로기 사상이 빚은 결과물이 전쟁을 불러온다.


20세기 말에 우리가 직접 격은 한국에서 벌어진 6. 25전쟁과 베트남 전쟁이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 사건으로서 다시는 전쟁이 없는 자유와 평화가 흐르는 낙원에서 살고 싶다. 그 후유증은 천만 이산가족과 7천만 동포의 가슴 알이 속병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s*****n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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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과 진실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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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은 중동에 위치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주변의 아랍국들을 상대로 전쟁을 하여서 6일만에 전쟁을 마감을 하고 현재의 영토를 확립한 전쟁을 말하는데 이 전쟁으로 인하여서 현재와 같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이 확정이 되었고 여러 아랍국들이 이스라엘을 증오를 하는 모습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당시의 주변상황 1. 이집트 : 전쟁의 당사국이자 가장 많은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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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은 중동에 위치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주변의 아랍국들을 상대로 전쟁을 하여서 6일만에 전쟁을 마감을 하고 현재의 영토를 확립한 전쟁을 말하는데 이 전쟁으로 인하여서 현재와 같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이 확정이 되었고 여러 아랍국들이 이스라엘을 증오를 하는 모습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당시의 주변상황

1. 이집트 : 전쟁의 당사국이자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국가인데 당시의 대통령은 주변의 아랍국들을 이끌어 나가는 자리에 있던 나세르로 자국인 이집트의 군대가 예멘에서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스라엘을 압박을 하는 작전을 통하여서 자신의 위치를 더욱 강화를 할수가 있다고 믿었고 아무리 압박을 한다고 하여도 전쟁은 없다고 믿는 마음과 전쟁이 벌어진다고 하여도 자국의 군대가 강대국들이 이스라엘을 압박을 할 정도의 시간은 벌어줄수가 있다는 생각으로 전쟁의 위기감을 조성을 하였다.


2. 요르단 :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반분을 하여서 한쪽을 지배를 하고 있었고 이스라엘의 강력한 국방력을 알고 있는 유일한 지도자를 두고 있는 국가라고 할수도 있었지만 자국의 주력을 이루고 있는 민족이 유목민과 팔레스타인사람들이라는 이유로 인하여서 영토를 지키는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신변에 대한 위협을 걱정을 하는 처지에 있었고 그러한 위협을 방어를 해줄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던 이집트의 나세르를 지지를 한다.


3. 시리아 : 계속하여서 일어난 쿠테타로 인하여서 군인들의 임무인 국방의 의무는 잊어버리고 오로지 정권을 잡아서 권력을 누리겠다는 생각만을 간직을 하고 있는 정치군인들로 구성이 되었고 그러한 정권의 성향으로 인하여서 이스라엘과 가장 많은 국경분쟁을 만들었다.


4. 미국 : 석유를 공급을 하는 중요한 지역인 중동의 안정을 바라고는 있지만 자국에서 많은 힘을 투사를 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지지층과 중동의 믿을수가 있는 우방국인 이스라엘을 소련의 지원을 받고있던 시리아와 이집트의 공격에서 벗어나게 만들어 주려는 마음만이 강하였지만 그러한 행동을 무기와 장비를 지원을 하는 모습으로 이스라엘을 지원을 하여서 중동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5. 소련 : 당시의 전쟁에서는 아무런 역활을 못하였던 국가로 보이고 있고 중동의 패권을 잡기 위하여서 많은 지원을 하였지만 잦은 분쟁으로 인하여서 자국의 약함만을 들어내는 상황을 맞이하였다.


6. 그외 이라크,쿠웨이트등의 아랍국가들은 자국의 문제를 이집트의 나세르에세 의지를 많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고 그를 지원을 하기 위하여서 군대를 이집트로 파병을 하였지만 실제적인 이득을 얻은것은 없다.


당시의 이스라엘은 민간인이 지원을 하는 정부보다는 군인들이 구성을 하고있는 군대의 입장이 더욱 강경하였고 그러한 강경일변도의 군인들을 정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모습을 보였는데 중동이라는 아랍인들이 거주를 하고 있는 영토에 자신들이 신에게 허락을 받았다는 증거로 성경을 제시를 하면서 들어와서 나라를 건국을 하고 그곳에 원래 거주를 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쫒아내고 자신들의 땅으로 만들려고 하는 행위는 주변국들의 거부감을 만들었고 6일전쟁전에 벌써 두차례의 전쟁을 치루는 일들이 벌어졌는데 그런 전쟁을 통하여서 군인들의 입김이 강화가 되었고 많은 이주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가족들이 독일에 의하여서 살해가된 기억이 남아있기 때문에 다른곳으로 갈수가 없다는 배수진을 치고 있었고 자신들을 압박을 하는 아랍국들과의 공존에는 신경을 쓰는 모습이 없고 오로지 힘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들의 입지를 확립을 하려고만 하였다.


자국을 중심으로 아랍인들의 연합된 국가를 만들려고 하였던 이집트의 지도자 나세르는 자국 군대를 능력이 있는 지휘관들에게 맞기는것이 아니라 자신과 같은 쿠데타를 걱정을 하여서 능력이 없지만 자신에게 충성을 하는 사람에게 군대를 지휘를 하게 만들었고 훈련의 부족과 군수장비의 부족에 허덕이는 군을 이용을 하여서 타국의 내정에도 간섭을 하였는데 그러한 부실한 군대의 숫자만을 믿고 과거의 기억을 가지고 복수만을 생각을 하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던 이스라엘을 자극을 하는 행동을 하여서 피해를 입는 처지가 되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거주를 하고 있는 땅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였고 과거의 영광이 자리를 하고 있는 예루살렘을 수복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과 개척민들의 더욱 좋은땅에 대한 염원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군대를 훈련을 하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강력한 군대를 유지를 하면서도 대외에는 약한 모습만을 보여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를 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준비가 안된 군을 가지고 도발을 하였던 아랍국과 그러한 도발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의 욕심을 채운 이스라엘의 모습이 모두 보여지고 있고 욕심만을 생각을 하여서 잘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땅을 자신들의 거주지로 만들고 그들의 생활 기반을 파괴를 하여서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역사를 만들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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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막으려면 전사를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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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좋은 책이다 6일 전쟁에 대한 모든 내용을 책 한 권에 수록하였다 당시 각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상황과 전투와 전략들 전황상황이 모두 들어있다 6일 전쟁은 1960년대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을 침공한 전쟁이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를 점령하고 영토를 수에즈운하까지 넓힌다. 우선 이스라엘은 1945년 건국했을 때부터 이 전쟁을 준비했다 군인들이 훌륭했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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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좋은 책이다

6일 전쟁에 대한 모든 내용을 책 한 권에 수록하였다

당시 각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상황과 전투와 전략들 전황상황이 모두 들어있다

6일 전쟁은 1960년대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을 침공한 전쟁이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를 점령하고 영토를 수에즈운하까지 넓힌다.

우선 이스라엘은 1945년 건국했을 때부터 이 전쟁을 준비했다

군인들이 훌륭했고 국민들도 잘 참고 견디었다

UN을 상대하는 이스라엘의 외교력도 이 전쟁을 승리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선제공격을 하고서도 전쟁의 당위성을 인정받는다

상대적으로 아랍 국가들은 무능했고

전쟁에서 이긴 이스라엘은 지는 척을

이기고 있는 아랍 국가들은 이기는 척을 했다

일방적인 승리를 위해서는 승자가 상대적으로 유능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무능한 패자가 필요한 법이다

이스라엘은 주변에 무능한 4강과 맞대고 있지만

한국은 주변에 유능한 4강을 상대하고 있다

영원한 우방은 없다 한국도 언제나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물론 '1번'어뢰같은 짓에 넘어가는 일은 없어야겠다.

변역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은데

특별히 번역이 잘 된 책이다. 여자가 번역을 했는데 각종 전투 용어를 잘 써 놓았다

이것은 출판사의 편집자들 역량인 듯 하다

l*****1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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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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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암 사태로 몇 주 동안 방송은 같은 이야기를 다른 이야기처럼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고, 점점 북한이 사건을 만들어 냈다고 떠들기 시작하고 있다. 심지어는 어느 보수 찌라시에스는 응징을 해야 한다는 말까지 쏟아내고 있다. 일부의 생각이라고 생각하지만, 우파를 넘어서 극우로 치닫고 있는 상황ㅇ르 보면서 이스라엘과 아랍이 치루었던 6일간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눈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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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암 사태로 몇 주 동안 방송은 같은 이야기를 다른 이야기처럼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고, 점점 북한이 사건을 만들어 냈다고 떠들기 시작하고 있다. 심지어는 어느 보수 찌라시에스는 응징을 해야 한다는 말까지 쏟아내고 있다. 일부의 생각이라고 생각하지만, 우파를 넘어서 극우로 치닫고 있는 상황ㅇ르 보면서 이스라엘과 아랍이 치루었던 6일간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다.

 

6일 전쟁  

2천년 전에 자신의 영토를 주장하는 민족과 그들의 존재마저 부정하고 싶은 민족의 싸움이었다. 하지만 전쟁을 대하는 이스라엘과 아랍의 태도는 사뭇 달랐고,준비 또한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전쟁전 이스라엘은 언제나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고, 아랍은 허장성세를 부릴 수 이었던 곳이었다. 전쟁장의 시작은 이스라엘에서 시작했지만 빌미를 제공한 곳은 아랍이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큰 성과를 얻어냈고, 아랍은 특이 이집트의 실권자이자 당시 아랍의 영웅으로 칭송 받았던 나세르는 처음부터 패전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민은 물론이고 전 아랍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고 있다는 사기극을 펼치고 있었다.

 

결과는 이스라엘의 승리와 아랍민족의 철저한 패배와 시련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6일 전쟁은 이것으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었다. 결국 책에서 말한 것처럼 이스라엘이 점령한 영토에는 수많은 팔레이스타인의 피와 눈물 그리고 증오로 가득하였고,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끊임없는 테러와 주변 아랍의 위협을 감내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천안함 사태 이후 일부 언론과 극우주의자들의 말처럼 전쟁을 하는 것이 답일 수도 있고 이를 통해서 분단 60년의 비극을 비극으로써 마무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처럼 잃어버린 조국을 수복할 수도 있겠지만, 북한이 아랍만큼 준비가 되지 않은 국가도 아닐뿐더러, 늘 전쟁을 대비하고 있는 상대와 싸워서 치러야 할 대가는 우리가 더 클 것이다. 분명 우리는 이스라엘이 그러한 것처럼 늘 준비하고, 상대의 전력을 앞도 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갖고 있어야 하고, 어느 때라도 사용할 준비도 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전쟁의 부나비처럼 앞뒤 가리지 않고 국민을 선동하는 것이 정말 우리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를 경계하고 있는 주변국의 사주를 받아서 움직이는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전쟁에서 승리를 했다고 하여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어쩌면 팔레스타인들을 끌어 앉고 있는 이스라엘처럼 늘 내부의 적에 공격에 불안해할 지도 모르는 것이다.

 

6일 전쟁 이후 새로운 비극이 탄생한 것처럼 우리도 똑 같은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우리가 북한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우리의 강대한 국사력을 기반 위에서 경제적으로 그들을 흡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p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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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쟁] Six Days (2003)
"[6일 전쟁] Six Days (2003)" 내용보기
3.0   466페이지, 24줄, 29자.   저자는 약간 팔레스타인에 우호적인 시각으로 글을 썼습니다. 잘못 되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요. 언젠가 어느 책의 리뷰에도 썼었습니다만 사람은 누구나 색안경을 끼고 사물/사건을 바라봅니다. 보통은 그간 받은 교육의 효과일 것이고, 때로는 충격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완벽하게 중립적인 시각이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6일 전쟁] Six Days (2003)" 내용보기

3.0

 

466페이지, 24줄, 29자.

 

저자는 약간 팔레스타인에 우호적인 시각으로 글을 썼습니다. 잘못 되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요. 언젠가 어느 책의 리뷰에도 썼었습니다만 사람은 누구나 색안경을 끼고 사물/사건을 바라봅니다. 보통은 그간 받은 교육의 효과일 것이고, 때로는 충격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완벽하게 중립적인 시각이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독자에겐 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나라간의 무력충돌에서 6일간의 전쟁이라고 함은 두 가지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우발적인 충돌이거나 잘 준비된 한쪽의 일방적인 공세이거나.

 

편년체로 썼기 때문에 다른 시각으로 보면 중구난방식으로 사건들이 나옵니다. 지역별로 하였다면 좀 이해하기가 쉬웠겠지요. 그런데 지명의 상당수가 앞에 제시한 단 두 장의 지도에 없는 것들입니다. 일반 독자들이 이스라엘이나 그 주변에 대해 아는 게 아니니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아마도 저자가 언론인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글 자체는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별달리 배울 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저 저자의 감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131128-131130/131130

k****8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