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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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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 17권 타카라와 키요미네의 우정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미묘한 분위기가 한참 물으익어 가고 있습니다ㅋㅋㅋ하지만 이친구들 정말 징하게 싸우네요연애하는 커플도 아니고 소프트비엘이 아니라 청춘들의 브로맨스라고 주장하고 있것만너무 분위기가 점점 미묘해지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 책을 다 구매하지 못해서 다 읽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어서 다 모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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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 17권

 

타카라와 키요미네의 우정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미묘한 분위기가 한참 물으익어 가고 있습니다

ㅋㅋㅋ하지만 이친구들 정말 징하게 싸우네요

연애하는 커플도 아니고 소프트비엘이 아니라 청춘들의 브로맨스라고 주장하고 있것만

너무 분위기가 점점 미묘해지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 책을 다 구매하지 못해서 다 읽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어서 다 모으고 싶은데 전권구매하려니 품권권수가 많은책이라서 그런지 정말 비싸네요

얼른 다 모으고 싶어요ㅠㅠ

s****2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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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숙사장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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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숙사장 낙점! 후지시마 타카라.   타카라와 키요미네는 한껏 온천을 즐기고 있을 때 시부야는 난리 법석이다. 바로 Y'S.Y의 모델 아르바이트를 한 두 사람의 사진이 잡지며 여러곳에 쫙 깔려 버린 것. 온천 여행에서 돌아온 타카라는 그것을 보고 패닉 상태에 빠질 정도로 인기 또한 대단하다. 유카리를 찾아가지만 그렇게까지 퍼진것은 그녀 또한 어쩔 수 없는 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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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숙사장 낙점! 후지시마 타카라.

 

타카라와 키요미네는 한껏 온천을 즐기고 있을 때 시부야는 난리 법석이다.

바로 Y'S.Y의 모델 아르바이트를 한 두 사람의 사진이 잡지며 여러곳에 쫙 깔려 버린 것.

온천 여행에서 돌아온 타카라는 그것을 보고 패닉 상태에 빠질 정도로 인기 또한 대단하다.

유카리를 찾아가지만 그렇게까지 퍼진것은 그녀 또한 어쩔 수 없는 일.

하지만 위에서의 압력에 모델이 누구인지 찾는 것은 금지로 되어버린다.

(역시 키요미네의 집안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달을 수가 있었다.)

 

이제 기숙사장이 된 타카라는 키요미네와 함께 새로운 넓은 방으로 옮겨졌고,

새로운 신입생들이 많이 들어온다.

그리고 키요미네의 추종자라고 불리우는 '카노우 후타바'로 인해 타카라는 고전한다.

새로운 인물들이 잔뜩 등장하며 또다시 새로운 관계가 엮어간다.

갈수록 두근거리는 전개와 귀여운 일상 속 이야기가 한가득.

타카라가 신경을 안써줘서 삐친 키요미네의 색다른 모습도 보기 즐거웠다.

 

그리고 후기 만화에서 마사야의 품에 안긴 어린 키요미네는 그야 말로 짱 귀여웟다//

키요미네는 그 과거를 싫어하지만(..)

 

c*********4 200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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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뻐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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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의 그림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초창기 때의 그림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울 정도다.(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가 여자 같은 건 여전하지만) 남자는 확실히 아름답게 그린다. 반할 정도다. 정이 많고 착한 미소년 타카라와 무뚝뚝하고 성질 더러운 또 미소년 키요미네의 엽기발랄 학교생활 이야기다. 이 작가가 주로 Y물을 그리고 있으니 이 만화 역시 그쪽 장르로 들어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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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의 그림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초창기 때의 그림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울 정도다.(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가 여자 같은 건 여전하지만) 남자는 확실히 아름답게 그린다. 반할 정도다. 정이 많고 착한 미소년 타카라와 무뚝뚝하고 성질 더러운 또 미소년 키요미네의 엽기발랄 학교생활 이야기다. 이 작가가 주로 Y물을 그리고 있으니 이 만화 역시 그쪽 장르로 들어가겠지만 그러나 오히려 PPOI같은 성장만화로 생각하고 싶다. 그 독특한 성격때문에 이전의 인생이 험난하기만 했던 두 사람이 극과 극을 달리면서도 묘하게 동화되어 가고, 서로를 감싸주고 필요로 하면서 성장해 나간달까..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자기가 발전해 가는 것이다. 이런 만화는 되도록 끝이 안 나고 오래오래 보고 싶다. 그러나 뒷권이 자주 좀 나왔으면.
y*****e 200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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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야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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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때문에 이 만화 보기를 망설였던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더구나 야오이 종류라고 하는 말을 듣고 더 망설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넘 귀여운 키요미네랑 터프한 타카라가 나오는 재미있는 학원물이 아닐 수 없다. 역시나 끝을 알 수 없는 (1년 동안의 일을 17권으로 풀었으니) 내용이긴 하지만 끝이야 아무래도 좋고 흘러가는 하나하나의 이야기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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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때문에 이 만화 보기를 망설였던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더구나 야오이 종류라고 하는 말을 듣고 더 망설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넘 귀여운 키요미네랑 터프한 타카라가 나오는 재미있는 학원물이 아닐 수 없다. 역시나 끝을 알 수 없는 (1년 동안의 일을 17권으로 풀었으니) 내용이긴 하지만 끝이야 아무래도 좋고 흘러가는 하나하나의 이야기 만으로도 충분한 재미가 있고 뭐니뭐니해도 타카라와 키요미네 뿐 아니라 레이치 등의 조연들의 인물까지 모두 꽃미남이라 보는 즐거움이 만만찮다. 보기엔 너무나 이쁜 타카라는 할머니를 여의고 외국 방랑생활을 하는 아버지 때문에 기숙사에 들어오게 되면서 성질 나쁘고 제멋대로에 누나밖에 모르는 잘난 키요미네랑 같은 방을 쓰게 된다. 그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들 속에서 둘이 친해지게 되고 약간의 썸씽도 일어나는데 큰 무리없이 볼 수 있는 정도다. 결국 레이의 모략에 따라 기숙사장까지 하게 되면서 삐진 키요미네를 옆에 두고 바빠진 타카라....2학년이 되어선 어떨른지... 계속 이정도를 유지하면서 만화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p*****n 200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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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미네와 타카라의 귀여운 모습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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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소프트한 야오이, 뭐, 순정이라고 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이런류의 작품이 주로 나오는 일본 동수사-얼음요괴이야기, 빙고 등-는 은근히 매력적인 작품들이 나오는것 같다. 이번권에서도 좌충우돌, 귀여운 타카라의 모습이 눈에 어린다. 전 기숙사장 레이치의 음모아닌 음모에 휘말려 기숙사장이 된 타카라. 기숙사장의 의무를
"키요미네와 타카라의 귀여운 모습에 반했다!!" 내용보기
요즘 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소프트한 야오이, 뭐, 순정이라고 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이런류의 작품이 주로 나오는 일본 동수사-얼음요괴이야기, 빙고 등-는 은근히 매력적인 작품들이 나오는것 같다. 이번권에서도 좌충우돌, 귀여운 타카라의 모습이 눈에 어린다. 전 기숙사장 레이치의 음모아닌 음모에 휘말려 기숙사장이 된 타카라. 기숙사장의 의무를 다하느라 좌충우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게다가 새로운 기숙사생들까지-. 내내 저기압이었던 키요미네. 그 원인이 바로 타카라가 기숙사장이라 자신에게 신경을 덜써줘서 그렇다는 웃지못할 이야기. 방을 옮기면서 은밀한 느낌이 나는 더블침대까지 선물받았다!!!(by 레이치) 마지막으로 키요미네의 형과 어린 시절 투샷. 귀여움이 가히 하늘을 찌른다고 할 정도. 이 두녀석들의 이야기를 아직 보지 않았다면? 당신은 분명 후회하게 될 것이다.!
d******e 200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